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JP모건 경고: “글로벌 증시 낙관론에 안일함 퍼지고 있다”
JP모건의 쿠람 차우드리(Khuram Chaudhry)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외 글로벌 증시 전반에 걸쳐 낙관과 투기, 그리고 "커져가는 안일함"의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고 경고함.
지표 상황
MSCI 월드 지수와 다수의 지역 벤치마크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반면, 글로벌 실적 전망은 계속 하향 조정 중.
시장 구조적 위험
“지금의 랠리는 분석가들의 상향 조정이 뒤따르지 않으면 변동성 확대와 하락 리스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 “무언가는 조정되어야 한다. 지금처럼 모두가 낙관적일 순 없다.”
미국 주도 섹터와 AI 테마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
앞으로 12개월간 시장에 반영된 미 연준 기준금리 인하(3~4회)는 오히려 "기저 약세의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단순히 ‘완화적 통화정책 = 주식 호재’로 받아들이기엔 무리라는 판단.
출처: 네일 세치
JP모건의 쿠람 차우드리(Khuram Chaudhry)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외 글로벌 증시 전반에 걸쳐 낙관과 투기, 그리고 "커져가는 안일함"의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고 경고함.
지표 상황
MSCI 월드 지수와 다수의 지역 벤치마크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반면, 글로벌 실적 전망은 계속 하향 조정 중.
∙ 최근 1개월간 글로벌 EPS 순조정률 –14.3%
∙ 최근 3개월간 –18.7%
∙ 미국은 기술주 중심으로 실적 전망 방어 중이나, 아시아·유럽은 하향 속도 가속화
시장 구조적 위험
“지금의 랠리는 분석가들의 상향 조정이 뒤따르지 않으면 변동성 확대와 하락 리스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 “무언가는 조정되어야 한다. 지금처럼 모두가 낙관적일 순 없다.”
미국 주도 섹터와 AI 테마
∙ 미국 증시는 ‘테크+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상승세 유지
∙ 생성형 AI 열풍이 상승 동력
∙ 그러나 하반기에는 균열과 변동성 확대 가능성 커짐
→ 투자자들은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에 주목해야 함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
앞으로 12개월간 시장에 반영된 미 연준 기준금리 인하(3~4회)는 오히려 "기저 약세의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단순히 ‘완화적 통화정책 = 주식 호재’로 받아들이기엔 무리라는 판단.
출처: 네일 세치
채저시급 김으악ㅠ
9월까지 금리인하 없다 악재 아니죠 오히려 시그널 준거죠 9월에 금리 인하 시작한다 ㅇㅇ 생각해보셈 원래 올 3월 2월에 관세 때문에 지랄나서 올해 내내 금리 인하 없다 이게 컨센이셧네요
트럼프 "어제 파월이 금리 인하에 준비돼 있을 수 있다는 인상 받아"
딱 보이시죠?
딱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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