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질랜드파마(ZEAL), 파트너 베링거 '서보듀타이드' 3상 데이터에 -9.5% 급락
💊 주가 반응
질랜드파마 주가 -9.5%, 245.40크로네까지 하락
베링거인겔하임이 EASD(밀라노)에서 서보듀타이드 3상 신규 데이터 발표 직후 매도세 집중
지난 6월 다른 3상 발표 당시에도 -22.7% 급락 → 동일 이슈(내약성) 반복
💊 3상 결과(제2형 당뇨, 76주)
체중 감소: 13.1% vs 위약 3.1% → 위약 보정 약 10%p
1차 평가변수 2개(총 체중감소율, 5% 이상 감량 비율) 모두 충족
허리둘레 -11.1cm vs 위약 -3.5cm
혈당 개선, 내장지방·간지방 감소 재확인
제지방(근육) 손실은 최대 10% 수준
💊 핵심 쟁점: 부작용 중단율
서보듀타이드 투여군 18%가 부작용으로 시험 중단(6월 발표 3상은 19%)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특성상 오심·구토 부담
회사 측 설명: 용량 증량 구간에서 이탈이 집중, 시험 설계상 감량·조정 여지가 제한적이었다는 입장
현재·향후 임상은 적정(titration) 설계를 유연하게 변경 예정
💊 시장 시각
DNB Carnegie: "나쁜 숫자지만 예상된 수준" 평가
위약 보정 10%대 감량은 노보노디스크(NVO) 위고비 대비 열위, 부작용 프로파일은 유사 → 비만·당뇨 적응증 경쟁력 사실상 소진
남은 옵션은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 주가 반응
질랜드파마 주가 -9.5%, 245.40크로네까지 하락
베링거인겔하임이 EASD(밀라노)에서 서보듀타이드 3상 신규 데이터 발표 직후 매도세 집중
지난 6월 다른 3상 발표 당시에도 -22.7% 급락 → 동일 이슈(내약성) 반복
💊 3상 결과(제2형 당뇨, 76주)
체중 감소: 13.1% vs 위약 3.1% → 위약 보정 약 10%p
1차 평가변수 2개(총 체중감소율, 5% 이상 감량 비율) 모두 충족
허리둘레 -11.1cm vs 위약 -3.5cm
혈당 개선, 내장지방·간지방 감소 재확인
제지방(근육) 손실은 최대 10% 수준
💊 핵심 쟁점: 부작용 중단율
서보듀타이드 투여군 18%가 부작용으로 시험 중단(6월 발표 3상은 19%)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특성상 오심·구토 부담
회사 측 설명: 용량 증량 구간에서 이탈이 집중, 시험 설계상 감량·조정 여지가 제한적이었다는 입장
현재·향후 임상은 적정(titration) 설계를 유연하게 변경 예정
💊 시장 시각
DNB Carnegie: "나쁜 숫자지만 예상된 수준" 평가
위약 보정 10%대 감량은 노보노디스크(NVO) 위고비 대비 열위, 부작용 프로파일은 유사 → 비만·당뇨 적응증 경쟁력 사실상 소진
남은 옵션은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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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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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ㆍ실제치(Actual): 197,000건 🔴
ㆍ예상치(Forecast): 201,000건
ㆍ이전치(Previous): 198,000건
━━━━━━━━━━━━━━━
📌 요약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7,000건으로 시장 예상 201,000건을 하회 🟢
ㆍ이전 198,000건에서도 1,000건 감소하며 낮은 해고 수준 지속 🟢
ㆍ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보다는 견조한 고용 흐름을 시사 🟢
━━━━━━━━━━━━━━━
📈 주식시장 영향
ㆍ낮은 실업수당청구건수는 경기침체 우려 완화 측면에서 경기민감주에 긍정적 🟢
ㆍ견조한 고용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 압력은 기술주·성장주에 부정적 🔴
ㆍ금융주는 경기 안정 및 금리 하락 제한 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 🟢
ㆍ경기 안정과 금리 부담이 상충해 전체 증시 영향은 중립적 🟡
━━━━━━━━━━━━━━━
🏦 금리 인하 영향
ㆍ실업수당청구건수의 예상 하회는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부정적 🔴
ㆍ청구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해 노동시장 냉각 신호도 제한적 🔴
ㆍ견조한 고용은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완화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 🔴
ㆍ통화정책 측면에서는 매파적 해석이 우세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제한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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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ㆍ실제치(Actual): 197,000건 🔴
ㆍ예상치(Forecast): 201,000건
ㆍ이전치(Previous): 198,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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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7,000건으로 시장 예상 201,000건을 하회 🟢
ㆍ이전 198,000건에서도 1,000건 감소하며 낮은 해고 수준 지속 🟢
