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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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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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 테크 모멘텀지수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도로 진행됨
이 바닥에서 어릴 때 깡통 안 차 본 사람 거의 없죠. 저도 그 시절 오링난 계좌를 보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걸까...' 그런 생각 많이 했었네요.
성공이랑은 아직 거리가 있지만, 착한 여자친구가 거둬준 덕분에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다만 이번 실패를 통해 하지 말아야 할 것만 확실하게 배우고 가면 됩니다.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하지말아야할것...주식?
CXMT 상장 임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1. CXMT의 공모가가 확정되었습니다.
- 어제(7/16) CXMT 공모가 8.66위안으로 확정
-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5,880억 위안(130조원, 초과배정 15% 행사 감안)
- 공모가기준 26년 P/E 5.5배(상반기 순이익 연환산). 하반기 순이익 상승을 고려하면 사실상 P/E 5배 이하에 상장되는 것
- 7월 27일 상장 예정. 주식 반응은 긍정적일 것. 공모가가 낮고, HBM 국산화라는 AI 내러티브를 담고 있기 때문

2. CXMT의 캐파 확장이 가파릅니다.
- 현재 30만장/월 (허페이 20만장, 베이징 10만장). 상하이 fab이 가동되면 5만장 추가, 28년 55만장까지 확대
- 산술적으로 28년말 마이크론 캐파와 동등
- 시장점유율 상승중. 2Q27 8% 달성

3. CXMT의 주가는 글로벌 메모리 주가와 동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CXMT의 이익 상승은 업황 때문. 글로벌 메모리 업체와 수요를 공유하며 글로벌 메모리 주가들에 동행할 것
- CXMT의 HBM 진출은 한국 HBM이 어차피 못 들어가는 중국 고객 영역
- CXMT와 한국 메모리는 제로섬 게임이 아님
-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을 메모리 업황을 증명하는 호재로 인식

4. 이번 사이클에서 CXMT는 위협 요소가 아닙니다.
- 다른 시장: CXMT는 중국 국산화, 메모리3사는 미국 데이터센터 사이클에 기댄 투자. 서로의 영역 접근 제한적
- 뒤바뀐 선후 관계: CXMT의 점유율 상승은 메모리3사가 쇼티지 속에서 모바일디램 비중을 축소시킨 결과
- 원가: 예전 메모리 치킨게임의 원동력은 원가경쟁력. CXMT는 원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상황
- 기술: CXMT의 HBM3, 3E 개발 지연으로 기술 격차는 오히려 벌어짐
- EUV 제한: 1C 기술 도입 한계. 모바일 디램 원가와 HBM 성능에 부정적 영향
- 장기적으로는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의 지속성과 CXMT의 미국 서버 시장 진출 여부가 중요

감사합니다.

(2026/7/1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선수촌
이때만 해도 웃어넘겼었는데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의 1일 1회 경구용(먹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위고비 필(Wegovy pill, 성분 세마글루티드 25㎎)’이 유럽연합(EU)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허가받았습니다. 위고비 필은 임상에서 평균 17%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유럽 비만 치료 시장의 경구용 치료 선택지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노보는 15일(현지시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위고비 필의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응증은 성인 비만(BMI 30㎏/㎡ 이상) 또는 1개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질환을 가진 과체중(BMI 27㎏/㎡ 이상) 환자의 체중 관리입니다.

위고비 필은 저칼로리 식이요법과 신체활동 증가를 병행해 사용합니다. 이번 승인은 지난 5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긍정’ 의견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뤄졌습니다.

위고비 필은 이번 승인으로 EU 27개 회원국에서 처방 가능한 최초의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가 됐습니다.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에 이어 다섯 번째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41
주요 종목 6월 고점 대비 최대 낙폭. 시황맨

6월 최고점 대비 7월 최저점 하락률입니다.

어지간한 대형주 대부분 불과 한 달 사이 반토막.

많이 올랐다는 관점에서 보면 다르겠지만.

금융 위기 아닌 상황에서 단기 낙폭으로는 과해 보이긴 합니다.
왜오르나요 ?_?
Forwarded from FOMO 4가투
'그냥'
Forwarded from 루팡
TSMC 2분기 순이익 7,066억 대만달러 (시장 예상치: 6,237억 3,000만 대만달러)
주식창 일부러 안보고 있네요
밑에다가 매수 걸어두고 본업만 열심히

신용미수는 안써봐서 그냥 버티는 걸로

다들 힘내세요 펀더 영향없이 수급으로 떨어지는건 언젠가는 돌아오더라구요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바이오가 안되는...이유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