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이란 공격을 지지하는 미국인은 단 34% 정도
이라크전 이후 외국에 군사적 개입을 하는 것에 피로감을 느껴왔으며 미국 보수 진영 또한 고립주의를 추구해와서 전쟁 반대자들도 있다는 분석 이라고 하네요
트럼프는 지지율 올리려면 당장 코인을 먼저 신경 써라!!😡 😡
이라크전 이후 외국에 군사적 개입을 하는 것에 피로감을 느껴왔으며 미국 보수 진영 또한 고립주의를 추구해와서 전쟁 반대자들도 있다는 분석 이라고 하네요
트럼프는 지지율 올리려면 당장 코인을 먼저 신경 써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0xEdenity | Web3
화장실 변기 닫혀있기 vs 열려있기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진지함
당연히 열려있는 게 나은 거 아님?
이런 거 보면 ㅈㄴ 무서워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진지함
당연히 열려있는 게 나은 거 아님?
이런 거 보면 ㅈㄴ 무서워
❤2
0xEdenity | Web3
화장실 변기 닫혀있기 vs 열려있기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진지함 당연히 열려있는 게 나은 거 아님? 이런 거 보면 ㅈㄴ 무서워
근데 솔직히 닫혀있는 건 싫어 근데 난 닫고나옴 수구들해라 ㅋㅋ
마이클 세일러 총알 충전 완료? 원문
고금리 우선주로 BTC 매수 자금을 확보한다고 하네요
최근 STRC 우선주 상품의 이자(배당률)를 또 올렸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3월: 11.50%로 또 인상 (2월 대비 +0.25%로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STRC ?
- 매달 현금으로 이자를 주는데 금리가 매달 바뀜
- 현재 금리는 11.5%로 꽤 높게 유지 중
그런데 Strategy는 이렇게 모은 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하기 때문에 이자를 높게 불러 사람들이 우선주를 사게 하고 그돈으로 비트코인을 더 사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고금리 우선주로 BTC 매수 자금을 확보한다고 하네요
최근 STRC 우선주 상품의 이자(배당률)를 또 올렸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3월: 11.50%로 또 인상 (2월 대비 +0.25%로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STRC ?
- 매달 현금으로 이자를 주는데 금리가 매달 바뀜
- 현재 금리는 11.5%로 꽤 높게 유지 중
그런데 Strategy는 이렇게 모은 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하기 때문에 이자를 높게 불러 사람들이 우선주를 사게 하고 그돈으로 비트코인을 더 사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면 왜 인프라는 조용히 커질까? block street 은 어떤 수혜를 입는지????
토큰화 주식이 커지면 겉으로는 발행사가 제일 커 보임
종목 수는 늘고, 상장 뉴스 나오고, 파트너십 발표되고. 그래서 다들 발행사가 승자라고 생각하기 쉬운거임!
하지만 거래가 본격적으로 붙기 시작하면 판이 바끤다고 생각함
자산이 많아질수록 유동성이 분산되면 스프레드는 벌어지고 대규모 주문은 소화가 안 되기 때문인데 기관은 이런 구조에 들어올 수가 없음
결국 거래는 “가장 깊은 유동성”을 가진 레이어로 쏠릴 수밖에 없는거죠 ㅇㅇ 여기서 Aqua가 의미를 가짐
Aqua = 여러 체인과 플랫폼에 흩어진 토큰화 주식 유동성을 모으는 통합 레이어
발행사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Aqua의 필요성은 커지고 거래량이 늘수록 유동성이 집중되고, 자본 효율이 올라가고, 깊이는 더 깊어지는거임
즉, 자산이 늘어날수록 통합 레이어가 트래픽을 흡수하는 구조 라는 것
그리고 24/7 구조에서는 한 단계 더 중요해지는데
바로 야간 변동성, 갭 리스크, 연쇄 청산을 제어하지 못하면 기관 자금은 못 들어오기 때문임
Everst = 토큰화 주식 기반 대출·레버리지·숏이 가능한 실행 레이어
대출과 숏이 열려야 가격 발견이 완성되고, 레버리지가 붙어야 거래 빈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Everst는 단순 대출 툴이 아니라 시장 회전율을 만들어내는 장치
결국 구조는 이거임
발행사는 종목을 늘리고, 인프라는 거래를 늘리게 됨
발행은 눈에 띄지만, 회전율은 조용히 쌓임. 토큰화 주식이 커질수록 진짜 수혜는 자산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자산을 “계속 돌게 만드는” 실행 레이어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함 block street 화이팅!
