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은 바이낸스·OKX 숏 + 하이퍼리퀴드 롱으로
가격 차이를 먹을 수 있다는 논리를 반영하기 시작.
약 127억 주가 시장 개시 후 총 발행 주식 수라고 가정했을 때
각 거래소 별 $ANT의 가격은 얼마일까?
- Binance: $126.12
- OKX: $126.5
- HL(xyz): $117.97
- HL(io): $112.76
현재 갭은 약 6% 사이. io는 완전 희석 총 가치를 반영하여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 갭이 더 있는 것 같음.
그런데 왜 길어지면 11월 말 IPO인데 지금 반영되는 것이냐?
-> OKX에서 $SPCX S-1/A 서류 발표 직후, 기준가 조정한 바 있음.
다만, 현재 $ANT는 S-1/A 서류를 발표했으나 "IPO 신주 수와 발행 후 총주식 수 등은 여전히 빈칸" 처리함. (18페이지 보시면 됨)
항상, 투자는 DYO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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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바이낸스 갭은 줄고 하리 펀딩피는 튀고
정답은 항상 숫자에 있다.
어떻게 되나 지켜보는 것도 매우 유익할듯.
결국 IPO까지 펀딩피가 갭만큼비용으로 지불하게끔 할 수도 있어서
수익이 안될수도 있고, 예측 주식 수가 맞지 않을수도 있음.
다만, 이 거래에 대한 합의가 어디선가 진행되고는 있다는 뜻.
정답은 항상 숫자에 있다.
어떻게 되나 지켜보는 것도 매우 유익할듯.
결국 IPO까지 펀딩피가 갭만큼비용으로 지불하게끔 할 수도 있어서
수익이 안될수도 있고, 예측 주식 수가 맞지 않을수도 있음.
다만, 이 거래에 대한 합의가 어디선가 진행되고는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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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바이낸스·OKX 숏 + 하이퍼리퀴드 롱으로 가격 차이를 먹을 수 있다는 논리를 반영하기 시작.
약 127억 주가 시장 개시 후 총 발행 주식 수라고 가정했을 때
각 거래소 별 $ANT의 가격은 얼마일까?
- Binance: $126.12
- OKX: $126.5
- HL(xyz): $117.97
- HL(io): $112.76
현재 갭은 약 6% 사이. io는 완전 희석 총 가치를 반영하여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 갭이 더 있는 것 같음.
그런데 왜 길어지면 11월 말 IPO인데 지금 반영되는 것이냐?
-> OKX에서 $SPCX S-1/A 서류 발표 직후, 기준가 조정한 바 있음.
다만, 현재 $ANT는 S-1/A 서류를 발표했으나 "IPO 신주 수와 발행 후 총주식 수 등은 여전히 빈칸" 처리함.
항상, 투자는 DYO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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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근 AI Agent Trading, Payment가 자주 언급되며
크립토가 금융 네트워크로서 인프라 역할을 하여
성장할 수 있는 큰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AI에게 모든 걸 맞기기에는 어폐가 있음.
이제는 크립토에서 예전처럼
눈에 보이는 고수익 기회가 거의 없어지고 있는데,
또 누군가는 큰 돈을 벌고 있으니
결국 남들이 놓친 부분을 발견, 해석하는 일이 중요해짐.
그때 AI가 찾아온 정보를 그대로 믿기보다는 왜 이런 수익이 생기고, 내가 어떤 위험을 가져오는지 보고 직접 결정해야 한다..
크립토가 금융 네트워크로서 인프라 역할을 하여
성장할 수 있는 큰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AI에게 모든 걸 맞기기에는 어폐가 있음.
