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롯데월드는 누구돈으로 빌렸는가 선요약 - 돈 믹서기 시켰는데 엣지행동 이벤트 종료 후 MemeMax측은 리워드 클레임을 Q3에 오픈하겠다는 공지만 남겼고 구체적인 지급 일정 없이 7월, 8월, 9월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기다린 끝에 최근에서야 구체적인 지급 일정이 발표됐습니다. 기존 안내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9월 30일 — 33.3% 지급 10월 15일 — 33.3% 지급 10월 30일 — 33.3% 지급 솔직히 몇 달이나 지급이…
그럼 통대관도 아니면서 왜 에어드랍도 조금주는거야??????????
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 Midnight Night Force 활동하면서 들은 내용 간단 정리 ❤️
이번에 나이트포스 활동거의 끝나서 마무리겸 밋업 다녀왔는데 ㄷㄷㄷㄷ 코같투님이 미드나잇 관계자분들과 진행한 인터뷰 옆에서 엿들었는데 괜찮은 내용들 잇어서 정리해봣네요
1. 기관들이 미드나잇에서 관심 가지는 건 결국 프라이버시 +토큰화
- 기관들도 web3에 들어오고 싶지만 기업의 거래나 영업정보를 전부 공개할 수는 없음
- 반대로 규제기관에는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함
- 그래서 미드나잇이 생각하는 방향은 모든 걸 숨기는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개하고 나머지는 보호하는 것이라고 함
- 기관들과 실제로 이야기할 때도 토큰화, 커스터디 관련 수요가 많이 나온다고 함
2. 그런데 기관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섴 기존 자산을 굳이 미드나잇으로 전부 옮길 필요가 없게 해야 함
- 이미 다른 체인에서 토큰화된 자산을 미드나잇 쓰겠다고 전부 다시 발행하거나 옮기는 건 기관 입장에서 부담이 큼
- 그래서 기존 자산은 원래 체인에 두고, 미드나잇에서는 그 자산의 대체물(?) 같은 걸 만들어 프라이빗하게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함
개인적으로 기관 도입에서는 이 부분이 꽤 중요해 보였네요
3. 의외로 기관 도입의 큰 장벽은 규제와 관할권
- 블록체인은 전 세계 노드에서 돌아가는데 기관 입장에서는
“이 거래가 법적으로 어느 국가에서 발생한 거래냐?” 가 중요하다 함
- 어느 나라 규제를 적용해야 하는지 명확해야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가능하기 때문
- 그래서 실제 기관 도입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관/규제기관과 계속 소통하고 교육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하네용
4. 단순한 MOU는 이제 노잼
- 파트너십 이름 자체보다 그 이후가 중요헐 수밖에 없음
- 실제 사용자가 생기는지, 트랜잭션이 발생하는지, 수수료나 매출 같은 비즈니스로 이어지는지까지 봐야 하기 때문
요즘 리테일도 똑똑해져서 그냥 "OO 대기업과 파트너십!" 이런거에는 반응 없고 "그래서 그 기관이 들어오면 생태계에 실제로 뭐가 생기고 돈을 어떻게 버는데?"
이걸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
5. 결국 리테일 입장에서는 실제 사용처가 중요
- 기관 도입도 중요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결국 "그래서 미드나잇에서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가 중요함
- DeFi 스테이킹이나 실제 프라이버시 서비스를 직접 써볼 수 있어야 생태계도 커질 수 있을듯?
아무튼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봤는데 이번에 들어보면서 미드나잇을 단순하게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생각했믄데 생각보다 하고있는 게 다양했다~
기존 금융/web3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정보만 공개하고 기관과 일반 사용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레이어 쪽으로 이해하는 게 좀 더 맞는 것 같았네용
해킹분 거의 다 회복했는데 얼마까지 오를까요? 물어봣는데 이건 대답안해줫네요 ㄲㅂ,,
이번에 나이트포스 활동거의 끝나서 마무리겸 밋업 다녀왔는데 ㄷㄷㄷㄷ 코같투님이 미드나잇 관계자분들과 진행한 인터뷰 옆에서 엿들었는데 괜찮은 내용들 잇어서 정리해봣네요
1. 기관들이 미드나잇에서 관심 가지는 건 결국 프라이버시 +토큰화
- 기관들도 web3에 들어오고 싶지만 기업의 거래나 영업정보를 전부 공개할 수는 없음
- 반대로 규제기관에는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함
- 그래서 미드나잇이 생각하는 방향은 모든 걸 숨기는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개하고 나머지는 보호하는 것이라고 함
- 기관들과 실제로 이야기할 때도 토큰화, 커스터디 관련 수요가 많이 나온다고 함
2. 그런데 기관 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섴 기존 자산을 굳이 미드나잇으로 전부 옮길 필요가 없게 해야 함
- 이미 다른 체인에서 토큰화된 자산을 미드나잇 쓰겠다고 전부 다시 발행하거나 옮기는 건 기관 입장에서 부담이 큼
- 그래서 기존 자산은 원래 체인에 두고, 미드나잇에서는 그 자산의 대체물(?) 같은 걸 만들어 프라이빗하게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함
개인적으로 기관 도입에서는 이 부분이 꽤 중요해 보였네요
3. 의외로 기관 도입의 큰 장벽은 규제와 관할권
- 블록체인은 전 세계 노드에서 돌아가는데 기관 입장에서는
“이 거래가 법적으로 어느 국가에서 발생한 거래냐?” 가 중요하다 함
- 어느 나라 규제를 적용해야 하는지 명확해야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가능하기 때문
- 그래서 실제 기관 도입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관/규제기관과 계속 소통하고 교육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하네용
4. 단순한 MOU는 이제 노잼
- 파트너십 이름 자체보다 그 이후가 중요헐 수밖에 없음
- 실제 사용자가 생기는지, 트랜잭션이 발생하는지, 수수료나 매출 같은 비즈니스로 이어지는지까지 봐야 하기 때문
요즘 리테일도 똑똑해져서 그냥 "OO 대기업과 파트너십!" 이런거에는 반응 없고 "그래서 그 기관이 들어오면 생태계에 실제로 뭐가 생기고 돈을 어떻게 버는데?"
이걸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
5. 결국 리테일 입장에서는 실제 사용처가 중요
- 기관 도입도 중요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결국 "그래서 미드나잇에서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가 중요함
- DeFi 스테이킹이나 실제 프라이버시 서비스를 직접 써볼 수 있어야 생태계도 커질 수 있을듯?
아무튼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봤는데 이번에 들어보면서 미드나잇을 단순하게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생각했믄데 생각보다 하고있는 게 다양했다~
기존 금융/web3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정보만 공개하고 기관과 일반 사용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레이어 쪽으로 이해하는 게 좀 더 맞는 것 같았네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펌] Openai 데브데이 요약 : 택갈이+카피캣
JEV 따라한 루나 기반 Decisions API
그록+메타 뮤즈 합친 닷츠
클로드 슬랙 그대로 따라한 지피티 슬랙
이미 다들 하는 Agents API
JEV 따라한 루나 기반 Decisions API
그록+메타 뮤즈 합친 닷츠
클로드 슬랙 그대로 따라한 지피티 슬랙
이미 다들 하는 Agents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