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저시급 김으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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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의는 김으악👉🏻 @udi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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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개얄밉내 비추 이더 머함 진짜 ㅡㅡ
선착순 1초 딸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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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들어가 사실 선착순은아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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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터틸 이더질라 엑싯 ㄷㄷ
XPIN NETWORK의 글로벌 연결 서사의 본질은 무엇인가 ㄷㄷㄷㄷㄷㄷㄷㄷ 일루미낫띠의 음ㅁ모 ㄷㄷㄷ

XPIN을 그냥 글로벌 통신 프로젝트라고 보기엔 뭔가 반만 보는 느낌임 ㄷㄷ

겉으로는 eSIM이다 뭐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진짜 노리는 건 “얼마나 많이 연결하느냐”보다는 그 연결을 어떤 구조 안에 넣느냐 랋 생각햐용

▫ DePIN의 본질
통신은 어디서 돌아가나? 통신은 현실에서 돌아감
즉 신호 세기, 속도, 끊김 이런 건 다 오프체인 영역임

그런데 정산이랑 보상은 온체인에서 처리하겠다는 거잖음? 그러면 결국 이 모델은 통신을 탈중앙화한다기보다는
통신을 금융 레이어
에 얹는 실험에 가까운 거라고 생각하눈데
특히 이 경계 설계가 생각보다 중요해 보임 ㄷㄷ

다시말하면 걍 결재 토큰이 아닌 payfi 접목으로 글로벌 정산 단위를 만들겠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음

연결 그 자체보다 연결을 계산 가능한 단위로 바꾸는 것 통신 데이터를 그냥 트래픽으로 두는 게 아니라

경제적 흐름으로 바꾸는 구조
여기서 판이 갈릴 듯


▫결국 이 서사의 핵심은?
글로벌 연결이라는 말은 되게 거창하지만 실제로는 통신을 하나의 금융 흐름으로 편입시키려는 전략 같음
연결 숫자가 아니라 그 연결이 온체인에서 어떤 질서를 만들 수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해 보임 ㄷㄷㄷㄷㄸ 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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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투는 남의돈으로 투자하명서 연본 4억도 버는거림? 개부러워
트위터 투자계정 절대 믿지마

트위터는 일론머스크가 망친거야
오늘 레전드 토스 커뮤...
동생이 부모님 통장에서 몰래 돈빼서 3억 날린...

다오르는데 비트마인 샀나 ㄷㄷㄷㄷㄷㄷ ㅜㅜㅜㅜㅜ
와... 삼촌 기어코 일냈음.. 분위기 장난아님
우리 집안 원래 겁나 엄하고 무조건 족보있는 가문이랑 정략결혼 시키거든
근데 항상 명절에 안오던 반항기 제일 심한 이 삼촌에 10년만에 와서 결혼할 사람이라고 웬 누더기 같은거 입은 남자를 데려온거임;; 더 기가 차는건 이 사람이 늑대인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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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이네요 반응 낰 갈비 배터지게 먹냐고 못뵛내용
❤2
XPIN NETWORK 의 eSIM과 PowerLink 에 대한 생각을 해보앗어요 심심해서 ▫▫▫▫

보상형 하드웨어는 결국 품질 유통 A/S에서 갈림 인센티브로 초반 트래픽은 만들 수 있지만 보상 줄어도 기기가 계속 쓰여야 진짜 성공임 ▫

▫ eSIM과 PowerLink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 eSIM은 여러 국가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는 접점 역할
• PowerLink는 충전 + 연결 결합 장치
• 미니 기지국 개념과 Xtella AI가 붙어서 네트워크 선택 최적화 노리는 그림임

▫ 제품 매트릭스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제품의 성공은 유통망과 사후 서비스, 그리고 품질에서 결정됨 보상형 하드웨어의 경우, 보상이 줄어도 사용자가 남아 있어야 진정한 성공이라 볼 수 있음 인센티브 구조가 성장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시장 확대와 발전에 기여하는 모양새라고 생각함

▫ 성공적 판도를 위한 핵심 고려 사항은 무엇인가?
활성 사용자와 토큰 보유자가 항상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둘의 지표는 별도로 분석되어야 함 KPI 설계는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결국신중한 지표 설정은 사업 운영의 중요한 관건이 아닐까요?▫

eSIM과 PowerLink는 사용자의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 제품 매트릭스의 품질 보장은 계속해서 사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KPI 설계 및 분석은 복합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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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낼 평일 에바입
코인 망했다고 현생 살러 가자고 하지 마 제발

인터넷 생활
이것이 내 "인생"이야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피터틸은 이더질라 팔았지만.... 미래에셋은 비트마인 매수 ㄷㄷ 🥰

미래에셋 글로벌 ETF 홀딩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의 주식 1,635,43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3F 보고서 제출

- 보유 수량: 1,635,435주
- 평가 금액: 약 $44.4M (4,440만 달러)

이더리움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기업인 비트마인에 대해 기관 관심도가 점점 커지는 분위기 같아용

근데 찾아보니까 기간상 피터틸은 DAT 고점에 정리 잘한 것 같긴 하네요...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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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작같네…. 젠슨황 비탈릭과 회동 어렵나여?
XPIN NETWORK의 디플레이션 구조에 대해알아보자 👮‍♂️👮‍♂️

XPIN은 블록체인 기반 통신 프로젝트임 eSIM PowerLink 미니 기지국으로 오프체인 통신을 구축하고 정산과 보상은 온체인에서 처리하는 모델임

👮‍♂️그럼 여기서 말하는 “디플레이션 구조”는 정확히 뭘 의미하는가?????

