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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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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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선점] 마인드쉐어 91.08% 보셨나요? Nesa 카이토 온보딩
트위터 전문

현재 7D 리더보드가 단 2명만 올라가있는데, 1명이 91.08% 의 압도적인 마쉐를 들고 있습니다
저도 한명 마쉐가 90% 넘어가는 광경은 처음 보네요 ㅋㅋㅋ

글 아직 안 썼는데 3M, 6M 리더보드에 있는 것 보면 기존 Ai 프로젝트 글 쓴게 키워드 클러스터로 잘 잡힌듯합니다. Mira 나 오픈렛저 글 쓰셨던 분들은 잘 맞을듯해요.

안 하려다가 홈페이지 팀원들 관상보고 글 올립니다
술과 이성에 관심없이 열심히 연구할 것 같은 교수님 상을 좋아합니다.
박사님들이 많은 팀이더라구요?
❤7👍4
[12/1 마감] 12월 내 TGE 예정인 Zama 막차
트위터 전문
TGE 전 $ZAMA 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듯합니다.
총 펀딩: $150M , 밸류에이션 유니콘 기업
Multicoin Capital, Pantera Capital 투자. 해야겠죠

요새 유행인, 트위터 계정 위치는 프랑스로 뜨고, 채용 공고 보니 리모트도 가능하지만 사무실은 Location: Paris 라고 뜹니다.
유럽에는 프랑스, 포르투갈 리스본이 웹3 선진도시라고 하더라구요. ZAMA 정도면 바낸 문제 없이 갈듯합니다

보상
TOP 상위 100명 크리에이터 $50,000 + Zama OG NFT
크리에이터 초이스 어워드 수상자 6명 : $3,000
101-1000등 Zama OG NFT.
Guild 에서 Creator Program - Access 해야 시작
#ZamaCreatorProgram

자체 리더보드에서 보는 지표
양질의 팔로워 & 신뢰도(스마트 팔로워 비율).
효과적 도달률(임프레션)
전파력(좋아요보다 리포스트, 인용 리포스트를 더 중시)
건전한 참여도(비정상적인 스파이크가 아닌 건강한 비율)
일관된 게시 주기(지나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소폭의 가산점)

참가 자격:
Top 100 대상: 팔로워 5,000명 이상
게시물 1개 이상
총 임프레션 10,000 이상
게시물당 평균 임프레션 1,000 이상


프라이버시 기술은 블록체인 대중화와 기관 온보딩에 꼭 필요한 퍼즐이기 때문에, 다음 먹거리로 중요한 화두입니다.

ZAMA 1000등 내에 드는 것을 목표로 (Zama OG NFT) 남은 기간 글 쓰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3
Openmind 새로운 뱃지 Backpack
트위터 전문
Openmind 대시보드에서, 큐알코드 핸드폰 카메라로 스캔하고 Backpack wallet 연결하면 바로 뱃지 받을 수 있습니다
며칠 동안 프론트 오류 났는데 오늘 해보니 고쳐져서 잘 되네요!


https://backpack.exchange/join/hopeweb3 (백팩 호퍼럴)

인데 셀퍼럴보다 경제적인 비율로, 30% 유저 환급으로 세팅해두었습니다

OpenMind X Backpack 근본팀끼리의 콜라보이니 숙제 챙기면서
저는 백팩 시즌4도 참여해보려합니다.

현재 Backpack 에서 MON-PERP , MON/USD 페어로 거래량 이벤트도 진행중인데, Monad 이벤트 참여하시려면 Monad Mania Opt In 눌러야 카운팅 시작입니다
❤7
Overtake 행사 다녀갑니다
빌더도 많이 오시고, 크리에이터도 많이 오시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뵈어서 좋네요!
❤11🥰1🐳1
[엣지엑스 논란과 제 생각] TGE 전 리스크 매니지먼트

트위터 전문
어제 트위터를 뜨겁게 달군 edgeX 파운더 = Tony 설을 edgeX_KF가 강경하게 부인했습니다.
"FUD를 퍼뜨리고 싶다면, 최소한 어떤 근거라도 가져와라.
대중 앞에서 익명으로 남아 있는 것이 내가 Tony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KYB(Know Your Business)는 어디에서나 요구되며, 우리 프로젝트의 모든 파트너와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나를 실제로 만났다"


먼저 원글은 카더라 이상의 첨예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소셜에 퍼진 임펙트에 비해 아쉽게도 근거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TGE 를 앞둔 프로젝트는 이런 소문 하나로도 밸류나 상장 여부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아님 말고 가십처럼 던진 돌에 개구리는죽을 수 있습니다.
비판이든 비난이든, 주장에는 늘 명확한 근거가 따라야합니다.

