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ㄷㄷㄷㄷㄷㄷ 1년 4개월만에 술마신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셔도 안취하고 정신 ㅈㄴ 말짱함 근데 속은 ㅈㄴ 울렁거렸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수술하기 전까지 술 ㅈㄴ 마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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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원래 한 12-14평 살다가 이사와서 8평? 9평인데 ㅈㄴ 한숨나오다 적응됏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옷장도 존나 작아서 옷 본가로 보내고 란립는 거 싹버려야함 미니멀리스트로 함 살아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