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Abstract 서비스 종료 및 자산 출금 안내 요약
1. 서비스 종료 결정
- 약 3년간 운영된 Abstract 체인의 공식 서비스 종료 결정.
2. 주요 종료 사유
- 컨슈머 중심 블록체인 모델의 단독 운영 지속 불가능성.
- 제한된 DeFi 생태계, 낮은 온체인 유동성, 기관 유입 부진.
- 경쟁사 대비 한정된 예산으로 인한 성장 정체.
3. 자산 이전(마이그레이션) 안내
- 출금 경로:
* Migration Hub: migrate.abs.xyz
* Native Bridge: native-bridge.abs.xyz (약 3시간 지연 소요)
4. 프로젝트 지원 및 주의사항
- 팀 차원에서 기존 앱스트랙트 기반 프로젝트들의 타 체인 마이그레이션 지원 예정.
- 서비스 종료를 노린 사칭 DM, 피싱 및 가짜 사이트 주의 (공식 채널 링크 교차 확인 필수).
✖️ 공지 원문
💬 많은사람들이 우려/예상 했던 일이..
1. 서비스 종료 결정
- 약 3년간 운영된 Abstract 체인의 공식 서비스 종료 결정.
2. 주요 종료 사유
- 컨슈머 중심 블록체인 모델의 단독 운영 지속 불가능성.
- 제한된 DeFi 생태계, 낮은 온체인 유동성, 기관 유입 부진.
- 경쟁사 대비 한정된 예산으로 인한 성장 정체.
3. 자산 이전(마이그레이션) 안내
- 마감 기한: 2026년 12월 15일 (이후 체인 셧다운 및 미출금 자산 영구 접근 불가)
- 출금 경로:
* Migration Hub: migrate.abs.xyz
* Native Bridge: native-bridge.abs.xyz (약 3시간 지연 소요)
4. 프로젝트 지원 및 주의사항
- 팀 차원에서 기존 앱스트랙트 기반 프로젝트들의 타 체인 마이그레이션 지원 예정.
- 서비스 종료를 노린 사칭 DM, 피싱 및 가짜 사이트 주의 (공식 채널 링크 교차 확인 필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쿠쿠쿱 koob 6.0
Abstract 서비스 종료 및 자산 출금 안내 요약 1. 서비스 종료 결정 - 약 3년간 운영된 Abstract 체인의 공식 서비스 종료 결정. 2. 주요 종료 사유 - 컨슈머 중심 블록체인 모델의 단독 운영 지속 불가능성. - 제한된 DeFi 생태계, 낮은 온체인 유동성, 기관 유입 부진. - 경쟁사 대비 한정된 예산으로 인한 성장 정체. 3. 자산 이전(마이그레이션) 안내 - 마감 기한: 2026년 12월 15일 (이후 체인 셧다운 및 미출금…
어쩐지 토큰에서 이벤트도안열고
루카도 안오고
펏지친구들한테
앱스 진짜 접는거야? 얘기하면
멋쩍게 웃으며 도망가드라 ..
사업적으로는 영리한결정일지는 몰라도
기존 코어 팬을 안티로 만드는 결정이기도 한듯
수수료 태운 사람들은 어카누
루카도 안오고
펏지친구들한테
앱스 진짜 접는거야? 얘기하면
멋쩍게 웃으며 도망가드라 ..
사업적으로는 영리한결정일지는 몰라도
기존 코어 팬을 안티로 만드는 결정이기도 한듯
수수료 태운 사람들은 어카누
😭2
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호프의 스터디 공지
어쩐지 토큰에서 이벤트도안열고 루카도 안오고 펏지친구들한테 앱스 진짜 접는거야? 얘기하면 멋쩍게 웃으며 도망가드라 .. 사업적으로는 영리한결정일지는 몰라도 기존 코어 팬을 안티로 만드는 결정이기도 한듯 수수료 태운 사람들은 어카누
크립토 사이클에서는
한때 유망해 보였던 체인이나 디앱, 특히 pre-TGE 프로젝트들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어텐션을 잃고
소프트러그되거나
TGE 이후 가격이 무너지면서
유저들에게 빚진 프로젝트처럼 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그래서 초반에는 Web3 유저들을 코어 멤버로 모으고,
어느 정도 제품이 자리 잡은 뒤 Web2로 확장하려는 팀들이
아예 토큰을 발행하지 않는 쪽을 고민하는 것도 이해는 된다.
다만 TGE 버튼을 누르지 못한 채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저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그동안 포기한 기회비용도 같이 쌓임
초기 유저들은 단순히 앱을 써준 게 아니다.
시간도 쓰고, 자본도 넣고, 콘텐츠도 만들고, 커뮤니티도 키웠다.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와 함께 리스크를 감수한 셈
그래서 토큰을 내느냐 마느냐보다
그 초기 기여를 결국 어떤 방식으로 돌려줄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앱스가 충분히
Hyperliquid + Hypurr 같은 포지션도 가져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제품 자체로 먼저 강한 사용성을 만들고,
Web3 코어 유저들이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자산이나 문화까지 같이 얹는 방식.
결국 토큰을 안 내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지만,
결정을 미루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기다림 자체도 유저가 프로젝트에 지불한 비용이 되는데
펏지 커뮤니티와 앱스 커뮤니티가 그렇게 다를까?
나는 70%이상 같은 인원이라 본다
코어 커뮤니티에게 좌절과 배신을 주고
분리해서
펏지만 잡음없이 날아갈 수 있을까?
