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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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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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9_0003703054

디앤디파마텍, '자보페그두타이드' 일본 특허 등록 결정
주요 발표 (2026.07.09):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일본 물질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습니다.
특허의 의의: 이번 특허는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등에 이어 세계 3대 제약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도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업적 가치가 큽니다.

#디앤디파마텍
코스닥에서 손꼽히는 믿을만한 바이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태풍이 지나가도 무너질 집이 없네요

바닥입니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이 때문에 즉각적인 상장폐지보다는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가 손질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의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규제를 강화했던 것처럼, 현행 1000만원 수준인 기본예탁금을 3억원으로 상향하거나 전문 투자자에게만 거래를 허용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사실상 일반 투자자의 접근성을 낮춰 현재와 같은 과열 거래를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레버리지에 쏠린 자금이 확산될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0254?sid=101
>>골드만 삭스 수석 퀀트 분석가 “반도체·모멘텀주 저가 매수 시도할 시점…레버리지와 포지션 부담 크게 낮아져”

•골드만 삭스의 퀀트 전략가 투테자는 레버리지 반도체 ETF 규모가 정점 대비 약 530억 달러 감소했고,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비율도 최근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시장의 시스템적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고 분석

•그는 레버리지 축소와 포지션 안정화가 진행된 만큼, 현재는 반도체주와 모멘텀주를 시험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전술적 기회라고 평가했음. 또한 S&P500의 연말 목표치 8,000포인트는 여전히 시장의 주요 컨센서스라고 덧붙였음

>高盛顶尖量化分析师:抄底芯片/动量股,现在杠杆更低、仓位更轻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17#from=ios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최근 진행됐던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 파트너사를 통해 소개드렸던 주요 내용 및 하반기 예상되는 주요 이벤트들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 R&D Day 파트너사 발표 주요 내용


1. LCB14 / IKS014 (HER2, IKSUDA)
• 현재 글로벌(중국 제외) 임상 1b상 (dose expansion) 진행 중, 임상 업데이트는 2026년 12월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SABCS)에서 발표 예정
• 4월까지 진행된 임상 1b상 기준 '엔허투(T-DXd)' 사전투약 이력 있는 HER2 양성 유방암 환자 대상 절반 정도 환자가 객관적반응(ORR) 확인, 나머지 환자도 안정병변(SD) 보임 → 질병통제율(DCR) 기준 ~100%
• 유효용량군 환자 대상 암종 불문 ORR은 '엔허투'의 ORR과 유사

2. LCB73 / IKS03 (CD19, IKSUDA)
• 현재 글로벌 임상 1a상 (dose escalation) 진행 중, 임상 업데이트는 2026년 12월 미국 혈액학회(ASH)에서 발표 예정
• 5월까지 진행된 임상 1a상 기준 객관적 반응이 가장 낮은 용량부터 현재 평가가 이뤄진 모든 용량 수준에서 관찰. 여기에는 이전 CAR-T 치료 경험 환자도 포함됨

3. IKS04 (CA242, IKSUDA)
• 당사 LCB71(ROR1), LCB73(CD19)에 적용된 proPBD 페이로드 기술을 결합한 계열 최초(first-in-class) GI 종양 표적 ADC
• 조만간 글로벌 임상 개시를 위한 IND 제출 예정

4. SOT106 (LRRC15, SOTIO)
• 육종 1차 치료 후보, 임상적으로 검증된 표적, 미국 희귀의약품 지정(ODD) 획득, 8월 FDA IND 제출, 첫 환자 등록(FPI) 2026년 4분기 예정
• SOT106 매출 잠재력: 적격 환자군(전이·LRRC15+) 약 3,400명, 평균 치료기간 6개월 가정 시 약 7억 7천만 달러 추정

▶️ 리가켐바이오 2H26 주요 이벤트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자체 및 파트너사들을 통한 신규 임상 개시 및 주요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성과 발표를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1) 신규 임상 개시 / 후기 임상 단계 개시
- ONO-7429 / LCB97 (L1CAM, Ono) - 임상 1상 첫 환자 등록 및 임상 본격화 (완료)
- IKS04 (CA242, IKSUDA) - 임상 1상 IND 제출 및 첫 환자 등록
- SOT106 (LRRC15, SOTIO) - 임상 1상 IND 제출 및 첫 환자 등록
- LCB84 (TROP2, J&J) - 임상 2상 개시
- 추가적인 자체 파이프라인 (타겟 미공개) 임상 1상 IND 제출

2) 임상/전임상 결과 발표
- IKS014 / LCB14 (HER2, IKSUDA) - 글로벌 임상 1b상 중간결과 발표 (엔허투 내성 환자 포함)
- IKS03 / LCB73 (CD19, IKSUDA) - 글로벌 임상 1a상 중간결과 발표 (최초 임상 결과 공개)
- CS5001 / LCB71 (ROR1, CStone) - 글로벌 임상 1b상 중간결과 발표
- 그 외 자체 및 파트너사 임상/전임상 성과 글로벌 학회 통해 공개 예정

3) 임상 종료
- FS-1502 / IKS014 (HER2, Fosun) - 중국 임상 3상 종료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당사 주가 역시 함께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주가 변동과 무관하게 당사 및 파트너사들의 R&D 타임라인은 차질없이 순항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기술이전 영역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진행 중인 ADC 기술이전, 그리고 IKSUDA, CStone이 보유 중인 우수한 임상결과가 이미 확보된 파이프라인들(HER2, ROR1, CD19 등)의 sublicensing 딜 또한 차질없이 잘 진행 중인 만큼 빠르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파트너사의 sublicensing 시 당사는 정해진 높은 수익배분 비율에 따라 파트너사의 모든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에 대해 수익배분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유 중인 만큼 자체 기술이전 못지 않은, 또는 그 이상의 현금 수령도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항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쓰는 리가켐바이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 사이드카...!
워낙 받)도 많고 왈가왈부가 많아서 사실여부는 아직 모르지만 사실이면 좀 약한거 같긴 하지만... 의지는 일단 있다.

