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07:42:2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667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사유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BIOMARIN PHARMACEUTICAL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파브리병(Fabry Disease)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HM154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계약상대방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10월 29일
4) 계약기간: 계약체결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 한국 내 허가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는 한미약품과 (주)녹십자가 보유
6) 계약금액: 총 US$ 237,500,000(약 3,174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35,000,000(약 468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02,500,000(약 2,706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파브리병 치료제는 (주)녹십자(개발코드명 GC1134A)와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으로 현재 국내외 1/2상 임상개발 진행 중임.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10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36.3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667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사유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BIOMARIN PHARMACEUTICAL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파브리병(Fabry Disease)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HM154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계약상대방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10월 29일
4) 계약기간: 계약체결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 한국 내 허가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는 한미약품과 (주)녹십자가 보유
6) 계약금액: 총 US$ 237,500,000(약 3,174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35,000,000(약 468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02,500,000(약 2,706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파브리병 치료제는 (주)녹십자(개발코드명 GC1134A)와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으로 현재 국내외 1/2상 임상개발 진행 중임.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10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36.3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CPU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결정
Ibiden의 FY2Q 실적은 전사 매출 1,393억엔(+42% YoY), 영업이익 332억엔(+123%)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 +10% 상회. FC-BGA가 포함된 Electronics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OPM은 30%에 도달. AI 서버향 주문 증가와 높은 판가가 실적을 견인.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약 5% 상향했으나, 상반기 초과 달성분만 반영해 추가 상향 여력이 남아 있음
CPU용 FC-BGA 추가 투자 1,510억엔을 발표. 기존 FY26~28 투자 계획 5,000억엔과 별개이며, FY29부터 양산 예정. Gama EMIB-T증설에 이은 두 번째 CPU향 투자. ’29년 이후 물량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음. 고객사 선수금도 연초 대비 2.5배 증가한 2,000억엔
삼성전기에는 서버 CPU용 FC-BGA 수요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선두 업체가 ’29년 이후까지 증설을 결정한 것은 서버 CPU 수요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사례. 특히 Ibiden의 증설이 난이도가 높은 EMIB에 집중될수록 일반 서버 CPU용 FC-BGA 수요가 다른 공급사로 확산될 가능성.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객사 지원 확대는 LG이노텍·대덕전자 등 후발주자의 수익성과 증설 계획에 우호적
기가비스 등 장비 업체의 수주 가시성도 확대. Ibiden의 회계연도 상반기 투자 집행액은 연간 계획 2,100억엔의 약 20%에 그쳐, 계획대로라면 하반기에 80%가 집중될 전망. 여기에 추가 투자까지 확정되면서 검사장비 발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 기판 공급 부족과 고객사 지원에 기반한 증설 사이클이 ’28년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c1Az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CPU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결정
Ibiden의 FY2Q 실적은 전사 매출 1,393억엔(+42% YoY), 영업이익 332억엔(+123%)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 +10% 상회. FC-BGA가 포함된 Electronics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OPM은 30%에 도달. AI 서버향 주문 증가와 높은 판가가 실적을 견인.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약 5% 상향했으나, 상반기 초과 달성분만 반영해 추가 상향 여력이 남아 있음
CPU용 FC-BGA 추가 투자 1,510억엔을 발표. 기존 FY26~28 투자 계획 5,000억엔과 별개이며, FY29부터 양산 예정. Gama EMIB-T증설에 이은 두 번째 CPU향 투자. ’29년 이후 물량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음. 고객사 선수금도 연초 대비 2.5배 증가한 2,000억엔
삼성전기에는 서버 CPU용 FC-BGA 수요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선두 업체가 ’29년 이후까지 증설을 결정한 것은 서버 CPU 수요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사례. 특히 Ibiden의 증설이 난이도가 높은 EMIB에 집중될수록 일반 서버 CPU용 FC-BGA 수요가 다른 공급사로 확산될 가능성.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객사 지원 확대는 LG이노텍·대덕전자 등 후발주자의 수익성과 증설 계획에 우호적
기가비스 등 장비 업체의 수주 가시성도 확대. Ibiden의 회계연도 상반기 투자 집행액은 연간 계획 2,100억엔의 약 20%에 그쳐, 계획대로라면 하반기에 80%가 집중될 전망. 여기에 추가 투자까지 확정되면서 검사장비 발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 기판 공급 부족과 고객사 지원에 기반한 증설 사이클이 ’28년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c1Az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MS, 9년만에 회사채 시장 복귀…수요 4배 '폭발'
https://biz.sbs.co.kr/article/20000343153?division=NAVER
https://biz.sbs.co.kr/article/20000343153?division=NAVER
SBS Biz
