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고머니2로 한강 간 사람들 개많은데.. 이 시기엔 그랬긴 했지... 업비트 초대형 게이트 터지나요...? "두나무 사장이 약속했다" 법정 폭로 원문
업비트 상장 총괄 임원이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과 비밀 호텔 회동 후 이희진 연류 코인들이 실제 업비트에 상장됐다는 게 문제
- 2020.07.01
이희진과 두나무 COO 강남 5성급 호텔 스위트룸 비밀 회동
- 2020.07.08
이희진 차명 코인 '고머니2' 업비트 상장
- 2021.01.18
또 다른 이희진 연루 코인 '피카' 업비트 상장 성공
😰 법정서 공개된 이희진-이희진 동생 카톡 내용
- 이희진 " 정 사장이랑 통화 했고 원상 해준대"
- 업비트 상장 도와줄 사람 소개받았다
* 업비트 부장으로 두나무 주식 3만주 들고있다고 하네요 ㄷㄷ
두나무 COO도 법정에서 "호텔에서 만난 건 맞다" 고 인정하지만 "상장 이야기는 안 했고 청탁도 없었다" 주장 중
호텔 회동을 했음에도
상장된 코인이 이희진 것인지에 대해서
최고 상장 책임자는 몰랐다는 게 업비트측 주장
그런데 검찰 진술에서도
업비트 내부 실무자가 검찰 조사에서
"피카 상장 당일 이희진 관련 코인이라는 소문이 팀 전체에 공유됐다" 고 진술했다고 하네요
근데 다 떠나서 이미 "강남 스위트룸에서 밀실 회동" 가졌다는 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죠😰
2010년도에 불법 투자유치 비상장주식 사기 등으로 실형 선고받은 사람의 코인임을 알고도 상장시켜서 투자자들을 한강으로 보내버린 게 아닌지...?
저도 저때 카카오톡 코인방들 들어가있었는데
어떤 분 피카 코인 크게 물렸다가 결국..😭 😭 😭
업비트 상장 총괄 임원이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과 비밀 호텔 회동 후 이희진 연류 코인들이 실제 업비트에 상장됐다는 게 문제
- 2020.07.01
이희진과 두나무 COO 강남 5성급 호텔 스위트룸 비밀 회동
- 2020.07.08
이희진 차명 코인 '고머니2' 업비트 상장
- 2021.01.18
또 다른 이희진 연루 코인 '피카' 업비트 상장 성공
- 이희진 " 정 사장이랑 통화 했고 원상 해준대"
- 업비트 상장 도와줄 사람 소개받았다
* 업비트 부장으로 두나무 주식 3만주 들고있다고 하네요 ㄷㄷ
두나무 COO도 법정에서 "호텔에서 만난 건 맞다" 고 인정하지만 "상장 이야기는 안 했고 청탁도 없었다" 주장 중
호텔 회동을 했음에도
상장된 코인이 이희진 것인지에 대해서
최고 상장 책임자는 몰랐다는 게 업비트측 주장
그런데 검찰 진술에서도
업비트 내부 실무자가 검찰 조사에서
"피카 상장 당일 이희진 관련 코인이라는 소문이 팀 전체에 공유됐다" 고 진술했다고 하네요
근데 다 떠나서 이미 "강남 스위트룸에서 밀실 회동" 가졌다는 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죠
2010년도에 불법 투자유치 비상장주식 사기 등으로 실형 선고받은 사람의 코인임을 알고도 상장시켜서 투자자들을 한강으로 보내버린 게 아닌지...?
저도 저때 카카오톡 코인방들 들어가있었는데
어떤 분 피카 코인 크게 물렸다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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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best don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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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저시급 김으악ㅠ
마켓마켓 대형 호재 리더보드 버그일 수도 있다는 희망 발생 제발 ❤️ ❤️ ❤️ ❤️ ❤️ ❤️ ❤️ ❤️ 사람살려 ❤️ ❤️ ❤️ ❤️ ❤️ ❤️ ❤️ ❤️
마켓마켓 특이점 발생
자 다들 다섯 개 합시다!!!!! 바류 진행시켜 다뒤졌가
자 다들 다섯 개 합시다!!!!! 바류 진행시켜 다뒤졌가
나 오늘 있었던 어이없는 일 있음
오늘 아침에 지원금 신청 이의신청하려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 직원이 푹 한숨 쉬면서
"아니,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신청을 해요?" 하고 막 뭐라 하는 거임;;
오늘 아침에 지원금 신청 이의신청하려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 직원이 푹 한숨 쉬면서
"아니,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신청을 해요?" 하고 막 뭐라 하는 거임;;
그래서 억울해서 따졌음 ;;;;;
"저 거지새끼에 대상자 확인도 됐는데 왜 못 받죠????????????"
그랬더니 직원이 한숨 쉬면서 하는 말이"당신에게는 이미 십 만원의 지원금보다 훨씬 더 값진 이더리움 히나가 이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에게는 지원금을 줄 수 없습니다"
아뿔싸! 나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내 이마를 탁 치며 황급히 핸드폰을 열어서 바이낸스를 켰음
순간 울컥해지더라....나에게... 이런 값진 보물이 있었는데...너무 일상처럼 되다보니까 까맣게 잊고 있었던거임.........
이더리움을 다시 보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
은행원님께서 싱긋 웃어주며 자기는 작년 10월 이더리움 전량 매도했다면서 티슈 한 장 건네주셨음...
다들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이더리움 하나씩 매수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제복이 너무 잘 어울리셔서 그러는데 혹시 번호 좀 주실 수 있으세요 ?
아 제가 남자친구가 있어서요 ..
아 제가 남자친구가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