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augourt/status/2111870994193449006?s=46&t=GabFZgqdxQrjXDg2w00u4g
하이퍼리퀴드 거래내역 csv 뽑기.
기존 익스플로러에서는 2024년 거래 내역이 누락되는데 여기서 지원하나봄.
세금 문제나 지갑 트레이딩 분석하실 분들은 이거 활용해보면 좋을듯.
하이퍼리퀴드 거래내역 csv 뽑기.
기존 익스플로러에서는 2024년 거래 내역이 누락되는데 여기서 지원하나봄.
세금 문제나 지갑 트레이딩 분석하실 분들은 이거 활용해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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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옵션 쪽에 관심이 생겨 관련 글을 읽고 있는데, 꽤 유익한 글이 있어 공유함. (by Delphi)
$DRV가 업비트를 가기도 하면서 포크 프로젝트인 Dreaming이 꽤 관심받고 있음.
이외에도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피봇팅해서 "크립토 옵션" 준비 중. (Omen, World Market)
퍼프덱스와 예측시장이 잘되면서 옵션은 굳이인가 싶은 시각도 있지만,
이 글은 기관 자금이 들어올수록 오히려 옵션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음.
글에서 소개한 수치로는 Deribit의 2024년 거래량만 $1T 이상으로,
이미 중앙화 시장에서는 상당한 수요가 있는 상황.
반면, 온체인 옵션은 여러 프로젝트가 나왔음에도 아직 퍼프덱스만큼 자리를 잡지는 못했음. (2024년 기준)
이유 중 하나는 유동성인데,
자산 하나에도 만기 4개 × 행사가 10개 × 콜·풋 2개면 총 80개 상품으로 유동성이 쪼개짐.
여기에 "옵션 가격 산정, 담보 효율, 청산 구조"까지 같이 풀어야 하니 시장을 만드는 난도가 상당히 높다는 뜻.
다만, 기관 입장에서는 단순히 롱숏을 치는 것
이외에도 옵션을 사용할 이유가 꽤 많음.
예를 들어 $1B 규모의 자산을 들고 있는 기관이라면,
보유 자산을 전부 매도하지 않고 풋옵션을 사서 하락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현물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거나, 가격 방향성 대신 변동성 자체를 거래하는 것도 가능함.
이런 수요를 두고 프로젝트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른데,
Derive, Rysk, Kyan이 언급됨.
특히, 옵션은 포지션 규모가 커질수록 위험도를 낮추기에
적은 비용이 드는 구조로 자본 효율성이 올라가는데
이로 인해 RWA가 온체인에 올라올수록 이를 헤지할 옵션 수요도 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점이
명쾌한듯.
주식이나 원자재를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된다면, 그 위에 옵션이나 구조화 상품이 붙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으니.
퍼프덱스 다음으로 어디를 봐야 할까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글이라 생각듬. 이 곳에서 돈 될만한게 나올 수도 있단 생각.
$DRV가 업비트를 가기도 하면서 포크 프로젝트인 Dreaming이 꽤 관심받고 있음.
이외에도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피봇팅해서 "크립토 옵션" 준비 중. (Omen, World Market)
퍼프덱스와 예측시장이 잘되면서 옵션은 굳이인가 싶은 시각도 있지만,
이 글은 기관 자금이 들어올수록 오히려 옵션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음.
글에서 소개한 수치로는 Deribit의 2024년 거래량만 $1T 이상으로,
이미 중앙화 시장에서는 상당한 수요가 있는 상황.
반면, 온체인 옵션은 여러 프로젝트가 나왔음에도 아직 퍼프덱스만큼 자리를 잡지는 못했음. (2024년 기준)
이유 중 하나는 유동성인데,
자산 하나에도 만기 4개 × 행사가 10개 × 콜·풋 2개면 총 80개 상품으로 유동성이 쪼개짐.
여기에 "옵션 가격 산정, 담보 효율, 청산 구조"까지 같이 풀어야 하니 시장을 만드는 난도가 상당히 높다는 뜻.
다만, 기관 입장에서는 단순히 롱숏을 치는 것
이외에도 옵션을 사용할 이유가 꽤 많음.
예를 들어 $1B 규모의 자산을 들고 있는 기관이라면,
보유 자산을 전부 매도하지 않고 풋옵션을 사서 하락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현물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거나, 가격 방향성 대신 변동성 자체를 거래하는 것도 가능함.
이런 수요를 두고 프로젝트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른데,
Derive, Rysk, Kyan이 언급됨.
특히, 옵션은 포지션 규모가 커질수록 위험도를 낮추기에
적은 비용이 드는 구조로 자본 효율성이 올라가는데
이로 인해 RWA가 온체인에 올라올수록 이를 헤지할 옵션 수요도 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점이
명쾌한듯.
주식이나 원자재를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된다면, 그 위에 옵션이나 구조화 상품이 붙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으니.