💋스테이킹 락업
토큰을 잠그면 유통 물량이 줄어듦 단기 매도 압력 완화 효과는 있음 다만 보상이 인플레이션이면 완전한 디플레라고 보긴 어려움

💋결제 유틸리티
XPIN으로 요금 결제 시 할인 구조라면 실수요가 생김 근데 실제 결제가 XPIN 위주인지 스테이블 위주인지에 따라 체감 수요는 달라짐

💋네트워크 사용 연동
통신 사용이 늘수록 토큰 수요가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구조라면 구조적 수요 압력이 생김 이 연결 고리가 약하면 디플레 서사는 힘이 빠짐

근데 생각해보면 인센티브 40 퍼센트 구조는 초기 확장에는 유리하지만 이후에도 수요가 유지되는지가 핵심임 인센티브가 줄어들면 구조가 시험대에 오를듯????

정리하자면 XPIN의 디플레이션은 단순 소각 모델이 아니라 락업 + 사용 기반 수요 모델에 가깝고

핵심은 통신 사용이 실제 토큰 수요로 이어지느냐라고 생각하네용

결국 숫자보다 중요한 건 구조 연결성임 이게 성립하면 디플레 압력 생기고 아니면 보상형 통신 토큰으로 남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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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헬로우, 아임 코리안 KOL.

텔레그램에서 많은 KOL분들이 홍콩으로 가신다는 글을 보고, KOL 혹은 꿈나무 KOL 분들께 재단에서 일하는 관점에서 프로젝트 팀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Disclaimer: 누군가를 저격하려고 쓴 글이 아니며, 2월 9일에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1. 당신은 Key Opinion Leader(KOL)가 아니다.
트위터가 익숙한 미국 시장에서는 팔로워 수의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다. 트위터에서 15k~20k가 크리에이터 세계의 ‘입장권’에 가깝다. 이런 숫자에 익숙한 재단 혹은 에이전시의 관점에서, 텔레그램 구독자 1만 명 미만은 KOL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협업을 주저하게 된다.


2. 첫 인상과 소개
재단들은 하루에도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난다. 그래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 짧고 굵게 “구독자 몇 명, 어디와 일해봤는지, 채널 리텐션과 과거 캠페인 전환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리해서 말해주고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해보자. 같이 사진을 찍어 텔레그램으로 보내두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훨씬 쉽다.


3. 애드 주세요?
1대1 미팅이 잡혔다면, 그들에게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물어보기 전에 “어떤 문제가 있고, 나는 이런 방식으로 밸류 애드를 할 수 있다”를 먼저 어필해보자. 재단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욕받이다. 수십만 명이 현미경 들이대듯 재단의 행보를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각도에서 “이건 문제고, 이건 이렇게 했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재단 소속이면 어느 정도는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라면 군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애드 주세요”가 아니라 “밸류 애드 드릴게요, 저와 일해보시겠어요?”라고 말해보자.


4. 자네, 신사답게 행동해
특히 이성과 문제 만들지 말자. 재단들끼리도 KOL 레퓨테이션 체크를 한다. 행사장과 프라이빗 자리에서의 언행, 과거에 함께했던 프로젝트들, 코인과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입에 오르내리고 공유된다. 이 시장에서 평판과 신뢰도는 가장 중요한 에셋이다.


5. 알파를 맡겨놓으셨나요?
일주일짜리 짧은 행사인 만큼, 많은 팀이 30분 단위 스케줄로 움직인다. 그들은 명확한 목적과 KPI를 들고 행사에 온다. 그런 팀에게 “다음 로드맵은 뭐예요? TGE 때 FDV는 얼마예요? 한국 전용 행사는 안 하시나요?”를 묻기보다는, 한국 크립토의 동향, 캠페인과 커뮤니티의 피드백 등 재단이 실제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밸류 애드를 해보자.

“내 알파를 공짜로 주는 게 손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많은 비즈니스 관계의 빌드업은 “give, give, give, take”다.


6. 당신은 정말 Key Opinion Leader인가?
KOL은 특정 산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신뢰받는 전문가를 뜻한다. 일반 인플루언서와 달리, KOL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통해 신뢰성을 쌓아 그들의 의견이 소비자(또는 산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출처가 된다.

하지만 크립토 세계의 KOL은 많이 변질되었다. “KOL”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KOL 간 교류, 합동 기브어웨이, 프로젝트 기브어웨이&구독 유도를 통해 빠르게 구독자를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채널의 색깔과 강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구독자들의 진짜 신뢰를 얻고 있는가? 구독자는 1만 명을 넘겼지만, 뷰 수가 500명 이하가 아닌가?


반박 시 그대가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