ㆍ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보다는 견조한 고용 흐름을 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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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 영향
ㆍ낮은 실업수당청구건수는 경기침체 우려 완화 측면에서 경기민감주에 긍정적 🟢
ㆍ견조한 고용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 압력은 기술주·성장주에 부정적 🔴
ㆍ금융주는 경기 안정 및 금리 하락 제한 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 🟢
ㆍ경기 안정과 금리 부담이 상충해 전체 증시 영향은 중립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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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하 영향
ㆍ실업수당청구건수의 예상 하회는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부정적 🔴
ㆍ청구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해 노동시장 냉각 신호도 제한적 🔴
ㆍ견조한 고용은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완화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 🔴
ㆍ통화정책 측면에서는 매파적 해석이 우세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일부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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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11월 중순 IPO 추진
: 앤스로픽은 11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IPO 일정을 구체화. 이르면 11월 9일 주부터 공식 마케팅·로드쇼를 시작해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이전 거래 개시를 추진 중이며, 늦어도 연내 상장 목표
: IPO 밸류에이션은 1.8~2조 달러 거론. 앞서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2조 달러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보도
: 상장 준비의 다음 주요 일정은 10월 14일 pre-IPO Investor Day. 이후 11월 초 본격적인 기관투자자 마케팅으로 넘어가는 일정
: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일부 기업의 IPO 연기에도 현재 일정을 유지하는 방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은 11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IPO 일정을 구체화. 이르면 11월 9일 주부터 공식 마케팅·로드쇼를 시작해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이전 거래 개시를 추진 중이며, 늦어도 연내 상장 목표
: IPO 밸류에이션은 1.8~2조 달러 거론. 앞서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2조 달러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보도
: 상장 준비의 다음 주요 일정은 10월 14일 pre-IPO Investor Day. 이후 11월 초 본격적인 기관투자자 마케팅으로 넘어가는 일정
: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일부 기업의 IPO 연기에도 현재 일정을 유지하는 방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싸움,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19%, 나스닥 +0.04%
- 마이크론 +3.0%, 엑센추어 +15.8%, 엔비디아 +1.1%
- 미 10년물 금리 5.25%, 30년물 금리 5.61%, WTI 93.0달러
1.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9월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 급등, 프랑스 재정우려발 유럽 금리 급등 여파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5.36% 도달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정책 조정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 마이크론(+3.0%), 엑센츄어(+15.8%)의 호실적 효과에 힘입어 장중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고금리 국면이 상수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연준 부의장의 발언,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등으로 그 속도가 진정된 점은 다행인 가운데,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의 단기적인 최대 관심사가 될 예정입니다.
2.
일단 9월 신규 고용(컨센 10.0만 vs 8월 16.2만)은 지난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된 가운데, 시간당 평균 임금(MoM, +0.3% vs 8월 +0.3%)도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베팅이 우위에 있네요.
