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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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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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네덜란드 판결 코멘트]
미국은 특허심판원이 특허 무효 판결 결론, 영국은 구체적 침해 근거 자료 요청했으나 할로자임이 자료 제출 포기해 EP622 특허가 아예 취소된 상황

그런데 영국에서 취소 결론난 EP622 특허를 네덜란드에서는 침해한다는 이례적 판결. 네덜란드는 영국과 달리 구체적 침해 근거 제시가 제외된 상태에서 판결됐기 때문

당연히 MSD가 영국처럼 항소심 중으로 할로자임은 결국 구체적 침해 근거 제시 실패할 것. 네덜란드, 독일도 영국과 같은 결과 나올 것으로 예상

이미 미국과 영국에서 특허 무효 및 할로자임 스스로 포기 상태, 항소심 결과 기다리면 될 것. 할로자임 네덜란드 결과에도 주가 +0.98% 마감

https://kr.investing.com/news/assorted/article-432SI-2119214
>>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주관사 선정…내년 미국 IPO 추진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산하 Solidigm이 내년 미국 IPO를 위해 대표 주관사를 선정. 이 한국 기업의 낸드 사업 부문은 이번 IPO를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담당하도록 선정했으며, 약 100억달러를 조달할 가능성이 있음. Solidigm은 두 투자은행과 IPO 전 자금 조달도 마무리하고 있음. JP모건, 씨티그룹, UBS도 Solidigm의 IPO 참여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앞서 Solidigm은 이르면 2027년 상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음 (중국언론 인용)
2026.10.08 07:44:3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위해 53조 자금 조달…'사모펀드 팽창' 경고 파장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10071645209075fda4f5ab74_1

- 아폴로 주도 하에 은행 대출 100억 달러·투자적격 채무 300억 달러 구조 설계
- 모건스탠리, AI 인프라 외부 자금 수요 2028년까지 1조 5000억 달러 전망
- IMF 사모편드 팽창 경고 속 한국 메모리 반도체·전력기기 가치사슬 파급과 조달 일정 리스크
[하나증권 IT 김민경]

전기전자(Overweight):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자료: https://cutt.ly/FyQdaHh9

■ 수급 기반 추가 판가 인상 전망

26년 말-27년 초 LPDDR, GDDR 등 고부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판가 인상 예상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지난 26년 4월 금, 구리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일괄적인 판가 인상이 이루어진 바 있음. 당시 판가 조정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보전 성격이었다면, 금번 추가적인 판가 인상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기판 수급 우려에 기인

AI 데이터센터 내 일반 DRAM 및 NAND 채용량 증가와 주요 메모리 IDM의 신규 FAB 가동으로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요 가시성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 특히 최근에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기판 물량 선점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단순 원가 전가를 넘어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이 확대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

■ BT 기판 공급부족 심화 전망

최근 BT 기판의 전방 수요처인 데이터센터향 서버 컨트롤러 수요 증가, 모바일 AP의 고사양화, 전장용 반도체 수요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대형 기판 업체들의 신규 증설은 상대적으로 ABF 기판에 집중

20~22년 대규모 증설 이후 BT 기판의 생산능력은 정체된 반면, 기판 사양은 지속적으로 상승. DDR4에서 DDR5로의 세대 전환, LPDDR·GDDR 등 고부가 메모리 채용 증가, 비메모리 반도체의 고성능화에 따라 기판의 대면적화·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GPU와 HBM을 넘어 서버 CPU, DRAM, NAND까지 확산되면서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수급 부담은 상대적으로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국내 기판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 시점은 27년 하반기 이후

국내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체들은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

대덕전자는 약 4,000억원 규모의 FCCSP 및 메모리 패키지 기판 시설투자를 진행 중이며, 현재 약 9,000억원 수준의 BT 기판 생산능력을 27년 하반기 약 1.2조원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심텍도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진행. 현재 약 2조원 수준의 MSAP 생산능력은 28년 1분기 약 2.2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해성디에스는 약 1,900억원을 투자해 패널 공법 기반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29년에는 연간 2,000-3,000억원 규모의 신규 Capa 확보가 예상

다만 주요 업체들의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대부분 27년 하반기 이후라는 점에서 고객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기판 물량 확보의 중요성 또한 높아질 전망. 2020년 3월 심텍이 Micron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메모리 패키지 기판 공급 부족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26년 말-27년에도 주요 메모리 IDM을 중심으로 장기공급계약 또는 선제적인 물량 확보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026.10.08 08:34:49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6,434억/ 7,560억/ -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최근 이슈에 대한 설명문 공유드립니다.

