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유동성 감소와 실질적인 크립토 노출에 대한 불신의 확장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https://swanbluechip.com/stables/
체인별 스테이블코인 공급 감소 흐름도 꽤 큼.
이더리움이 규모는 제일 크고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트론 넘어서 전반적으로 대부분 체인에서 유동성 유출 보이는 중.
체인별 스테이블코인 공급 감소 흐름도 꽤 큼.
이더리움이 규모는 제일 크고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트론 넘어서 전반적으로 대부분 체인에서 유동성 유출 보이는 중.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도롱님이 이번 바이낸스 해킹에 대해 Variational이 발표한 공지에 대해 의문점을 다뤘던게 트위터에 수출된 후 이게 주말 내내 계속 화제가 되고, 결국 글로벌 CCT들한테도 샤라웃과 팔로우를 받았네요.
대표적으로 요즘 영향력 좋은 쿨크립토나, Variational 올인을 선언했던 디파이 마에스트로 등등이 굉장히 좋은 글이었다고 샤라웃 /
그리고 결과적으로 Variational의 파운더에게 질문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받는데도 성공.
https://x.com/dorong_x/status/2117081744264527885
대표적으로 요즘 영향력 좋은 쿨크립토나, Variational 올인을 선언했던 디파이 마에스트로 등등이 굉장히 좋은 글이었다고 샤라웃 /
그리고 결과적으로 Variational의 파운더에게 질문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받는데도 성공.
https://x.com/dorong_x/status/2117081744264527885
🔥3
Fantasy_KR 공지방
현재 웨잇리스트 등록자분들은 모두 거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rop.usefantasy.xyz/waitlist
Fantasy 데모 트레이딩 대회 열렸네요.
어차피 페이퍼 머니이니 바이브 트레이딩으로
오늘 국장 분위기가 좋으니
분산 효과를 기대하며 Ewy Long/SKHX, SMSN Short 쳐봅니다.
다들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해봐용.
Fantasy 데모 트레이딩 대회 열렸네요.
어차피 페이퍼 머니이니 바이브 트레이딩으로
오늘 국장 분위기가 좋으니
분산 효과를 기대하며 Ewy Long/SKHX, SMSN Short 쳐봅니다.
다들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해봐용.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 때 언급했던 데브콘 내용을 업뎃하자면, 내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25분간 Kohaku 데모가 진행됩니다. 비탈릭과 코하쿠를 리드하고 있는 이더리움 재단의 Nico가 발표합니다.
데모는 저번에 말했듯 Ambire 월렛을 통해 진행합니다. 이 때문에 WALLET 사놓고 손절했었는데 최근에 꽤 많이 올랐네요... Ambire는 최근 Safe 전용 오픈소스 하드웨어 지갑인 ICE를 출시했고, 이걸로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레일건은 가격 변화가 크게 없는데, 최근 BASE에도 레일건이 출시됐습니다.
코하쿠 자체 업데이트를 보면 Kohaku-cli v0.1.0이라는 첫 마이너 버전이 나왔습니다.
약간의 기술적 디테일을 보자면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Kohaku는 비탈릭과 EF가 크게 밀고 있는 프라이버시 솔루션으로, 지갑들이 프라이버시 기능을 쉽게 가져다 통합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더리움 프로토콜 자체를 바꾸는 게 아니라, 이미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엔진들(레일건, 토네이도캐시, Privacy Pools)을 지갑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붙여서 프라이버시를 넓히려는 거죠. 이더에 프라이버시 붐이 올지 캐치하려면 계속 트래킹해야 할 주제 같네요.
데모는 저번에 말했듯 Ambire 월렛을 통해 진행합니다. 이 때문에 WALLET 사놓고 손절했었는데 최근에 꽤 많이 올랐네요... Ambire는 최근 Safe 전용 오픈소스 하드웨어 지갑인 ICE를 출시했고, 이걸로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레일건은 가격 변화가 크게 없는데, 최근 BASE에도 레일건이 출시됐습니다.
코하쿠 자체 업데이트를 보면 Kohaku-cli v0.1.0이라는 첫 마이너 버전이 나왔습니다.
