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 달러에서 벗어나 통화 보유액을 다변화하고 있음
미국 재무부 보유액이 중국 외환보유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이후 약 15%포인트 감소해 약 22%에 그쳤으며, 이는 최소 15년 만에 최저 수준
같은 기간 동안 금의 점유율은 약 5퍼센트 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인 6.8%를 기록
이러한 추세는 2022년에 더욱 가속화되었고, 그 이후로 중국의 외환보유고에서 금의 비중은 두 배로 늘어나게 됨
이 기간 동안 중국은 약 200톤의 금을 획득
금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인기가 많은 가치 저장 수단이며중국은 비트코인도 팔지 않을 것
미국 재무부 보유액이 중국 외환보유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이후 약 15%포인트 감소해 약 22%에 그쳤으며, 이는 최소 15년 만에 최저 수준
같은 기간 동안 금의 점유율은 약 5퍼센트 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인 6.8%를 기록
이러한 추세는 2022년에 더욱 가속화되었고, 그 이후로 중국의 외환보유고에서 금의 비중은 두 배로 늘어나게 됨
이 기간 동안 중국은 약 200톤의 금을 획득
금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인기가 많은 가치 저장 수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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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밋업 코인뿌리기 메타에 대한 음모론과 예측]
요즘 코인 밋업만 가면 토큰을 선물처럼 뿌리는 흐름이 확실히 자리 잡았다.
참여만 해도 몇십만원에서 100만원어치가 되는 코인을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재단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 입장에서 별 실속도 없는데 너무 많은 돈을 뿌리게 된다. 그래서 이 밋업 메타가 왜 생긴 건가 생각해 봤다. 완전 뇌피셜인 점 주의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밋업 메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임.
1. 거래소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
일단 업비트 빗썸 상장의 정확한 기준은 아무도 모른다. 업계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두 회사 상장팀의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만 알 뿐이다. (다른 거래소는 아는 바 없음)
업빗썸은 어떤걸 상장할지 고민할 때 대략 3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첫째로 블록체인 산업 관점에서 마땅히 자금을 몰아줘야 하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 외면받지 않게 된다.
둘째로 화제가 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올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수수료를 많이 받고 회사가 수익이 난다. 가끔 첫째 이유를 무시하고 너무 둘째 이유만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이럴때 우리같은 코인쟁이들은 이걸 대체 왜 상장하냐는 얘기를 한다. 이를테면 최근 업비트의 레이븐 상장이 그런 예시가 아닌가 싶다.
셋째로 업빗썸은 늘 규제감독기관 등 정부 산하기관 눈치를 봐야 한다. 거래소 숨통은 정부가 다 쥐고 있다. 이번에 정부에서 상장 관련 권한을 가져올까 말 꺼낸 것만 봐도, 정부에선 거래소가 상장하고 폐지하는게 얼마나 큰 권력이고 국민의 큰 자금을 움직이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거래소도 아마 규제감독기관에서 이거 왜 상장시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있어야 할것임. 순수한 추측인데 이럴때 해당 코인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사진 같은 게 상장 시킨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재단들에게 소문이 나서 알아서 kbw 참여해서 크게 부스도 하고, 오프라인 밋업도 열어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우리 코인 좋아한다는 사진을 남기려는게 아닌가 싶다.
2.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 최고의 전략
코인 나눠주는 건 그렇다 치고, 인당 금액이 이렇게 과도하게 많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걸까 파운더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생각해 보니까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다. 에드작 계정 10만개에 재단 가라 계정 10만개 만들면 10억씩 현금화 할 때마다 유저들한테 똑같이 10억씩 뿌려야 한다. 근데 밋업은 100명이 왔는데 500명 왔다 치고 500개 지갑에 뿌려도 거의 티가 안난다. 몇명 왔는지는 운영진만 알고, 몇백명 늘려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유저 100명한테 1억 뿌리고 500개 지갑에 뿌려서 4억치를 현금화할 수 있다. 에드작 가라계정 돌리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다. 에드작은 온체인에 기록이라도 남지, 밋업은 주최측이 뿌리는대로 진실이 되는 오프체인 깜깜이 정산임. 현금화 효율이 너무 좋음.
그럼 이런 밋업 메타 언제까지 갈까?
