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이것이 트레이더들에게 설득을 이끌어낸 것인지, 몇몇 고래들은 유의미한 수량을 보유 중.
(KoolKrypto, Riddhi 등등)
(KoolKrypto, Riddhi 등등)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1065891672924662
$UMIA는 여전히 쿨크립토, Riddhi 등 스마트 머니들이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로드맵에 대한 관심을 해외에서 어느 정도 받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세일 참여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그 과정에서 불투명했던 프로세스로 인한 불만들이 여전히 잠식되지 않은 상황.
디테일하게는 세일 직후 세일 참여자들이 $5,000 캡인 것을 인지하게 된 것,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투자자에게 공정?하지 못하게 세일 참여 할당이 제공된 것 등등 불만이 발생했었음.
이에 대해 FACE 팟캐스트에서 Umia Founder인 Francesco는 UMIA 플랫폼 특성 상 "일정 규모 수준 이상의 자본"이 불가피함으로 온체인에서 증명된 투자자, 트랙레코드가 깊은 VC들에게 어느 정도 투자 확보가 필요했다고 함. (이를 위해, 수많은 오프라인 출장이 있었다 함)
이는 꽤나 설득력이 있었던 것이, 거버넌스에서도 개개인의 참여가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핵심 참여자가 있을수록 논의를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연결하기 수월해지기 때문. (예: 아비트럼 DAO에 참여하는 Delphi, Blockworks)
그런 관점에서 대규모 투자자에 대한 할당은, 향후 플랫폼에서 자본을 공급하고 방향을 함께 만들어갈 핵심 기여자를 확보하려는 선택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음.
물론 그런 필요성이 있었다는 것과, 세일 과정에서 충분히 설명했는지는 별개의 문제.
참여자들이 사전에 알았어야 할 조건과 배분 기준이 뒤늦게 알려진 데 대한 불만은 여전히 타당하다고 생각듬.
결국 앞으로 보여줘야 할 것은 이들이 왜 더 많은 할당을 받았는지에 대한 실제 기여일듯.
$UMIA는 여전히 쿨크립토, Riddhi 등 스마트 머니들이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로드맵에 대한 관심을 해외에서 어느 정도 받고 있는데
사실 한국에서 세일 참여도가 매우 높았던만큼 그 과정에서 불투명했던 프로세스로 인한 불만들이 여전히 잠식되지 않은 상황.
디테일하게는 세일 직후 세일 참여자들이 $5,000 캡인 것을 인지하게 된 것,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투자자에게 공정?하지 못하게 세일 참여 할당이 제공된 것 등등 불만이 발생했었음.
이에 대해 FACE 팟캐스트에서 Umia Founder인 Francesco는 UMIA 플랫폼 특성 상 "일정 규모 수준 이상의 자본"이 불가피함으로 온체인에서 증명된 투자자, 트랙레코드가 깊은 VC들에게 어느 정도 투자 확보가 필요했다고 함. (이를 위해, 수많은 오프라인 출장이 있었다 함)
이는 꽤나 설득력이 있었던 것이, 거버넌스에서도 개개인의 참여가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핵심 참여자가 있을수록 논의를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연결하기 수월해지기 때문. (예: 아비트럼 DAO에 참여하는 Delphi, Blockworks)
그런 관점에서 대규모 투자자에 대한 할당은, 향후 플랫폼에서 자본을 공급하고 방향을 함께 만들어갈 핵심 기여자를 확보하려는 선택이었다고 이해할 수 있음.
물론 그런 필요성이 있었다는 것과, 세일 과정에서 충분히 설명했는지는 별개의 문제.
참여자들이 사전에 알았어야 할 조건과 배분 기준이 뒤늦게 알려진 데 대한 불만은 여전히 타당하다고 생각듬.
결국 앞으로 보여줘야 할 것은 이들이 왜 더 많은 할당을 받았는지에 대한 실제 기여일듯.
X (formerly Twitter)
Umia (@umia_finance)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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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rontiertraders.com/campaigns/anthropic-perps
솔라나 프론티어 트레이더스 적절히 실매매 참여하면
한 $1,000~2,000은 쉬운듯.
