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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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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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빠르게 낙폭 축소

•CXMT -4.5%에서 약보합까지 만회

•정부 개입 추정 자금은 계속 유입

>A股半导体板块快速反弹,华天科技直线涨停,大普微、德明利、有研新材、中科仪、炬芯科技跟涨。 (来自华尔街见闻)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 삼성전기, 테슬라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1.1조원, 2.6조원 규모의 FC-BGA 생산시설 투자 유치

1. 테슬라 (1.1조원)

-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장기 공급계약 체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조건으로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 부담

- 해당 기판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예정

- 세종사업장 증설은 2027년 말 완공, 2028년 상반기 설비 구축 및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양산 개시 계획. 2029년부터 본격 공급 예정

- 삼성전기가 지난 9월 발표한 세종사업장 총 투자금 4.27조원 중 약 26%를 테슬라가 부담하는 구조

2. 엔비디아 (2.6조원)

- 엔비디아, GTC Berlin 2026에서 삼성전기와의 협력 및 세종·부산 생산시설 증설 투자 계획 발표

-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식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

-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을 통해 AI 연산용 칩셋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FC-BGA 기판을 생산할 계획

https://buly.kr/Gvq3wv8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10.22 17:30:45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6조 1,573억) A3532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투자금액 : 6,150억
자본대비 : 68.54%

투자시작 : 2026-10-22
투자종료 : 2030-12-31
투자기간 : 4.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53200
[키움 신민수] 코스닥 승강제 '절대평가' 방식 도입 예정, 셀렉트 편입 기업 수 제한 없이 최대 200~300곳까지 확대 가능

✅ 정부와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에 상대평가 대신 절대평가 방식 도입 결정

▶️ 재무·시가총액 등 요건 충족 시 기업 수 제한 없이 언제든 셀렉트로 승격되는 구조

▶️ 거래소 측은 셀렉트 기업 수를 50곳, 70곳 등으로 미리 정해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295321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지난주 코스피 주간하락률 역대 4위

코로나 당시보다 심한 하락률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컨콜] 로슈, 한미 ‘HM17321’ 3Q 주요 BD 성과…비만 파이프라인 공식 편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44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가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을 통해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HM17321(한미약품 개발코드명)’을 올해 3분기 주요 사업개발(BD) 성과 중 하나로 제시했다. 로슈는 이 물질을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가능성을 지닌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로 소개하고, 자체 개발코드명 ‘RG7985’로 임상1상 비만 파이프라인에 명시했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90,000원(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투자 로드맵이 ‘30년까지 확장

전일 6,15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 5월~7월 공시분과 재개된 보류분을 포함하면 최근 6개월 투자 결의액은 1.4조원. 자기자본의 150%를 상회하며, ’20~’22년 투자 사이클 누적 5,400억원의 2.6배. 이번 투자에는 BT·ABF 기판이 모두 포함. 세부 내역은 3Q26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30년까지 확장된 투자 로드맵. 기존 동사의 Capa. 계획은 1H27 완공분까지였으나, 이번 공시로 국내외 Peer와 동일한 ’30년까지의 장기 투자 계획 확보. 특히 연말 복수 고객사와의 LTA 체결을 앞두고 자기자본의 68%에 해당하는 투자를 미리 결의한 것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가 상당히 진전됐음을 시사

BT 기판이 포함됐다는 점도 주목. 당초 시흥 신공장 1차 투자 이후 검토할 예정이던 추가 투자가 3개월 만에 앞당겨진 것으로, 메모리기판과 FC-CSP의 수급이 예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 메모리기판은 Capa. 부족으로 GDDR7·LPDDR 일부 물량이 경쟁사로 이전될 정도이며, 4Q 수급에 기반한 판가 인상도 추진 중. FC-CSP 역시 메모리 컨트롤러 수요 확대와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신규 투자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

3Q26 실적발표에서 체크포인트는, BT·FC-BGA별 투자 규모와 ’28년 기존 매출 Capa. 2.2조원 대비 증분, 단계별 가동 시점, 추가 부지 확보 및 자금 조달 구조 등. 특히 이번 투자가 LTA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28년 이후 장기 매출 계획이 제시되는지가 중요. 동종 업체들처럼 중장기 Capa.와 매출 로드맵이 구체화된다면 새로운 주가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CS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GLP-1 수용체 작용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가 표적항암제 ‘보라시데닙(vorasidenib)’과의 병용 투여를 통해 IDH 변이 뇌종양 세포의 직접 사멸을 유도하고 생존기간을 연장한다는 최신 전임상 연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UCSF)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의 주요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주요 연구 결과 및 개발 방향]


• 기존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를 넘어 '직접 사멸’ 유도
- 기존 치료제인 보라시데닙의 한계였던 단순 종양 증식 억제 효과를 넘어, 병용 투여 시 상호보완적 기전을 통해 암세포를 직접 사멸(apoptosis)시키는 항종양 시너지 효과 확인
- 전임상 모델에서 보라시데닙 단독 투여 대비 뚜렷한 종양 축소 및 전체 생존기간 약 60% 연장 입증