물론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에는 국채 및 회사채 공급 증가 등 기간 프리미엄, 채권 시장의 기술적인 매도세 등 여타 요인들이 중첩되어 있기에, 9월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10년물 금리의 빠른 레벨 다운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 2주만에 5.0%에서 5.3% 레벨까지 빠르게 돌파했던 10년물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감안 시, 이번 9월 고용이 컨센 부합만 하더라도 주식시장은 지난 1~2주에 경험했던 것보다 금리 부담을 덜고 가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부의장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미국 9월 고용 및 국내 연휴 기간 대기심리로 인해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주가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지금 국내 증시도 금리 상승,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매크로 불안에 둘러 쌓여 있으나, 이익 개선 기대가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상방 모멘텀을 부여하고 있네요.
어제 1) 마이크론이 “2027년 출하량 75% 이상 확보 + 고객사와 공급 배분 논의가 2028년으로 이동” 같은 낙관적 전망을 제시한 점이나,
2) 9월 ISM 제조업 PMI상 공급 부족 품목에 DRAM이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는 점은 반도체 등 국내 증시의 실적 가시성 둔화 우려를 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발표된 9월 한국 수출(YoY, +83.5% vs 컨센 61.7%)이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반도체(8월 209.0% → 9월 262.8%) 등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5.
물론 지난 8~9월 중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화 등 프리뷰 시즌을 통해 3분기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9월 한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재료삼아 3분기가 이후의 실적 가시성 확보 기대감을 이전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추후에도 미국 금리 상승 피로감을 수시로 겪는 과정에서 주식 비중 축소 욕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는 경로에 무게를 두고,
반도체 및 코스닥 소부장, IT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우선순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추석 연휴 끝나고 풀로 5거래일 연속 출근해서인지,
이번주가 유독 시간이 안가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3일 연휴인데, 다들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도 늘 잘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4ㅁ
- 다우 +0.04%, S&P500 +0.19%, 나스닥 +0.04%
- 마이크론 +3.0%, 엑센추어 +15.8%, 엔비디아 +1.1%
- 미 10년물 금리 5.25%, 30년물 금리 5.61%, WTI 93.0달러
1.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9월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 급등, 프랑스 재정우려발 유럽 금리 급등 여파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5.36% 도달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정책 조정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 마이크론(+3.0%), 엑센츄어(+15.8%)의 호실적 효과에 힘입어 장중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고금리 국면이 상수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연준 부의장의 발언,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등으로 그 속도가 진정된 점은 다행인 가운데,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의 단기적인 최대 관심사가 될 예정입니다.
2.
일단 9월 신규 고용(컨센 10.0만 vs 8월 16.2만)은 지난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된 가운데, 시간당 평균 임금(MoM, +0.3% vs 8월 +0.3%)도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베팅이 우위에 있네요.
물론 최근 10년물 금리 상승에는 국채 및 회사채 공급 증가 등 기간 프리미엄, 채권 시장의 기술적인 매도세 등 여타 요인들이 중첩되어 있기에, 9월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10년물 금리의 빠른 레벨 다운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 2주만에 5.0%에서 5.3% 레벨까지 빠르게 돌파했던 10년물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감안 시, 이번 9월 고용이 컨센 부합만 하더라도 주식시장은 지난 1~2주에 경험했던 것보다 금리 부담을 덜고 가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 부의장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미국 9월 고용 및 국내 연휴 기간 대기심리로 인해 일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주가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지금 국내 증시도 금리 상승,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매크로 불안에 둘러 쌓여 있으나, 이익 개선 기대가 회복하고 있다는 점이 상방 모멘텀을 부여하고 있네요.
어제 1) 마이크론이 “2027년 출하량 75% 이상 확보 + 고객사와 공급 배분 논의가 2028년으로 이동” 같은 낙관적 전망을 제시한 점이나,
2) 9월 ISM 제조업 PMI상 공급 부족 품목에 DRAM이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는 점은 반도체 등 국내 증시의 실적 가시성 둔화 우려를 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발표된 9월 한국 수출(YoY, +83.5% vs 컨센 61.7%)이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반도체(8월 209.0% → 9월 262.8%) 등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5.
