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美 반도체 3Q 클라우드 Capex 프리뷰 (Bofa)
1. AI Capex 전망 대폭 상향: CY26/27E 각각 +98%/+37% YoY
• Q3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capex는 2,910억 달러(QoQ +27%, YoY +110%)로 추정되며,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가 앞으로 몇 주 내에 예정되어 있음
• CY26E capex는 1.01조 달러(+98%), CY27E는 1.39조 달러(+37%)로 상향되었으며, 8월 전망(+78%/+35%)보다 크게 높아짐. xAI,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를 추정치에 포함한 영향도 있음
• AI 반도체 변동성과 AI 둔화 우려(OpenAI ARR 700억 → 500억 달러 보도)에도 CY27E 이후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함
• 근거는 3가지임: ①상위 4개 CSP의 RPO 약 2.3조 달러 초과, ②GPU 현물 임대가격이 고점 근처 유지, ③에이전틱 AI 등 신규 활용 사례의 연 단위 출현에 따른 토큰 생성 증가
2. 프런티어 랩 회계 노이즈는 무시, Capex 추세는 견조
• OpenAI의 9월 말 ARR은 약 500억 달러로 보도되어 기존 700억 달러 추정보다 낮지만, 최근 몇 달간 약 3배 YoY 성장세는 유지 중임
• 괴리의 원인은 파트너 매출을 처리하는 방식(순액 vs 총액) 차이로 추정되며, 회계 방식과 무관하게 OpenAI 경영진은 수요가 아닌 컴퓨트 부족을 일관되게 언급
• OpenAI의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CQ3'26에 QoQ 2배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도됨
• OpenAI(Dots, Spaces)와 구글(Gemini)이 에이전틱 서비스를 고가 프로/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만 제공하는 것도 컴퓨트 제약의 신호로 해석함
• 오픈웨이트 모델 토큰이 수요의 과반을 차지하며 프런티어 랩에 가격 압박을 주고 있으나, 동시에 컴퓨트·인프라·capex 수요도 강하게 유발하고 있음
3. 2030년 클라우드 Capex 2~3조 달러, 연간 35~45GW 설치 전망
• 현재 약 1조 달러 수준의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지출이 2030년 말 2~3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젠슨 황 NVDA CEO의 언급과도 부합함
• 연간 DC 구축 35~50GW(GW당 500~600억 달러)에 해당하며, BofA의 상향식·하향식 가정(35~45GW+)과 일치
• CY26~28년 capex는 다년 고객 계약으로 뒷받침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
• 올해 누적 자본 조달 약 3,700억 달러(대부분 장기 부채)는 2020~24년 평균 연간 FCF 2,000~2,500억 달러 대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함
4. 중간선거 헤드라인 리스크는 있으나 수요 훼손 가능성은 낮음
• 뉴욕·텍사스의 인허가 중단 등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반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 다만 수요는 지역 간 대체가 가능하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될 것으로 봄
• Data Center Watch 기준 차단·지연 프로젝트 약 1,980억 달러는 3~4GW로, CY26~30E 신규 설치 약 212GW의 1~2%에 불과함
6. 수요 지속성의 근거: 에이전틱 AI, 토큰 경제, RPO
• CY27E capex 증가는 구글(+55%, 약 1,110억 달러 증분)과 메타(+53%, 약 750억 달러)가 주도하며, 두 회사가 전체 증분 약 3,770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함
• 구글 AI 인프라 총괄 Amin Vahdat는 에이전틱 컴퓨팅으로 컴퓨트 수요가 10배 이상 늘고, 서빙 용량을 약 6개월마다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언급
• 오픈웨이트 모델이 OpenRouter 미국 토큰의 약 60%를 차지하고 가격이 독점 모델 대비 약 80% 낮지만, 토큰 가격 하락이 사용량을 키워 인프라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봄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채팅 대비 토큰을 10~1,000배 더 생성하며, 클라우드 수익모델이 좌석 기반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는 효과도 있음
• RPO 현황은 구글 5,140억 달러, MS 약 6,780억 달러(YoY +84%), AWS 4,960억 달러(YoY 100% 초과), 오라클 6,380억 달러(YoY +363%)이며, 메타는 공급사 계약 잔액 3,490억 달러임
• 오라클 RPO는 12개월 내 약 12%, 13~36개월 내 약 34%가 인식될 예정이며, 선지급 하드웨어 계약(약 750억 달러)이 선행 자금 부담을 줄여줌
• MS Azure 매출은 F4Q26에 +43% 성장했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82% YoY로 약 250억 달러에 달함
1. AI Capex 전망 대폭 상향: CY26/27E 각각 +98%/+37% YoY
• Q3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capex는 2,910억 달러(QoQ +27%, YoY +110%)로 추정되며,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가 앞으로 몇 주 내에 예정되어 있음
• CY26E capex는 1.01조 달러(+98%), CY27E는 1.39조 달러(+37%)로 상향되었으며, 8월 전망(+78%/+35%)보다 크게 높아짐. xAI,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를 추정치에 포함한 영향도 있음
• AI 반도체 변동성과 AI 둔화 우려(OpenAI ARR 700억 → 500억 달러 보도)에도 CY27E 이후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함
• 근거는 3가지임: ①상위 4개 CSP의 RPO 약 2.3조 달러 초과, ②GPU 현물 임대가격이 고점 근처 유지, ③에이전틱 AI 등 신규 활용 사례의 연 단위 출현에 따른 토큰 생성 증가
2. 프런티어 랩 회계 노이즈는 무시, Capex 추세는 견조
• OpenAI의 9월 말 ARR은 약 500억 달러로 보도되어 기존 700억 달러 추정보다 낮지만, 최근 몇 달간 약 3배 YoY 성장세는 유지 중임