MS, 9년만에 회사채 시장 복귀…수요 4배 '폭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9년여 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했습니다.현지시간 29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미국에서 투자등급 회사채를 발행해 최소 250억 달러(약34조원)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인공지능(AI) 투자 붐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경쟁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차입에 나선 흐름에 MS도 합류한 것입니다.사안에 정통한 관…
아마존 실적 내용 간단 요약
- 매출과 영업이익 소폭 하회
- AWS $46.0(컨센서스 $45.3) 상회 -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성장률
- 27-28년AWS 성장률 가이던스 +40% 이상 제시
- 분기 Capex $77.3B(컨센서스 $58.7B) 예상 훨씬 상회
- 26년 Capex 가이던스 유지 + 27년은 "의미있는 수준으로 더 쓸 예정"
- 예상 잉여현금흐름 -$42.4B로 현금악화 우려가 발목을 잡음
- 매출과 영업이익 소폭 하회
- AWS $46.0(컨센서스 $45.3) 상회 -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성장률
- 27-28년AWS 성장률 가이던스 +40% 이상 제시
- 분기 Capex $77.3B(컨센서스 $58.7B) 예상 훨씬 상회
- 26년 Capex 가이던스 유지 + 27년은 "의미있는 수준으로 더 쓸 예정"
- 예상 잉여현금흐름 -$42.4B로 현금악화 우려가 발목을 잡음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인텔 컨콜에서 기판 부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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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견인하는 이처럼 매우 높은 수요에 대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들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텔 3의 수율과 생산 주기는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팀에 상당한 실행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텔 3 웨이퍼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EMIB 패키징에 필요한 고급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생산량 확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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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내년은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에서 확인한 성장 모멘텀은 이스라엘의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세부 사항은 상반기에는 여전히 공급이 다소 제약된다는 점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을 40% 늘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하반기가 되어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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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와 팀은 인텔 3와 18A의 수율을 높이고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립부는 적절한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일본에서 여러 기판 공급업체와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공급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업계의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빠듯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빠듯할 것입니다.
상반기까지도 공급이 빠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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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점은 2027년 상반기에는 웨이퍼와 기판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텔 3의 웨이퍼 생산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해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기판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 해당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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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견인하는 이처럼 매우 높은 수요에 대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들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텔 3의 수율과 생산 주기는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팀에 상당한 실행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텔 3 웨이퍼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EMIB 패키징에 필요한 고급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생산량 확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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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내년은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에서 확인한 성장 모멘텀은 이스라엘의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세부 사항은 상반기에는 여전히 공급이 다소 제약된다는 점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을 40% 늘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하반기가 되어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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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와 팀은 인텔 3와 18A의 수율을 높이고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립부는 적절한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일본에서 여러 기판 공급업체와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공급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업계의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빠듯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빠듯할 것입니다.
상반기까지도 공급이 빠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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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점은 2027년 상반기에는 웨이퍼와 기판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텔 3의 웨이퍼 생산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해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기판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 해당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해탈투자클럽
산사
산사 · 온라인 절
말없이 같이 앉아 있는 온라인 절.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한미약품이 그래도 어제 LO 와 머크의 AASLD 학회발표 건에 대해서 화답해주네요.
지수가 빠져도 개별 호재에 반응해준다는 것을 위안삼아야할 듯 합니다.
한미약품 시가총액이 5조3,000억까지 내려온 상황이라 Roche 에 UCN2 파이프라인 넘기기 전과 주가가 차이가 없습니다.
지수가 빠져도 개별 호재에 반응해준다는 것을 위안삼아야할 듯 합니다.