물론 지난 8~9월 중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화 등 프리뷰 시즌을 통해 3분기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9월 한국 수출 서프라이즈를 재료삼아 3분기가 이후의 실적 가시성 확보 기대감을 이전보다 높게 가져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추후에도 미국 금리 상승 피로감을 수시로 겪는 과정에서 주식 비중 축소 욕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는 경로에 무게를 두고,
반도체 및 코스닥 소부장, IT하드웨어 등 AI 밸류체인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우선순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추석 연휴 끝나고 풀로 5거래일 연속 출근해서인지,
이번주가 유독 시간이 안가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3일 연휴인데, 다들 푹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도 늘 잘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4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2 07:36:47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9,722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 MURPHY & SONS LIMITE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872억
계약시작 : 2026-10-01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9.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3590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9,722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 MURPHY & SONS LIMITE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872억
계약시작 : 2026-10-01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9.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3590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 사업내용이 포함된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포트 내용 ▼▼
[장기지속형 기술에 베팅하는 빅파마]
▶️ 비만치료제 경쟁이 투약 편의성으로 확대. Novo Nordisk는 Nanexa의 PharmaShell(최대 €11.6억)·Hengrui의 HRS-1596(최대 $26억)을 신규 도입. Eli Lilly도 Camurus의 FluidCrystal 적용 대상을 인크레틴(GLP-1)에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로 확대하며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지속
▶️ 장기지속형 기술의 적용 약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물별 특성과 필요 용량에 맞는 제형 구현이 중요. 약물 탑재량·방출 조절과 함께 생산 규모 확대 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국내의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펩트론 주목.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인벤티지랩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연구 확대가 주목되며, 펩트론은 10월 7일 평가계약 종료 후 기술이전이나 추가 협의 여부가 관건. 향후 협력의 구체화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가 예상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mfesui
당사 사업내용이 포함된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포트 내용 ▼▼
[장기지속형 기술에 베팅하는 빅파마]
▶️ 비만치료제 경쟁이 투약 편의성으로 확대. Novo Nordisk는 Nanexa의 PharmaShell(최대 €11.6억)·Hengrui의 HRS-1596(최대 $26억)을 신규 도입. Eli Lilly도 Camurus의 FluidCrystal 적용 대상을 인크레틴(GLP-1)에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로 확대하며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지속
▶️ 장기지속형 기술의 적용 약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물별 특성과 필요 용량에 맞는 제형 구현이 중요. 약물 탑재량·방출 조절과 함께 생산 규모 확대 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국내의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펩트론 주목.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인벤티지랩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연구 확대가 주목되며, 펩트론은 10월 7일 평가계약 종료 후 기술이전이나 추가 협의 여부가 관건. 향후 협력의 구체화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가 예상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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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산업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합니다.
‘CPHI Worldwide’는 원료의약품(API)부터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약물전달기술 등 제약산업 전반의 기업들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 전시회에는 매년 2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합니다.
삼천당제약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운영하는 ‘한국관 공동 부스’ 형태로 CPHI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엽니다.
회사는 수출 품목이 늘고 시장별 협력 대상 기업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단독 부스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및 사업 파트너들과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점안제 완제 공급과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현지 협력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방침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전시회에서 한국·캐나다·유럽 주요국에 판매 중인 바이오시밀러 SCD411과 유럽·미국 시장에 수출 중인 녹내장·고안압증·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 점안제를 전시합니다. 아울러 SCD411의 개발·허가·상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후속 망막질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아일리아 고용량 포함)도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경구용(먹는) 인슐린, 경구용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장기지속형 주사제,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 등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을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92
‘CPHI Worldwide’는 원료의약품(API)부터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약물전달기술 등 제약산업 전반의 기업들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 전시회에는 매년 2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합니다.
