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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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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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ntropyIO 클라이언트 업데이트에 referral retention bonus가 추가됨

최소 입금액, IO 시장 거래, 보유 기간 조건을 가지고 아래의 조건일때 retention이 활성화 되는 구조
> 추천된 트레이더가 미니멈 100불 이상 입금
> io: market 거래
> 최소 30일 동안 보유

https://x.com/StandartXBT/status/2104957519017766965
❤3
메타마스크 초대를 받아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크립토 카드, 하이퍼리퀴드를 통한 연계 거래 지원 등 경험적인 기능 확장과 개선들이 크게 이뤄지고 있는데 "올인원 앱"이 되어 사용자들이 접할 수 있는 크립토 경험을 모두 메타마스크라는 지갑 안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한국 시장에 매우 진심인 것도 느꼈습니다. 조셉 루빈을 포함해 최소 15분 이상의 직원분들이 오셨고 한분 한분 참석자분들께 경험기와 문제점들에 대한 질문을 하며 건강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이번에 굿즈가 하나 하나 너무 귀엽고 메타마스크의 그 "여우" 로고가 잘 담길만한 아이템들을 잘 선정한 것 같아요.

특히 메마 카드도 직접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고급져서 나중에 꼭 써보고 싶네요.

gMETA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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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밋업에서 자두두님 영접 중

ㅋㅋ 와 미쳤다. 엄청 미인이시네요.
❤9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이번 KBW를 끝내고 개인적인 느낌👀

6년간 열심히 다녔던 KBW와 확실히 달랐음
개인적인 느낌이니 모두 다를수도 있습니다.

1. 후드에서 정장으로.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잇는 컨퍼런스
: 증권맨 등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
: 기존엔 셀럽, 이번엔 정책 인사들이 주인공

2. 확실히 적었던 PRE TGE

: PRE TGE라곤 대부분 PERP DEX들뿐
: 대부분의 부스와 행사는 POST TGE였던 듯

3.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에만 관심이 크다.
: 예전엔 무조건 레퍼럴 거래량 레퍼럴 거래량
: 이번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특히 한국인들이 어떤 주식에 관심 많은지 등

4. 중국인들을 위한 파티
: 어딜가나 들리는 중국어
: 어떤 행사장에는 99% 온통 중국인

5. 줄어든 메인 행사장 인기
: PRE TGE가 없으니 에어드랍 프젝도 없음
: 에어드랍받으러 부스가던 사람들이 없어짐
: 작년 약 28000명 > 올해 약 12500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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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opyio 파밍 중이라
포인트 가치와 파밍 APR이 대략 얼마일지 느낌으로 추정해봤습니다.

현재 OI에 포인트 가중치가 대략 0.3 적용해준다고 가정하고 9개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TGE를 한다면

APR은 대략 50% 나오네요.

현재 베리에이셔널의 예상 시총은 FDV $1B/Airdrop $320m이므로

그 정도의 성장과 에어드랍 가치를 그 수준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하시면 APR은 약 300%>.

이런식으로 아커스같은 타 퍼프도 대략 느낌은 알 수 있을듯.

이런걸 해보는 이유는 그 프로젝트의 하잎과 별개로 “채산성”이 안나오는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기 때뮨. (= 보수적 최소 APR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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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JUMP 세일 마감

세일이 종료됨. Legion 화면 기준 약 $48.61M의 신청 금액과 9,689건의 신청이 모였음

- 목표 $2M 대비 24.3배
- 하드캡 $3M 대비 16.2배
- 세일 FDV : $75M
- 예상 TGE : 2026년 Q4

온체인으로 살펴보면, 반환액을 제외한 순입금은 $48.42M, 참여 지갑은 9,653개입니다. 지갑당 중앙값은 $1.5K이며, 전체 지갑의 84%가 $5K 이하를 입금함

https://app.legion.cc/app/invest/jumper
하리 샌박 숏 이거 머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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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stuckfunds.eth라는 온체인 리서쳐는 브릿지 등등에서 클레임 안 하고 놀고 있는 지갑을 자동으로 찾아서 주인에게 제보해주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받는 봇을 돌리고 있음

2022년 11월 7일, 8일에 NEAR Rainbow Bridge 에서 브릿지한 $15M을 출금 안하고 4년째 놀고 있는 미친 지갑을 얘가 발견해서 주인에게 알려줌. 아마 얘가 발견한 지갑 중 역대 최고액 지갑인듯?

왜 4년째 클레임 안 된 채로 놀고 있냐면... 2022년 11월에는...

https://etherscan.io/tx/0xa6ec36400948098c59c2cb18fd562c9c9834bdf7d9ef187cffdfe4cd725e5a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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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Stake Capital이라는 FTX & BYBIT에서 PNL 1등 트레이더가 $ZRO 중장기 불리쉬를 봄.

LayerZero, 기관판 하이퍼리퀴드 스토리

LayerZero에 $100M을 넣은 투자자가 시타델의 켄 그리핀 아니냐는 추측이 도는 중. 아직 확인된 건 아님.

