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이더리움 8000달러 갈 때 딱 금주 풀고 술마시려고 했는데 시발 평생 금주하겟노 술은 입에도 못대겟노 이거 이더리움 8000달러가면 배달로 케이크 시키려고 햇는데 평생 케이크 입에도 못대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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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서운 점
술먹고 놀러다니면 진짜 바로 불장오네요
솔직히
나가서 노는 거 이제 재미도없고 귀찮고 힘들지만 도저히 이더랑 비트 때문에라도 나가서 놀아야 하네요
술먹고 놀러다니면 진짜 바로 불장오네요
솔직히
나가서 노는 거 이제 재미도없고 귀찮고 힘들지만 도저히 이더랑 비트 때문에라도 나가서 놀아야 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 9월 21일인가
이때가 고백데이네요 ㄷㄷㄷ
이때 사귀면 크리스마스 ㄸ ㅐ100일이야......
곧 크리스마스 진짜 미쳤군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때가 고백데이네요 ㄷㄷㄷ
이때 사귀면 크리스마스 ㄸ ㅐ100일이야......
곧 크리스마스 진짜 미쳤군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슈카 990원 소금빵 근황
줄서서 먹는다고 함 ㄷㄷ 700명까지도 대기줄 나왔다고 ㄷㄷ
슈카가 소금빵을 만든 건 "국내 빵값이 너무 비싸니 직접 만들어서 얼마가 적정가격인지 실험하겠다" 라는 취지라고 하는데
빵값이 비싼 이유를 검증하고 싶은 거면 머기업들이나 성심당 같은 큰 곳 재무재표 + 원재료 시장 + 유통시장 등등 이런 분석을 해야지
무슨 빵을 직접 만들어 파는 것도 아니고 협력하는 곳도 글로우서울임 ;; 글로우서울 저기도 슈카 함 업고 홍보하려는 걸텐데 재능기부 수준으로 가격 맞춰준 거에 빵값 비싸다를 논하는 게 좀 에바같음 ;;;;;;;;
그리고 애초에 글로우서울 << 여기 씹 인스타 감성용 카페 마케팅으로 커피한잔에 7000-8000원 투썸보다 좀 큰 케이크 이만원에 파는 곳인데 흠...........;;;;;;;;; 취지가 정확히 뭔지....?
줄서서 먹는다고 함 ㄷㄷ 700명까지도 대기줄 나왔다고 ㄷㄷ
슈카가 소금빵을 만든 건 "국내 빵값이 너무 비싸니 직접 만들어서 얼마가 적정가격인지 실험하겠다" 라는 취지라고 하는데
빵값이 비싼 이유를 검증하고 싶은 거면 머기업들이나 성심당 같은 큰 곳 재무재표 + 원재료 시장 + 유통시장 등등 이런 분석을 해야지
무슨 빵을 직접 만들어 파는 것도 아니고 협력하는 곳도 글로우서울임 ;; 글로우서울 저기도 슈카 함 업고 홍보하려는 걸텐데 재능기부 수준으로 가격 맞춰준 거에 빵값 비싸다를 논하는 게 좀 에바같음 ;;;;;;;;
그리고 애초에 글로우서울 << 여기 씹 인스타 감성용 카페 마케팅으로 커피한잔에 7000-8000원 투썸보다 좀 큰 케이크 이만원에 파는 곳인데 흠...........;;;;;;;;; 취지가 정확히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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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저시급 김으악ㅠ
은은하게 정들고있네요 Boundless x 연산 사이클 1001.81조 돌파 ✅ 1001.81조 사이클 돌파 블록체인 전역에서 처리된 누적 연산이 드디어 조 단위를 넘어섰습니다 이 사이클이 의미하는 것? 모든 체인이 하나의 거대한 분산형 슈퍼컴퓨타에서 돌아가고 계산을 실행하지 않아도 결과 무결성 자동 보장한다는 것 ㄷㄷ ⚡ 즉 Boundless 시장 구조는누구나 참여 가능한 탈중앙화 연산 생태계 💡 과거엔 데이터센터가 독점하던 연산 자원을 이제는…