한때 유망해 보였던 체인이나 디앱, 특히 pre-TGE 프로젝트들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어텐션을 잃고
소프트러그되거나
TGE 이후 가격이 무너지면서
유저들에게 빚진 프로젝트처럼 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그래서 초반에는 Web3 유저들을 코어 멤버로 모으고,
어느 정도 제품이 자리 잡은 뒤 Web2로 확장하려는 팀들이
아예 토큰을 발행하지 않는 쪽을 고민하는 것도 이해는 된다.
다만 TGE 버튼을 누르지 못한 채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저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그동안 포기한 기회비용도 같이 쌓임
초기 유저들은 단순히 앱을 써준 게 아니다.
시간도 쓰고, 자본도 넣고, 콘텐츠도 만들고, 커뮤니티도 키웠다.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와 함께 리스크를 감수한 셈
그래서 토큰을 내느냐 마느냐보다
그 초기 기여를 결국 어떤 방식으로 돌려줄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앱스가 충분히
Hyperliquid + Hypurr 같은 포지션도 가져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제품 자체로 먼저 강한 사용성을 만들고,
Web3 코어 유저들이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자산이나 문화까지 같이 얹는 방식.
결국 토큰을 안 내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지만,
결정을 미루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기다림 자체도 유저가 프로젝트에 지불한 비용이 되는데
펏지 커뮤니티와 앱스 커뮤니티가 그렇게 다를까?
나는 70%이상 같은 인원이라 본다
코어 커뮤니티에게 좌절과 배신을 주고
분리해서
펏지만 잡음없이 날아갈 수 있을까?
❤2
오늘 돌아다녀보고
토큰 안 온 프로젝트 리스트업해서
숏 쳐야겠다는 생각도 듬
하이퍼리퀴드도 오는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못 오는 것일까
안 오는 것이지..
토큰 안 온 프로젝트 리스트업해서
숏 쳐야겠다는 생각도 듬
하이퍼리퀴드도 오는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못 오는 것일까
안 오는 것이지..
❤7
공주님 안기 해주는건
Kast 뿐...🥃🍸
이 큰 벤에 혼자 태우고
문도 열어주심
수수료의 가치, KAST
https://x.com/hope_web3_/status/2107665915492131305
Kast 뿐...🥃🍸
이 큰 벤에 혼자 태우고
문도 열어주심
수수료의 가치, KAST
https://x.com/hope_web3_/status/2107665915492131305
👍1
한국에서는 규제 때문에 못하던것들
싱에서는 하고싶은 마케팅 다하는구나
본행사장 호텔 내 카페를 대관해만든
Okx 월렛 워크스페이스
업계러들 앉아서
미팅하거나 일하는중
센스 괜찮은듯
싱에서는 하고싶은 마케팅 다하는구나
본행사장 호텔 내 카페를 대관해만든
Okx 월렛 워크스페이스
업계러들 앉아서
미팅하거나 일하는중
센스 괜찮은듯
❤3
수이 아직 안죽었네
수이베이스캠프
11시 입장하려고 한 300명 줄서있음
수이베이스캠프
11시 입장하려고 한 300명 줄서있음
❤1
수이 베이스캠프
제가 듣기로 대행사를 미국에 비싼곳 쓰는걸로아는데
마치 수이만을 위한 놀이동산 같은 곳입니다.
좋은 포인트
1. 미팅룸, 네트워킹, 세션듣기 등을
푹신한 리클라이너 / 소파에서 가능
2. 한쪽에서는 어나운스를 하고 한쪽에서는 수이를 재밌게 놀 수 있는 것들을 잔뜩 만들어놨음
예 : 사각 부스에 들어가서 에어로 이제 휘날려지는 돈을 캐치하면 상위권 수이로 상금줌
그리고 그 외에 인형뽑기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들이 있고
3. 무엇보다 음식. 모두에게 오픈된 케이터링에 지쳤는데
여기는 오직 한 사람씩만을 위한
따뜻한 츄러스, 팝콘
그리고 뭐 샐러드와 라이스박스, 각종 음식들이 있음
(추가 페이를 할 필요는 없음)
4. Ai향수만들기, 개인 nfc네임카드만들기 등 신기한 개인화 체험도 많음
스웨그의 퀄리티라든지
모든 유저 경험이 과연 수이끼리만을 위한 세계라고 느껴짐
빅어나운스도 있길바라며
이따가 다시 방문예정
제가 듣기로 대행사를 미국에 비싼곳 쓰는걸로아는데
마치 수이만을 위한 놀이동산 같은 곳입니다.
좋은 포인트
1. 미팅룸, 네트워킹, 세션듣기 등을
푹신한 리클라이너 / 소파에서 가능
2. 한쪽에서는 어나운스를 하고 한쪽에서는 수이를 재밌게 놀 수 있는 것들을 잔뜩 만들어놨음
예 : 사각 부스에 들어가서 에어로 이제 휘날려지는 돈을 캐치하면 상위권 수이로 상금줌
그리고 그 외에 인형뽑기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들이 있고
3. 무엇보다 음식. 모두에게 오픈된 케이터링에 지쳤는데
여기는 오직 한 사람씩만을 위한
따뜻한 츄러스, 팝콘
그리고 뭐 샐러드와 라이스박스, 각종 음식들이 있음
(추가 페이를 할 필요는 없음)
4. Ai향수만들기, 개인 nfc네임카드만들기 등 신기한 개인화 체험도 많음
스웨그의 퀄리티라든지
모든 유저 경험이 과연 수이끼리만을 위한 세계라고 느껴짐
빅어나운스도 있길바라며
이따가 다시 방문예정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