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진짜 레전드로 스트레스받는다 진짜 이게 맞나?
아니 나는 좀 절제하는 삶이 좋음 봐봐 매일매일 도파민에 미쳐있어 무조건 내성이라는 게 있는데 그럼 그 역치가 얼마나 오르겠음
하지만 내가 6일을 근검성실하게 잘 살면 하루 대충 놀아도 재밋단 말이야 백수도 일주일 내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애니만 보면 지겨운거라고 아무리 좋아하는것도 일년 한달 십년 하면 지겹기 때문에 절제하는 삶이 좋은데
옛날에 욕 ㅈㄴ 먹던 시절이 잇엇어..... 근데 그때도 이렇게까진 안힘들엇는데 지금은 진짜 레전드로 힘드내요 시발 그때도 술마시고 싶진않앗는데 지금은 걍 술마시고 실수로 다 처팔고 싶네요 시발 이더 비트 미친코인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니 나는 좀 절제하는 삶이 좋음 봐봐 매일매일 도파민에 미쳐있어 무조건 내성이라는 게 있는데 그럼 그 역치가 얼마나 오르겠음
하지만 내가 6일을 근검성실하게 잘 살면 하루 대충 놀아도 재밋단 말이야 백수도 일주일 내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애니만 보면 지겨운거라고 아무리 좋아하는것도 일년 한달 십년 하면 지겹기 때문에 절제하는 삶이 좋은데
옛날에 욕 ㅈㄴ 먹던 시절이 잇엇어..... 근데 그때도 이렇게까진 안힘들엇는데 지금은 진짜 레전드로 힘드내요 시발 그때도 술마시고 싶진않앗는데 지금은 걍 술마시고 실수로 다 처팔고 싶네요 시발 이더 비트 미친코인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상폐해라 해킹탓 사이클탓 트럼프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장에서 매매했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차트의 무빙을 많이 못 보고 매매했다 그래서 매수할때 우리 이더만은 양봉으로 마감하길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가격, 도미넌스, RSI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횡보하거나 씹스캠 무빙쳐도 앞에선 욕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이더는 전고를 뚫고 안착하겠지 솔라나보단 큰 양봉을 만들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내 평단이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시총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악재는 많으면서 호재는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 잘못 매수했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궁금해서 surf 로 찾아본 현재 저장된 데이터 규모
- Irys가 홍보하는 전체 저장 용량은 280 TB 수준
- 실제 업로드되어 있는 데이터는 약 199 GB 정도로 아직 초기 단계
- 트랜잭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본격적인 대용량 워크로드가 돌고 있는 상황은 아님!!
- 그러나 irys 팀은 bundlr 시절에는 수억 건 트래픽·수십 TB 데이터를 처리한 경험이 있어 개발팀의 기술력은 검증된 편
irys가 강조하는 모델은 크게 두 가지
✔️영구 저장(Permanent)
→ 한 번 비용을 내면 영구 보존되는 구조
→ 예시 기준 GB당 약 $2.5 수준
✔️임시 저장(Temporary)
→ 일정 기간만 보관하는 방식
→ TB당 약 $2.5 / 월 정도
100 KB 미만 작은 파일은 무료 업로드라서 소규모 데이터는 부담 없이 저장할 수 있음
irys는 arweave처럼 <pay once, store forever> 모델을 채택하면서 AI 발전 + 데이터 폭증 시대에 맞춰 스토리지 섹터 핵심 인프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AI 생태계에서 모델 파라미터, 훈련 데이터셋,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로그, 온체인 ai 기록
이 급증하면 저렴하고 영구적인 스토리지 수요는 무조건 증가하게 되는데
따라서 irys는 지금보다는 향후 수요가 본격적으로 폭발할 때 더 존재감이 커질 것 같음
업비트는 파일코인 스토리지도 상장되어있는데 무줙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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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업로드되어 있는 데이터는 약 199 GB 정도로 아직 초기 단계
- 트랜잭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본격적인 대용량 워크로드가 돌고 있는 상황은 아님!!
- 그러나 irys 팀은 bundlr 시절에는 수억 건 트래픽·수십 TB 데이터를 처리한 경험이 있어 개발팀의 기술력은 검증된 편
irys가 강조하는 모델은 크게 두 가지
✔️영구 저장(Permanent)
→ 한 번 비용을 내면 영구 보존되는 구조
→ 예시 기준 GB당 약 $2.5 수준
✔️임시 저장(Temporary)
→ 일정 기간만 보관하는 방식
→ TB당 약 $2.5 / 월 정도
100 KB 미만 작은 파일은 무료 업로드라서 소규모 데이터는 부담 없이 저장할 수 있음
irys는 arweave처럼 <pay once, store forever> 모델을 채택하면서 AI 발전 + 데이터 폭증 시대에 맞춰 스토리지 섹터 핵심 인프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AI 생태계에서 모델 파라미터, 훈련 데이터셋,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로그, 온체인 ai 기록
이 급증하면 저렴하고 영구적인 스토리지 수요는 무조건 증가하게 되는데
따라서 irys는 지금보다는 향후 수요가 본격적으로 폭발할 때 더 존재감이 커질 것 같음
업비트는 파일코인 스토리지도 상장되어있는데 무줙권임
❤7
와 근데 나 드라마 절대안본다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별에서 온 그대일듯 이것도 끝까지 안본듯 한10년된건가.. ㄷㄷ
adhd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끊기는 게 힘들어서 안봄 근데 한번에 몰아서 보기엔 무조건 집중력떨어져서 3화 이상 하루에 정주행 못하네요 흑흑흑 그래서 걍 줄거리 쓱 읽고 부분부분봐야함 노잼 내가 루즈한 장면까지 왜봐야하는데 알아서 하이라이트만 뽑아와야하는거 아님? 하이라이트만
모든 사람 제품 서비스 개념 등에 대해 누구나 의견과 정보를 기록하고 이를 암호학적으로 서명하여 검증 가능하게 만들고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유용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부각되도록하는 개방형 지식 그래프 플랫폼 intuition
에게 부탁해서 뽑아낼 날이 올까?
