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에 비하면 차라리 국내거래소 안 가고 유통량 20% 꽉잠근 게 낫긴 해,,
진짜 내코인이 이렇게 ㅎㅌㅊ 취급받으며 상장하면 넘 우울할 것 같음
상장피를 얼마나 받았길래 이런 것들 다 올려주는지 ㅈㄴ 궁금함 걍
너무한 거 아닌가 ;;;;;;
진짜 내코인이 이렇게 ㅎㅌㅊ 취급받으며 상장하면 넘 우울할 것 같음
상장피를 얼마나 받았길래 이런 것들 다 올려주는지 ㅈㄴ 궁금함 걍
너무한 거 아닌가 ;;;;;;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가상자산 과세를 위한 비공개 자문위원 구성 ㄷㄷ 원문
국세청이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세부 과세 기준 마련에 착수
• 자문위원단 12명 구성
• 8월 24일 첫 회의
• 10월 과세 고시 + 가이드라인 공개를 목표로 함
• 회의 일정 및 논의 내용 자문위원 구성은 비공개 진행 예정
민주당은 2027년 1월 과세 시행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 쪽에서는 또다시 그래도 3년 추가 유예 등 내용 나오긴 하는 중..
아니 근데 솔직히 단순 내부 검토도 아니고 1300만명이 넘는 사람이 투자하는데 자문위원 명단뿐만 아니라 회의 일정이나 내용까지 비공개라는 건 좀..
누가 어떤 근거랑 논의를 거쳐서 만들었는지는 공개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용..
국세청이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세부 과세 기준 마련에 착수
• 자문위원단 12명 구성
• 8월 24일 첫 회의
• 10월 과세 고시 + 가이드라인 공개를 목표로 함
• 회의 일정 및 논의 내용 자문위원 구성은 비공개 진행 예정
민주당은 2027년 1월 과세 시행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 쪽에서는 또다시 그래도 3년 추가 유예 등 내용 나오긴 하는 중..
아니 근데 솔직히 단순 내부 검토도 아니고 1300만명이 넘는 사람이 투자하는데 자문위원 명단뿐만 아니라 회의 일정이나 내용까지 비공개라는 건 좀..
누가 어떤 근거랑 논의를 거쳐서 만들었는지는 공개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용..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방금 속보를 낸 이데일리에 저도 힘을 보태기 위해서 기고문을 냈습니다.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이데일리
[기고] “디지털자산 허브 꿈꾼다면 과세로 발목 잡지 말아야”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 이 슬로건은 다름 아닌 현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세운 공약이다. 당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역대 민주당 대선 공약 가운데서도 가장 적극적인 수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육성 정책을 제시했다. 김남웅 포필러스...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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