예를 들어, AI 기반 Dex 차익거래를 해야 한다면 바이낸스 사태 때 가스비를 환경 요인으로 고려할 수 있느냐,
고려하는 것을 넘어 거래 실행을 확신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비현실적임. 그럼 다 하고 있을듯. ㅋㅋ
반면, AI를 통해 가스비가 치솟았을 때 알람을 받는다거나 APY 높은 풀을 발견할 수 있다거나
이런 면에서는 AI를 트레이더가 최종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직접적 조력자로 고려하는데 매우 유익함.
실제로 최근 AI Agent를 트레이딩 조력자로 제공하는 플랫폼 Button Founder ATIF가 "AI가 자율성을 해결한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최종 거래는 인간이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글을 작성함.
이제는 크립토에서 예전처럼
눈에 보이는 고수익 기회가 거의 없어지고 있는데,
또 누군가는 큰 돈을 벌고 있으니
결국 남들이 놓친 부분을 발견, 해석하는 일이 중요해짐.
그때 AI가 찾아온 정보를 그대로 믿기보다는 왜 이런 수익이 생기고, 내가 어떤 위험을 가져오는지 보고 직접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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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재정경제부 보도, 참고자료
코인과세가 2년 공식 유예되었습니다. 여당, 야당 모두 당대표가 공식 건의하고 행정부까지 동의했습니다. 세법개정안 개정은 확정이고 연말 표결만 거치면 됩니다.
2년 유예와 함께, 3년간의 손실 이월공제도 재정경제부 발표에 포함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재정경제부 부총리 브리핑 자료 원문보러가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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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IPO 신주 수와 발행 후 총주식 수 등은 여전히 빈칸" 처리함.
11월 9일 앤트로픽 로드쇼가 있어서
발행 주식 수 확정 공시를 이때 쯤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11/09 -> okx, Binance 기준가 리베이스될 가능성이 높은 날짜
발행 주식 수 확정 공시를 이때 쯤 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11/09 -> okx, Binance 기준가 리베이스될 가능성이 높은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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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ryppimagic/status/2118274953577697625?a=Wg4aiukigyit5-K337o&s=46
CBB와 같은 그룹 ㄷㄷ.
DM 해보시면 들어오실 수 있어용.
유익한지는 아직 잘 몰루.
한국인분들 좀 보이넹
CBB와 같은 그룹 ㄷㄷ.
DM 해보시면 들어오실 수 있어용.
유익한지는 아직 잘 몰루.
한국인분들 좀 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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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4시간 뒤에 세일시작인 슬롭캐쉬의 프리비딩 조건이 나왔네요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2. 슬롭캐쉬 커뮤니티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 기본적으로 유미아 1,000개 이상을 7일 동안 연속으로 보유하면 프리비드 자격이 주어지고
> 기본 할당은 $250, 아래 부스팅 조건들을 충족하면 최대 $2,500까지 늘릴 수 있다는 듯?
부스팅 조건
- FOMO에서 평균 토큰 보유 기간이 5일 초과 / 30일 초과이거나, 클랜에 소속된 사람
- Echo 세일 참여 이력이 있는 사람
- 유미아 5,000개 / 20,000개 이상 홀더
2. 슬롭캐쉬 커뮤니티
> Slopcash나 elizaOS에서 깃허브 PR이 머지됐거나, PR 리뷰 이력이 있는 사람
> 깃허브 계정의 스타가 50개 이상인 사람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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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톤 일기장
뜬금없긴 한데 한국 커버드콜을 이제서야 사볼까 해요
바이낸스 사태 이후, 크립토에서 의도적으로라도 일부 비중은 타 자산에 할당해야 한다
다짐하여 그 방향에서 국내 주식을 시작해보고 있는데
일단 현금 흐름을 좋아하는 편이라 커버드콜을 매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제 커버드콜을 물 탄다고 샀는데
오늘에서 또 큰 하락을 맞아버렸네요.
