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따라하면 돈버는 억까인생 근성코 일기장
에어컨 아직도 안키신분 있나요...?
제가 이사나와서 항상 하는게 여름에 에어컨키는일인데요
부모님 집에서 에어컨 10년동안 키지못하고 살아서 여름만 되면 바로 킵니다
(부모님은 항상 시원하다고 에어컨을 왜키냐 함 킨다고 하면 샤워부터 하라 함 샤워 3번해도 더 해보라고 함)
진짜 .. 이사온거 너무 행복한게
에어컨 바로킬 수 있는거
에어컨은 신이다!!! 히히
제가 이사나와서 항상 하는게 여름에 에어컨키는일인데요
부모님 집에서 에어컨 10년동안 키지못하고 살아서 여름만 되면 바로 킵니다
(부모님은 항상 시원하다고 에어컨을 왜키냐 함 킨다고 하면 샤워부터 하라 함 샤워 3번해도 더 해보라고 함)
진짜 .. 이사온거 너무 행복한게
에어컨 바로킬 수 있는거
에어컨은 신이다!!! 히히
근데 ㄹㅇ 나도 자취하고 에어컨 맘대로 틀어서 에어컨 펑펑 썼는데 솔직히 난방은 원래 안해도 돼 하면 건조해지네요 근데 진짜 에어컨은 대필수 ㄷㄷㄷㄷ 제발 지구온난화 집어치우고 빨리 빙하기 처와서 여름 1개월 봄가을 6개월 겨울 5개월 해라
Forwarded from Andy
여명님… 너무 배가 고파요…
이 글을 쓰는 지금, 제 위장은 이미 저를 버린 지 오래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만 해도 오늘 하루는 평범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장고를 열었을 때 찬바람만이 저를 반겨주더군요.
라면 한 봉지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마저도 어젯밤에 마지막 남은 라면을 먹고 ‘내일은 다이어트다!’라고 다짐한 제 자신을 원망합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동료들은 맛있게 치킨을 뜯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저는 그저 침만 삼키며 모니터에 얼굴을 파묻고 있습니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 소리에 놀란 동료가 “지진났냐?”고 묻더군요.
저는 그저 “아니, 내 마음이 흔들린 거야…”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명님, 혹시라도 집에 남는 간식이나, 먹다 남은 과자 부스러기라도 있으시면 저에게 나눠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 점심시간에 남은 치킨 뼈라도 괜찮아요.
심지어 치킨무라도, 소스 한 방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렇게 구차하게 구걸글을 쓰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하지만 오늘만큼은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려놓았습니다.
배고픔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니까요.
혹시 여명님께서 저를 도와주신다면,
저는 평생 여명님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에 여명님이 배고플 때, 두 배로 보답할 것을 맹세합니다.
(물론 그때 제가 배가 부르다는 전제 하에…)
제발, 여명님…
저의 이 처절한 구걸글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지금, 배고픔에 눈앞이 흐려지고, 손가락에 힘이 풀려가고 있습니다.
이 글이 끝나기 전에, 혹시라도 간식 한 조각이라도 도착한다면
저는 여명님을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고픈 자의 처절한 외침이었습니다…
여명님, 당신만이 저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정말로요. 간절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제 위장은 이미 저를 버린 지 오래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만 해도 오늘 하루는 평범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장고를 열었을 때 찬바람만이 저를 반겨주더군요.
라면 한 봉지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마저도 어젯밤에 마지막 남은 라면을 먹고 ‘내일은 다이어트다!’라고 다짐한 제 자신을 원망합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동료들은 맛있게 치킨을 뜯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저는 그저 침만 삼키며 모니터에 얼굴을 파묻고 있습니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 소리에 놀란 동료가 “지진났냐?”고 묻더군요.
저는 그저 “아니, 내 마음이 흔들린 거야…”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명님, 혹시라도 집에 남는 간식이나, 먹다 남은 과자 부스러기라도 있으시면 저에게 나눠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혹시… 점심시간에 남은 치킨 뼈라도 괜찮아요.
심지어 치킨무라도, 소스 한 방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렇게 구차하게 구걸글을 쓰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하지만 오늘만큼은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려놓았습니다.
배고픔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니까요.
혹시 여명님께서 저를 도와주신다면,
저는 평생 여명님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에 여명님이 배고플 때, 두 배로 보답할 것을 맹세합니다.
(물론 그때 제가 배가 부르다는 전제 하에…)
제발, 여명님…
저의 이 처절한 구걸글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지금, 배고픔에 눈앞이 흐려지고, 손가락에 힘이 풀려가고 있습니다.
이 글이 끝나기 전에, 혹시라도 간식 한 조각이라도 도착한다면
저는 여명님을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고픈 자의 처절한 외침이었습니다…
여명님, 당신만이 저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정말로요. 간절합니다.)
Forwarded from Buy High Sell Low
분명 밖에 나가기전 "커피와 담배를 사와야지" 하고 나갔지만
당당히 커피만 사고 돌아와버린... 이런일들이 반복되는것이 결국 단기기억 상실 즉 뇌가 망가졌다는 증거
당당히 커피만 사고 돌아와버린... 이런일들이 반복되는것이 결국 단기기억 상실 즉 뇌가 망가졌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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