앱테크 카페 어른들이랑 비트모빅 홀더들이 최적화 시켜줄 거다
소문은 날 수밖에 없다. 와서 받기만 하면 되는 돈이라고 입소문 나면 네이버 앱테크 카페지기, 비트모빅 간부 이런 사람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어르신들 데리고 밋업 투어 다니기 시작할 거다. 버스타고 광장동 갔다가 성수 갔다가 압구정 갔다가 할거임. 청계산도 가고 호주도 가는 분들인데 압구정 청담은 거의 앞마당 산책일 거임.
그럼 점점 인증이 빡세질 거다. 월드코인 눈깔 인증 조건, 깃코인 패스포트 휴머니티 조건, 링크드인 프로필 검사, 트위커 계정 검사, 텔레그램 계정 검사 등 별걸 다 해볼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다 뚫고 들어와 코인도 받아가고 락앤락에 샌드위치를 싸가고, 생수명에 샴페인을 싸가는 앱테크 카페 회원들을 보며 현타가 올거고, 드디어 밋업 메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시작할 거다.
결국 17~18년도 코인쟁이들이 잡거래소 메타를 추억하듯,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밋업 메타 꿀이었단 것 정도만 남고 다른 메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진짜'들만 모이는 밋업 문화로 정상화 되고 코인판은 또 다른 메타가 돌 것임
요즘 코인 밋업만 가면 토큰을 선물처럼 뿌리는 흐름이 확실히 자리 잡았다.
참여만 해도 몇십만원에서 100만원어치가 되는 코인을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재단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 입장에서 별 실속도 없는데 너무 많은 돈을 뿌리게 된다. 그래서 이 밋업 메타가 왜 생긴 건가 생각해 봤다. 완전 뇌피셜인 점 주의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밋업 메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임.
1. 거래소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
일단 업비트 빗썸 상장의 정확한 기준은 아무도 모른다. 업계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두 회사 상장팀의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만 알 뿐이다. (다른 거래소는 아는 바 없음)
업빗썸은 어떤걸 상장할지 고민할 때 대략 3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첫째로 블록체인 산업 관점에서 마땅히 자금을 몰아줘야 하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 외면받지 않게 된다.
둘째로 화제가 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올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수수료를 많이 받고 회사가 수익이 난다. 가끔 첫째 이유를 무시하고 너무 둘째 이유만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이럴때 우리같은 코인쟁이들은 이걸 대체 왜 상장하냐는 얘기를 한다. 이를테면 최근 업비트의 레이븐 상장이 그런 예시가 아닌가 싶다.
셋째로 업빗썸은 늘 규제감독기관 등 정부 산하기관 눈치를 봐야 한다. 거래소 숨통은 정부가 다 쥐고 있다. 이번에 정부에서 상장 관련 권한을 가져올까 말 꺼낸 것만 봐도, 정부에선 거래소가 상장하고 폐지하는게 얼마나 큰 권력이고 국민의 큰 자금을 움직이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거래소도 아마 규제감독기관에서 이거 왜 상장시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있어야 할것임. 순수한 추측인데 이럴때 해당 코인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사진 같은 게 상장 시킨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재단들에게 소문이 나서 알아서 kbw 참여해서 크게 부스도 하고, 오프라인 밋업도 열어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우리 코인 좋아한다는 사진을 남기려는게 아닌가 싶다.
2.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 최고의 전략
코인 나눠주는 건 그렇다 치고, 인당 금액이 이렇게 과도하게 많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걸까 파운더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생각해 보니까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다. 에드작 계정 10만개에 재단 가라 계정 10만개 만들면 10억씩 현금화 할 때마다 유저들한테 똑같이 10억씩 뿌려야 한다. 근데 밋업은 100명이 왔는데 500명 왔다 치고 500개 지갑에 뿌려도 거의 티가 안난다. 몇명 왔는지는 운영진만 알고, 몇백명 늘려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유저 100명한테 1억 뿌리고 500개 지갑에 뿌려서 4억치를 현금화할 수 있다. 에드작 가라계정 돌리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다. 에드작은 온체인에 기록이라도 남지, 밋업은 주최측이 뿌리는대로 진실이 되는 오프체인 깜깜이 정산임. 현금화 효율이 너무 좋음.
그럼 이런 밋업 메타 언제까지 갈까?
앱테크 카페 어른들이랑 비트모빅 홀더들이 최적화 시켜줄 거다
소문은 날 수밖에 없다. 와서 받기만 하면 되는 돈이라고 입소문 나면 네이버 앱테크 카페지기, 비트모빅 간부 이런 사람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어르신들 데리고 밋업 투어 다니기 시작할 거다. 버스타고 광장동 갔다가 성수 갔다가 압구정 갔다가 할거임. 청계산도 가고 호주도 가는 분들인데 압구정 청담은 거의 앞마당 산책일 거임.
