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캉다방
개인적인 기준으로 본 PERP 프로젝트별 에어드랍 가능성.
에어드랍 자체보다 TGE 시점, 실제 배분 규모, 운영 지속 가능성 순서.
Variational ★★★★★
에어드랍이 안 나오면 충격일 정도로 기대치가 가장 높음. 사실상 PERP 섹터의 향후 기대감을 짊어진 프로젝트로 평가
Lighter RH ★★★★★
시즌이 다소 길어질 수는 있어도 결국 에어드롭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봄
SoDEX ★★★★☆
Season 1 배경을 감안하면 배포 가능성이 높음. 에어드롭이 안 나오는 경우는 프로젝트 자체가 무너지는 상황 정도로 봄
RiseX ★★★★☆
사용자 친화적인 운영 성향상 배포 가능성을 높게 평가. 기존 토큰 보유자 대상 에어드롭 약속까지 있어 이를 지키지 않는 쪽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음
Arcus ★★★~★★★★
dYdX 창업자가 토큰 발행 의사를 밝혔고 포인트도 이제 시작돼 발행 의지는 분명해 보임. 다만 Robinhood와 협업 중인 만큼 규제 이슈로 TGE가 계속 늦어질 가능성도 있음. Season 0 포인트가 막판에 공개된 점까지 보면 장기전 가능성이 높고, 핵심은 나오느냐보다 언제, 얼마나 주느냐
ONDO ★★☆☆☆
포인트 보상이 토큰 에어드롭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지급으로 끝날 가능성을 우려.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지급했으니 그걸로 끝이라고 할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불안한 부분
NADO ★★★☆☆
에어드롭 자체는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NFT 보유자를 기준으로 INK가 배포될 가능성이 커 보임. 포인트 기준 보상은 기대보다 크지 않을 수 있어 전체적으로 중간 이하 정도로 평가
Extended ★★★☆☆
일반적으로 보면 에어드롭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지만 운영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기 어려움. 운영 측 설명이 변명조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아예 안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봄
Pacifica ★★☆☆☆
너무 오래 끌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흐지부지 끝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몇 년이 걸리더라도 결국 약속된 보상은 지급할 것 같다는 기대는 남아 있음
Ostium ☆☆☆☆☆
안 나올 것으로 봄. 나올 경우 예상 밖의 결과라는 수준
01Exchange ☆☆☆☆☆
에어드롭이 안 나올 가능성이 높고, 단순히 의지가 없는 수준을 넘어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평가
TxFLOW 측정 불가
에어드롭 자체는 어떻게든 나올 것 같지만, 모든 참여자가 만족하기보다는 일부 사용자만 수지타산이 맞는 구조가 될 가능성을 우려
POPDEX 측정 불가
애초에 별도 에어드롭이 없을 가능성이 큼. 에어드롭 대신 완전 실시간 보상 시스템으로 차별화할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 추가 에어드롭까지 나오면 오히려 이례적인 상황
Phoenix 측정 불가
POPDEX와 비슷한 이유로 별도 에어드롭 가능성을 낮게 봄. 이미 실시간 보상 구조가 있다면 1년 뒤 새로 토큰을 발행할 명분이 약하다는 판단
PERPL ★★☆☆☆
현재 상황 자체보다 TGE 시점에 MON 생태계 내에서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지가 문제. 그때까지 충분한 보상 재원이 남아 있을지도 불확실해, 결국 애매하게 마무리될 가능성을 우려
Decibel ★★☆☆☆
초반만 참여했지만 다소 불안하게 평가. 에어드롭을 하고 싶어도 실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갈 수 있고, Ethereal처럼 점차 흐지부지되는 경로를 탈 가능성도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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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작년부터 저는 AI는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주의인데, 이유는 시간과 작업 범위에서 게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해 솔직히 코인보다 AI에 더 매진한 이유기도 합니다. 공부할 양부터 비교가 안 됩니다.
최근 AI로 만든 게임, 모션그래픽, 영상을 보면 1년 전의 조잡한 퀄리티를 생각할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직접 구현하기 어려운 결과물도 나오고 있어요. AI가 만들었는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퀄리티만큼 무서운 건 작업 시간입니다. 사람이 며칠 걸려 만들고 수정할 작업을 AI는 계속 뽑아내고 고칩니다. 한 사람이 디자인, 영상, 개발, 마케팅까지 넘나들 수 있고요. 숙련자도 이 속도와 작업 범위를 혼자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마케팅, 편집에서 툴 사용 능력과 작업 시간에 붙던 외주 비용은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각이 뛰어나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극상위를 제외하면, 제작 자체의 가치가 0에 가까워지는 영역도 많아질 것 같아요.
제가 준비하는 방향은 그 모든 작업을 AI로 직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겁니다. 콘텐츠 하나 만들 때마다 사람을 구하고 외주를 맡기는 대신, 기획부터 제작·수정·배포까지 직접 돌릴 수 있도록요.
