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프리마켓에서 펀딩을 받으려고 숏을 치는 경우라면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현재 $PAPER Pre-Market (Paragon)
숏 1등 지갑, $PAPER 캔 것 일부 헷징하고 생 숏친듯. ($160K Short~)
약 3.3m개 캐고 9m 정도 숏침.
지나고 보면 영리한 플레이일수도.
숏 1등 지갑, $PAPER 캔 것 일부 헷징하고 생 숏친듯. ($160K Short~)
약 3.3m개 캐고 9m 정도 숏침.
지나고 보면 영리한 플레이일수도.
https://entropy.io/trade/io:PEARL
$PRL (Entropy.io) 마켓 지원하고 4일 간 펀딩피 약 3.8% 줌. ㄷㄷ
장기적으로 토큰 내러티브 좋을 것 같은데
현물 지원만 잘하면 델타 뉴트럴 수요 높을듯.
듣기로는 UNIT에서 $WPRL 기반으로 현물 마켓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함.
3일 전에는 6% 갭도 나고 해서 차익 거래 수요도 있고
결국 토큰 자체에 대한 수요가 있어야 이것저것 전략 관련해서
바이럴도 돌고 그게 곧 가격 흐름에도 긍정적이게 작용하는듯.
(= 델타 수요도 현물 수요를 발생시키니)
$PRL (Entropy.io) 마켓 지원하고 4일 간 펀딩피 약 3.8% 줌. ㄷㄷ
장기적으로 토큰 내러티브 좋을 것 같은데
현물 지원만 잘하면 델타 뉴트럴 수요 높을듯.
듣기로는 UNIT에서 $WPRL 기반으로 현물 마켓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함.
3일 전에는 6% 갭도 나고 해서 차익 거래 수요도 있고
결국 토큰 자체에 대한 수요가 있어야 이것저것 전략 관련해서
바이럴도 돌고 그게 곧 가격 흐름에도 긍정적이게 작용하는듯.
(= 델타 수요도 현물 수요를 발생시키니)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L2 Elysium(Kinetiq) 메인넷이 11월 출시되는데
생태계 트위터 팔로우 목록을 보면 어떤 것들이 나올지 엿볼 수 있음.
일단, 아직은 획기적이고 매력도가 엄청 높다는 프로젝트가
막 보이는 느낌은 아니긴 함.
그래도 지금 HyperEVM에서 Paper.Trade가 잘 되고 있으니 간접적으로 바이럴타는 효과도 얻을거고 밈이던, 페이퍼 포크건 뭐 하나 힘줘서 밀면 지표(Volume, DAU) 면에서 한번 슈팅은 나올만할듯.
Trader CT로 유명한 쿨 크립토가 $DRV 다음 인생 픽으로
밀고 있는 것도 맞는듯. 오늘도 10만불 샀네 ㅋㅋ (Total $7m 보유 중)
생태계 트위터 팔로우 목록을 보면 어떤 것들이 나올지 엿볼 수 있음.
일단, 아직은 획기적이고 매력도가 엄청 높다는 프로젝트가
막 보이는 느낌은 아니긴 함.
그래도 지금 HyperEVM에서 Paper.Trade가 잘 되고 있으니 간접적으로 바이럴타는 효과도 얻을거고 밈이던, 페이퍼 포크건 뭐 하나 힘줘서 밀면 지표(Volume, DAU) 면에서 한번 슈팅은 나올만할듯.
Trader CT로 유명한 쿨 크립토가 $DRV 다음 인생 픽으로
밀고 있는 것도 맞는듯. 오늘도 10만불 샀네 ㅋㅋ (Total $7m 보유 중)
❤5
https://www.flowscan.xyz/terminal?market=para%3APAPER
$PAPER Pre-Perpetual 마켓도 어제 출시해서
살펴보니 SHORT 강도가 더 높긴 하고
롱 포지션 크기가 비교적 숏에 비해 적고
롱 치고 있는 1등 지갑($270K~ 홀딩)도
총 거래 성과가 -$2m 정도로 성과가 좋지 않음. 크라임은 아닐듯.
그런데 당일만 포지션이 이렇고
주기적으로 롱 들어오는지 체크는 해볼만함.
숏 터트리기도 좋은 시장은 맞아서 ㅇㅇ.
$PAPER Pre-Perpetual 마켓도 어제 출시해서
살펴보니 SHORT 강도가 더 높긴 하고
롱 포지션 크기가 비교적 숏에 비해 적고
롱 치고 있는 1등 지갑($270K~ 홀딩)도
총 거래 성과가 -$2m 정도로 성과가 좋지 않음. 크라임은 아닐듯.
그런데 당일만 포지션이 이렇고
주기적으로 롱 들어오는지 체크는 해볼만함.
숏 터트리기도 좋은 시장은 맞아서 ㅇㅇ.
❤1🔥1
프랑스가 요즘 이민자로 인해서
치안이 박살나다보니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는 중임.
금융 시장이 신기한게 프랑스 문제는 최근에 화두가 되었는데
이 주식들이 미리 오르고 있었단게 웃긴 현상인듯.
치안이 박살나다보니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는 중임.
사회 불안 확대 → 치안 예산 및 경찰 장비 투자 확대 → 관련 기업 수혜
금융 시장이 신기한게 프랑스 문제는 최근에 화두가 되었는데
이 주식들이 미리 오르고 있었단게 웃긴 현상인듯.
❤3
$PAPER는 "Token Transfer"에 기능을 여는 것에 대한 장기적 유보 결정 글을 올림.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예를 들어, 페이퍼에서 지원하는 BTC-PERPETUAL을 공격하는데
$10m의 비용이 들고 Pool에 $5m이 있다면
$5m의 손해가 발생하므로 공격자는 공격할 이유가 없음.
하지만, 트랜스퍼 지원 암시는 곧 시장 레버리지 거래를 이용케 하고
이 지원이 공격자 입장에서 아주 큰 기회 환경을 제공받는다는 뜻.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