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물렷당 🍕
저 어떡해요 이거 완전 지금 나야 ㅡㅡ
정신병 걸리기 직전에 몸이 발악하며 보내는 신호
1. 자도자도 피로가 안풀림
2. 늦은 밤까지 피곤해도 잠에 못들음
3. 사소한 일에도 민감 반응(눈물/분노)
4. 이유모를 두통, 소화불량, 위경련 등 지속
5. 안그랬는데 회피형 인간됨
6. 건망증+판단력 흐려짐
7. 평소하던건데도 유독 재미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떡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러다가 정신병 오면 어떧해요 ㄷㄷㄷㄷㄷ 정신병 걸ㄹ려도 나랑 놀아줄거임?????????? 어뜩해
정신병 걸리기 직전에 몸이 발악하며 보내는 신호
1. 자도자도 피로가 안풀림
2. 늦은 밤까지 피곤해도 잠에 못들음
3. 사소한 일에도 민감 반응(눈물/분노)
4. 이유모를 두통, 소화불량, 위경련 등 지속
5. 안그랬는데 회피형 인간됨
6. 건망증+판단력 흐려짐
7. 평소하던건데도 유독 재미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떡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러다가 정신병 오면 어떧해요 ㄷㄷㄷㄷㄷ 정신병 걸ㄹ려도 나랑 놀아줄거임?????????? 어뜩해
무서운 이야기는 좋아
무서운 영화는 싫어
코인 내리는 건 싫어
코인 오루는 건 좋아
내코인만 올랐으면 좋겠어
이상한 밈코인 오르는 건 싫어
회사 가기 싫어
그런데 또 백수는 싫어
노는 게 좋아
그런데 놀기만 하는 건 싫어
무서운 영화는 싫어
코인 내리는 건 싫어
코인 오루는 건 좋아
내코인만 올랐으면 좋겠어
이상한 밈코인 오르는 건 싫어
회사 가기 싫어
그런데 또 백수는 싫어
노는 게 좋아
그런데 놀기만 하는 건 싫어
하 내 친구 보이스피싱당한 거 걱정할 때가 아님 ㄷㄷㄷㄷ 난 진짜 코인한테 내가 사기당한건데 눈치 못채고잇는거 아닌가. 지금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어
여고생 코쨩👉🔕
오늘 썰풀어준 친구는 자취한지 10년이 넘음 얘가 전학을 많이 다녀서 지역을 여러곳 옮겨다녔음 지금은 자취 안하고 본가 사는데 마지막에 살던곳이 이상한 곳이어서 거의 쫓기다시피 나옴 일단 마지막으로 정착한곳은 월세가 다른 시세보다 매우 쌌다고 했는데, 다들 생각하는 클리셰 맞음. 이게 복선이었음 이건 맨마지막에 공개 ㅋ 참고로 지역명은 말안하겠음 오해 일으킬까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ㅈㄷ 근데 월쎄 다른 곳보다 저렴하면 걍 저렴한 이유가 있음 ㄹㅇ 뭐 주임사 이런 거 아닌데 저렴하다? ㅈㄴ 수상하죠..