‘레버리지 ETF’ 신규상장 제한 검토… 예탁금도 1000만→최대 50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3844?type=editn&cds=news_edit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현재 1000만 원 수준인 레버리지 ETF의 기본 예탁금을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 선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현행 2시간(일반 1시간, 심화 1시간)에 불과한 사전 의무교육을 30시간으로 대폭 늘리고, 모의 트레이딩 및 시험 통과 절차를 필수화하는 등 교육 제도 개편도 살펴보고 있다.

또 추가적인 단일종목 파생 ETF의 신규 상장을 제한하고,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출 방식과 괴리율 통제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방안도 테이블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LP인 증권사는 ETF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해 투자자의 원활한 거래를 돕고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비활동 계좌의 투자를 제한하는 방안까지 거론되는 등 전방위적으로 문턱을 높이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코스닥도 사이드카

바이오는...?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현재 미국 뉴욕 JP모건 체이스 빌딩에
SK하이닉스 ADR 상장 때문에 한국 국기가 걸려있다고 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약개발 방식 넓힌다 … 후보물질 확보 다각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10/2026071000078.html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체 연구개발에 공동개발과 외부기술 도입, 전략적 투자 등을 더하면서 신약후보물질 확보경로를 넓혀왔다.

ADC 분야에서는 자체 연구역량과 외부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을 택했다. 국내 인투셀과 공동개발하는 'Nectin-4 ADC'는 2025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중국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와 공동개발하는 'EGFR-HER3 이중항체 이중독소 ADC'는 전임상 단계에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3년 ADC 신약개발에 착수한 이후 두 후보물질을 파이프라인으로 확보했다. 자체 연구개발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신약개발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한 외부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3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형 의약품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과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4월에는 중국 바이오 연구개발 혁신 플랫폼 아틀라틀 이노베이션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바이오벤처와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

유망 바이오텍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면서 다양한 모달리티 기반의 차세대 바이오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다. 자체개발과 공동개발, 외부기술 도입에 이어 초기 기술을 탐색하는 단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범위를 확대한 셈이다.
차세대 비만약 '유망기업'에 디앤디파마텍…경구 플랫폼 주목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512

클래리베이트는 8일 발간한 'Companies to Watch 2026: Next-generation obesity therapies' 보고서에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분야를 이끌 유망 기업 7곳을 선정했다.

클래리베이트는 신약 개발과 임상, 시장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정보분석기관으로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신약 파이프라인과 시장 전망 등을 분석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선정 기업은 디앤디파마텍을 비롯해 △아파이아파마 △아레코어 테라퓨틱스 △바이오에이지랩스 △아이바이오 △미토Rx 테라퓨틱스 △레살리스 테라퓨틱스다. 선정은 의료적 미충족 수요 해결 가능성과 임상 개발 단계, 기술 검증 수준, 산학·산업 협력, 재무 기반, 지식재산(IP)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클래리베이트는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이 단순한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복약 편의성과 치료 지속성, 근육 보존, 신규 기전 확보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디앤디파마텍은 경구 플랫폼과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통해 새로운 경쟁 축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AI는 언제 정점에 도달하는가? 지난 20년 동안 6가지 고성장 산업 사례: 주가 정점은 펀더멘털 정점을 약 1-1.5년 선행. 종종 'M자형 고점' 형성(국신증권)

• 역사상 6가지 고성장 산업 데이터에 따르면 주가 정점은 일반적으로 펀더멘털 전환점 1~1.5년 선행. '실적 확인'과 '정점 도달'은 다른 것

• 고성장 섹터는 일반적으로 M 정점 형태. 호재 둔화는 바로 조기 경보 신호

• 이번 AI 컴퓨팅 파워 시장의 운명은 기술 대기업 Capex의 향방에 달려 있음. 현재 총량 확장세는 멈추지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자본지출 2차 가이드 먼저 마이너스로 전환. 전환점 신호는 무시할 수 없음

本轮AI何时见顶?过去二十年六个高景气行业案例:股价顶点领先基本面顶点约1-1.5 年,高景气行业往往呈现“M顶”
国信证券认为,历史上六大高景气行业数据揭示,股价顶部通常领先基本面拐点1至1.5年——"业绩还在兑现"并不等于"行情还没见顶"。高景气板块普遍呈现M顶形态,利好钝化正是早期预警信号。本轮AI算力行情的命运,关键取决于科技巨头Capex走向:当前总量扩张势头未止,但微软、Meta的资本开支二阶导已率先转负,拐点信号不容忽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630#from=android
📌MASH 임상이 어렵고, 그만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현재까지 승인 약물은 Rezdiffra와 Wegovy

- 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환자 중 '확진된 간경변증'을 앓고 있는 특정 환자 집단을 선별할 때, 각 조건을 적용함에 따라 대상자 수가 얼마나 급격하게 줄어드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

- 맨 아래 줄의 '초기 환자 수 대비 최종 비율(Percent of initial count)'을 보면 6개 그룹 모두 0.28% ~ 2.95% 수준

- MASH와 간경변증을 동시에 앓고 있으면서 다른 교란 요인(알코올, 기타 간 질환, 특정 약물 복용 등)이 없는 순수 환자군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 수준(대략 100명 중 1명 꼴)으로 어렵다는 것을 증명

- 그나마 '제2형 당뇨병 및 지방간' 그룹이 최종 비율 2.95%로 가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