근데 Tony Wang Yiyu 찌라시 이번에 처음 나온게 아니라 9월에 핫했던 내용 아닌가요? (봤던 것 같은데)

뭐 팀원 해명글도 사실 진짜 명확하게 반박하려면 edgeX 코어 컨트리뷰터 KF 가 Tony가 아니다! 라고 쓰기보다는
우리 edgeX 는 tony (王奕宇) 랑 어떠한 연관도 없다! 라고 했으면 좀더 명확했을텐데, KF 가 Tony가 아니어도, 다른 연관이 있을수도 있겠죠.

토니가 엣지엑스 파운더든 쩐주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가.. 가 제 생각입니다
사실상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거래소는 얼굴이 알려진 CEO가 주인이 아니라숨겨진 실세, 쩐주, 파운더는 따로있습니다.
❤1
호프의 스터디 공지
[엣지엑스 논란과 제 생각] TGE 전 리스크 매니지먼트 트위터 전문 어제 트위터를 뜨겁게 달군 edgeX 파운더 = Tony 설을 edgeX_KF가 강경하게 부인했습니다. "FUD를 퍼뜨리고 싶다면, 최소한 어떤 근거라도 가져와라. 대중 앞에서 익명으로 남아 있는 것이 내가 Tony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KYB(Know Your Business)는 어디에서나 요구되며, 우리 프로젝트의 모든 파트너와 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나를 실제로 만났다"…
익명팀이지만 크립토에서 익명팀은 흠이 아니고 (비트코인 만든 사토시부터가 가명)
edgeX 가 일본을 중심으로 하잎 잘 만들고 있고,
모바일 앱 괜찮게 만들고, 유저 모아서 돈 잘 벌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에드 목적 사용이 많긴 하지만)
토크노믹스 에드 25% 풀리고 나머지는 락업걸어 호평 받고있고
폴리마켓 협업 비즈니스적으로 잘 따내고
$MARU 밈코인 마케팅도 괜찮았어서

저는 엣지엑스 포인트 얼마 없지만,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꽤 잘 하고 있다' 라고 평가 가능할 것 같네요.

팀원 or 내부자 추정 지갑이 직접 실거래하며 리더보드 상위권에서 포인트 캐는 것도 긍정적/ 부정적 둘다 해석이 가능해서, 해석의 영역인듯 싶고요.

엣지엑스포함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차별점을 만들고, 운영하고 발전해갈 것인지는 지켜봐야겠지만
Perp dex는 TGE 이후 또한 잘 디자인할 수 있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정리하면
1. edgeX 팀원이 자기 Tony 아니고, 퍼드라고 입장글 씀
2. 원글 내용이 논리적이진 않았음. 비판이든 비난이든, 주장에는 늘 명확한 근거가 따라야함
3. edgeX 가 비즈니스 잘 해온건 사실이고, Tony 연관 소문이 크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함
4. Perp Dex 쪽이 엣지를 만들어서 생존하는 섹터가 되어주면 좋겠고, TGE 이후에도 실사용 니즈 존재한다고 생각.

엣지 라이터 백팩 다 잘 되어서 연말연초 장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주면 좋겠네요.
🐳6
알아두면 쓸모있는 금융시리즈 2 <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S&P 에 안정성 최하위 등급 받은 썰>

트위터 전문

테더(USDT)는 코인 전체 시총 3위이자 스테이블 시총 압도적 1위입니다. 그런데 어제 S&P (국제신용평가사) 의 스테이블코인 평가에서 4등급 '제약적'(constrained)에서 가장 낮은 5등급 '취약'(weak)으로 강등되어 버렸습니다. (총 1~5등급. 1등급이 좋은것)

S&P는 테더 reserve 에서 위험 자산의 비중이 늘었기 때문에 등급 하락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준비금에서 비트코인, 회사채, 귀금속, 담보 대출 등이 차지하는 비율이 작년 9월말 17%, 올해는 작년 동 기간보다 7% 상승해 24%입니다.

S&P 입장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테더의 담보 부족 위험과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위험자산으로 구성되어있는 준비금 구성 항목이 제한적으로만 공개되어, 이자와 환율 변화 등 여러 시장 변동 위험에 노출됐다는 의견입니다.


