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메타버스 다시 살려야합니다
서로 오큘러스 쓰고 만나면 되는 거 아님여? 왜 굳이굳이 현실에서 리얼루 만나는 건가요? 블록체인에서 만나는 게 좀 더 목적에 맞는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 다시 살려야합니다
서로 오큘러스 쓰고 만나면 되는 거 아님여? 왜 굳이굳이 현실에서 리얼루 만나는 건가요? 블록체인에서 만나는 게 좀 더 목적에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나가서 코인충끼리 만남 사람들이 챡임져라!!!!!!!!!!!!
난 징짜 이더 떨어질까봐 올해 처음 외출 kbw라서 ㅈㄴ 억울라네요 진짜😭 😭 😭 😭 😭 😭
난 징짜 이더 떨어질까봐 올해 처음 외출 kbw라서 ㅈㄴ 억울라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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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저시급 김으악ㅠ
이더리움 3999까지만 딱 마음을 열어뒀다... 그 이상 내리면 넌 나랑 걍 절교다
여기까진
예상한 대로였어
제발 살려주시요
그이상은진짜힘드러요
집에 고양이가 굶고있어요
예상한 대로였어
제발 살려주시요
그이상은진짜힘드러요
집에 고양이가 굶고있어요
4k 언더로 빠져도 손절하고 튀냐 하기엔
솔직히지금 도미넌스가 너무 올랐어서
도미넌스가 결국은 비트코인대비 알트및기타애들의 퍼포먼스면
결국 그 개별 무빙은 각자의 차트에 잇고 도미넌스 차트 보면
진짜 여기서 계속 비비면 연말 불장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아니면난죽어
솔직히지금 도미넌스가 너무 올랐어서
도미넌스가 결국은 비트코인대비 알트및기타애들의 퍼포먼스면
결국 그 개별 무빙은 각자의 차트에 잇고 도미넌스 차트 보면
진짜 여기서 계속 비비면 연말 불장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아니면난죽어
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예준녕 "올해 크립토 스타트업에 250억弗, DAT기업에 470억弗"
- 디스프레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가빈 아트홀에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igital Asset Treasury, DAT) 전문 컨퍼런스 ‘DATCON 2025’를 개최.
- 예준녕 디스프레드 대표는 "DAT는 최근 크립토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라면서 "올해 크립토 벤처캐피탈(VC)의 자금이 250억달러가 크립토 스타트업 들어갔는데 DAT기업엔 470억 달러가 쏠리는 흐름을 보였다"고 말함.
- 예 대표는 "DAT는 스트레티지(MSTR)이 시작해 베어마켓을 이겨내면서 커졌고 이제는 이더리움, 솔라나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특히 온체인 일드(Yield)가 발생하는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주목받고 있다"고 함.
- 특히 DAT의 경우 mNAV라는 개념을 활용하는데 mNAV가 떨어지면 유동성 측면에서 역플라이휠의 리스크가 있다"면서 "온체인 일드를 활용해 구조를 갖춰야 안정적으로 운영가능할 것"이라고 함.
- mNAV는 디지털 자산 재무기업(DAT: 가상자산 보유기업)의 시장가치를 순자산가치(NAV)로 나눈 비율.
- 한국의 DAT에 대해서는 "자금조달 능력과 안정적인 운용능력, PR 능력들을 지켜봐야하고 향후 이더리움, 솔라나 등으로도 앞으로는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법인계좌나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 국내에서의 한계가 아직 있어 인력적 충원과 제도적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함.
- 디스프레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가빈 아트홀에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igital Asset Treasury, DAT) 전문 컨퍼런스 ‘DATCON 2025’를 개최.
- 예준녕 디스프레드 대표는 "DAT는 최근 크립토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라면서 "올해 크립토 벤처캐피탈(VC)의 자금이 250억달러가 크립토 스타트업 들어갔는데 DAT기업엔 470억 달러가 쏠리는 흐름을 보였다"고 말함.
- 예 대표는 "DAT는 스트레티지(MSTR)이 시작해 베어마켓을 이겨내면서 커졌고 이제는 이더리움, 솔라나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특히 온체인 일드(Yield)가 발생하는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주목받고 있다"고 함.
- 특히 DAT의 경우 mNAV라는 개념을 활용하는데 mNAV가 떨어지면 유동성 측면에서 역플라이휠의 리스크가 있다"면서 "온체인 일드를 활용해 구조를 갖춰야 안정적으로 운영가능할 것"이라고 함.
- mNAV는 디지털 자산 재무기업(DAT: 가상자산 보유기업)의 시장가치를 순자산가치(NAV)로 나눈 비율.
- 한국의 DAT에 대해서는 "자금조달 능력과 안정적인 운용능력, PR 능력들을 지켜봐야하고 향후 이더리움, 솔라나 등으로도 앞으로는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법인계좌나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 국내에서의 한계가 아직 있어 인력적 충원과 제도적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