토큰화 주식이 커지면 겉으로는 발행사가 제일 커 보임
종목 수는 늘고, 상장 뉴스 나오고, 파트너십 발표되고. 그래서 다들 발행사가 승자라고 생각하기 쉬운거임!
하지만 거래가 본격적으로 붙기 시작하면 판이 바끤다고 생각함
자산이 많아질수록 유동성이 분산되면 스프레드는 벌어지고 대규모 주문은 소화가 안 되기 때문인데 기관은 이런 구조에 들어올 수가 없음
결국 거래는 “가장 깊은 유동성”을 가진 레이어로 쏠릴 수밖에 없는거죠 ㅇㅇ 여기서 Aqua가 의미를 가짐
Aqua = 여러 체인과 플랫폼에 흩어진 토큰화 주식 유동성을 모으는 통합 레이어
발행사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Aqua의 필요성은 커지고 거래량이 늘수록 유동성이 집중되고, 자본 효율이 올라가고, 깊이는 더 깊어지는거임
즉, 자산이 늘어날수록 통합 레이어가 트래픽을 흡수하는 구조 라는 것
그리고 24/7 구조에서는 한 단계 더 중요해지는데
바로 야간 변동성, 갭 리스크, 연쇄 청산을 제어하지 못하면 기관 자금은 못 들어오기 때문임
Everst = 토큰화 주식 기반 대출·레버리지·숏이 가능한 실행 레이어
대출과 숏이 열려야 가격 발견이 완성되고, 레버리지가 붙어야 거래 빈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Everst는 단순 대출 툴이 아니라 시장 회전율을 만들어내는 장치
결국 구조는 이거임
발행사는 종목을 늘리고, 인프라는 거래를 늘리게 됨
발행은 눈에 띄지만, 회전율은 조용히 쌓임. 토큰화 주식이 커질수록 진짜 수혜는 자산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자산을 “계속 돌게 만드는” 실행 레이어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함 block street 화이팅!
❤9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한국 : 개미
일본 : 메뚜기
중국 : 부추
포르투갈 : 정어리 (생선 이름)
미국 : 유인원
독일 : 기초생활수급자 후보(Harzer Kandidat)
한국 : 개미
일본 : 메뚜기
중국 : 부추
포르투갈 : 정어리 (생선 이름)
미국 : 유인원
독일 : 기초생활수급자 후보(Harzer Kandidat)
block street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테스트넷은 그냥 에어드랍 파밍일까?????
테스트넷이라고 하면 대부분 에어드랍 기대감부터 떠오르는데
지갑 많이 만들고 / 트랜잭션 수 채우고 /
끝!!
그런데 이번엔 분위기가 조금 다름
Block Street는 “실제 거래 활동 중심”을 강조하고 있어용
이 말은 단순 참여 수보다 행동 데이터를 보겠다는 의미로 보이는데용
담보 설정 / 포지션 유지 / 거래 빈도
이건 클릭 수로 만들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프로젝트 입장에서 중요한 건 결국 뭐니뭐니해도
유저 숫자가 아니라
남아있는 사용자입
결국 관전 포인트는
단기 물량 살포인지 / 장기 사용자 선별인지
여기서 어떻게 누굴 데려가느냐를 정하는 구간이 아닐까요?
후자라면 짧게 찍먹이 불리할 수 있겠지만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 기조상,, 흠,, ?
그러니까 에어드랍 작업을 꼭 하되 어떻게 인간 증명을 할건지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죠?
테스트넷은 그냥 에어드랍 파밍일까?????
테스트넷이라고 하면 대부분 에어드랍 기대감부터 떠오르는데
지갑 많이 만들고 / 트랜잭션 수 채우고 /
끝!!
그런데 이번엔 분위기가 조금 다름
Block Street는 “실제 거래 활동 중심”을 강조하고 있어용
이 말은 단순 참여 수보다 행동 데이터를 보겠다는 의미로 보이는데용
담보 설정 / 포지션 유지 / 거래 빈도
이건 클릭 수로 만들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프로젝트 입장에서 중요한 건 결국 뭐니뭐니해도
유저 숫자가 아니라
남아있는 사용자입
결국 관전 포인트는
단기 물량 살포인지 / 장기 사용자 선별인지
여기서 어떻게 누굴 데려가느냐를 정하는 구간이 아닐까요?
후자라면 짧게 찍먹이 불리할 수 있겠지만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 기조상,, 흠,, ?
그러니까 에어드랍 작업을 꼭 하되 어떻게 인간 증명을 할건지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죠?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