테더는 S&P의 평가에 정면 반발했습니다.
"S&P가 디지털 기반 화폐의 본질을 모른다"
"Tether strongly disagrees with the characterization presented in the report, which applies a legacy framework that fails to capture the nature, scale, and macroeconomic importance of digitally native money and overlooks data that clearly demonstrate USDT’s resilience, transparency, and global utility," the statement said. (원문)


파올로 테더 CEO도 S&P 보고서는 전통 금융권이 테더에 느끼는 불편함이 반영된 것이란 의견을 냈습니다.

테더가 그동안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 해오기도 했고 현재 스테이블코인 대장이기 때문에, 저는 테더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메타로 체인이나 프로젝트마다 자체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나왔는데, 1세대 스테이블코인 대장 테더가 얻어 맞으면, 다른 프로젝트는 두 배로 아프게 됩니다..
❤4
[필독] MemeMax 아셔야 할 것 3가지

트위터 전문

1. 돈 늦게 주고, 보상 간보다가 안 주는 프로젝트에 지치셨나요?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회사여도 월급 밀리면 바로 임오군란입니다

월급날 잘 지키고, 사전에 보상 규모, 일자, 대상자 수까지 언급하는 밈코어 디앱들이 야핑 역사상 선녀임.

밈맥스 공계로 폴리마켓 포토샵으로 만들어서 "스냅샷 당일에 지연없이 돈 준다"고 언급 .
그리고 밈코어 쪽이 디자인 잘 뽑음, SNS로 꾸준히 참여형 이벤트 하면서 글 쓸 소재도 공급함

.
프리런칭 이벤트 일주일 남음
Pre-Launch Event 로 트젝 10번에 카드1개 주는 프리런칭 이벤트는 12월 5일 오전 8시 59분 까지입니다. (한국시간)
단순 전송도 카운팅 되어서 그게 수수료 젤 싸더라구요.

밈팩으로 나온 리워드 금액의 50%를 수수료로 사용해야, 보상이 해제됩니다. 모든 MaxPack 언락에 사용되는 거래 수수료가 100% $M 바이백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추가로 MaxPoints(MP) 를 모으면 나중에 자체 토큰 에드 받을수도 있으니 저는 퍼프덱스 에드작의 제1 원칙대로, (빨리 해야 포인트 채굴 유리하다. 나중 갈수록 짜진다) 나오면 짧고 굵게 빠른 채굴 예정

2. 밈맥스 야핑 Phase 1 은 top 200 등 까지입니다.
$200K worth of $M (Phase 1 마감은 12/6까지로 한달.)
Phase2는 $800,000 보상 (원화로 약 12억입니다) 진짜 돈 많다 (마감은 TBD)


3. $1,000,000 규모의 MemeMax 트레이딩 대회 예정

사막같은 야핑 생태계에
밈맥스는 사실 선녀였다
❤4🔥1
해운대 바다에 알사탕 등장
❤7
업비트 입금주소가 싹 바뀌었기 때문에, 입국할 때 주소 그간 저장해놨던 익숙한 주소로 보내면 돈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누가 오송금해? 라고 하지만 ftx 때도 이렇게 잃으신 분들 많습니다

입금주소 언제나 3번 체크체크!
❤2
"지갑 주소 입력 있는" 주말 숙제 Rayls Manifesto 선언 캠페인
X 전문

Manifesto 란 선언문을 의미합니다. Manifesto 사이트에는 Rayls 의 탄생 배경과 철학이 적혀있고,

단 3일 동안 서명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지갑 서명 아니라 단순 제출)

기간: 11/28(금) ~ 11/30(일))
사이트 링크 (호퍼럴)
혹시 오류나시면, 크롬창 시크릿 모드로 들어가면 잘 됩니다


철학에 공감한다면 사이트에 트위터 (x계정) 연결하고, EVM 지갑주소도 입력해놓으셔요!
완료하면 Passport 카드 이미지가 발급되고, 트위터 계정에 따라 다른 티어가 나옵니다. 저는 Mythical passport 획득!

50 followers 이상이어야 참여 가능합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특별 보상도 추가로 지급 중인데,
구글폼 제출하면
우수 콘텐츠 5명: 각 $300 상당의 $RLS 토큰
우수 콘텐츠 기준: 후기 퀄리티 + Rayls 콘텐츠 연결 + 전달력


치킨 10마리 , 참여자 전원 커피 보상도 있습니다!