특별히 코스닥 커버드콜을 더 높은 비중으로 가져간 것은 여전히 코스피는 4000 초반을 두들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랬을 때 반등하는 과정이 힘겨울수 있다고 보고
코스닥은 15년 이후 저점이 대략 580~600대라 생각해서 이 구간에서 커버드콜을 사면 하방은 막히고 상방은 꽤 있다보니 커버드콜에 적합한 상품이 아닌가 생각이 막연히 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순 있지만,
일단 양전하고 고민해볼 생각. 평생 들고 갈지도.
다짐하여 그 방향에서 국내 주식을 시작해보고 있는데
일단 현금 흐름을 좋아하는 편이라 커버드콜을 매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제 커버드콜을 물 탄다고 샀는데
오늘에서 또 큰 하락을 맞아버렸네요.
특별히 코스닥 커버드콜을 더 높은 비중으로 가져간 것은 여전히 코스피는 4000 초반을 두들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랬을 때 반등하는 과정이 힘겨울수 있다고 보고
코스닥은 15년 이후 저점이 대략 580~600대라 생각해서 이 구간에서 커버드콜을 사면 하방은 막히고 상방은 꽤 있다보니 커버드콜에 적합한 상품이 아닌가 생각이 막연히 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순 있지만,
일단 양전하고 고민해볼 생각. 평생 들고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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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바이낸스 사태 이후, 크립토에서 의도적으로라도 일부 비중은 타 자산에 할당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코인을 접을거냐? 비중이 적냐 하면 잘 모르겠음.
여전히 크립토에 자신 있고 여기서 큰 수익률을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
(비교적 전통 자산 수익률에 비해서는)
그래서 큐펙스, 앤트로피 퍼프덱스 에드작? 노출하고 있고 (각 $100K 수준)
이것 저것 리서치도 꾸준히 하고 있음. 사실 안해도 됩니다.
퍼프덱스도 점점 에어드랍이나 TGE, 수익성 면에서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건 사실.
벗,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망하기 전까지는 "퍼프덱스를 포함한 거래소" 메타는 끝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현재 "마치 L2 복사 메타"라 쓰레기다, 누군가는 슬슬 비판하고 있고 실제로 돈 녹이는 사람들이 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L2는 FDV $100B 짜리가 자연스러운 흐름과 성장에서 발견된 적이 없고 Revenue가 나오지도 않던 섹터임.
아이러니하게도 "거래소"는 포인트 프로그램만 하더라도 Revenue, Volume, DAU가 뽑히고
그 캐시플로우로 프로젝트가 건전한 방향성만 가진다면 어떤 모습의 거래소로 완성될지는 아직 잘 모름.
솔직히 이런 관점에서 베리에이셔널이 이렇게 잘 될 줄도 몰랐고
그 과정 면에서 L2와는 달리 잠재력과 확장 차원이 다르다는 것.
하지만, 확실한거는 디파이 예치작이나 유동성 예치는 진짜 앵간하면 해볼 것 같지 않음.
예치작의 포인트 프로그램 구조 자체가 Fixed가 아닌 TVL이 올라가면 Infinite라서
초기에 선점한다고 하여 이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초기라서 해킹 리스크는 훨씬 올라감.
또한, 퍼프덱스에 비해 노출해야 하는 자산 규모가 높음.
그리고 최근 트렌드적으로 "RWA 토큰화" 자산(신용 대출, 민간 대출, GPU 담보) 상품이
크립토에 올라와서 APY 6~9%를 제공하겠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이 상품들 대부분 전통 금융에서는 제대로 처리가 안되니까 크립토에서 시도해보려는 느낌이 강함.
& 아베 켈프, 비트겟, 바이낸스 이럴 때 온체인 Borrow APR이 튀는데 자산의 신용도, 안정성이 낮을수록
이 이자율이 튀다보니 듣보 자산을 온체인에 들고 있으면 APY 6~9% 받으려다가 해킹 사태 때 이자로 원금 1~2% 냄.
