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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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IN Network – 2026년, 왜 구조적으로 강해지고 있는가????

1️⃣ “바이낸스 알파” = 유동성 관문 통과
사실 알파 에어드랍은 그냥 물량 푸는 이벤트가 아님

• 바이낸스 유저층 직접 유입
• 체인 상 활동성 지표 상승
• 초기 참여자 → 장기 예치 전환 구조
=> 즉, 마케팅 이벤트가 아니라 유동성 실험 + 사용자 검증 단계였다는 점이 중요

2️⃣ DePIN인데 CAPEX 부담이 낮다
보통 DePIN은 하드웨어 생산 / 글로벌 설치 / 유지보수 비용이 리스크임
근데 XPIN은
• eSIM 기반 → 초기 인프라 비용 최소화
• 기존 통신망 위에 레이어 구조
• 소프트웨어 확장 중심
물리 인프라를 “직접 까는 모델”이 아니라 기존 인프라 위에서 수익 구조를 설계하는 모델
이게 2026년 확장 속도를 좌우할 변수임


3️⃣ PayFi는 “통신 금융화” 실험
단순 APY 400% 이런 숫자보다 중요한 건
• 통신비 ↔️ 예치 구조 연결
• 소비 → 자산 잠금 전환
• 매출 → 보상 재원 연결
통신을 비용이 아니라 금융 상품처럼 설계하는 실험이라는 게 중요하죵 이게 성공하면 XPIN은 통신사도, 은행도 아닌 제3의 구조가 되는 거임!!!

4️⃣ 규제 프레임 선점
MiCAR 준수는 단순 인증이 아니라
• 유럽 제도권 진입 티켓
• B2B 계약 가능성 확대
• 기관 참여 장벽 제거
2026년 이후는 “살아남는 프로젝트”와 “사라지는 프로젝트”가 갈릴 시기

XPIN은 최소한 법적 리스크 구간은 선제 대응 중

5️⃣ 하드웨어 = 수익화 접점 확대
PowerLink는 그냥 공유기 아님
• 네트워크 기여 노드화
• 오프라인 사용자 접점 확보
• 토큰 경제와 물리 기기 연결
DePIN의 진짜 강점은 온라인 트래픽이 아니라 현실 접점 확보에서 나옴

결론적으로???????????

XPIN은 지금 “이벤트 코인” 구간이 아니라 통신 + 금융 + 규제 + 하드웨어를 동시에 묶는 인프라 설계 단계에 들어간 상태
2026년은 가격보다 구조가 검증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자자 이더랑 비트도 오르는데 힘내자 이 무저링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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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더리움 이새끼 뭐하냐? 하루종일 욕 안하니까 정신을 못차리네?
아니 솔직히 문어게인이 아니라 21년도 다들 그립지 않나요 알트코인 홀더만 모두에게 추앙받던 시절 제발 살려줘 진짜 힘들어이제
Forwarded from 공주 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 어게인.... 아오 진짜 뭐함 장난하냐
하 이더리움 4000달러 시절이 그립다 언제 코스피보다ㅗ 못하게됏지
XPIN Network의 DePIN은 도대체 뭘까???

DePIN = 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
말 그대로 “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임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 인센티브를 활용해 현실 세계의 인프라를 구축·운영하는 구조라고 보면 됨

기존에는
통신망 / 전력망 / 데이터센터 / 물류망
이런 것들은 전부 거대 기업이 독점적으로 구축
했음

왜냐
초기 설비 투자 비용이 막대하고 => 네트워크 효과가 강력하며
=> 규제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임

그런데 DePIN은 이 공식을 뒤집음

✔️ 무선 네트워크
✔️ 에너지
✔️ 컴퓨팅 파워
✔️ 센서 네트워크
✔️ 물류 인프라
✔️ 신원 인증

이 모든 영역에서

“개인이 인프라 제공자”가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게 DEPIN 임 거기에 payFi esim 섞은 게 XPIN