그렇다면 바운드리스는 어떻게 이렇게 연산 사이클을 1000조나 돌파할 수 있던 걸까? 그건 바로 바운드리스의 인센티브 구조
$ZKC 토큰의 핵심 역할
- 거래 단위: 요청자가 연산을 맡길 때 $ZKC로 지불
- 보상 수단: 증명자는 계산을 수행하고 증명 제출 시 $ZKC로 보상
- 시장 안정화: $ZKC는 단순 화폐가 아니라, 연산 시장 전체의 유동성과 참여를 유지하는 “연료” 역할
그냥 노는 코인이 아니라 쓸모만 있으면 얼마든지 수요가 있으며 지금 수요는 연산 사이클을 통해 증명하고 있음
$ZKC 토큰의 핵심 역할
- 거래 단위: 요청자가 연산을 맡길 때 $ZKC로 지불
- 보상 수단: 증명자는 계산을 수행하고 증명 제출 시 $ZKC로 보상
- 시장 안정화: $ZKC는 단순 화폐가 아니라, 연산 시장 전체의 유동성과 참여를 유지하는 “연료” 역할
그냥 노는 코인이 아니라 쓸모만 있으면 얼마든지 수요가 있으며 지금 수요는 연산 사이클을 통해 증명하고 있음
❤3
그럼 여기서 궁금한 점
크몽도 사기가 있는데 boundless라고 사기치는 새끼들이 없을까???
🐹 바운드리스 는 Vault 시스템을 채택
- 담보기능: 증명자는 Vault에 $ZKC를 예치해야 연산에 참여 가능
- 신뢰 확보: 잘못된 증명 제출 시 Vault에서 담보가 삭감 => 사기 억제
- 안정적 공급: Vault는 증명자들이 책임감 있게 시장에 참여하도록 유도
🐹 왜 이 시장은 스스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가?
- 양측 모두 이득: 요청자는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산 확보 + 증명자는 $ZKC 보상 획득 가능
- 사기 불가능 구조: 잘못된 증명은 담보 삭감 => 증명자는 정직할수록 이익
- 참여 장벽 낮음: GPU·PC 누구나 증명자 가능 => 공급이 다양해져 독점 방지
네트워크 효과: 요청자가 많아질수록 보상 기회가 올라가고 증명자가 많아질수록 연산 단가낮아지는 효과를 얻음
즉 $ZKC + Vault + 사기를 쳐봤자 불리핰 구조로 만들기 => 참여자 모두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도 시스템 자체가 신뢰성과 효율성을 자동으로 보장함
크몽도 사기가 있는데 boundless라고 사기치는 새끼들이 없을까???
- 담보기능: 증명자는 Vault에 $ZKC를 예치해야 연산에 참여 가능
- 신뢰 확보: 잘못된 증명 제출 시 Vault에서 담보가 삭감 => 사기 억제
- 안정적 공급: Vault는 증명자들이 책임감 있게 시장에 참여하도록 유도
- 양측 모두 이득: 요청자는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산 확보 + 증명자는 $ZKC 보상 획득 가능
- 사기 불가능 구조: 잘못된 증명은 담보 삭감 => 증명자는 정직할수록 이익
- 참여 장벽 낮음: GPU·PC 누구나 증명자 가능 => 공급이 다양해져 독점 방지
네트워크 효과: 요청자가 많아질수록 보상 기회가 올라가고 증명자가 많아질수록 연산 단가낮아지는 효과를 얻음
즉 $ZKC + Vault + 사기를 쳐봤자 불리핰 구조로 만들기 => 참여자 모두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도 시스템 자체가 신뢰성과 효율성을 자동으로 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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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바운드리스 밋업 말인데
승인나는 기준이 뭐임
난 승인 절대 안해주네...?
😭 내 특별히 회사 째규 가랴고 했는데 흠
승인나는 기준이 뭐임
난 승인 절대 안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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