• 연구자 주도 임상(IIT) 검토 및 희귀 뇌암 치료제 개발 타진
- UCSF 연구진과의 협력을 통해 IDH 변이 신경교종 환자 대상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 추진 가능성 검토
향후 임상을 통해 유의미한 항종양 효과 확인 시, 미 FDA의 신속심사 및 신속승인 제도 등을 활용한 희귀 뇌암 치료제 개발 타진

• 항암 치료제 시장으로의 신규 영역 확장
-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등 기존 신경계 질환 외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난치성 희귀 뇌암 분야로 페그세브레나타이드의 치료 영역 확대
- 기존 대사성 질환, 섬유화 질환 및 퇴행성 뇌질환 등에 이어 신규 항암 치료제 시장 진출 모색

관련 상세 보도자료 및 논문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홈페이지):
https://www.ddpharmatech.com/board/board.php?bo_table=press
논문 전문 (bioRxiv): https://www.biorxiv.org/content/10.64898/2026.10.18.759957v1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JUST IN: 🇺🇸 US TREASURY PROPOSES NEW RULES TO BLOCK AMERICAN INVESTMENTS IN AI AND SEMICONDUCTORS FOR CERTAIN FOREIGN COUNTRIES. ...
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대상 국가: 중국!·러시아·쿠바·이란·북.한.
대상 분야: 반도체, AI, 양자, 고성능 컴퓨팅, 극초음속에 바이오테크까지 추가.
※ KOSPI 거래대금
- 10월 22일 21.61조원으로 연중 최저
- 10월 日 평균 30.43조원
- 2026년 196 거래일 日 평균 52.95조원
- 2025년 日 평균 16.89조원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 아니라 주식마비의 계절이었나
근데 200~300개가 진짜 되면 이게 원래 의도에 맞는건가...?

[단독] 코스닥 승강제 '절대평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5524

하지만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 등은 셀렉트 편입 기업 수를 정해놓는 식으로 승강제를 운영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거래소 고위 관계자는 “나중에 편입 기준을 맞추는 기업이 점점 늘어난다면 셀렉트에 들어온 기업이 200~300곳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것”이라며 “퍼포먼스가 좋은 기업이 늘어나 셀렉트가 전체적으로 커져야 한다는 기대도 있다”고 했다.
메타 Muse 일본 출시, 북미 외 첫 해외 시장 진출

: 메타가 10월 23일부터 개인 AI 에이전트 Muse를 일본에서 정식 제공. 지난 9월 미국·캐나다 출시 이후 첫 해외 시장 진출로, iOS·Android·웹에서 이용 가능.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유료 구독 요금제도 제공

: Muse는 사용자 지시에 따라 이메일 발송, 여행 예약, 쇼핑 등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조작과 양식 입력이 가능하며, 앱 종료 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 결제 등 주요 작업은 사용자 승인 필요

: 일본 출시와 함께 현지 서비스 연동 확대 추진. 중고거래 플랫폼 메르카리, 자산관리 서비스 머니포워드 ME, 티켓 예매 서비스 티켓피아와 협력. 기존 Gmail, Google Calendar, Instagram, Stripe, Shopify, Trip.com, Agoda, Klook 등 글로벌 서비스 연동도 지원

: 사용자별 독립 클라우드 환경인 Muse Secure VM에서 실행되며, 별도 Sentinel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을 관리. 사용자 대화 및 가상머신 데이터는 메타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으며, AI 모델 학습 활용에 대한 옵트아웃 제공

: 최근 Meta Connect에서 공개한 고급 음성 모드, 실시간 아바타, Muse 전용 이메일 주소 등 신규 기능의 일본 출시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

https://about.fb.com/ja/news/2026/10/muse-personal-ai-agent-launches-in-japan
메타의 새로운 AI 서비스 'Muse', 초기 이용자 유입보다 유지율(Retention)이 문제.

모건스탠리가 Sensor Tower 데이터를 활용해 비교한 결과, 메타의 Muse는 설치 첫날 이용자 유지율이 **73%**로 구글(61%), 인스타그램(68%), 페이스북(55%)보다 높았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이 역전. 설치 7일 후 유지율은 30%, 14일 후에는 **23%**까지 하락. 반면 구글은 52%, 인스타그램은 54%를 유지.

이는 초기 호기심을 실제 일상적 사용 습관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신호. 모건스탠리는 제품 혁신을 통해 반복 사용을 유도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

투자 관점에서는 AI 서비스의 경쟁력이 단순 다운로드나 이용자 확보에서 사용 빈도와 유지율, 궁극적으로 수익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

AI 인프라 투자가 공급능력 경쟁이라면, AI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의 시간을 얼마나 오래 확보하느냐의 경쟁.

다만 구글·인스타그램·페이스북은 이미 일상적 사용 습관이 형성된 서비스인 만큼 신규 AI 서비스와의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음. 또한 유지율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AI 투자 수익성이 낮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향후 제품 개선 이후 코호트 유지율과 유료 전환율 확인 필요.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Sensor Tower / 제공 차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