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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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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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시장 전망치 상회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

TSMC의 3분기(7~9월) 매출은 1조 4,900억 대만달러(약 467억 1,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9,899억 2,000만 대만달러) 대비 50% 급증한 수치이며, 애널리스트 19명의 평균 전망치였던 1조 4,600억 대만달러를 웃도는 결과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9월 단독 실적

앞서 발표된 바와 같이, 9월 한 달 매출은 5,118억 6,0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습니다.


실적 호조의 배경 및 위상

엔비디아와 애플 등의 핵심 공급사인 TSMC는 시가총액 2조 1,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사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및 전망

TSMC는 다음 주 목요일에 3분기 전체 실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이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전망을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시장에서는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7,408억 대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third-quarter-revenue-surges-50-yy-beating-market-forecast-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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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 "네덜란드 판결 시장 3% 안팎…영향 극히 제한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0568?sid=105

특히 이번 네덜란드 판결이 글로벌 특허 분쟁의 향방을 가를 최종 판단은 아니라는 점도 알테오젠 측이 강조하는 대목이다. 네덜란드 법원이 침해를 인정한 것과 동일한 특허(EP622)를 두고 영국에서는 할로자임이 소송을 취하했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 절차에서도 MSD가 우위를 점하며 유리한 국면을 이끌어내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네덜란드 1심 판결은 현재 존속 중인 특허와 청구범위를 우선 적용해 금지명령을 내린 성격이 강하다”며 “네덜란드 특허의 항소 과정에서는 특허의 유효성과 실제 침해 여부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주식 시장 역시 이번 판결을 기업가치 훼손 사안으로 보지 않았다. 판결 직후 미국 증시에서 할로자임 주가는 0.98% 오르는 데 그쳤고, MSD 주가 역시 0.6% 상승하며 양사 모두 큰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장을 마감했다.
>>Micron 목표주가 대폭 상향, 최고 3,000달러

•DA Davidson은 Micron 목표주가를 3,000달러로 상향함. 현재 주가 대비 176%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 핵심 논리는 AI가 이끄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수급 부족이 계속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수요 측면에서도 변화 발생. 기존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은 중소 고객에서 Amazon·Microsoft·Google 등 빅테크로 고객이 전환되고 있음.

•Micron은 이미 1,500억달러 규모의 잔여 이행 의무를 확보한 상태

>美光目标价被投行大幅上调,最高3000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74#from=ios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드디어 제 두 번째 책, 『10배 오르는 바이오 주식의 비밀』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예약판매가 열렸는데 ㅎㅎ 출고가 시작되는 날까지 홍보를 참으려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첫 번째 책 『진짜 하루만에 이해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바이오 산업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서였다면, 이번 책은 바이오 투자를 위한 기본서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실제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부터 임상 데이터, 기술이전,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까지 투자자의 관점에서 최대한 쉽게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여러분의 투자 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 구매와 주변에 포워딩해 주시는 것 모두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518506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97293320

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403432042

영풍문고
https://m.ypbooks.co.kr/books/202610018793725159
메타 Muse, 글로벌 모바일 DAU 200만 명 돌파

: Similarweb에 따르면 메타 Muse의 글로벌 일간 활성 사용자(DAU)는 10월 5일 기준 약 218.2만 명 기록. 9월 8일 출시 이후 약 4주 만에 200만 명 돌파

: 출시 초기 대비 약 10배 성장했으며, 9월 중순 이후 사용자 증가세 가속화. 해당 수치는 글로벌 iOS 및 Android 앱 기준(모바일)

https://x.com/similarweb/status/2108103969725972503
Forwarded from 루팡
씨티,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반도체 업종 최선호 매수 종목 5개 선정…“종목 선택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다”

씨티(Citi)는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AMD,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램리서치(Lam Research), 테라다인(Teradyne), 시놉시스(Synopsys)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 매수(Buy) 종목으로 선정했다.