$ kohaku transfer --from railgun --to vitalik.eth --amount-formatted 0.012345 이런 명령어 하나면 레일건에 있던 돈 중 정확히 0.012345 ETH가 비탈릭에게 전달됩니다 (출처)약간의 기술적 디테일을 보자면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1. 프라이버시 프로토콜(ex. 레일건)에서 공개 주소로 보낼 때는 프라이버시 → 버너 지갑 → 비탈릭 순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여기서 버너 지갑은 EIP-7702로 스마트 계정 기능을 붙인 건데, 이 주소가 레일건 자금을 언쉴드해서 공개 자금으로 빼내고 목적지에 전달하는 것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이게 전부 계정 추상화 표준인 ERC-4337의 UserOp 하나에 담겨서 실행됩니다.
2. UserOp는 쉽게 말해 계정 추상화에서 쓰는 트랜잭션 비슷한 포맷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UserOp의 경우 일반 트잭과는 다르게 공개 RPC에 바로 올리지 않고 번들러라는 애한테 넘기는데, 번들러가 가스비를 대신 내고 체인에 제출해줍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페이마스터가 나중에 정산해주는 구조인데, 나중엔 USDC 언쉴드할때 USDC로 가스비를 대신 지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은 레일건 WETH에서 차감). 어쨌든 버너 지갑에 따로 이더를 충전할 필요가 없어서 프라이버시가 더 지켜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3. Tor를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UserOp를 대신 제출해주는 번들러한테도 내 IP를 숨길 수 있습니다.
4. 결과적으로 이번 cli 버전 덕분에 코하쿠를 통합하려는 지갑들이 더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고, 봇이나 에이전트들도 쉽게 가져다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Kohaku는 비탈릭과 EF가 크게 밀고 있는 프라이버시 솔루션으로, 지갑들이 프라이버시 기능을 쉽게 가져다 통합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더리움 프로토콜 자체를 바꾸는 게 아니라, 이미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엔진들(레일건, 토네이도캐시, Privacy Pools)을 지갑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붙여서 프라이버시를 넓히려는 거죠. 이더에 프라이버시 붐이 올지 캐치하려면 계속 트래킹해야 할 주제 같네요.
Forwarded from Ian's Intel
Ian's Intel
TRADE.XYZ REPORTS UNAUTHORIZED ACCESS TO GITBOOK DOCUMENTATION, WARNS USERS AGAINST CLICKING LINKS PENDING INVESTIGATION SOURCE
https://www.qfex.com/trade/SVRN-USD
$SVRN, NEAR Treasury 회사인데
확실히 이런건 장 꺾이면 화끈하게 빠지긴 하는듯.
마이너스 40%는 무슨 개잡코도 아니고 ㅋㅋ
$SVRN, NEAR Treasury 회사인데
확실히 이런건 장 꺾이면 화끈하게 빠지긴 하는듯.
마이너스 40%는 무슨 개잡코도 아니고 ㅋㅋ
당일 익스텐디드 $XTEN 토크노믹스가 나와 막 엄청 대단한 것이 있지 않아보였지만, 중요하면서도 디테일한게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 몇가지 있음.
우선, 익스텐디드도 벨리데이터 구조를 채택해서 하이퍼리퀴드처럼 거래 검증 레이어를 구축할 예정인데 검증자가 되기 위해선 5m $XTEN 스테이킹이 요구됨. (현재 가격 기준 약 $1.1m 필요)
검증자가 되면 거래 정보를 우선적으로 접근할 수 있거나 블록 생성 기회가 올라가는데 이를 통한 수익화 모델로 확장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는 10,000 HYPE 스테이킹과 거래량 충족을 했을 때는 일부 프로세스를 패스하는 재단 직속 비검증 노드에 접근할 수 있음.
스테이킹 수량 기준, Hyperdash가 재단과 몇몇곳을 제외하고 11등을 기록 중이라 하이퍼리퀴드 API에 접근 중이라 자신들의 자체 서비스가 하이퍼리퀴드 일반 사용자보다 주문에 있어 일부분은 우위가 있다 함. (= 빠른 데이터 수신을 통한 주문 우위)
이런 기능들이 사실 자체 CLOB 오더북을 보유한 퍼프덱스 & Trading Layer가 가져갈 수 있는 엣지 포인트이고 (사업 확장, 생태계 이해 관계자 증가)
이를 위해 재단도 상장 직후 마켓에서 5m 규모 $XTEN을 매수할 예정.
참고로, 하이퍼리퀴드는 검증자가 약 20명 정도 있는 상황.