공짜 이벤트에, tge 얼마 안 남았고, 지갑 주소가 있다 = 참여 드가자
❤3
[중요] 쿠키닷펀 한국인 감별 패치 변경. 진짜 한국인이라면 이의 폼 신청하세요!
x 원문
진짜 한국인인지 감별하는 방법
소파 위에 앉는지 소파 밑에 기대는지 확인한다.
실내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당기시오 써있어도 미는지 확인한다
빨간 글씨로 이름 안 쓰는지 확인한다

Cookie 온보딩 프로젝트 중 다수가 한국할당이 있습니다.
그동안 봇이나 외국인 계정이 한국인인 척 하면서 리워드풀 파밍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번에 위치기반으로 한국인패치 싹 재배치했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는 엄격히 슬래싱 예정이라고 합니다.
부자연스럽고 AI 번역 티가 나는 한국어
Allocations만 노리고 언어를 바꿔가며 활동하는 계정


실제 한국인이면, 위 노션 폼(링크)으로 이의 제출 해주세요!
특히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진짜 한국인이면, 폼 제출해주시면 처리 잘 될테니 걱정 마세요.

현재 쿠키 온보딩 프로젝트 중 한국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NFT marketplace 플젝인 Spaace
Top 60 Korean Capital Mindshare $200k

Superform
Top 50 Korean Snappers 전체 토큰의 0.075%
Polychain 이랑 VanEck 가 투자한 DeFi Yield Aggregator 프로젝트고, 12/4에 $UP Legion에서 커뮤니티 세일 진행합니다.

Space : Top 50 Korean Mindshare $27.5k $SPACE 솔라나 쪽 prediction market 입니다.

Rayls Top 40 Korean Snappers $50K

Vooi (곧 스냅샷) Top 100 KR cSnappers 전체 토큰의 0.25%
Top 100 KR Snappers 전체 토큰의 0.15%
한국 할당 많이 주면 좋겠습니다 ㅎㅎ


진짜 한국인인데 오류나는 분들은, 폼 빠르게 신청해보셔요!
❤10👍1🫡1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제제
75000개 수령
팀원들 첫 배스팅 약 75000개씩 받은듯
현재 가격으로 약 38억 받음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나락도 락이다
팀원들 첫 배스팅 약 75000개씩 받은듯 현재 가격으로 약 38억 받음
팀물량은 1년 클리프 36개월 베스팅이라서
앞으로 3년동안 매달 약 40억씩 받는다는거임

연봉 500억정도...
👍3
Irys 근황
유저 하나가 전체 에어드랍 20% 받아감
(900개 다계)

조쉬는 팀, 재단, 투자자와 연관성 없다고만 입장 발표

Crime season

어쩌피 IRYS 스토리텔러 안 할거고 할말은 해야겠다
😱5🤬3😭2❤1
2025년이 한달 남은 지금, Hope가 생각하는 야핑의 장단점 3가지와 다음

소셜파이는 어텐션 이코노미고, '어텐션'은 왕관의 무게가 있음.
호재도 빠르게 퍼지지만 악재, 퍼드도 빠르게 퍼지게 됨.
프로젝트가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임.

야핑의 좋은 점
1. 트위터 키우기 좋다. 특히 야핑 시즌 전에는 한국인들은 트위터 리서치 용도로는 쓰지만, 콘텐츠는 소수만 올렸는데 야핑 시즌 이후 트위터로 정말 많이 진출하심.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가 채널에 입장해야만 글을 볼수 있기에 폐쇄적인 성질이 있는 반면
글로벌하게 확장할 수 있는 트위터로 많은 한국인이 넘어와서 계정 키우기 좋고, 크립토는 야핑 아니어도 트위터 키우면 기회가 많음.
(한국할당이 처음부터 있던게 아님. 생태계가 커지면서 생긴 개념)

그리고 한국인 유저들은 발빠르게 접근하고 단기로 폭발적인 어텐션이 잘 모이고, 장기적으로는 어려워하는( 쉽게 식는 )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해외에 비해 인게이징이 훨씬 잘 나온다.
(한국할당이 처음부터 있던게 아님. 생태계가 커지면서 생긴 개념)

2. 보상도 몇개월 동안 상당히 많이 줬음. 물론 결국 TGE와 원상이 잘 되어야 야핑 보상이 극대화 되는 것이기 때문에 11월처럼 장이 좋지 않으면 야핑 수요와 공급도 줄어들 수밖에 없긴 함

3. 그럼에도 야핑 커뮤니티 만큼 인게이징이 잘 나오고, 하락장에도 활발한 커뮤니티는 드물기도 함. 야핑 시즌 전에는 트젝작, 예치작, 딸깍작, 디스코드 챗굴 등 거의 모든 형태에 에드작을 해봤는데, TGE 후 덤핑 문제는 어느 섹터든 동일한 '에드작'의 문제임.
야핑은 콘텐츠와 어텐션이라도 남고, 올해 여름 이후에는 실사용 연계 피쳐도 많이 나왔음.


