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9.88K subscribers
41.4K photos
758 videos
38 files
17.5K links
모든 문의는 김으악👉🏻 @udiopop
Download Telegram
나 고민있네요

회사랑 걸어서 2-3분거리 근데 좁음 (25m^2)500/70
회사랑 지하철로 4정거장 근데 넓음 (1.5룸이라함)2000/65

어디가 나을까요 세대수 비슷해서 관리비는 비슷한듯.. 성격은 1번하고 걍 좁게 살까 싶기도.. 근데 침대랑 책상 두면 진짜 너무좁을듯..
아니 내가 기를 쓰고 사실 집 예쁜 집 고른 이유가 있음

나중에 친구나 누굴 데려올 수도 있잖아 ㅡㅡ

그래서 자취 시작하고 집 맨날 예쁜 신축만 다녔는데 ㅡㅡ 한명도 집에 데려와본적없네요 엄마아빠동생만왔다감 ㄹㅈㄷ ㅡㅡ
아 얼마전에 라울팔이

수이가 뭐 보석이다 이럴때

솔직히 이더 팔고 수이 살까 하다가

그래.. 이더도.. 시발.. 오르것지..
하고 안샀는데

하...........
사치? 한다는 오해가 있어서 해명합니다
절대 오해입니다
저거 하나 사면 1년동안 하나 쓰네요?
크리스마스마다 본인에게 선물로 주는거네요...
남들 옷 살때.. 옷 안 사고.. 남들 먹을때 안먹고.. 일년에 하나.. 입니다..
나의 궁금증
만약 내가 다이소 물류 알바를 해 거기서 공휴일은 지정해주는데 만약 안나오면 재계약 안해준대
근데 3개월 딱 다니고 안나가면 이게 비자발적 퇴사로 들어가서 실업급여 타는 게 가능??? 이렇게 허술함???

계약만료되는데 계약만료 시점에 회사에서 재계약을 원함 -자발적퇴사
회사에서 계약을 끝냄- 비자발적퇴사

이거라는데?
이번 주 주봉 100k 위로 가서 마감하시길..
아 진짜

수이 살걸
라울팔
믿을걸 아

그 코인 이번주 진짜 최소 1850-1900 위에서 마감해줘야합니다 솔직히 비트보다 이 코인이 더 중요함 멱살잡고 끌고내릴까봐 무습네
방금 유심 바꾸고 왔습니다.

28일부터라고 했지만 지금부터 해라고 했나봐요. 재고가 있는 곳은 가능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걱정되는데 알아보기 귀찮으신 것들 제가 대신 해보고 알려드립니다.

= 바꾼다고 앱 로그아웃 안풀림
= Auth 등 2차인증 다 그대로임
= 걍 바뀌는거 없음

바꾸면 됨. 끝.
이더리움 딱 30%만 올라주면 내가 행복할 것 같은데 어떻게 어려울까?
OKZOO 하러갑시다~~~~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바이낸스 : $SIGN 에어드랍

알파 포인트 기준을 충족하는 사용자는 거래 시작 후 10분 이내에 에어드랍을 받게 됩니다. 기준 금액은 4월 28일에 발표됩니다


#바이낸스 #SIG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이야 알파포인트 ㅈㄴ 우려먹노
기영좌 "악플 보면 마음 아프다"

근데 맞긴 해..... 그리고 다 잘 보고있네요,, 반꿀 이러는 사람도 진심은 아니겠지,,
근데 솔직히 기영이형이 한국인이라 유명한거지

90K 돌파 시 알트장 시작
94k 돌파시 알트장 시작

이러면서 하는 사람들 ㅈㄴ 많은데 이름도 기억안되는거임 이름이라도 기억되는 게 낫다 ㅇㅈ?
👍2
펭구코인에 대한 동시다발적 칭찬을 멀리해주세요
제발 전체 차트를 봐주세요
레전드 악귀코인입니다
아마 강동원도 구마하다가 ㅌㅌ할듯 시발
앞으로 구 로 끝나는 거는 건들면안됨

펭구
짱구

이름이 구로 끝나서 그럼 ㄷㄷ
👍3
이더리움 진짜 양심있으면 올라가자 너가 오르는 척 꼴깞만 떨어줘도 지금 모든 알트가 오르잖아 너가 멱살잡고 끌어내린 게 맞는거잖아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저도 마침 최근 <행복의 기원> 이라는 책을 최근 읽고 있어서 여기에 조금 더해봅니다.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한” 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한 책인데요.

사람이 어느정도 행복한가는 50%는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나머지 50%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수 많은 요소 중 공통적으로 가장 큰 비중은 “사람과의 관계성“ 이라고 하네요.

사람은 절대로 혼자 살게 설계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게 아주 먼 옛날엔 혼자 사는걸 선호하는 유전자는 죽을 확률이 높았겠죠. 그렇게 우리는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에서 행복이라는 보상을 지급하게 뇌가 설계되어있다고 저자는 봅니다.

또한 <사피엔스>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우리는 행복이든 슬픔이든 그 상태로 영원히 지속되어있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한번의 대박으로 평생 행복하다면 우린 안주하고 결국 도태되거나 위험해지겠죠. 하여 어떤 상태가 되던 내가 태어난 행복의 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하죠.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맛있어서 행복감을 느끼고, 영원히 내 손에 있기를 바라지만 결국엔 녹아내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대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기보단 작은 아이스크림을 자주, 여러번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저는 행복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입니다. 누군들 안그럴까요. 저도 대박을 노리고, 부자가 되어 떵떵거리며 살고싶지만 또 한편으로는 소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충만하게 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날씨인데 이번 주말은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시간들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