씨티는 반도체 업종이 급격한 반등을 기록한 이후 투자 대상 선정에 있어 “점점 더 선별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티의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Atif Malik)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여름 조정 이후 24%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씨티가 자사의 기술·미디어·통신(TMT) 콘퍼런스를 앞두고 제시했던 전망과 일치하는 흐름이다.

반도체 산업은 여전히 씨티가 제시한 투자 전략의 ‘2단계(Phase 2)’에 머물러 있다.

이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와 약 20%를 차지하는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반면 PC와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


2분기에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모멘텀이 둔화됐으며, 씨티는 3분기에도 이러한 둔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업종별로는 네트워킹, 반도체 장비, 아날로그 반도체가 가장 강력한 실적 추정치 상향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컴퓨팅과 메모리 반도체가 뒤를 잇고 있다.

씨티는 매출 추정치가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분야로 컴퓨팅 부문을 꼽았다.

특히 다음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네트워킹 관련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아스테라랩스(Astera Labs

CPU 관련 기업: AMD, 인텔(Intel), 엔비디아(Nvidia)

아날로그 반도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아날로그 디바이시스(Analog Devices)

반도체 장비: 램리서치(Lam Research), 테라다인(Teradyne)


말릭 애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4분기는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반도체 업계에서 계절적으로 수요가 약한 분기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통상적인 계절적 흐름을 웃도는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말릭은 현재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논쟁거리로 2028년에 발생할 수 있는 ‘전력 장벽(Power Wall)’ 문제를 꼽았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8년부터 전력망 연결 지연과 송전 병목 현상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씨티의 자체 전망은 다르다.
씨티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능력이 2026년 140GW에서 2031년 395GW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같은 기간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인 370GW를 웃도는 수준이다.

따라서 씨티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문제의 본질이 절대적인 전력 부족이 아니라, 전력이 필요한 시점과 위치, 그리고 실제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고 판단한다.

즉, 전 세계적으로는 충분한 전력이 확보되더라도 특정 지역에서 필요한 시기에 실제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지막으로 말릭은 다음 주 개최되는 SEMICON 및 OCP 콘퍼런스에서 투자자들 사이에 이루어질 논의가 본격적인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업종에 대한 시장 심리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잡부렁 장비주들 올 그린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 합산 매출액 추이

- 9월 기준 Unimicron, Nanya PCB, Kinsus 3개 업체 모두 역대 최고 월 매출을 기록

- AI GPU·네트워크·CPU향 고사양 기판 수요 확대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판가 인상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의 우상향 흐름 지속

(자료: MOPS)

*본 자료는 당사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배터리 업종 2거래일 연속 강세

•Tinci Materials(天赐材料) 상한가. Shida Shenghua(石大胜华), Tianli Lithium Energy(天力锂能), Defang Nano(德方纳米), CATL 등도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

>【电池板块再度拉升,天赐材料涨停】电池板块再度拉升,天赐材料涨停,石大胜华、天力锂能、德方纳米、宁德时代纷纷拉升。
•상해종합 오전 -2.6%에서 플러스 전환

•과창50지수 오전 -4.55%에서 양전

•CXMT도 -5%대에서 플러스 전환

•오후장 중대형 지수 ETF 매수세 급증

•정부/국유 자본 개입 추정


>A股股指午后反弹,沪指翻红,早盘一度跌超1%。创业板指跌幅收窄至0.4%,早盘跌超3%。科创50指数跌幅收窄至0.5%,早盘跌超4%。 (来自华尔街见闻)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대만의 전력 기업인 델타일렉트로닉스와 7,000억원 규모 MLCC 공급 LTA 계약체결 임박

(출처: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옵션 거래자들은 금리가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속 의사결정 AI 모델 출시… GPT-6 Sol보다 35배 빨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구조화된 의사결정 작업에 특화된 AI 모델 Microsoft-Decision-1을 출시. 이 모델은 사전에 정해진 선택지 중 최적의 답을 선택하고 확률 점수를 부여할 수 있으며, 라우팅·분류·업무 우선순위 설정 등의 작업을 지원함.