퍼프덱스 다음으로 어디를 봐야 할까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글이라 생각듬. 이 곳에서 돈 될만한게 나올 수도 있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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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크립토 옵션을 준비 중인 프로젝트 중 5곳을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이 중 SuperVega, Dreaming 정도만 사용 가능해서 두개 몇번 써보면서 옵션 이해를 해볼듯.
옵션은 퍼프덱스처럼 에드작 관점에서는 델타 뉴트럴 이런게 어려워서 비용을 줄이기가 어려운 편이긴 함.
WorldMarket - MegaETH에서 Orderbook Dex 운영했던 바 있음. 현재 옵션 준비 중. 타 체인으로 갈듯?
Omen - MegaETH에서 Perp 준비했었음.
파운더가 브롤스타즈 1등 출신이라 관심 받는듯?, 디젠 바이브 ㅇㅇ
SuperVega - 스타크넷 기반 옵션으로 $STRK 지원하고 있어 최근 관심 받았음.
Dreaming - 이게 관심도는 제일 높음. 현재 포인트 프로그램 중. Derive 포크.
LayerV - Yzi Labs 투자 받음. 전 Thena & GoldmanSacs 출신들이 빌딩 중. 트렌드에 발 맞춘듯
이 중 SuperVega, Dreaming 정도만 사용 가능해서 두개 몇번 써보면서 옵션 이해를 해볼듯.
옵션은 퍼프덱스처럼 에드작 관점에서는 델타 뉴트럴 이런게 어려워서 비용을 줄이기가 어려운 편이긴 함.
https://app.pacifica.fi/print/LIT-1D
퍼시피카에서 만든 Print 기능도 [Docs]
지정가를 정한 다음에 "만기" 이내에 그 지정가를 터치하면 내가 숏이건, 롱이건 그 포지션이 발생해야 하는 대신 그 전까지는 계속 Yield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것도 어차피 내가 매수할 생각이 있거나
매수해보고 싶은 토큰($LIT, $ZEC, $PRL)에서 지원이 되면 해볼만은 할듯?
예시로, $LIT이 현재 가격 $3.4 정도인데
롱을 $3.2에 걸어두면 하루에 $35,000 기준 $100 줌.
퍼시피카에서 만든 Print 기능도 [Docs]
지정가를 정한 다음에 "만기" 이내에 그 지정가를 터치하면 내가 숏이건, 롱이건 그 포지션이 발생해야 하는 대신 그 전까지는 계속 Yield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것도 어차피 내가 매수할 생각이 있거나
매수해보고 싶은 토큰($LIT, $ZEC, $PRL)에서 지원이 되면 해볼만은 할듯?
예시로, $LIT이 현재 가격 $3.4 정도인데
롱을 $3.2에 걸어두면 하루에 $35,000 기준 $100 줌.
EWL's doomscroll
그리고 Hyperdash 기능들 테스트해보고 싶으면 일정 기간 빌더피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https://hyperdash.com/copytrading
제가 HyperDash를 온체인 보는 용도로 채널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었는데, 테스트 트레이딩을 진행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너무 돈 벌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리 기반 Copy Trading + AI Long/Short을
시도해보려고 열심히 AI와 공부 중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잘 찾다보면
시중에 있는 퍼프덱스들의 비북을 맡고 있는 지갑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 거래소가 사용자의 반대 포지션을 잡는거라 장기적으로 PNL이 우상향하는 지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일단 테스팅으로 카피 트레이딩 맡겨볼 생각에 있고 (1~3만불)
AI Long/Short은 QFEX Manged Account를 참고했었는데 Qfex는 최근 반도체 추세가 꺾일 때 AI Stocks Short/OIL Long/Crypto Stock Long 이런 식으로 포지션 분할 매수 진행하더라구요.
일단, 에어드랍 작업 + 디파이가 어려워진 상황이기도 하고
HyperDash가 Fee 0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여기서도 일부 테스팅은 해볼까 합니다.
제가 HyperDash를 온체인 보는 용도로 채널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었는데, 테스트 트레이딩을 진행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너무 돈 벌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리 기반 Copy Trading + AI Long/Short을
시도해보려고 열심히 AI와 공부 중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잘 찾다보면
시중에 있는 퍼프덱스들의 비북을 맡고 있는 지갑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 거래소가 사용자의 반대 포지션을 잡는거라 장기적으로 PNL이 우상향하는 지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일단 테스팅으로 카피 트레이딩 맡겨볼 생각에 있고 (1~3만불)
AI Long/Short은 QFEX Manged Account를 참고했었는데 Qfex는 최근 반도체 추세가 꺾일 때 AI Stocks Short/OIL Long/Crypto Stock Long 이런 식으로 포지션 분할 매수 진행하더라구요.
일단, 에어드랍 작업 + 디파이가 어려워진 상황이기도 하고
HyperDash가 Fee 0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여기서도 일부 테스팅은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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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AXIS
오랜만의 업비트 TGE 원상
MC : 50M, FDV 300M
Base CA : 0x5be75e3b0aff5d1a042a5363ae36acb1d6d755ea
오랜만의 업비트 TGE 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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