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일부 프로젝트, 업비트·빗썸에 수십억원 상장 수수료 냈다”]
유력 암호화폐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복수의 프로젝트 발언을 인용해 “이들이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 토큰 상장을 위해 막대한 중개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수료는 각각 1000만 달러(한화 약 146억원)와 200만 달러(약 27억원)였다. 이를 위한 중개자(intermediary)는 업비트(두나무) 주주 또는 마켓메이커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일부 프로젝트는 총 토큰 물량의 3~5%를 중개 수수료로 지급했으며 업비트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말했다. 다만, 업비트에 토큰을 상장시킨 모든 프로젝트가 수수료를 낸 것은 아니다. 7개 프로젝트 중 3곳은 수수료를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유력 암호화폐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복수의 프로젝트 발언을 인용해 “이들이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 토큰 상장을 위해 막대한 중개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수료는 각각 1000만 달러(한화 약 146억원)와 200만 달러(약 27억원)였다. 이를 위한 중개자(intermediary)는 업비트(두나무) 주주 또는 마켓메이커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일부 프로젝트는 총 토큰 물량의 3~5%를 중개 수수료로 지급했으며 업비트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말했다. 다만, 업비트에 토큰을 상장시킨 모든 프로젝트가 수수료를 낸 것은 아니다. 7개 프로젝트 중 3곳은 수수료를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LG전자, 자체 NFT마켓 ‘아트랩’ 운영 종료]
LG전자가 TV 전용 NFT 마켓플레이스 ‘아트랩’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고 더버지가 전했다. 종료 일자는 오는 6월 17일이다. 앞서 LG는 NFT가 인기를 끌었던 지난 2022년 처음 아트랩을 출시한 바 있다.
NAK
LG전자가 TV 전용 NFT 마켓플레이스 ‘아트랩’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고 더버지가 전했다. 종료 일자는 오는 6월 17일이다. 앞서 LG는 NFT가 인기를 끌었던 지난 2022년 처음 아트랩을 출시한 바 있다.
NAK
👍1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 시장은 기술, 이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