완전 빈집.
솔라나 프론티어 트레이더스 적절히 실매매 참여하면
한 $1,000~2,000은 쉬운듯.
완전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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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s Will Eat Options"옵션 시장이 커질수록 퍼프덱스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글. [링크]
옵션은 방향을 맞추는 게임.
퍼프는 가격이 얼마나 반대로 움직여도 버틸지를 정하는 상품이고,
옵션 매수는 "내 생각이 맞을 때까지 기다릴 시간을 사는 것"이라는 설명이 꽤 와닿았음.
글에서 BTC의 2018~2026년 일별 종가를 분석한 결과,
180일 뒤 결국 수익이 났던 10x Leverage라면 약 47%는 중간에 청산되었다 함.
방향을 맞혀도 그 과정에서 퇴학 찬스는 넘쳐나고,
이런 수요를 옵션이 해결할 수 있다는 논지.
크립토 옵션의 성공은 퍼프덱스의 수혜로.
최근 30일 온체인 옵션 명목 거래량은 $4.9B~로,
퍼프덱스는 $627B로 약 0.8%에 불과한 상황.
옵션은 만기와 행사가마다 유동성이 쪼개지고, 매도자가 담보를 묶어두면서 계속 헤지까지 해야 하니
시장이 확장되기 어려움.
결국 핵심은 매수자를 모으는 것뿐 아니라,
옵션을 지속적으로 팔아줄 사람이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이때 핵심은 깊은 퍼프 유동성이 일부 옵션 담보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음. (= 옵션 포지션 일부 헷지)
Hyperliquid -> 헤지 거래가 모이는 시장
Derive -> 옵션 인프라
옵션 거래 자체에서는 수수료가 한 번 발생하지만,
매도자가 퍼프 이로 헤지를 조정할 때마다 퍼프 거래소에는 추가 거래량이 생기기 때문. (= 거래량 증가, 수수료 수익 증가)
특히 Derive 집계 결과, BTC, ETH, ZEC, HYPE 이외에는
아직 알트 매도자 유동성이 현저히 적은 상황으로
성장 기대치가 매우 높은 시장.
페이퍼 트레이드의 구조는 마치 "옵션 게미피케이션"
Papertrade는 옵션 매도자의 역할을 하우스에 맡기고, 유저에게는 게임처럼 풀어낸 구조로도 볼 수 있음.
유저는 가격 방향에 베팅하고,
하우스는 그 반대편에서 유저가 잃는 돈을 가져가는 방식.
이 모습이 옵션 매도자가 돈을 받고 상대방의 베팅을 받아주는 구조와 닮아 있는데, Papertrade는 여기에 손실 보상으로 $PAPER를 붙인 것.
유저는 거래에서 잃더라도 토큰을 받고, 이를 통해 하우스의 수수료 수익에 참여할 수 있어 다시 거래할 동기가 생김
상품 자체는 청산이 있는 퍼프지만, 베팅하는 유저와 이를 받아주는 하우스의 관계를 게임화했다는 점에서 ‘옵션 게이미피케이션’에 가까운 발상이라 생각듬.
글에서는 이 방식을 실제 콜·풋옵션으로 확장해, 만기에 잃은 옵션 매수 비용만큼 토큰을 보상하는 모델까지 제안하고 있음.
요즘 크립토 옵션 관련 글 읽는데 재밌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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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etric이라는 DEX 라우팅 플젝 있어서 어제 풀 만들어서 돌려봤는데 LP 파밍 최종 진화형 느낌이라 잘될 거 같음
풀 만들고 가격 푸셔만 세팅해두면 끝임
가격이 움직이면 전체 유동성 범위가 같이 따라 움직여서 유니 v3처럼 범위 벗어날 때마다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음
포인트 대비해서 큐레이팅된 풀에서 스왑으로 볼륨 쌓는것도 괜찮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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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만들고 가격 푸셔만 세팅해두면 끝임
가격이 움직이면 전체 유동성 범위가 같이 따라 움직여서 유니 v3처럼 범위 벗어날 때마다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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