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캣피탈
ADL이 없는 꽤 큰 규모의 거래소가 있는데...
👀👀👀👀👀👀👀
https://x.com/shuri2060_defi/status/1977077128165556669?s=46
청산당하고 나서 “싼 가격에 토큰 좀 더 사야지” 하고 돈을 더 넣었는데… 거래소에 아무것도 안 나타난다고 상상해 보세요.
왜일까요? 계좌 전체를 다 날린 뒤에도 여전히 빚을 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Backpack 사용자들에게 일어난 일이에요.
은행들이 하는 짓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입니다.
👀👀👀👀👀👀👀
https://x.com/shuri2060_defi/status/1977077128165556669?s=46
캣피탈
ADL이 없는 꽤 큰 규모의 거래소가 있는데... 청산당하고 나서 “싼 가격에 토큰 좀 더 사야지” 하고 돈을 더 넣었는데… 거래소에 아무것도 안 나타난다고 상상해 보세요. 왜일까요? 계좌 전체를 다 날린 뒤에도 여전히 빚을 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Backpack 사용자들에게 일어난 일이에요. 은행들이 하는 짓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입니다. 👀👀👀👀👀👀👀 https://x.com/shuri2060_defi/status/19770771…
비싸게 산 사람들이 있는데
싸게 사려는 게 나쁜 거 아닌가요?
모두가 비싸게 사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거 아닌가요?????????
나는 동정을 원한다.
감사하지만,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
기부나 금전적 도움이 절실하다.
큰 손실이었지만, 나는 괜찮지않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매우 불안한 상태다.
믿기 어렵겠지만 돈좀 주세요.
싸게 사려는 게 나쁜 거 아닌가요?
모두가 비싸게 사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거 아닌가요?????????
나는 동정을 원한다.
감사하지만,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
기부나 금전적 도움이 절실하다.
큰 손실이었지만, 나는 괜찮지않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매우 불안한 상태다.
믿기 어렵겠지만 돈좀 주세요.
Forwarded from Bohem
거래소가 터지면서 청산 처리에 렉걸리면서 자산은 0이 됐는데 청산은 더 늦게 된 경우.
폰으로는 안 보이는데 PC로 들어가 보면 unsettled equity 항목에 - 찍혀 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 경우 갚아야 할 usd가 생겨 있는 겁니다.
백팩 토큰 받을 게 있으면 계산기 두드려서 갚는 게 이득일지 계정 버리는 게 이득일지 결정하면 될 일...
거래소 부도나고 그런 일은 아닌 걸로 압니다
폰으로는 안 보이는데 PC로 들어가 보면 unsettled equity 항목에 - 찍혀 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 경우 갚아야 할 usd가 생겨 있는 겁니다.
백팩 토큰 받을 게 있으면 계산기 두드려서 갚는 게 이득일지 계정 버리는 게 이득일지 결정하면 될 일...
거래소 부도나고 그런 일은 아닌 걸로 압니다
아니 근데 솔직히 즈그들 이 잘 못한 걸 뭐 백팩 거래소걱정까지해줘야해....? 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해....... 하지만. 백팩이 지금 터지는 건 싫긴해..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백팩은 단지 출금이 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얘내말은 내가 지금 카지노에 100만원갖고가서 노는데
오류로 110만원 잃었다고 10만원을 빚으로 달아둔거임
근데 백팩토큰 담보로 있으니 이용자는 줄수밖에 없겠지
얘내말은 내가 지금 카지노에 100만원갖고가서 노는데
오류로 110만원 잃었다고 10만원을 빚으로 달아둔거임
근데 백팩토큰 담보로 있으니 이용자는 줄수밖에 없겠지
ㄹㅇ 백팩이 갚아주는 게 맞지 뭔.. 근데 안갚아줫으면 좋겟긴해
근데 또 갚아줫으면 좋겟기도 해
근데 갚아준다 => 최소 돈은 있음
안갚아준다 => 돈 없는 개그지일수도 에드작 더하면 손해일수도
이건가 ㄷㄷㄷ
근데 또 갚아줫으면 좋겟기도 해
근데 갚아준다 => 최소 돈은 있음
안갚아준다 => 돈 없는 개그지일수도 에드작 더하면 손해일수도
이건가 ㄷㄷㄷ
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10/11~12일 백팩 디스코드 요약.
한줄 요약
폭락장 유동성 붕괴 → 예상 청산가보다 낮은 체결로 마이너스 잔고 발생 → 새 입금이 자동으로 부채 상환에 쓰이며 ‘돈이 묶인 것처럼 보인’ 사건.
팀은 “시스템상 정상 작동”이라 주장했고, 유저들은 청산·상계 과정의 투명성 및 보상을 요구 중.
⚠️ 1) 문제 요약
폭락장 이후, 강제 청산된 이용자들이 다시 입금했는데 잔고가 늘지 않거나 돈이 묶이는 현상 발생.
원인: 청산 과정에서 마이너스 잔고(negative equity)**가 생겼고, 새 입금분이 자동으로 그 부채 상환에 사용됨. 일부 사용자는 이를 몰라 “입금이 사라졌다”고 인식.
🧑💼 2) 팀(Armani Ferrante 등) 측 입장
- “시스템에 남은 부채는 없다.” — 모든 bad debt는 이미 정리 완료.
- 입금 시 자동 상환 설계: 청산으로 음수 잔고가 생긴 경우, 이후 입금이 그 부채를 자동 상환함.
- 청산가 ≠ 실제 체결가: 표시된 청산가는 추정치이고, 실제 청산은 시장 유동성에 따라 더 불리하게 체결될 수 있음.