•내부 테스트 결과, GPT-6 Sol보다 속도가 35배 빠르며 입력 비용은 토큰 100만 개당 0.042달러임. 출력 비용은 무료

>微软推出高速决策AI模型,性能超GPT-6 Sol达35倍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00#from=ios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이 국내로 공급하는 교체용 장비 부품 가격을 일괄 10% 인상한다.극자외선(EUV)과 심자외선(DUV) 노광장비용 전 부품이 대상이다. 내년 1월 공급분부터 오른 가격이 적용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ASML 본사는 지난달 초 한국법인을 통해 이 같은 인상안을 삼성과 SK에 보냈다. 양사 구매조직과 협의를 거쳐 인상이 확정됐다.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소모성 부품부터 고장이나 성능 저하에 따라 교체하는 주요 구성품까지 가격이 오른다. 노광장비에는 빛을 전달하는 렌즈와 반사경 등 광학계 부품과 광원, 정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IbWKXlC
>>TSMC 실적 발표 임박… CoPoS·FOPLP·유리 기판이 AI 패키징 공급망 재편 (대만공상시보)

•AI 투자 확대로 GPU·HBM·CoWoS 수요가 급증하면서 AI 칩 생산의 병목이 첨단 공정에서 패키징 역량으로 이동. 칩 대형화와 HBM 적층 증가, 멀티다이 구조 확산으로 FOPLP·CoPoS·유리 코어 기판이 차세대 핵심 기술로 부상

•FOPLP는 원형 웨이퍼를 사각형 패널로 전환해 면적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비용을 낮추는 기술. 양산 가능성을 입증하며 대형 AI 칩 패키징을 위한 기반을 마련. TSMC가 주도하는 CoPoS는 대형 AI 칩과 다수의 연산 다이·메모리를 통합하기 위한 차세대 기술로, 아직 검증·시험 생산 단계이며 양산 시점은 2028-2029년으로 예상

•패키징 대형화에 따라 재배선층(RDL) 설계 밀도와 노광·도금·실장·검사 장비의 정밀도 향상이 필요하며, 휨을 제어하기 위한 고평탄도·저열팽창 소재와 첨단 몰딩 소재 수요도 증가할 전망

•장기로는 유리 코어 기판이 패키징 산업의 판도를 바꿀 가능성. 유리는 기존 유기 기판보다 평탄도가 높고 열팽창계수가 낮으며 고주파 신호 전송 특성이 우수. 유리 관통 전극(TGV), 레이저 가공, 연마·식각·검사 장비 등 새로운 공정 수요도 발생할 수 있음. 이에 따라 첨단 패키징 장비·검사 장비·도금 및 레이저 가공 장비·패키징 소재·고주파 저손실 소재·고급 기판 업체가 수혜 분야

>台積電法說倒數…CoPoS、FOPLP與玻璃基板將重塑AI鏈 https://www.ctee.com.tw/news/20261010700049-439901
💾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2027년 HBM 매출 +321% YoY 전망

* Goldman Sachs 리포트 (2026/10/08)

- 27년 삼성전자 HBM 매출 810억달러(약 108.5조원) 전망, +321% YoY
-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HBM ASP는 Gb당 4달러 초과 전망, +159% YoY

- 삼성전자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26년 8% → 27년 20% 확대 전망
- 차세대 HBM4용 4nm 베이스 다이 생산이 파운드리 개선도 견인

→ HBM 공급부족 & ASP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 특히 메모리 턴키 밸류체인을 보유한 삼성전자답게, HBM4이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 실적에도 수혜를 줄 것이라는 전망이 인상적입니다.

→ 옛말에 곳간에서 인심 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ASP가 전년 대비 +160% 성장인데, ASML이 부품 가격을 +10% 인상해도 메모리사의 타격은 미미할 듯합니다.
→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메모리뿐만 아니라 메모리 → 소부장 낙수효과가 본격화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 Goldman Sachs 🔍 지엘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