야핑의 단점
1. 제일 큰 건 내 소중한 재화인 집중력(시간과 에너지)을 단기적 보상 때문에 '사실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던 것' 에 쓰게 된다는 점
예) 내 경우 Irys 가 카이토 입점 안했으면 쳐다도 안 봤을 프로젝트인데, 보상 받겠다고 시간을 쓰게 되는 것 (글 한 열개는 썼던 것 같은데)

2. 카이토도 초창기에는 선별된 프로젝트 위주로 입점하고 세일 올랐다면 이제는 너무 아무 프로젝트나 막 입점되는 경향이 없지 않음.
보상도 사전 공개하는 방향으로 만든다고 했었는데, 일단 런칭부터하고 간보다가 돈줘야할때는 아까워하는 프로젝트도 너무 많음 .

1번과 이어지는 맥락으로 이제는 정말 근본이거나 (근본인지는 아쉽게도 투자 백커, 팀의 배경을 볼 수 밖에 없음.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척 백서로 블러핑 하는 프로젝트가 너무 많기 때문..)

좋은 프로젝트(혹은 보상이 정말 큰 프로젝트)를 선별해서 이야기 해야할 때가왔음.

3. 좋은 정보는 신속성 or 퀄리티 or 오리지널리티 셋 중에 하나는 있어야하고,
결국 정보 생산자가 되려면 인사이트가 있어야함
그런데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잘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하면서 보상만을 바라보는 태도는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함. (프로젝트는 삥 뜯는 대상이 아님)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고 제3자의 잘못 생성된 글을 따라 재인용해서 잘못된 정보가 퍼져나가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글을 쓸 때는 꼭 어렵더라도 원본 소스를 읽고, 나의 생각을 덧붙여 보는 식으로 진행하면 본인의 실력에도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음.


한국할당의 명과 암
한국할당은 사실 한국 상장을 하고 싶은 프로젝트들의 입장료와도 같은데, 한국을 유동성 출구 삼으려는 것 아니냐고 비난을 받음. 그런데 막상 코인베이스에서만 펌핑나오고, 업비트 빗썸은 역프만 뜬다면 나 포함 한국인들이 과연 좋아할까? 라는 생각도 듬.
그리고 요새 한국인인척 연기하는 봇도 너무 많고.. (개선 중이지만)

이 생태계가 잘 되려면 결국 지속가능함의 숙제를 풀어야하는데...

플젝 팀원들 직접 만나보면 '한국 상장' 외에 실제로 TGE 그 후에대해 고민하는 파운더가 상당히 소수였음..

그러면 우리가,
"TGE 그 후, 지속가능함은 어디서 나올 수 있을까" 를 주제로
의식적으로 콘텐츠를 같이 많이 써본다면 어떨까?

유저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이 된다면 프로젝트들도 상장 그 이후에 대해 이전보다는 정신차리고 준비하게 되지 않을까?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 유저인 우리가 지속가능함을 계속 언급한다면, 작게라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11
호프의 스터디 공지
2025년이 한달 남은 지금, Hope가 생각하는 야핑의 장단점 3가지와 다음 소셜파이는 어텐션 이코노미고, '어텐션'은 왕관의 무게가 있음. 호재도 빠르게 퍼지지만 악재, 퍼드도 빠르게 퍼지게 됨. 프로젝트가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어떻게 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임. 야핑의 좋은 점 1. 트위터 키우기 좋다. 특히 야핑 시즌 전에는 한국인들은 트위터 리서치 용도로는 쓰지만, 콘텐츠는 소수만 올렸는데 야핑 시즌 이후 트위터로 정말 많이 진출하심.…
트위터 전문

그래서 야핑 계속 하는게 맞아요? 라고 묻는다면 나는 당분간 계속 할 예정.