삼천당제약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운영하는 ‘한국관 공동 부스’ 형태로 CPHI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엽니다.
회사는 수출 품목이 늘고 시장별 협력 대상 기업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단독 부스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및 사업 파트너들과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점안제 완제 공급과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현지 협력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방침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전시회에서 한국·캐나다·유럽 주요국에 판매 중인 바이오시밀러 SCD411과 유럽·미국 시장에 수출 중인 녹내장·고안압증·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 점안제를 전시합니다. 아울러 SCD411의 개발·허가·상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후속 망막질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아일리아 고용량 포함)도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경구용(먹는) 인슐린, 경구용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장기지속형 주사제,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 등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L/O) 및 공동 개발을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92
더바이오
삼천당제약, 세계 최대 제약전시회 ‘CPHI 2026’ 첫 단독 부스 참가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삼천당제약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산업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CPHI Worldwid
Forwarded from 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키트루다 1분 주사’는 시작일 뿐…알테오젠이 바꾼 항암제 시장, 다음은?
- 미국서 이미 5.9억 달러 매출…키트루다 SC, ‘편의성 개선’ 넘어 새 수익모델로
- 알테오젠, 첫 판매 마일스톤 확보…엔허투·임핀지·젬퍼리로 이어지는 SC 전환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63
- 미국서 이미 5.9억 달러 매출…키트루다 SC, ‘편의성 개선’ 넘어 새 수익모델로
- 알테오젠, 첫 판매 마일스톤 확보…엔허투·임핀지·젬퍼리로 이어지는 SC 전환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63
BIOTIMES
‘키트루다 1분 주사’는 시작일 뿐…알테오젠이 바꾼 항암제 시장, 다음은?
[바이오타임즈]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에 피하주사(SC) 제형이 국내에 추가됐다. 한국MSD는 지난 1일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의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 기존 정맥주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Sanofi, Regeneron 장기지속형 면역질환 치료제 4종 최대 $8bn 계약
사노피, 리제너론과 장기지속형(long-acting) 면역질환 치료제 4종 공동개발 계약 체결. 총 계약규모 최대 $8bn, 계약금(upfront) $1bn
첫 번째 파이프라인은 리제너론이 개발한 장기지속형 IL-13 단일클론항체 REGN20423. 지난 5월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1상 시작.
나머지 3개는 전임상 단계로 IL-4 및 IL-4Rα 타깃. IL-4×IL-13 이중항체 포함하며 Regeneron은 내년 임상 진입 목표
사노피 핵심 제품 듀픽젠트는 2Q26 매출 €5.2bn, 미국 물질특허는 2031년 만료 예정.
신임 CEO Belén Garijo는 이번 계약을 Sanofi의 성장엔진 가동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설명
(참고로 2024년 Dupixent 상업화 정보 공유 문제로 소송까지 진행했으나, 사노피 신임 CEO가 리제너론과의 신뢰 회복을 주요 목표로 제시. 이번 신규 계약과 함께 관련 소송도 합의. 리제너론은 사노피의 TSLP×IL-13 이중항체 lunsekimig의 COPD 3상 결과 확인 후 해당 자산을 협력에 추가할 수 있는 옵션도 확보)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pays-regeneron-1b-4-early-stage-assets-ignite-rd
사노피, 리제너론과 장기지속형(long-acting) 면역질환 치료제 4종 공동개발 계약 체결. 총 계약규모 최대 $8bn, 계약금(upfront) $1bn
첫 번째 파이프라인은 리제너론이 개발한 장기지속형 IL-13 단일클론항체 REGN20423. 지난 5월 아토피피부염 환자 대상 1상 시작.
나머지 3개는 전임상 단계로 IL-4 및 IL-4Rα 타깃. IL-4×IL-13 이중항체 포함하며 Regeneron은 내년 임상 진입 목표
사노피 핵심 제품 듀픽젠트는 2Q26 매출 €5.2bn, 미국 물질특허는 2031년 만료 예정.