공유된 글에 따르면 ATLAS(= LayerZero Trading Platform)는 공개 시장과 KYC 기반 기관용 시장을 함께 준비 중. 프런트엔드 몫을 제외한 수수료의 75%를 토큰 매입·소각에 사용한다고 함.

거래액 $10,000당 약 $1.20이 소각된다는 가정이면,

• 일 거래량 $15B → 월 바이백 $54M
• 일 거래량 $8B → 연 바이백 약 $300M

$8B는 비교 대상으로 잡은 하이퍼리퀴드의 일 거래량 수준.

$ZRO Mcap $700M, 연간 유통 시총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가 바이백 및 소각되는 셈.

물론 이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된다는 가정이지만, 미국 주식 거래량 일부가 온체인으로 넘어온다고 보면 $15B라는 숫자도 아예 허황된 목표는 아니라는 논리.

여기에 10월 DTCC 토큰화 서비스와 L1 Zero·ATLAS 출시 기대까지 붙는 상황. 기관발 RWA 흐름이 $ZRO를 하드 푸쉬할 수 있다는 큰 그림.


현 타이밍에 $ZRO 들고 있는 지갑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RWA 장기 트렌드와 맞는 스토리 같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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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기준 $ZRO 롱 상황.

롱 평단가 $1.38~

이미 다 잘 먹고 있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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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주말인데 하리에서 두 지갑이 약 $40m TWAP 바잉 중.

뭐 내부자 유출 있나요? 왜 사는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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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ue 메타를 좀 더 편하게 비교해보려고 대시보드 하나 만들어봄

이상하거나 에러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여
https://kdp.wtf/kr/metrics/revenue-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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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Greenfield Capital이 Safe 재단의 거버넌스 문제를 스위스 감독기관에 공식 신고함

Greenfield 측 주장
- 2022년부터 Safe 투자자였고 $SAFE를 매도하지 않은 장기 보유자
- Safe 계정 내 자산은 2024년 초 약 $66B → $30B로 감소
- 같은 기간 DeFi TVL은 약 40%,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135% 성장했지만 Safe 내 스테이블코인은 11% 증가에 그침
- 전직 직원·사용자·개발자·투자자를 인터뷰한 결과, 경쟁력 저하의 근본 원인을 재단 이사회와 거버넌스라고 판단
- 독립적인 이사회 교체, 경험 있는 운영진 영입, 전략·제품·토큰 경제 전면 검토를 요구했지만 실질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

=> 그래서 Safe Ecosystem Foundation을 감독하는 스위스 재단 감독기관 ESA에 supervisory complaint를 제출함.
- 개인을 상대로 한 소송은 아님
- Safe를 장악하려는 시도도 아님
- Safe Labs 실무팀이 아니라 재단 이사회 구성과 책임 구조가 문제라는 입장

이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토큰 거버넌스와 법적 재단 지배구조가 실제로는 분리돼 있다는 점을 드러나는 사건이기 때문.

토큰 보유자나 주요 투자자가 문제를 제기하더라도 재단 이사회를 교체하거나 책임을 물을 실질적인 권한이 없다면, 결국 온체인 투표가 아니라 스위스 감독기관과 같은 오프체인 법적 절차에 의존해야 함. 그마저도 시간과 비용, 관할권 문제 때문에 쉽지 않은게 현실

물론 거버넌스 토큰이 재단을 직접 지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토큰 보유자가 어떤 사안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재단에는 어떤 정보 공개와 책임 의무가 있는지, 이사회를 어떻게 견제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지를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명문화하고 법적 구조와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것.

결국 중요한 것은 거버넌스 토큰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 의사가 실제 조직의 의사결정과 책임 구조에 어떻게 반영되는가일 것인거 같고, 이 글도 추가로 읽어보면 좋을거 같네요.

https://x.com/JaschaSamadi/status/2106702554977431857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Arcus 회의적이었다가 파밍할지 말지 고민인 상황.

한다면 Trading Volume보다는 OI 쪽으로 고민을 해볼거 같음.
Taker Volume에 꽤 많은 가중치가 시즌 0에 적용된 것 같고
이 말은 즉슨 프로젝트 하잎을 떠나서 앞으로도 이런 기준이라면 "Cost" 꽤 높은 에드작일 가능성 농후.

또한, 사용성, 펀더멘탈과 별개로 전반적인 하잎 수준이
이번주 꽤 의미 있는 마인드쉐어를 이끌었고 주목해볼 점은
한국의 빅 스피커분들이 랭커로 자리잡아서 이것이 지속적인 바이럴을 이끌게 할듯.

앞으로의 캐치 포인트는 아커스가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화와 연계하여
확장되는지 지켜봐야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로빈후드 주식이 "담보"로 활용되게 한다던가, 이런 방향이라면
로빈후드도 호의적일 것이고 가장 이상적인 흐름일 것 같음.

일단 5~10만불 정도 파킹해보고 파밍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