• 괴리의 원인은 파트너 매출을 처리하는 방식(순액 vs 총액) 차이로 추정되며, 회계 방식과 무관하게 OpenAI 경영진은 수요가 아닌 컴퓨트 부족을 일관되게 언급
• OpenAI의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CQ3'26에 QoQ 2배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도됨
• OpenAI(Dots, Spaces)와 구글(Gemini)이 에이전틱 서비스를 고가 프로/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만 제공하는 것도 컴퓨트 제약의 신호로 해석함
• 오픈웨이트 모델 토큰이 수요의 과반을 차지하며 프런티어 랩에 가격 압박을 주고 있으나, 동시에 컴퓨트·인프라·capex 수요도 강하게 유발하고 있음
3. 2030년 클라우드 Capex 2~3조 달러, 연간 35~45GW 설치 전망
• 현재 약 1조 달러 수준의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지출이 2030년 말 2~3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젠슨 황 NVDA CEO의 언급과도 부합함
• 연간 DC 구축 35~50GW(GW당 500~600억 달러)에 해당하며, BofA의 상향식·하향식 가정(35~45GW+)과 일치
• CY26~28년 capex는 다년 고객 계약으로 뒷받침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
• 올해 누적 자본 조달 약 3,700억 달러(대부분 장기 부채)는 2020~24년 평균 연간 FCF 2,000~2,500억 달러 대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함
4. 중간선거 헤드라인 리스크는 있으나 수요 훼손 가능성은 낮음
• 뉴욕·텍사스의 인허가 중단 등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반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 다만 수요는 지역 간 대체가 가능하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될 것으로 봄
• Data Center Watch 기준 차단·지연 프로젝트 약 1,980억 달러는 3~4GW로, CY26~30E 신규 설치 약 212GW의 1~2%에 불과함
6. 수요 지속성의 근거: 에이전틱 AI, 토큰 경제, RPO
• CY27E capex 증가는 구글(+55%, 약 1,110억 달러 증분)과 메타(+53%, 약 750억 달러)가 주도하며, 두 회사가 전체 증분 약 3,770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함
• 구글 AI 인프라 총괄 Amin Vahdat는 에이전틱 컴퓨팅으로 컴퓨트 수요가 10배 이상 늘고, 서빙 용량을 약 6개월마다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언급
• 오픈웨이트 모델이 OpenRouter 미국 토큰의 약 60%를 차지하고 가격이 독점 모델 대비 약 80% 낮지만, 토큰 가격 하락이 사용량을 키워 인프라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봄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채팅 대비 토큰을 10~1,000배 더 생성하며, 클라우드 수익모델이 좌석 기반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는 효과도 있음
• RPO 현황은 구글 5,140억 달러, MS 약 6,780억 달러(YoY +84%), AWS 4,960억 달러(YoY 100% 초과), 오라클 6,380억 달러(YoY +363%)이며, 메타는 공급사 계약 잔액 3,490억 달러임
• 오라클 RPO는 12개월 내 약 12%, 13~36개월 내 약 34%가 인식될 예정이며, 선지급 하드웨어 계약(약 750억 달러)이 선행 자금 부담을 줄여줌
• MS Azure 매출은 F4Q26에 +43% 성장했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82% YoY로 약 250억 달러에 달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7sxq6xU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답답해도 본질에 주목해야 할 때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지속되는 소부장 강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B/G는 기존 가정을 하회한 것으로 파악. 공급 물량 및 장기 공급 계약으로 가격 상승 탄력이 제한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점은 유의미. 고객사들의 가격 부담 이상으로 공급 부족이 심하다는 방증이기 때문. 하나증권은 LPDDR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이 메모리 가격의 시장 예상치 상회를 이끄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향후 LPDDR 가격 및 공급 동향에 주목할 필요
코스피 지수는 5.4%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으며, 삼성전자는 5.1% 하락해 지수를 소폭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8.7% 하락해 지수를 하회. 삼성전자의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확인되었음에도 두 업체의 주가는 부진. 실적이나 펀더멘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판단.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매크로 이슈 속에 부진한 한 주를 보냈으며, 메모리 업황보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 및 수급에 따른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상황
코스닥 지수는 0.1% 하락해 5주 만에 하락 전환.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8%, 5%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양호한 흐름 지속. 반면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각각 7%, 5% 하락.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이 더딘 가운데 소부장을 통해 알파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재차 확인. 지난 1년 반 동안 이미 주가 상승폭이 컸던 전공정보다 후공정을 선호하는 흐름도 지속. 소부장 전반의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TSMC, ASML 실적 발표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업황에도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은 더딘 상황. 6월 말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치가 추가 상향되지 못했고, 3분기 프리뷰부터는 환율 영향으로 오히려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판단. 물량과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를 갖기 어려워진 것으로 해석
