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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관망 or 숏포지션
Forwarded from KOREA NFT 공지방이라 쓰고 돈 되는건 다함
두시간 전 비탈릭이 발표한 2025 이더리움 비전 중 중요한 내용만 다루겠음.
1) ETH의 경제적 가치 유지(왜 상승이 아니고 유지야...아무튼)
비탈릭이 ETH의 경제적 가치를 유지하고 강화하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 지금까지 비탈릭은 마케팅이나 대중 친화적인 행보에 대해 협조적이지 않았고(춤은 췄었지만), 이더리움 가격 이야기만 하면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음. 근데 이제 핵심 맴버들도 나가고 OG들도 욕하기 시작하니 진짜로 고민하고 실행하려는 듯
특히, ETH 수수료를 소각하거나 공공재 지원에 활용한다는 제안이 좋았음, 지금까지 L2가 빠르게 확장하면서 이더리움 L1은 쓰여만 지고 혜택없는 상대적으로 '쩌리'처럼 느껴졌는데, 앞으로는 L2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가 어떻게 ETH로 돌아올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비탈릭이 강조했다.
2) Blob 확장과 L2의 책임
L2가 확장함에 따라 Blob용량이 부족해졌고 비탈릭은 이 부족한 Blob 용량을 해결하기 위해 L1 자체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는 계획을 제시했다. 그러나 여기서 생각해볼 점은, L2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L2가 늘어나는 데이터 용량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도록 수수료를 걷거나 자원을 이더리움에 반환하는 구조를 설계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 그래야만 한다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L 2가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의 발전에 공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인데, 솔직히 말해 강제적이고 협박하더라도 그래야 하는거 아닐까
3) L2 확장은 잘 되고 있다
L2 확장은 현재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다.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용량을 17배나 확장하고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데 성공했으며, 수많은 디파이, 소셜 네트워크, 예측 시장 등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데이터 용량인 Blob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로 남아 있다. 미래의 더 많은 트랜잭션과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충족하려면 데이터 용량을 크게 늘려야 한다. 끗
결론적으로 이번 비탈릭의 입장발표가 가장 사람들이 원했던 내용이 아니었을까 싶다. 야부리만 턴건지 실제로 어떻게 진행할건지 봐야한다.
그리고 최근 재단문제도 있었어서 재단 및 이더리움 조직에 관해서 변화를 추구할것이라 했는데 그것도 눈여겨 봐야겠다. 지금처럼만 좀 합시다?? 비탈릭양반
Scaling Ethereum L1 and L2s in 2025 and beyond 원문
비탈릭 X
🔹KOREA NFT
1) ETH의 경제적 가치 유지(왜 상승이 아니고 유지야...아무튼)
비탈릭이 ETH의 경제적 가치를 유지하고 강화하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 지금까지 비탈릭은 마케팅이나 대중 친화적인 행보에 대해 협조적이지 않았고(춤은 췄었지만), 이더리움 가격 이야기만 하면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음. 근데 이제 핵심 맴버들도 나가고 OG들도 욕하기 시작하니 진짜로 고민하고 실행하려는 듯
특히, ETH 수수료를 소각하거나 공공재 지원에 활용한다는 제안이 좋았음, 지금까지 L2가 빠르게 확장하면서 이더리움 L1은 쓰여만 지고 혜택없는 상대적으로 '쩌리'처럼 느껴졌는데, 앞으로는 L2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가 어떻게 ETH로 돌아올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비탈릭이 강조했다.
2) Blob 확장과 L2의 책임
L2가 확장함에 따라 Blob용량이 부족해졌고 비탈릭은 이 부족한 Blob 용량을 해결하기 위해 L1 자체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는 계획을 제시했다. 그러나 여기서 생각해볼 점은, L2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L2가 늘어나는 데이터 용량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도록 수수료를 걷거나 자원을 이더리움에 반환하는 구조를 설계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 그래야만 한다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L 2가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이더리움 생태계 전체의 발전에 공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인데, 솔직히 말해 강제적이고 협박하더라도 그래야 하는거 아닐까
3) L2 확장은 잘 되고 있다
L2 확장은 현재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다.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용량을 17배나 확장하고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데 성공했으며, 수많은 디파이, 소셜 네트워크, 예측 시장 등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데이터 용량인 Blob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로 남아 있다. 미래의 더 많은 트랜잭션과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충족하려면 데이터 용량을 크게 늘려야 한다. 끗
결론적으로 이번 비탈릭의 입장발표가 가장 사람들이 원했던 내용이 아니었을까 싶다. 야부리만 턴건지 실제로 어떻게 진행할건지 봐야한다.
그리고 최근 재단문제도 있었어서 재단 및 이더리움 조직에 관해서 변화를 추구할것이라 했는데 그것도 눈여겨 봐야겠다. 지금처럼만 좀 합시다?? 비탈릭양반
Scaling Ethereum L1 and L2s in 2025 and beyond 원문
비탈릭 X
🔹KOREA 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