그래도 크립토를 계속 해보려는 또 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꽤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5년은 우상향할 것이라 보고 그 과정에서 자잘한 불장이 있을건데 그 단기간에
숙련도가 있는 투자자는 1년 수익률을 모두 뽑아낼 수 있을만한 시장이라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을만하다고 봄.
올해 5~8월 불장에도 RWA 차익 거래($SKHX, $OIL 등), 내러티브 방향성 매매($ZEC, $NEAR 등등), 로빈후드 밈 뭐
했다면 단 2~3달 안에 만족스러운 수익은 뽑아내긴 했을 것.
다들 목표하신 것을 이 시장에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진심이에요.
6년 넘게 해서 그런가, 여기서 만나신 분들 모두 잘되길 바라는건 사실이네요.
나도 나이가 든건가.
여전히 크립토에 자신 있고 여기서 큰 수익률을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
(비교적 전통 자산 수익률에 비해서는)
그래서 큐펙스, 앤트로피 퍼프덱스 에드작? 노출하고 있고 (각 $100K 수준)
이것 저것 리서치도 꾸준히 하고 있음. 사실 안해도 됩니다.
퍼프덱스도 점점 에어드랍이나 TGE, 수익성 면에서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건 사실.
벗,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망하기 전까지는 "퍼프덱스를 포함한 거래소" 메타는 끝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현재 "마치 L2 복사 메타"라 쓰레기다, 누군가는 슬슬 비판하고 있고 실제로 돈 녹이는 사람들이 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L2는 FDV $100B 짜리가 자연스러운 흐름과 성장에서 발견된 적이 없고 Revenue가 나오지도 않던 섹터임.
아이러니하게도 "거래소"는 포인트 프로그램만 하더라도 Revenue, Volume, DAU가 뽑히고
그 캐시플로우로 프로젝트가 건전한 방향성만 가진다면 어떤 모습의 거래소로 완성될지는 아직 잘 모름.
솔직히 이런 관점에서 베리에이셔널이 이렇게 잘 될 줄도 몰랐고
그 과정 면에서 L2와는 달리 잠재력과 확장 차원이 다르다는 것.
하지만, 확실한거는 디파이 예치작이나 유동성 예치는 진짜 앵간하면 해볼 것 같지 않음.
예치작의 포인트 프로그램 구조 자체가 Fixed가 아닌 TVL이 올라가면 Infinite라서
초기에 선점한다고 하여 이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초기라서 해킹 리스크는 훨씬 올라감.
또한, 퍼프덱스에 비해 노출해야 하는 자산 규모가 높음.
그리고 최근 트렌드적으로 "RWA 토큰화" 자산(신용 대출, 민간 대출, GPU 담보) 상품이
크립토에 올라와서 APY 6~9%를 제공하겠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이 상품들 대부분 전통 금융에서는 제대로 처리가 안되니까 크립토에서 시도해보려는 느낌이 강함.
& 아베 켈프, 비트겟, 바이낸스 이럴 때 온체인 Borrow APR이 튀는데 자산의 신용도, 안정성이 낮을수록
이 이자율이 튀다보니 듣보 자산을 온체인에 들고 있으면 APY 6~9% 받으려다가 해킹 사태 때 이자로 원금 1~2% 냄.
그래도 크립토를 계속 해보려는 또 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꽤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5년은 우상향할 것이라 보고 그 과정에서 자잘한 불장이 있을건데 그 단기간에
숙련도가 있는 투자자는 1년 수익률을 모두 뽑아낼 수 있을만한 시장이라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을만하다고 봄.
올해 5~8월 불장에도 RWA 차익 거래($SKHX, $OIL 등), 내러티브 방향성 매매($ZEC, $NEAR 등등), 로빈후드 밈 뭐
했다면 단 2~3달 안에 만족스러운 수익은 뽑아내긴 했을 것.
다들 목표하신 것을 이 시장에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진심이에요.
6년 넘게 해서 그런가, 여기서 만나신 분들 모두 잘되길 바라는건 사실이네요.
나도 나이가 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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