글 쓰고 콘텐츠 만드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결국 남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떠나간 이유는 보상이 줄어서인데, 앞으로도 몇가지 프로젝트는 돈도 될 것이라 생각하고
야핑은 보상 외에도 얻을 것이 있는 섹터이다. (특히 해외 프로젝트 팀원들와의 교류가 일적으로도 필요한 사람이라면 트위터가 큰 도움이 된다)

돈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가, 며칠하고 다시 나갔다가 하면
어떤 섹터든 그 수익의 주인공이 내가 되기는 어렵다
포모만 느끼는 조연이 된다.
주연이 되려면 남들이 하든 하지 않든 나의 길을 찾아
남들이 떠나가도 들어와도 묵묵히 해야한다.

사람들이 안 할때도 성실하게 하는 사람에게 보상도 다른 수혜도 오게된다.
하지만 크립토는 야핑 외에도 돈 벌 방법이 많기 때문에 꼭 야핑을 할 필요는 없다. (다른섹터도 마찬가지로 Perp dex도 사람들 안 할때 하던 사람이 많이 먹었다)

야핑 입점 프로젝트 외에 쓰고 싶은 글, 다양한 글을 쓰는 식으로 확장하고,
야핑 프로젝트는 선별하고,
이전과 같은 아주 큰 보상을 기대하지는 않으면서, 계속 글을 쓸 예정!
❤3👍1
Abstrect 에 재밌는 디앱이 나왔습니다
Speed trading 이라고 1000배 숏이나 롱을 칠 수 있는데 차트로 UX를 경주처럼 해놔서 10불 넣고 최대의 도파민을 느낄 수 있음

근데 수수료를 너~무 많이 떼어가요
한번 포지션 종료할때마다 1/4정도씩 떼어감.

대놓고 경마장 배팅같은 느낌인데, 이번주 화요일에 앱스트랙트 xp 정산되면 효율 잘 나오는지 한번 볼게요

그동안은 코스모 디앱가서 카드 사서 xp 채굴했는데, 효율은 나쁘지 않았지만 (카드 30불 당 만포 정도)
저는 연예인 잘 모르기도하고.. 재미가 없었다면..

이건 수수료 녹이는 방식인데 재밌어서 시도해봤습니다
100불밖에 안 녹였는데 제가 전체 순위 23등인거보면 텅빈 집..

호퍼럴인데 이거 완전 틱띠기로 청산 가능 돈 녹는 디앱이라
하시더라도 꼭 소액만 하시기 약속입니다
도파민 터져서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선물에 돈 잃는 것보단 100불 녹여서 xp 채굴이 나을 것 같기도하고..
❤2
순대에 소금대신 쌈장 찍어먹으시는 분? 트위터 전문

해운대 빨간떡볶이에서 떡+순 포장해왔습니다. 떡볶이는 고춧가루 팍팍 쌀떡 부산 맛입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순대를 열어보니.. 순대에 쌈장(?) 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남편은 경상도 출신이라 순대는 역시 쌈장이지! 하고 좋아하는데 평생은 서울경기에서 살아온 저는 처음 보는 광경이었습니다.

소금 외의 것을 찍어먹는다니.. 하고 찾아보니 새우젓, 막장, 초장 등 지역마다 다르더라구요.

프라이버시 메타도 플젝마다 컨셉이 다릅니다
Zama와 Miden만 비교해보겠습니다.

Zama는 완전동형암호(FHE)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한 채 연산을 수행하는 cross-chain confidentiality layer 입니다 트랜잭션 입력과 상태를 end-to-end로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해, 노드 운영자조차 데이터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Miden은 ZK 기반 레이어2로 클라이언트 사이드 실행과 오프체인 데이터 저장 검증을 통해 트랜잭션 세부 내용은 사용자의 로컬 환경에 두고, 네트워크에는 증명만 제출하는 방식으로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동시에 달성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현 시점에는 운영자가 트랜잭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낮은 단계의 프라이버시부터 시작합니다.


둘 다 프라이버시를 다루지만 Zama는 온체인 데이터 자체를 항상 암호화 상태로 두는 최대 기밀성 에 보다 집중하고,

Miden은 규제 친화적인 프로그래머블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앞세워 공개–비공개 수준을 유연하게 조절하며 완전 프라이버시 환경까지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에 집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순대 소금 vs 쌈장 같이
용도와 기호에 따라 컨셉이 다른, 프라이버시 프로젝트가 앞으로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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