키트루다 SC 관련 최근 특허 소송 및 사업 영향에 대한 설명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근 키트루다 SC의 유럽 내 판매와 관련한 특허 소송 결과에 대해 주주 여러분의 우려가 있을 수 있어,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1. 키트루다 SC의 글로벌 허가 확대
알테오젠의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Keytruda) SC는 2025년 9월 미국 FDA 허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허가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Keytruda Qlex™라는 제품명으로 허가되었으며, 유럽 EMA(EU 27개국+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를 비롯해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한국, 스위스, 호주, 일본, 중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시장으로 허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ALT-B4를 적용한 피하주사 제형이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허가를 획득하며 상업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네덜란드 법원의 결정
2026년 10월 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법원은 할로자임이 보유한 MDASE 특허 EP 2,797,622(EP622)와 관련해 MSD의 키트루다 SC가 해당 특허를 침해한다고 판단하고, MSD의 유럽 내 제조·판매 및 관련 행위를 제한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결정은 유럽 8개국에 적용되지만, 영국에서는 상기 EP622 특허에 대해 할로자임이 MSD와의 소송에서 특허의 영국 내 취소에 동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하콘 판사(Judge Hacon)는 할로자임이 충분한 근거 없이 특허침해 반소를 제기했다고 판단했으며, 법원은 할로자임에게 통상적인 기준보다 엄격한 기준(indemnity basis)에 따라 MSD의 소송비용을 부담하도록 명령했습니다.
- 관련 기사 링크: https://finance.biggo.com/news/9d0f2227-8c48-427e-9f1a-29c82ac7f38b

3. MSD의 반응
당사 파트너사인 MSD는 전문매체인 Fierce Pharma에 전달한 대변인 공식입장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MSD는 이번 법원 결정에 대해서 강하게 동의하지 않으며,
할로자임의 특허가 전 세계적인 무효이고, 특허 침해 주장 역시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MSD는 후속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MSD의 전반적인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법원에서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
- 관련 기사 링크: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alozyme-stymies-subq-keytruda-launch-select-european-countries-merck-vows-fight-patent

4. ALT-B4 사업의 본질은 특정 제품이나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알테오젠의 ALT-B4 사업은 하나의 제품이나 특정 국가의 판매에만 의존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ALT-B4는 정맥주사로 투여되는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이며, 현재 10곳의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다양한 제품에 대해 임상 및 상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키트루다 SC의 글로벌 허가 확대와 상업화는 ALT-B4 기술이 실제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적용되어 환자에게 제공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동시에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SC 외에도 엔허투, 듀피젠트, 젬퍼리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ALT-B4를 적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어 제품 및 파트너 포트폴리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이번 특허 소송과 관련한 각국의 법적 절차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회사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단기적인 특정 국가의 소송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글로벌 허가 확대와 상업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추가적인 파트너십,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이라는 보다 큰 관점에서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ALT-B4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내문 링크]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458&page=1
삼아알미늄 분기별 가동률

미국의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에 들어가는 알루미늄박을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에 모두 납품

미국의 중국 기업 ESS 공급망 배제 움직임에 반사수혜
Forwarded from 루팡
TSMC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시장 전망치 상회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

TSMC의 3분기(7~9월) 매출은 1조 4,900억 대만달러(약 467억 1,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9,899억 2,000만 대만달러) 대비 50% 급증한 수치이며, 애널리스트 19명의 평균 전망치였던 1조 4,600억 대만달러를 웃도는 결과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9월 단독 실적

앞서 발표된 바와 같이, 9월 한 달 매출은 5,118억 6,0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습니다.


실적 호조의 배경 및 위상

엔비디아와 애플 등의 핵심 공급사인 TSMC는 시가총액 2조 1,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사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및 전망

TSMC는 다음 주 목요일에 3분기 전체 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이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전망을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는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7,408억 대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third-quarter-revenue-surges-50-yy-beating-market-forecast-2026-10-08/
무료전환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 "네덜란드 판결 시장 3% 안팎…영향 극히 제한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0568?sid=105

특히 이번 네덜란드 판결이 글로벌 특허 분쟁의 향방을 가를 최종 판단은 아니라는 점도 알테오젠 측이 강조하는 대목이다. 네덜란드 법원이 침해를 인정한 것과 동일한 특허(EP622)를 두고 영국에서는 할로자임이 소송을 취하했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 절차에서도 MSD가 우위를 점하며 유리한 국면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네덜란드 1심 판결은 현재 존속 중인 특허와 청구범위를 우선 적용해 금지명령을 내린 성격이 강하다”며 “네덜란드 특허의 항소 과정에서는 특허의 유효성과 실제 침해 여부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주식 시장 역시 이번 판결을 기업가치 훼손 사안으로 보지 않았다. 판결 직후 미국 증시에서 할로자임 주가는 0.98% 오르는 데 그쳤고, MSD 주가 역시 0.6% 상승하며 양사 모두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장을 마감했다.
>>Micron 목표주가 대폭 상향, 최고 3,000달러