한미약품 시가총액이 5조3,000억까지 내려온 상황이라 Roche 에 UCN2 파이프라인 넘기기 전과 주가가 차이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09:38:31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0조 8,758억) A2784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1억(예상치 : 7,853억/ -2%)
영업익 : 1,606억(예상치 : 1,812억/ -11%)
순이익 : 1,102억(예상치 : 1,299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731억/ 1,606억/ 1,102억
2026.2Q 7,675억/ 1,906억/ 1,415억
2026.1Q 5,934억/ 1,523억/ 1,173억
2025.4Q 5,476억/ 1,303억/ 988억
2025.3Q 3,859억/ 961억/ 7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0조 8,758억) A2784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1억(예상치 : 7,853억/ -2%)
영업익 : 1,606억(예상치 : 1,812억/ -11%)
순이익 : 1,102억(예상치 : 1,299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731억/ 1,606억/ 1,102억
2026.2Q 7,675억/ 1,906억/ 1,415억
2026.1Q 5,934억/ 1,523억/ 1,173억
2025.4Q 5,476억/ 1,303억/ 988억
2025.3Q 3,859억/ 961억/ 7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09:48:31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31조 330억) A0123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233억(예상치 : 158,011억/ 0%)
영업익 : 9,141억(예상치 : 9,180억/ 0%)
순이익 : 5,979억(예상치 : 9,855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7,233억/ 9,141억/ 5,979억
2026.2Q 163,247억/ 9,752억/ 10,602억
2026.1Q 155,605억/ 8,026억/ 8,831억
2025.4Q 153,979억/ 9,305억/ 7,681억
2025.3Q 150,319억/ 7,803억/ 9,3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330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31조 330억) A0123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233억(예상치 : 158,011억/ 0%)
영업익 : 9,141억(예상치 : 9,180억/ 0%)
순이익 : 5,979억(예상치 : 9,855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7,233억/ 9,141억/ 5,979억
2026.2Q 163,247억/ 9,752억/ 10,602억
2026.1Q 155,605억/ 8,026억/ 8,831억
2025.4Q 153,979억/ 9,305억/ 7,681억
2025.3Q 150,319억/ 7,803억/ 9,3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330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닥 주봉 : 개별주 장은 개뿔. 남아있던 기대감마저 사라지게 만든 한달. 결국 8~9월 상승은 b파였고 c파가 강하게 나오는 국면. 지금 자리는 주봉으로 보면 지난 7월 떡락 주봉 종가와 비슷한 자리. 쌍바닥이 될지 여기서 한단계 레벨다운될지?? 제발 쌍바닥🙏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장기지속형 플랫폼 3사는 우열정리가 되는 순간부터 대장이 명확해질 것 같고, Upside 도 크게 열릴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들을 보면 아래 정도일 것 같네요.
Scenario #1. 펩트론
릴리와의 본계약이 터제파타이드가 포함되어 공시되는 경우, 의심의 여지 없이 펩트론 롱.
어제 릴리 Earning call 에서도 터제파타이드의 매출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하나, 투자판단은 본계약 여부 확인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
Scenario #2. 지투지바이오
최근들어 기대감을 키우는 상황인데, 결국 주목할 것은 노보와 베링거인겔하임 건이지 않을까.
UBT-251 와의 플랫폼 평가계약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면, 개인적으로도 노보가 InnoLAMP 쓰지 않을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
여기에 베링거인겔하임과도 본계약이 체결되면, 글로벌 탑티어 Long-acting 플랫폼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 (복수의 LO)
(추가) 알테오젠의 인수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알테오젠이 가진 현금 실탄 규모를 생각하면 펩트론은 덩치가 크고 지투지바이오나 인벤티지랩이 적절해보인다.
Scenario #3. 인벤티지랩
현재로서는 조용하지만, 만약 베링거인겔하임이 지투지바이오 대신 인벤티지랩과 본계약을 체결한다면 G2G에는 악재이고 인벤티지랩에 큰 업사이드.
>>> 장기지속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니즈는 명확한데, 이렇다 할 회사가 아직 없기 때문에 왕좌를 차지하는 회사는 Upside가 매우 클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디도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Scenario #1. 펩트론
릴리와의 본계약이 터제파타이드가 포함되어 공시되는 경우, 의심의 여지 없이 펩트론 롱.
어제 릴리 Earning call 에서도 터제파타이드의 매출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하나, 투자판단은 본계약 여부 확인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
Scenario #2. 지투지바이오
최근들어 기대감을 키우는 상황인데, 결국 주목할 것은 노보와 베링거인겔하임 건이지 않을까.
UBT-251 와의 플랫폼 평가계약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면, 개인적으로도 노보가 InnoLAMP 쓰지 않을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
여기에 베링거인겔하임과도 본계약이 체결되면, 글로벌 탑티어 Long-acting 플랫폼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 (복수의 LO)
(추가) 알테오젠의 인수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알테오젠이 가진 현금 실탄 규모를 생각하면 펩트론은 덩치가 크고 지투지바이오나 인벤티지랩이 적절해보인다.
Scenario #3. 인벤티지랩
현재로서는 조용하지만, 만약 베링거인겔하임이 지투지바이오 대신 인벤티지랩과 본계약을 체결한다면 G2G에는 악재이고 인벤티지랩에 큰 업사이드.
>>> 장기지속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니즈는 명확한데, 이렇다 할 회사가 아직 없기 때문에 왕좌를 차지하는 회사는 Upside가 매우 클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디도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알테오젠이 투자하거나 인수하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박순재 대표님 Pick 이라 시장에서 반드시 눈여겨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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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 : 주주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님은 펩트론 연구소장 / BD총괄 출신이십니다.
이 바닥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군도 없다..
이 바닥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군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