신임 CEO Belén Garijo는 이번 계약을 Sanofi의 성장엔진 가동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설명
(참고로 2024년 Dupixent 상업화 정보 공유 문제로 소송까지 진행했으나, 사노피 신임 CEO가 리제너론과의 신뢰 회복을 주요 목표로 제시. 이번 신규 계약과 함께 관련 소송도 합의. 리제너론은 사노피의 TSLP×IL-13 이중항체 lunsekimig의 COPD 3상 결과 확인 후 해당 자산을 협력에 추가할 수 있는 옵션도 확보)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sanofi-pays-regeneron-1b-4-early-stage-assets-ignite-rd
Fierce Biotech
Sanofi pays Dupixent partner Regeneron $1B upfront for 4 early-stage assets to ignite R&D
Sanofi is paying Regeneron $1 billion upfront to collaborate on four early-stage im | Sanofi is paying Regeneron $1 billion upfront to collaborate on four early-stage immunology programs, teeing the longstanding partners up to try to replicate Dupixent’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웨스팅하우스 공식입장이 홈페이지에 게재됐네요.
ㅡㅡㅡㅡㅡㅡ
📌 카메코는 미국과 대한민국이 발표한 원자력 발전 배치 프레임워크를 인정합니다.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ㅡㅡㅡㅡㅡㅡ
📌 카메코는 미국과 대한민국이 발표한 원자력 발전 배치 프레임워크를 인정합니다.
한미 양국이 미국 내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을 위한 원전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전략투자기금에서 최대 1,200억달러를 활용해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와 한국형 APR1400 2기를 건설하는 구조입니다.
⚛️ APR1400 미국 진출
2025년 한수원, 한전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 합의에 대한 일회성 예외를 적용해 APR1400 최대 2기의 미국 건설을 허용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한국형 원전이 미국 시장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열린 셈입니다.
🏗 AP1000에도 한국 공급망 참여
더 중요한 부분은 나머지 AP1000 6기에도 한국 건설사와 기자재 업체가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원자로 압력용기, 증기발생기, 원자로 냉각재 펌프 등 장납기 기자재 확보를 위해 연내 최대 100억달러의 선지급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웨스팅하우스도 확실한 몫 확보
APR1400 1기당 웨스팅하우스가 IP 라이선스, 엔지니어링, 조달, 하도급, 장기 핵연료 공급 등을 통해 약 20억달러 상당의 가치를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한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도 별도로 검토됩니다.
🔎 체크포인트
국내 원전주 입장에서는 APR1400 2기 자체보다 AP1000 6기 공급망까지 한국 기업에 열렸다는 점을 더 크게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직 부지, 사업구조, 착공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 원전 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단순 하청이 아니라 APR1400 사업 주체와 AP1000 핵심 공급망에 동시에 들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Westinghousenuclear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Cameco acknowledges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Republic of Korea, under a previously entere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oday announced a framework that anticipates the investment by Korea of US$120 billion to help finance the buildout of…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스페이스X '네오클라우드' 본격화?