또한, 바이백 시스템도 매우 중요한 영역인데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확실히 명시되어있고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
우선, 익스텐디드도 벨리데이터 구조를 채택해서 하이퍼리퀴드처럼 거래 검증 레이어를 구축할 예정인데 검증자가 되기 위해선 5m $XTEN 스테이킹이 요구됨. (현재 가격 기준 약 $1.1m 필요)
검증자가 되면 거래 정보를 우선적으로 접근할 수 있거나 블록 생성 기회가 올라가는데 이를 통한 수익화 모델로 확장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는 10,000 HYPE 스테이킹과 거래량 충족을 했을 때는 일부 프로세스를 패스하는 재단 직속 비검증 노드에 접근할 수 있음.
스테이킹 수량 기준, Hyperdash가 재단과 몇몇곳을 제외하고 11등을 기록 중이라 하이퍼리퀴드 API에 접근 중이라 자신들의 자체 서비스가 하이퍼리퀴드 일반 사용자보다 주문에 있어 일부분은 우위가 있다 함. (= 빠른 데이터 수신을 통한 주문 우위)
이런 기능들이 사실 자체 CLOB 오더북을 보유한 퍼프덱스 & Trading Layer가 가져갈 수 있는 엣지 포인트이고 (사업 확장, 생태계 이해 관계자 증가)
이를 위해 재단도 상장 직후 마켓에서 5m 규모 $XTEN을 매수할 예정.
참고로, 하이퍼리퀴드는 검증자가 약 20명 정도 있는 상황.
또한, 바이백 시스템도 매우 중요한 영역인데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확실히 명시되어있고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
보상을 받는다고 좋아하기 전에, 내가 무슨 위험을 받아주고 있는지부터 봐야 한다는 이야기.
전 골드만삭스 원유 파생상품 트레이더이자 GSR에서 DeFi 트레이딩을 이끌었던 Simran Singh의 인터뷰가 좋아서 가져옴.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전략을 모멘텀과 평균회귀, 크게 두 가지로 바라보는 것과 크립토 보상과 리스크의 관계를 다룬 것이 매우 유익했음.
실제로 본인도 운영 문제와 불리한 시장 움직임이 겹치며 하루에 크립토로 $3.12m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고 함.
요즘 크립토에서 선물, 트레이딩에 집중하고 리스크 관리에 대해 고민해보다보니
수익률이 높을수록 얼마를 받는지보다, "그 돈을 받으면서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지" 자꾸 곱씹게 됨.
전 골드만삭스 원유 파생상품 트레이더이자 GSR에서 DeFi 트레이딩을 이끌었던 Simran Singh의 인터뷰가 좋아서 가져옴.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전략을 모멘텀과 평균회귀, 크게 두 가지로 바라보는 것과 크립토 보상과 리스크의 관계를 다룬 것이 매우 유익했음.
그는 마켓메이킹도 재고를 받아준 뒤 반대 주문이나 가격 변화로 위험을 줄인다는 점에서 평균회귀 성격이 있다고 설명함. (= 급상승 직후 숏은 가격이 지나치게 벌어진 게 돌아올 것이라는 베팅)
이 관점에서 크게 보면 크립토 선물, 펀딩피, 에어드랍, 스테이킹 보상 등 각종 수익률도
"누군가가 넘기고 싶은 위험을 받아주는 대가"인 것.
현물 롱·선물 숏으로 방향을 맞춰놔도, 거래소별 증거금과 유동성까지 알아서 관리되는 것은 아님.
& 약한 알트를 숏 치는 판단이 맞더라도, 그 전에 몇 배씩 올라버리면 내 계좌가 먼저 버티지 못할 수 있다. ㅇㅇ
실제로 본인도 운영 문제와 불리한 시장 움직임이 겹치며 하루에 크립토로 $3.12m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고 함.
요즘 크립토에서 선물, 트레이딩에 집중하고 리스크 관리에 대해 고민해보다보니
수익률이 높을수록 얼마를 받는지보다, "그 돈을 받으면서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지" 자꾸 곱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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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스타크넷은 앤트로픽의 zksnark 뭐시기 리포트에 언급되면서 레전드 상승을 했네요...
이거 애초에 Stark ware 사람이랑 같이 쓴거 같음..
zksnark의 대표사례로 스타크넷이 언급되었네요.. 지캐시가 아니었다고?
https://www.anthropic.com/research/provable-inference
이거 애초에 Stark ware 사람이랑 같이 쓴거 같음..
zksnark의 대표사례로 스타크넷이 언급되었네요.. 지캐시가 아니었다고?
https://www.anthropic.com/research/provable-i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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