- 1% 청산 수수료 존재 공지.
- “지갑은 자가보관(Self-custody)이지만, 마진 시스템은 수탁 구조”라 청산 및 부채 처리가 시스템 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짐.
문제 사례는 모두 support@backpack.exchange 로 개별 대응. 유동성은 점진적으로 회복 중, 정확한 잔액 표시도 복구 완료라고 설명.
😡 3) 유저 반응 및 주요 사례
❗️ “청산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청산됐다.”
❗️ “청산 후에도 빚이 생겼다.”
❗️ “입금했는데 잔액이 그대로다, 없어졌다.”
예시:
Rafoo: -504 USDC → 200 USDC 입금 → -304 → 이후 0으로 변함(상계 추정).
Pepeu: $1,000 포지션 청산 후 -$400 부채 발생 → “1% 수수료가 400달러일 리 없다” 항의.
다수 사용자가 “청산 후 입금이 부채 상환으로 소멸”**된 것으로 확인.
🗣 “담보로 잡지 않은 자산까지 자동 매도됐다”는 불만도 존재.
🙏 보상·포인트 지급 요구, 내역 투명 공개 요청 다수.
⚖️ 4) 합의점 & 논쟁점
✅ 합의된 부분
급격한 폭락으로 유동성 부족 →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청산 → 음수 잔고 발생 가능성 인정
❗️ 논쟁점
- 이런 상황을 시스템이 방지하지 못한 건 설계 결함 아닌가?
- 담보 외 자산 매도는 정당한가?
- 입금 상계가 명확히 고지되지 않았다.
- 피해 보상 및 공적 발표 필요.
🧭 5) 이용자들이 해야 할 조치
- Statements 페이지에서 본인 부채/상계 내역 확인.(https://backpack.exchange/portfolio/balances/statements)
**이상 내역(입금 미반영·음수 잔고 등)**은 support@backpack.exchange로 이메일 + 스크린샷 제출.
(트랜잭션 ID, 청산가·체결가, 포지션 크기, 시각 등 포함.)
- 청산 이후 잔고 변동 스크린샷은 상계 여부 확인용 증거로 중요.
한줄 요약
폭락장 유동성 붕괴 → 예상 청산가보다 낮은 체결로 마이너스 잔고 발생 → 새 입금이 자동으로 부채 상환에 쓰이며 ‘돈이 묶인 것처럼 보인’ 사건.
팀은 “시스템상 정상 작동”이라 주장했고, 유저들은 청산·상계 과정의 투명성 및 보상을 요구 중.
⚠️ 1) 문제 요약
폭락장 이후, 강제 청산된 이용자들이 다시 입금했는데 잔고가 늘지 않거나 돈이 묶이는 현상 발생.
원인: 청산 과정에서 마이너스 잔고(negative equity)**가 생겼고, 새 입금분이 자동으로 그 부채 상환에 사용됨. 일부 사용자는 이를 몰라 “입금이 사라졌다”고 인식.
🧑💼 2) 팀(Armani Ferrante 등) 측 입장
- “시스템에 남은 부채는 없다.” — 모든 bad debt는 이미 정리 완료.
- 입금 시 자동 상환 설계: 청산으로 음수 잔고가 생긴 경우, 이후 입금이 그 부채를 자동 상환함.
- 청산가 ≠ 실제 체결가: 표시된 청산가는 추정치이고, 실제 청산은 시장 유동성에 따라 더 불리하게 체결될 수 있음.
- 1% 청산 수수료 존재 공지.
- “지갑은 자가보관(Self-custody)이지만, 마진 시스템은 수탁 구조”라 청산 및 부채 처리가 시스템 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짐.
문제 사례는 모두 support@backpack.exchange 로 개별 대응. 유동성은 점진적으로 회복 중, 정확한 잔액 표시도 복구 완료라고 설명.
😡 3) 유저 반응 및 주요 사례
❗️ “청산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청산됐다.”
❗️ “청산 후에도 빚이 생겼다.”
❗️ “입금했는데 잔액이 그대로다, 없어졌다.”
예시:
Rafoo: -504 USDC → 200 USDC 입금 → -304 → 이후 0으로 변함(상계 추정).
Pepeu: $1,000 포지션 청산 후 -$400 부채 발생 → “1% 수수료가 400달러일 리 없다” 항의.
다수 사용자가 “청산 후 입금이 부채 상환으로 소멸”**된 것으로 확인.
🗣 “담보로 잡지 않은 자산까지 자동 매도됐다”는 불만도 존재.
🙏 보상·포인트 지급 요구, 내역 투명 공개 요청 다수.
⚖️ 4) 합의점 & 논쟁점
✅ 합의된 부분
급격한 폭락으로 유동성 부족 →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청산 → 음수 잔고 발생 가능성 인정
❗️ 논쟁점
- 이런 상황을 시스템이 방지하지 못한 건 설계 결함 아닌가?
- 담보 외 자산 매도는 정당한가?
- 입금 상계가 명확히 고지되지 않았다.
- 피해 보상 및 공적 발표 필요.
🧭 5) 이용자들이 해야 할 조치
- Statements 페이지에서 본인 부채/상계 내역 확인.(https://backpack.exchange/portfolio/balances/statements)
**이상 내역(입금 미반영·음수 잔고 등)**은 support@backpack.exchange로 이메일 + 스크린샷 제출.
(트랜잭션 ID, 청산가·체결가, 포지션 크기, 시각 등 포함.)
- 청산 이후 잔고 변동 스크린샷은 상계 여부 확인용 증거로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