다만 LPDDR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지속 주목할 필요.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다시 상향되는 흐름으로 전환된다면, 주주환원과 더불어 주가 회복 탄력도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 인내하기 어려운 구간이지만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 유지.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 유지
한국 시각 10월 14일 오후 ASML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CapEX 집행에 따른 장비 공급 대응이 핵심 확인 사항. 클린룸 확보 일정 및 차세대 성장동력인 High NA EUV 관련 일정 업데이트에도 주목
10월 15일 TSMC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표된 9월 매출액을 기반으로 분기 매출액의 컨센서스 상회를 확인. GPM, CapEX, CoWoS 관련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2나노 로드맵, 해외 공장들의 완공 및 가동 일정 공유 여부도 중요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대로 대부분 하락 마감. OpenAI의 9월 연환산 매출액이 약 500억 달러로, 앞서 알려진 약 700억 달러를 하회했다는 보도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Arm, Intel, SiTime, Teradyne은 최근 주가 상승 이후 차익실현이 더해지며 각각 13.4%, 12.3%, 13.7%, 10.3% 하락. 특히 Intel은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벤처 Teralab이 TSMC와 생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에 영향
반면 Marvell은 FY2028 매출 전망 상향으로 1.1% 상승. Broadcom과 MACOM도 커스텀 AI 반도체 및 광통신 수요 기대에 각각 1.8%, 2.6% 상승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반도체 업종 약세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도 AI ASIC 및 첨단 후공정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TSMC는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프로젝트 Teralab과 생산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0% 상승. 지난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9월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54.6% 증가한 5,118.6억 대만달러로 역대 9월 최고치 기록
Alchip과 Global Unichip은 AI ASIC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매출 성장 기대에 각각 14.0%, 5.8% 상승. ASE와 King Yuan도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 기대에 각각 4.3%, 3.0% 상승
반면 UMC와 Faraday는 차익실현 영향으로 각각 8.7%, 6.3% 하락. PSMC와 MediaTek도 각각 5.6%, 5.3%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7sxq6xU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답답해도 본질에 주목해야 할 때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지속되는 소부장 강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B/G는 기존 가정을 하회한 것으로 파악. 공급 물량 및 장기 공급 계약으로 가격 상승 탄력이 제한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점은 유의미. 고객사들의 가격 부담 이상으로 공급 부족이 심하다는 방증이기 때문. 하나증권은 LPDDR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이 메모리 가격의 시장 예상치 상회를 이끄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향후 LPDDR 가격 및 공급 동향에 주목할 필요
코스피 지수는 5.4%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으며, 삼성전자는 5.1% 하락해 지수를 소폭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8.7% 하락해 지수를 하회. 삼성전자의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확인되었음에도 두 업체의 주가는 부진. 실적이나 펀더멘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판단.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매크로 이슈 속에 부진한 한 주를 보냈으며, 메모리 업황보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 및 수급에 따른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상황
코스닥 지수는 0.1% 하락해 5주 만에 하락 전환.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8%, 5%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양호한 흐름 지속. 반면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각각 7%, 5% 하락.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이 더딘 가운데 소부장을 통해 알파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재차 확인. 지난 1년 반 동안 이미 주가 상승폭이 컸던 전공정보다 후공정을 선호하는 흐름도 지속. 소부장 전반의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TSMC, ASML 실적 발표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업황에도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은 더딘 상황. 6월 말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치가 추가 상향되지 못했고, 3분기 프리뷰부터는 환율 영향으로 오히려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판단. 물량과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를 갖기 어려워진 것으로 해석