•DA Davidson은 Micron 목표주가를 3,000달러로 상향함. 현재 주가 대비 176%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 핵심 논리는 AI가 이끄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수급 부족이 계속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수요 측면에서도 변화 발생. 기존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은 중소 고객에서 Amazon·Microsoft·Google 등 빅테크로 고객이 전환되고 있음.

•Micron은 이미 1,500억달러 규모의 잔여 이행 의무를 확보한 상태

>美光目标价被投行大幅上调,最高3000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74#from=ios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드디어 제 두 번째 책, 『10배 오르는 바이오 주식의 비밀』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예약판매가 열렸는데 ㅎㅎ 출고가 시작되는 날까지 홍보를 참으려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첫 번째 책 『진짜 하루만에 이해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바이오 산업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서였다면, 이번 책은 바이오 투자를 위한 기본서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실제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부터 임상 데이터, 기술이전,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까지 투자자의 관점에서 최대한 쉽게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여러분의 투자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 구매와 주변에 포워딩해 주시는 것 모두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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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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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https://m.ypbooks.co.kr/books/202610018793725159
메타 Muse, 글로벌 모바일 DAU 200만 명 돌파

: Similarweb에 따르면 메타 Muse의 글로벌 일간 활성 사용자(DAU)는 10월 5일 기준 약 218.2만 명 기록. 9월 8일 출시 이후 약 4주 만에 200만 명 돌파

: 출시 초기 대비 약 10배 성장했으며, 9월 중순 이후 사용자 증가세 가속화. 해당 수치는 글로벌 iOS 및 Android 앱 기준(모바일)

https://x.com/similarweb/status/2108103969725972503
Forwarded from 루팡
씨티,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반도체 업종 최선호 매수 종목 5개 선정…“종목 선택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다”

씨티(Citi)는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AMD,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램리서치(Lam Research), 테라다인(Teradyne), 시놉시스(Synopsys)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 매수(Buy) 종목으로 선정했다.


씨티는 반도체 업종이 급격한 반등을 기록한 이후 투자 대상 선정에 있어 “점점 더 선별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티의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Atif Malik)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여름 조정 이후 24%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씨티가 자사의 기술·미디어·통신(TMT) 콘퍼런스를 앞두고 제시했던 전망과 일치하는 흐름이다.

반도체 산업은 여전히 씨티가 제시한 투자 전략의 ‘2단계(Phase 2)’에 머물러 있다.

이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와 약 20%를 차지하는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반면 PC와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


2분기에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모멘텀이 둔화됐으며, 씨티는 3분기에도 이러한 둔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업종별로는 네트워킹, 반도체 장비, 아날로그 반도체가 가장 강력한 실적 추정치 상향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컴퓨팅과 메모리 반도체가 뒤를 잇고 있다.

씨티는 매출 추정치가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분야로 컴퓨팅 부문을 꼽았다.

특히 다음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네트워킹 관련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아스테라랩스(Astera Labs

CPU 관련 기업: AMD, 인텔(Intel), 엔비디아(Nvidia)

아날로그 반도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아날로그 디바이시스(Analog Devices)

반도체 장비: 램리서치(Lam Research), 테라다인(Teradyne)


말릭 애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4분기는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반도체 업계에서 계절적으로 수요가 약한 분기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통상적인 계절적 흐름을 웃도는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말릭은 현재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논쟁거리로 2028년에 발생할 수 있는 ‘전력 장벽(Power Wall)’ 문제를 꼽았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8년부터 전력망 연결 지연과 송전 병목 현상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씨티의 자체 전망은 다르다.
씨티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능력이 2026년 140GW에서 2031년 395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같은 기간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인 370GW를 웃도는 수준이다.

따라서 씨티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문제의 본질이 절대적인 전력 부족이 아니라, 전력이 필요한 시점과 위치, 그리고 실제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고 판단한다.

즉, 전 세계적으로는 충분한 전력이 확보되더라도 특정 지역에서 필요한 시기에 실제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지막으로 말릭은 다음 주 개최되는 SEMICON 및 OCP 콘퍼런스에서 투자자들 사이에 이루어질 논의가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업종에 대한 시장 심리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