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이더리움 재단과 이더를 바탕으로 운영되던 Bankless DAO마저 이더리움을 파는 시대
모두가 매도만 하고 사주는 사람이 없음 (최근 비트마인도 매수 안하는중)
이더리움이 최초로 만들었던 EVM과 L1 구축은 더 이상 기술력의 문제가 아닌 누구나 돈만 있다면 복붙하는 영역에 도달하면서 과거 이더리움의 가치를 만들었던 기술적 장벽이 사라지기 시작하며 살 이유가 없어짐
엄청난 업그레이드? 대중들은 그런거 관심 없음, 이더리움을 이끄는 사람들은 이미 부자가 되어서 엑싯했기 때문에 가격에 큰 관심 없고 탈중앙화만 외치고 있음
모두가 조롱할때 매수하면 먹여준다는 논리는 지금 이더리움을 사더라도 코스피보다 못한게 현실이며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매우 구린게 팩트
안타깝지만 이더리움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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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지지선 2000? 아니 이더리움에겐 단 하나의 저항선만 있다
이더리움에겐 지지란 업ㄱ으니 얼마내 내려도 깨진 게 아니야 정싱승리 드가즈아
이더리움에겐 지지란 업ㄱ으니 얼마내 내려도 깨진 게 아니야 정싱승리 드가즈아
Forwarded from 마켓마켓
깜깜이 기간 직전, 6/3 지방선거 구도 총정리 🇰🇷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6일 전인 오늘(5월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를 새로 공표할 수 없습니다. 6월 3일 출구조사가 나오기 전까지는 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여론조사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이를 폴리마켓과 비교해봅니다.
💡 지역 / 후보,여론조사,폴리마켓 당선 확률 순
- 서울: 정원오 43.6%(폴 80%) vs 오세훈 44%(폴 20%)
- 부산: 전재수 43.9%(폴 79%) vs 박형준 43.7%(폴 23%)
- 인천: 박찬대 49%(폴 95%) vs 유정복 34%(폴 5%)
- 경기: 추미애 54%(폴 97%) vs 양향자 27%(폴 3%)
- 충남: 박수현 43.5%(폴 85%) vs 김태흠 43.9%(폴 16%)
- 강원: 우상호 49.4%(폴 90%) vs 김진태 44.9%(폴 9%)
- 대구: 김부겸 45.7%(폴 18%) vs 추경호 47.1%(폴 84%)
*여론조사 관련 세부 사항은 꼭 본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마켓마켓 오리지널 전문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6일 전인 오늘(5월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를 새로 공표할 수 없습니다. 6월 3일 출구조사가 나오기 전까지는 여론조사 결과를 알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여론조사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이를 폴리마켓과 비교해봅니다.
💡 지역 / 후보,여론조사,폴리마켓 당선 확률 순
- 서울: 정원오 43.6%(폴 80%) vs 오세훈 44%(폴 20%)
- 부산: 전재수 43.9%(폴 79%) vs 박형준 43.7%(폴 23%)
- 인천: 박찬대 49%(폴 95%) vs 유정복 34%(폴 5%)
- 경기: 추미애 54%(폴 97%) vs 양향자 27%(폴 3%)
- 충남: 박수현 43.5%(폴 85%) vs 김태흠 43.9%(폴 16%)
- 강원: 우상호 49.4%(폴 90%) vs 김진태 44.9%(폴 9%)
- 대구: 김부겸 45.7%(폴 18%) vs 추경호 47.1%(폴 84%)
*여론조사 관련 세부 사항은 꼭 본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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