여고생 코쨩👉🔕
이 일이 있고나서 이 자취방에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곧바로 방에서 나와 pc방에서 밤새고 낮에 다시 돌아와서 방 다빼고 본가로 돌아갔다함 월세방은 딴사람 구해서 양도시켜버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빤쓰런 하다시피
와 근데 사실 나도 이번에 이사한 이유
작년에 송도로 이사갔는데 내가 계약할 당시에 ㅈㄴ 그 집주인 아줌마가 관리비 밀리면 내쫓을 수도 잇다고 막 하는거야 그래서 흠 밀릴 일 없지 ;; 해서 ㅇㅋ 했어
근데 그사람이 처음엔 잘 냈는데 2년차부터 어쩍 ㅜ이러더라구
근데 시발 나한테 온 거 아니고 전에 살던 사람한테 갑자기 경찰에서 등기 오고(안읽어서 내용 모름)
막 이사가자마자 운동 진짜 하다가 다친 적 한번도 없는데 운동하다가 처음으로 허리다치고
막 전세사기 당할뻔하고 이전집 ㅡㅡ
근데 여기까진 뭐 인생에 음 글쿤 할 수 있음
그런데 진짜 ㅇ이전집 전세사기 당할뻔한거 돈 받자마자 시장 폭락하고 ㅡㅡ
그래 솔직히 여기까진 내가 안판거니까 그럴 수 있어
그런데 ㅈㄴ 무슨 어금니도 아니고 앞니 신경치료작년에 한건데 이빨 깨진거라고 해서 수술하고ㅡㅡ
그래서 이사감 이번에 막 우편함에 미래신용정보 고려신용정보 이런대서 ㅈㄴ 왓엇네요 그냥 내꺼아님 그것도 사람도 다다르게 ㄷㄷㄷㄷ (안읽어서 내용 모름)
근데 이사했다고 시장이 오르진 않앗어요
작년에 송도로 이사갔는데 내가 계약할 당시에 ㅈㄴ 그 집주인 아줌마가 관리비 밀리면 내쫓을 수도 잇다고 막 하는거야 그래서 흠 밀릴 일 없지 ;; 해서 ㅇㅋ 했어
근데 그사람이 처음엔 잘 냈는데 2년차부터 어쩍 ㅜ이러더라구
근데 시발 나한테 온 거 아니고 전에 살던 사람한테 갑자기 경찰에서 등기 오고(안읽어서 내용 모름)
막 이사가자마자 운동 진짜 하다가 다친 적 한번도 없는데 운동하다가 처음으로 허리다치고
막 전세사기 당할뻔하고 이전집 ㅡㅡ
근데 여기까진 뭐 인생에 음 글쿤 할 수 있음
그런데 진짜 ㅇ이전집 전세사기 당할뻔한거 돈 받자마자 시장 폭락하고 ㅡㅡ
그래 솔직히 여기까진 내가 안판거니까 그럴 수 있어
그런데 ㅈㄴ 무슨 어금니도 아니고 앞니 신경치료작년에 한건데 이빨 깨진거라고 해서 수술하고ㅡㅡ
그래서 이사감 이번에 막 우편함에 미래신용정보 고려신용정보 이런대서 ㅈㄴ 왓엇네요 그냥 내꺼아님 그것도 사람도 다다르게 ㄷㄷㄷㄷ (안읽어서 내용 모름)
근데 이사했다고 시장이 오르진 않앗어요
👍1
근데 내가 봤을땐 사람별로 걍 맞는 집이 잇는듯..
나예전에 살던 집은 진짜 대대대대만족했는데 엄마나 여동생은 안무섭냐고 함.. 근데 무서운 적 한번도 없었음 거기도 이사가자마자 거의 폭락햇는데 ㅡㅡ 집때문이다? 이런 생각 해본적없음
그런데 바로 직전 집은 엄마가 와서 자봣는데 꿈하나도 안꾸고 엄청 깨운하게 잣다고 하는데 걍 집 맘에 안들고 답답하고 이랫네요
근데 지금 사는 집이 좀 더 좁은데 차라리 여기가 나은듯.. 내생각엔 난 좀 채광이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집주인한테 월세 줘야하는게 짜증낫던 것 같기도 ㅋ 훗
나예전에 살던 집은 진짜 대대대대만족했는데 엄마나 여동생은 안무섭냐고 함.. 근데 무서운 적 한번도 없었음 거기도 이사가자마자 거의 폭락햇는데 ㅡㅡ 집때문이다? 이런 생각 해본적없음
그런데 바로 직전 집은 엄마가 와서 자봣는데 꿈하나도 안꾸고 엄청 깨운하게 잣다고 하는데 걍 집 맘에 안들고 답답하고 이랫네요
근데 지금 사는 집이 좀 더 좁은데 차라리 여기가 나은듯.. 내생각엔 난 좀 채광이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집주인한테 월세 줘야하는게 짜증낫던 것 같기도 ㅋ 훗
난 수원에 살던 집 진짜 내 맞춤형이었음 ㄷㄱㄷㄷㄷㄷㄷㄷ 남들은 복층 싫다 어쩐다 하는데 난 복층이 정말 맘에 들어,, 괜히 안 누워잇게되니까 그런 것 같긴 함.. 커찮아서 안올라가니까 딱 잘때만 올라가고 ㅋ
솔직히 이게 맞긴해.. 난 걍 주임사 주택이라 송도치고 송도 다른 곳 다 80인데 혼자 63정도라 들어간건데 ㅡㅡ 관리비 제외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월세 낼때마다 엿같긴햇어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