-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인 스페이스XAI(구 xAI)가 지난 여름 마이크로소프트에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헀음
- xAI는 작년 컴퓨팅 용량 남자 다른 기업에 이를 판매하는 사업을 임시로 했지만, 올해 들어 입장을 바꿔 앤스로픽을 시작으로 외부 고객에 GPU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기 시작했음.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음
- 오는 12월부터는 월 $1.1B규모의 신규 컴퓨팅 계약도 시작될 예정. 단순 유휴 GPU 판매를 넘어 클라우드 사업으로 본격화하는 모습. 지난해 Colossus 데이터센터의 가동률은 40%에 불과했고 26년 1분기까지도 상당한 유휴 자원이 남았던 것으로 전해짐
-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인 스페이스XAI(구 xAI)가 지난 여름 마이크로소프트에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헀음
- xAI는 작년 컴퓨팅 용량 남자 다른 기업에 이를 판매하는 사업을 임시로 했지만, 올해 들어 입장을 바꿔 앤스로픽을 시작으로 외부 고객에 GPU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기 시작했음.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음
- 오는 12월부터는 월 $1.1B규모의 신규 컴퓨팅 계약도 시작될 예정. 단순 유휴 GPU 판매를 넘어 클라우드 사업으로 본격화하는 모습. 지난해 Colossus 데이터센터의 가동률은 40%에 불과했고 26년 1분기까지도 상당한 유휴 자원이 남았던 것으로 전해짐
The Information
How SpaceX’s AI Unit Turned Itself Into an AI Cloud Firm
SpaceX’s AI unit held talks over the summer about leasing computing capacity to Microsoft, say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a sign of how fully Elon Musk has embraced the neocloud business after his initial reluctance. Selling computing power has quickly…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속보]美 9월 고용 2.9만명 증가 '예상 큰폭 하회'…실업률 4.2%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4812866456089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4812866456089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이데일리
[속보]美 9월 고용 2.9만명 증가 '예상 큰폭 하회'…실업률 4.2%
미국의 9월 신규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실업률도 4.2%로 소폭 상승했다. 미국 거리의 채용 공고 (사진=AFP)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2일(현지시간)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2만9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9만명...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 미국 9월 고용, 금리 브레이크, 키움 한지영]
1.
미국 9월 고용은 증시 친화적으로 나왔네요.
"신규고용 컨센 큰 폭 하회 + 실업률 상승 + 시간당 평균임금 하락"의 조합이 모처럼 등장했습니다.
2주 뒤 9월 CPI 결과를 한번 더 봐야겠지만,
지난주 이후 8월 PCE 둔화 -> 뉴욕 연은 총재 및 제퍼슨 부의장 완화적 발언 -> 9월 고용 부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10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은 한층 더 낮아질 듯 하네요
덕분에 미국 10년물 금리도 어제 5.3%까지 보고왔던 게, 현재 5.1%까지 내려왔고,
나스닥 선물도 1%대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2.
물론 몇 차례 언급했듯이, 5.0%대 이상의 고금리 장기화에서 쉽게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며,
유럽발 국채 매도세, 중동 노이즈 등으로 중간중간 또 금리가 위로 튈 가능성은 계속 열고 가야겠으나,
이렇게 금리 상승에 브레이크를 걸게 만드는 요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모쪼록 본장에서도 이 같은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및 다음주 월요일 미국 본장 결과를 반영해 화요일 위클리 코멘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3일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키움 한지영
1.
미국 9월 고용은 증시 친화적으로 나왔네요.
"신규고용 컨센 큰 폭 하회 + 실업률 상승 + 시간당 평균임금 하락"의 조합이 모처럼 등장했습니다.
2주 뒤 9월 CPI 결과를 한번 더 봐야겠지만,
지난주 이후 8월 PCE 둔화 -> 뉴욕 연은 총재 및 제퍼슨 부의장 완화적 발언 -> 9월 고용 부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10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은 한층 더 낮아질 듯 하네요
덕분에 미국 10년물 금리도 어제 5.3%까지 보고왔던 게, 현재 5.1%까지 내려왔고,
나스닥 선물도 1%대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2.