그럼 다른 DEPIN 과의 차이점은 뭘까? 에 대해 알아볼까요 ㅡㅡ
❤9
아니 비트코인 하루죈종일 여기서 뭐하는거야 ㅡㅡ장난해? 이더리움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 바운디 내한 확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얘들아 3월부터 불장이야 걱정하지마 나 3월에 놀러갓다올게 근데 3월 춥겟지 54월에갈까요 ㅡㅡ
회사다니면서 일주일 연차못씀????????????? 훗 나는 걍 집안 사정 때문에 연차 수목금 3일 쓴다고 함 그럼 보통 자연스럽게 누구 죽은줄알어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코딩 하기싫으면 하지말죠
시벌 이제 뭐 코딩안하고 트렌드 못따라가면 낙오자로 여기는 병신같은 문화때문에 다들 생산강박증이 생긴것같은데

막상 트위터 까보면 트위터 공무원 해달라는 병신같은 글뿐임
코딩밖의 세상이 더 넓고 다양한데 뭐하러 못하고 안되는거에 스트레스를 받는걸까 우리는
근데 걍 사람들 자동화 강의 ㅈㄴ 비싼 돈 주고 애먹어가면서 하던 것 ㅐㅇ각하면 딱 이정도만 할줄알아도 편하게 살것같긴해

내 친구는 자동화강의 이거 팔아서 한달에 몇백마ㅏㄴ원씩 빨아묵엇네요 한 2년 전에 지금은 뭐할까 흠..
근데 난 ppt 잘하는데 솔직히 엑셀 해볼 일이 몰라서 아직도모름 숫자 채우기만 기억나 1-100까지 채워보세요~ 함수하나도모르네요 참고로 한글도 단축키 모르네요 ㅋ 그래서 맨날 보고서 쓰거나 계획서 쓰면 사장이 줄 맞춤 ㅋㅋ
아니 근데 내가 그런걸 잘하네요 약간 ppt 그림넣기 ppt 스토리라인짜기 ppt에 넣을 그림 3d 로 그리기 이런 건 잘하네요 ㄷㄷㄷㄷㄷ 아이패드로 그림그리기 이런ㄱ ㅓ 잘하네용
ㅅㅂ 나 이번에 tips 쓰면서 ppt 장당 3만원짜리 외주업체 맡겼다가 사장이랑 ㅈㄴ 화냇엇네요 시발 무슨 대학생 ppt처럼 템플릿만 입혀서 가져와서 이럴거면 우리가 하지 왜하냐고

근데 이게 템플릿 같은 게 예쁘게 필요한 곳이 있고 나는 보통 과제제안서 이런 거 쓰는 거라 그런 템플릿같은 것보단

이 기술이 어디에 도움이되며 약간 이런걸 위주로 하는 느낌 어떤 원리를 가지고 어떤 걸 개선할수잇고 이런

템플릿을 씌우는게 ppt 예쁘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면 솔직히 그런건 잘 못함
Forwarded from 시발증일이형!!!!
자기가 재밌어서 배우는거면 상관없는데 굳이 지금 뒤쳐지는거 같아서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음.
님들 먹고 살려면 요리할줄 알아야하는데 요리 배움? 그냥 사먹잖아 밀키트도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들이 말이야 사먹는게 더 싸잖아 배우는것보다 코딩도 그냥 외주 맡기는게 더 싼 시대가 올것이여 아님말고
근데 외주도 시발 사람이랑 말해야하잖아 나는 실제로 이번에 간단하게 무슨 판매링크만드는거잇엇는데 사람한테 만드느니 내가 하지 해서 그냥 만들어줌 시발 자꾸 뭔 그림 관련 ? 이런 거 다 나시키는 게 줮같네요 나는 사람이랑 대화하는 게 싫다고 ㅡㅡ
근데 그러면 막 수정해달라는거 귀찮게 하는 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죠

