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하
맞긴해 원래 4600에서 뒤질것같긴했어
근데 시발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근성이라는 게 처있어야지 4788 갔다가 뒤지는 거 이거는 선넘는 거 아님???????
하
맞긴해 원래 4600에서 뒤질것같긴했어
근데 시발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근성이라는 게 처있어야지 4788 갔다가 뒤지는 거 이거는 선넘는 거 아님???????
아 걍 놀러갓다올걸 내일 놀러갑니다 지금
무슨 stETH 디페깅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지난번에도 이거 어쩌고 하고 저점이엇네요 시발 살려줘 개새들아
무슨 stETH 디페깅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지난번에도 이거 어쩌고 하고 저점이엇네요 시발 살려줘 개새들아
이제 곧 가을이죠?
한강에서 피크닉 매트 딱 빌리고
고추바사삭 순살맛이랑 치트킹 시켜(이때 한 3-4개 시켜야함 몰래 그러고 나머진 가방에 넣으면됨)
그리고 이제 편의점에서 콜라랑 소주랑 얼음컵이랑 젤리 하나 딱 사다가
먹으면 뚝딱 낭만이네요
근데 11월 넘어가면 못함
한강에서 피크닉 매트 딱 빌리고
고추바사삭 순살맛이랑 치트킹 시켜(이때 한 3-4개 시켜야함 몰래 그러고 나머진 가방에 넣으면됨)
그리고 이제 편의점에서 콜라랑 소주랑 얼음컵이랑 젤리 하나 딱 사다가
먹으면 뚝딱 낭만이네요
근데 11월 넘어가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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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트 한번 타본 후기
요트 태워준대서 어떤 사이드파티 가본적이 있음
근데 여름에 탔는데 진짜 충격적
막 요트 타면 재밌고 신기한 건 맞는데
바람 방향이랑 같은 방향으로 달릴 때..? ㅈㄴ 더움 여름에 그리고 막 바람 방향이랑 다른 방향으로 달리면 머리 ㅈㄴ 날리는 건 괜찮은데 벌레먹을것같음 농담 아니고 입 못열었네요 무서워서 사오정될까봐
요트 태워준대서 어떤 사이드파티 가본적이 있음
근데 여름에 탔는데 진짜 충격적
막 요트 타면 재밌고 신기한 건 맞는데
바람 방향이랑 같은 방향으로 달릴 때..? ㅈㄴ 더움 여름에 그리고 막 바람 방향이랑 다른 방향으로 달리면 머리 ㅈㄴ 날리는 건 괜찮은데 벌레먹을것같음 농담 아니고 입 못열었네요 무서워서 사오정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