그럼 점점 인증이 빡세질 거다. 월드코인 눈깔 인증 조건, 깃코인 패스포트 휴머니티 조건, 링크드인 프로필 검사, 트위커 계정 검사, 텔레그램 계정 검사 등 별걸 다 해볼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다 뚫고 들어와 코인도 받아가고 락앤락에 샌드위치를 싸가고, 생수명에 샴페인을 싸가는 앱테크 카페 회원들을 보며 현타가 올거고, 드디어 밋업 메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시작할 거다.
결국 17~18년도 코인쟁이들이 잡거래소 메타를 추억하듯,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밋업 메타 꿀이었단 것 정도만 남고 다른 메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진짜'들만 모이는 밋업 문화로 정상화 되고 코인판은 또 다른 메타가 돌 것임
아니 근데 지금 비트코인
누가 일부러 찍어누르는 것 같음
지금 금리인하 기대감도 커져
나수닥 신고가
트럼프 중국 합의해
이란 이스라엘 전쟁 멈췄는데
월가형들 매일매일 사주는데 이가격...?
누가 일부러 찍어누르는 것 같음
지금 금리인하 기대감도 커져
나수닥 신고가
트럼프 중국 합의해
이란 이스라엘 전쟁 멈췄는데
월가형들 매일매일 사주는데 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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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동생이 과사에서 일하는데
동생 의자가 불편하고 허리아파서 나가는 사람이랑 의자를 바꿨대
근데 새로 온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 말한거임 내 동생이 의자 가져갔다고 ㅡㅡ
그래서 동생이 왜 말하냐고 그랬대 그랬더니 뭔 지가 조교 대장임? 역으로 동생한테 모든 조교는 비밀 없어야 하고 ㅇㅈㄹ하면서 왜 화내냐고 화냈다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싸패신가? 칼로 찌르고 싶은데 참았네요 뭔 ㅂㅅ같은 쌉소리하고있어 ㅡㅡ
그러면서 오늘도 의자로 의자 다시 신청해야 한다는 등 ㅈㄴ 꼽줫다함
근데 이런것도 사내 왕따? 인걸까요...? ㄷㄷ;;;;;;;;;;;;🤐 🤐 🤐 🤐 🤐
동생 의자가 불편하고 허리아파서 나가는 사람이랑 의자를 바꿨대
근데 새로 온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 말한거임 내 동생이 의자 가져갔다고 ㅡㅡ
그래서 동생이 왜 말하냐고 그랬대 그랬더니 뭔 지가 조교 대장임? 역으로 동생한테 모든 조교는 비밀 없어야 하고 ㅇㅈㄹ하면서 왜 화내냐고 화냈다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싸패신가? 칼로 찌르고 싶은데 참았네요 뭔 ㅂㅅ같은 쌉소리하고있어 ㅡㅡ
그러면서 오늘도 의자로 의자 다시 신청해야 한다는 등 ㅈㄴ 꼽줫다함
근데 이런것도 사내 왕따? 인걸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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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ㅠ 동생 넘 착해서 걱정이네요
나였으면
내꺼 안뺏어가면 하핫 ;; 하고 내의자 절대안주고 그러든가말든가ㅋ 먹금하고 말았을텐데
대신 일주일간 뺏어갈까봐 아침에 일찍 출근했을듯 ㅋ
나였으면
내꺼 안뺏어가면 하핫 ;; 하고 내의자 절대안주고 그러든가말든가ㅋ 먹금하고 말았을텐데
대신 일주일간 뺏어갈까봐 아침에 일찍 출근했을듯 ㅋ
아니 근데 역대 "탈스닥"
이랬던 적이 있나?
나스닥 오르는데 비트 못오르는 적?
그 반대는 자주 봤는데 씹폭락 오기 직전에만 나스닥 오르는데 비트 못오르고 이래서 ㅈㄴ 신경쓰이네 진짜 ㅡㅡ
근데 트위터 보면 사람들 다 빅스 두배 롱 이런거 잡았던데 어떻게 안되나...?
이랬던 적이 있나?
나스닥 오르는데 비트 못오르는 적?
그 반대는 자주 봤는데 씹폭락 오기 직전에만 나스닥 오르는데 비트 못오르고 이래서 ㅈㄴ 신경쓰이네 진짜 ㅡㅡ
근데 트위터 보면 사람들 다 빅스 두배 롱 이런거 잡았던데 어떻게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