그럼 난 항상 전제를 달아둠

근데 수정이 가능할수도 있고(내가 기분이좋으면) 아닐수도있어요(내가 기분이나쁘면) 찾아보고 모르겠으면 수정 못하는거다 ㅇㅇ 하고 꼬우면 니가 직접 맡겨라 이렇게함

그럼 아무도 뭘 요청하지않네욤 ㅋ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바이브코딩에 대해 절차적으로 이해하기 (기술편)

이게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간단하게 블록체인도 마찬가지고, 바이브코딩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데이터가 따라가면 됩니다. 크게 2가지만 집중해서 보면 됩니다.

1. 연산
2. 데이터

여기서 순서 배치만 하면 되거든요?

예를 들면 Claude Code를 순서와 데이터로 본다면,,다음과 같이 추상화해볼 수 있어요.

프롬프트 -> AI에게 뭐할지 물어봄 -> 필요 데이터 + 정렬된 동작 -> 결과물 -> AI가 이걸 읽고 결과물 기반으로 다음에 뭐할지 미리 제안함


이렇게 2번 AI를 씁니다. 여기에서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요새 바이브코딩에 skills라는게 있는데, 이게 미리 작성된 (가이드라인 프롬프트)고 여러분의 프롬프트 기반으로 불러옵니다. 만약 스킬을 하나 사용한다면

프롬프트 -> AI에게 가지고 있는 스킬 중에 쓸만한 거 물어봄 -> 로컬에서 스킬(텍스트파일) 발견 -> 기존 프롬프트 + 스킬 내용으로 AI 돌림 -> 필요 데이터 + 정렬된 동작 -> 결과물 -> AI 기반 다음 행동 제안


이렇게 3번 AI를 쓰는거죠. 근데 여기에 Hook이란게 있습니다. 이건 뭔가 실행하기 전 후로 미리 동작을 정의해두는거에요. 뭐 이거 전에는 반드시 이거 실행해줘. (꼭 AI일 필요는 없지만 AI일수도 있음) 대표적으로는 PreHook과 PostHook이 있는데

프롬프트 -> AI에게 가지고 있는 스킬 중에 쓸만한 거 물어봄 -> 로컬에서 스킬(텍스트파일) 발견 -> 기존 프롬프트 + 스킬 내용으로 AI 돌림 -> PreHook 발동 -> 필요 데이터 + 정렬된 동작 -> 결과물 -> PostHook 발동 -> 결과물2 -> AI 기반 다음 행동 제안


이렇게 되는거죠. 여기서도 AI가 추가적으로 쓰이진 않아요. 물론 PreHook과 PostHook에 어떻게 AI를 써달라고 주입할 수는 있긴한데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됩니다.

그럼 이제 여기서 보면 아시다싶이 대화 하나만 왔다갔다해도 매우매우 길어요. 특히나 파일을 읽으면 더 가지고 있는 메모리가 금새금새찹니다. AI는 Context라고 약간 단기 기억 한계가 모델마다 정해져있어요. 근데 그게 가득차면 일이 안되겠죠? 그래서 종종 Clear(초기화)와 Compacting(압축)을 돌려 일을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거에요

그래서 종종 파일을 읽는데 내용만 중요하다던가, 아니면 많은 파일들에서 핵심만 본다거나, 아니면 단순 파일 작성이나 연산이 많다 이러면 컨텍스트가 시도때도 없이 차거든요? 이런걸 위해 subagents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subagents는 블록체인으로 치면 병렬처리가능 L2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subagents의 context는 main contexts에 포함되지 않아요. 그래서 약간 컨텍스트 빨리 찰 것 같은 업무는 외주주고 그 결과물만 쏙 main context로 가져오게 하는거죠. 이건 그래서 업무에 따라서 이건 subagents로 처리해달라고 명시적으로 이야기하면 claude code가 잘해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테크니컬하게 skills, hooks, subagents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