adhd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끊기는 게 힘들어서 안봄 근데 한번에 몰아서 보기엔 무조건 집중력떨어져서 3화 이상 하루에 정주행 못하네요 흑흑흑 그래서 걍 줄거리 쓱 읽고 부분부분봐야함 노잼 내가 루즈한 장면까지 왜봐야하는데 알아서 하이라이트만 뽑아와야하는거 아님? 하이라이트만
모든 사람 제품 서비스 개념 등에 대해 누구나 의견과 정보를 기록하고 이를 암호학적으로 서명하여 검증 가능하게 만들고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해 유용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부각되도록하는 개방형 지식 그래프 플랫폼 intuition
에게 부탁해서 뽑아낼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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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의도 기반 프로젝트들 아노마, 엔소 말고도 엄청 많은데
웹 3 시대에 왜 "의도 (intent)" 기반 운영체제가 필요한가?
=> 웹3는 이미 너무 복잡함 '추상화'만이 답
=> '추상화란?' 결국은 UX를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것
웹3가 결국 매스어돕션되기 위해서는 <의도> 기반 운영체제가 무조건 필요함
웹3는 탈중앙성 사용자 소유권이라는강력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건 맞음 ㅇㅇ 그러나 사용자 경험 (UX)이 진짜 개구림
지갑설치,네트워크변경,가스비지불, 브릿징, 여러 체인간 이동 등등등
웹3 진입 장벽은 이제 이미 기술이 아닌 번거로운 절차로 바뀐 지 오래임
그래서 나온 게 DAppOS
이름만 봐도 느낌 오지만 "웹3 애플리케이션을 ‘OS처럼’ 연결해주는 인텐트 기반 실행 레이어"
1) Intent Resolver Layer
- 사용자의 의도를 받아 최적 경로로 실행하는 자동화 엔진
- 트랜잭션 실행을 사용자가 아닌 시스템이 책임짐
2) Universal User Account (UUA)
- 모든 체인·모든 앱에서 작동하는 통합 계정
- 여러 지갑 없이도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DApp 이용 가능
3) Execution Network
- 분산된 실행자들이 사용자의 의도를 대신 실행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 탈중앙성과 신뢰성 유지
웹3가 매스어돕션 되기 위해서는 ‘의도 기반 OS’가 필수가아닐까싶음
복잡한 과정과 책임은 시스템이! 사용자는 결과만!!
이걸 가장 OS 답게 구현한 프로젝트는 DAppOS 락 ㅗ 생각합니당
웹 3 시대에 왜 "의도 (intent)" 기반 운영체제가 필요한가?
=> 웹3는 이미 너무 복잡함 '추상화'만이 답
=> '추상화란?' 결국은 UX를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것
웹3가 결국 매스어돕션되기 위해서는 <의도> 기반 운영체제가 무조건 필요함
웹3는 탈중앙성 사용자 소유권이라는강력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건 맞음 ㅇㅇ 그러나 사용자 경험 (UX)이 진짜 개구림
지갑설치,네트워크변경,가스비지불, 브릿징, 여러 체인간 이동 등등등
웹3 진입 장벽은 이제 이미 기술이 아닌 번거로운 절차로 바뀐 지 오래임
그래서 나온 게 DAppOS
이름만 봐도 느낌 오지만 "웹3 애플리케이션을 ‘OS처럼’ 연결해주는 인텐트 기반 실행 레이어"
1) Intent Resolver Layer
- 사용자의 의도를 받아 최적 경로로 실행하는 자동화 엔진
- 트랜잭션 실행을 사용자가 아닌 시스템이 책임짐
2) Universal User Account (UUA)
- 모든 체인·모든 앱에서 작동하는 통합 계정
- 여러 지갑 없이도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DApp 이용 가능
3) Execution Network
- 분산된 실행자들이 사용자의 의도를 대신 실행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 탈중앙성과 신뢰성 유지
웹3가 매스어돕션 되기 위해서는 ‘의도 기반 OS’가 필수가아닐까싶음
복잡한 과정과 책임은 시스템이! 사용자는 결과만!!
이걸 가장 OS 답게 구현한 프로젝트는 DAppOS 락 ㅗ 생각합니당
❤7
이 시발 우리 사장 밥도 안주고 일시키네 존 나 빡치네 지금 지만 배 안고프면 다냐? 지금 열두시야 씹새야 니가 밥사줘야지 장난해? 이더리움 3200달러 시대에서 내가내돈주고 밥을 먹어야겠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