여기에는 최소한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결과물을 직접 수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툴 사용 지식
- 좋은 결과물을 판단할 기준이 되는 다양한 고품질 레퍼런스
- 실제 시장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A/B 테스트
프롬프트 넣고 잘 나왔다고 만족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레퍼런스를 모으고, 만들어보고,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보면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될수록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과 실제로 팔아본 사람의 차이는 더 커질 겁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최근 이더리움 연구자 Justin Drake는 AI의 수학적 추론 능력이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을 경고하며, 벙커 모드 준비를 제안함
2. AI는 이더리움의 보안과 개발을 가속하고 있음. AI와 형식 검증을 결합하면 프로토콜을 빠르게 설계/검증할 수 있으며, 최근 최종 확정 시간을 단축하는 설계안도 검증을 거쳤음
3. 성과도 등장하고 있음. 노시스는 이더리움 FCR을 도입해 브리지 입금 확인 대기시간을 단축함. 최종 확정이 빨라진 것은 아니지만, 기존 인프라의 성능을 개선
4. 차기 업그레이드인 Hegotá에서도 블록 생성 간격 단축, 검열 저항성 강화, 유연한 서명 방식 등이 추진되고 있음. 특히 서명 방식의 유연성은 향후 양자컴퓨팅 위협 대응 기반
5. 결국 AI가 발전할수록 중앙화 신뢰 문제가 커질 수 있으며, AI 활용 블록체인 개발과 보안 강화도 빨라짐것. Ethlabs는 이러한 변화가 이더리움의 기회라고 주장함
6.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신해 거래하고 자산을 관리하는 시대에는, 특정 기업이나 AI 모델을 신뢰하지 않고도 거래를 검증하고 정산하는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짐
7. AI가 프로토콜 개발과 형식 검증을 가속한다면, 기존 블록체인이 가진 성능적 한계 역시 빠르게 개선됨
8. AI 발전이 블록체인의 필요성과 기술적 진화를 동시에 가속할 수 있다는 점. 초지능 시대에는 무엇을 신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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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binji (@binji_x) on X
Actually, AI makes crypto better. Ethlabs Week 16.
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오늘의 그라인딩 멸망(예정?) - 베이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발적 모더레이터들과 함께 디스코드를 꾸려오던 베이스 디스코드에서 모더레이터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에 그간 오랜 시간 베이스 디코 그라인딩을 해오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혹시 슬슬 자원봉사 모집 종료하고 챙겨주려는 거 아니야?' 라는 희망회로도 좀 있긴 하지만, 그간 베이스의 행태로 미뤄짐작하는 사람들은 꿈 깨라는 분위기..
개인적으로 저런 시간 갈어넣는 그라인딩들은 오히려 저는 예치작보다도 더 챙겨줘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긴 하네요. 특히 저렇게 뱃지까지 달아주면서까지 적극 관리할꺼면 더더욱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발적 모더레이터들과 함께 디스코드를 꾸려오던 베이스 디스코드에서 모더레이터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에 그간 오랜 시간 베이스 디코 그라인딩을 해오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혹시 슬슬 자원봉사 모집 종료하고 챙겨주려는 거 아니야?' 라는 희망회로도 좀 있긴 하지만, 그간 베이스의 행태로 미뤄짐작하는 사람들은 꿈 깨라는 분위기..
개인적으로 저런 시간 갈어넣는 그라인딩들은 오히려 저는 예치작보다도 더 챙겨줘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긴 하네요. 특히 저렇게 뱃지까지 달아주면서까지 적극 관리할꺼면 더더욱
Forwarded from 호시탐탐 크립토
아무리 생각해도 Abstract의 루카가 잘못된 큰 무언가를 가져온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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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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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두 카드 모두 Rain이 발급하는 Visa 카드지만, 제공하는 기능과 목적이 다르다.
👉 Plasma One, 달러 및 은행 기능 중심
- 비수탁형 지갑, Aave를 통한 달러 이자 수익
- USD, EUR, GBP, MXN, COP 은행 계좌 지원
- 11개 통화 은행 출금, USDT 9개 & USDC 7개 네트워크 입금 및 USDG 지원
- Plasma One 사용자 간 무료 송금
👉 Tria, 암호화폐 거래 기능 중심
- 비수탁형 지갑, 브리지 없이 1,000개 이상 토큰 스왑
- 최대 50배 레버리지 무기한 선물 거래
- 비트코인 포함 9개 네트워크 카드 충전
- wBTC, USDC, AUSD 수익형 볼트 지원
캐시백 비교
- Plasma One: 무료 2%, 연 $199에 3%, XPL 10만 개 락업 시 4%
- Tria: 연 $20에 1.5%, $109에 4.5%, $250에 6%(최고 캐시백 월 $500~3,000 사용 구간에 적용 및 이후 비율 낮아짐)
결론
- Plasma One: 은행 입출금과 달러 활용에 유리, Platinum 등급에서는 환전 수수료 X
- Tria: 스왑, 선물, 디파이 기능이 강점, 최고 등급도 토큰 락업 없이 연 $250로 이용가능.
일상적인 금융 활용 - Plasma One, 암호화폐 거래와 운용 - Tria가 더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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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픽시의 스터디카페🔮🤍
스테이블을 은행으로 옮기는 과정 없이 결제에 쓰고, 캐시백도 받고! 준비금은 이자도 붙어요!
* 가상카드 발급비와 연회비 무료
* ChatGPT / Claude 월 최대 20 USDG 환급
* 결제 캐시백 2%부터 최대 10%
* USDG 보유 시 첫 $10,000까지 최대 연 10% APY
* 추가 해외 결제 환전 수수료 없음
* Apple Pay / Google Pay 지원
코딩 하시거나 OKX VIP인 분들 활용하기 좋아 보여요. 스테이블 결제에 구독료 환급과 등급별 혜택이 연결되는 게 매력이에요!
* 안드로이드 쓰는 분들은 앱스토어에서 OKX money 다운로드하시면 편해요 [ LINK ]
* 그 외는 [ 해당 링크 ]로 OKX 로그인! -> 메뉴에서 Pay -> 카드 발급 하시면 됩니다!
* 실물카드는 위 과정 하신 후 waitlist 등록 [ LINK ]
🖤 메탈 실물 카드는 10월 21일 VIP 우선 오픈 예정!
10월 20일까지 웨이팅리스트 등록 시 등급 상관없이 $25에 신청 가능해요.
일반 발급가 $50,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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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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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권돌의 돈 되는 정보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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