물론 몇 차례 언급했듯이, 5.0%대 이상의 고금리 장기화에서 쉽게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며,
유럽발 국채 매도세, 중동 노이즈 등으로 중간중간 또 금리가 위로 튈 가능성은 계속 열고 가야겠으나,
이렇게 금리 상승에 브레이크를 걸게 만드는 요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모쪼록 본장에서도 이 같은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및 다음주 월요일 미국 본장 결과를 반영해 화요일 위클리 코멘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3일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TSMC, 텍사스에 신규 단지 건설 검토. 미국 반도체 제조 확장 계획 추가 투자
•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잠재적 투자 계획에는 다수의 웨이퍼 팹 포함 예정. 다만 미 의회가 올해 말 만료되는 첨단 제조업 세금 공제 정책 연장해야 한다는 조건 포함
• TSMC는 현재 애리조나주에 2650억달러를 들여 공장 건설 중. 북미 시장은 올해 현재까지 웨이퍼 매출의 75% 이상 기여
• AI 수요는 지속적으로 강세. 엔비디아, 애플, 슈퍼마이크로 등 고객으로부터 대규모 첨단 공정 주문 & TSMC 생산능력 부족. 지난 1년간 설비 자본지출은 약 두 배로 증가했다
• 텍사스 프로젝트 최종 확정되면 웨이퍼 팹당 비용은 최소 200억 달러로 예상. 그러나 현재 계획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음
台积电考虑在得州新建园区,为美国芯片制造扩张计划追加投资
据知情人士透露,该潜在投资计划将包含多座晶圆厂,但前提是美国国会必须延长今年底到期的先进制造业税收抵免政策。台积电目前已在亚利桑那州投入2650亿美元兴建厂区,北美市场今年迄今贡献了该公司75%以上的晶圆营收。AI需求持续强劲,英伟达、苹果及超微等客户带来大量先进制程订单,导致台积电产能吃紧,过去一年设备资本支出几乎翻倍。若得州项目最终敲定,每座晶圆厂的成本预计至少200亿美元。不过,目前计划仍处于早期阶段,细节尚未公开。(彭博)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73340?ivk=1#from=android
•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잠재적 투자 계획에는 다수의 웨이퍼 팹 포함 예정. 다만 미 의회가 올해 말 만료되는 첨단 제조업 세금 공제 정책 연장해야 한다는 조건 포함
• TSMC는 현재 애리조나주에 2650억달러를 들여 공장 건설 중. 북미 시장은 올해 현재까지 웨이퍼 매출의 75% 이상 기여
• AI 수요는 지속적으로 강세. 엔비디아, 애플, 슈퍼마이크로 등 고객으로부터 대규모 첨단 공정 주문 & TSMC 생산능력 부족. 지난 1년간 설비 자본지출은 약 두 배로 증가했다
• 텍사스 프로젝트 최종 확정되면 웨이퍼 팹당 비용은 최소 200억 달러로 예상. 그러나 현재 계획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음
台积电考虑在得州新建园区,为美国芯片制造扩张计划追加投资
据知情人士透露,该潜在投资计划将包含多座晶圆厂,但前提是美国国会必须延长今年底到期的先进制造业税收抵免政策。台积电目前已在亚利桑那州投入2650亿美元兴建厂区,北美市场今年迄今贡献了该公司75%以上的晶圆营收。AI需求持续强劲,英伟达、苹果及超微等客户带来大量先进制程订单,导致台积电产能吃紧,过去一年设备资本支出几乎翻倍。若得州项目最终敲定,每座晶圆厂的成本预计至少200亿美元。不过,目前计划仍处于早期阶段,细节尚未公开。(彭博)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73340?ivk=1#from=android
Wallstreetcn
台积电考虑在得州新建园区,为美国芯片制造扩张计划追加投资 - 华尔街见闻
据知情人士透露,该潜在投资计划将包含多座晶圆厂,但前提是美国国会必须延长今年底到期的先进制造业税收抵免政策。台积电目前已在亚利桑那州投入2650亿美元兴建厂区,北美市场今年迄今贡献了该公司75%以上的晶圆营收。AI需求持续强劲,英伟达、苹果及超微等客户带来大量先进制程订单,导致台积电产能吃紧,过去一年设备资本支出几乎翻倍。若得州项目最终敲定,每座晶圆厂的成本预计至少200亿美元。不过,目前计划仍处于早期阶段,细节尚未公开。(彭博)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OSAT 산업 In-depth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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