다만 LPDDR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지속 주목할 필요.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다시 상향되는 흐름으로 전환된다면, 주주환원과 더불어 주가 회복 탄력도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 인내하기 어려운 구간이지만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 유지.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 유지
한국 시각 10월 14일 오후 ASML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CapEX 집행에 따른 장비 공급 대응이 핵심 확인 사항. 클린룸 확보 일정 및 차세대 성장동력인 High NA EUV 관련 일정 업데이트에도 주목
10월 15일 TSMC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표된 9월 매출액을 기반으로 분기 매출액의 컨센서스 상회를 확인. GPM, CapEX, CoWoS 관련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2나노 로드맵, 해외 공장들의 완공 및 가동 일정 공유 여부도 중요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대로 대부분 하락 마감. OpenAI의 9월 연환산 매출액이 약 500억 달러로, 앞서 알려진 약 700억 달러를 하회했다는 보도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Arm, Intel, SiTime, Teradyne은 최근 주가 상승 이후 차익실현이 더해지며 각각 13.4%, 12.3%, 13.7%, 10.3% 하락. 특히 Intel은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벤처 Teralab이 TSMC와 생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에 영향
반면 Marvell은 FY2028 매출 전망 상향으로 1.1% 상승. Broadcom과 MACOM도 커스텀 AI 반도체 및 광통신 수요 기대에 각각 1.8%, 2.6% 상승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반도체 업종 약세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도 AI ASIC 및 첨단 후공정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TSMC는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프로젝트 Teralab과 생산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0% 상승. 지난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9월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54.6% 증가한 5,118.6억 대만달러로 역대 9월 최고치 기록
Alchip과 Global Unichip은 AI ASIC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매출 성장 기대에 각각 14.0%, 5.8% 상승. ASE와 King Yuan도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 기대에 각각 4.3%, 3.0% 상승
반면 UMC와 Faraday는 차익실현 영향으로 각각 8.7%, 6.3% 하락. PSMC와 MediaTek도 각각 5.6%, 5.3%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0월 CPI 프리뷰: (잘 맞춘다는 UBS 참고)
헤드라인 CPI: UBS 0.56%, 컨센서스 0.56%, UBS 나우캐스트(Nowcast) 0.60%
다음 주 수요일(10월 14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 월간 상승률 중 상위 3위 안에 들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의 계절조정 기준 예상 상승률 0.57%는 2022년 가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올해 3월(0.87%)과 4월(0.64%)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당시의 상승세와 마찬가지로, 9월에는 휘발유 및 에너지 상품 가격이 상당한 폭(계절조정 기준 9.2% 상승 예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개월 기준 헤드라인 CPI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3.40%에서 다음 주 발표에서는 3.6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62%라는 수치는 지난 5월의 고점인 4.25%에 비해서는 여전히 현저히 낮지만, 이란 충돌 발생 이전인 2.41%(2월)와 작년 9월의 3.01%에 비해서는 여전히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9월 계절조정 헤드라인 CPI의 0.56% 상승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일치합니다. 비계절조정 헤드라인 CPI 지수의 경우, 당사의 전망치인 336.571은 최근 CPI 스왑 고정금리(fixings)보다 약 0.04%포인트(pp) 낮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Nielsen)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9월 가정 내 식품(grocery) 가격은 변동이 없을(0.00%)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식(식당) 가격은 더 높은 속도(+0.2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CPI: UBS 0.19%, 블룸버그 컨센서스 0.24%, UBS 나우캐스트 0.25%
헤드라인 CPI의 강세와는 대조적으로, 당사는 완만한 근원 CPI 상승률(계절조정 기준 +0.19%)을 전망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전월 상승률보다 정확히 0.10%포인트 낮고 작년 9월의 0.22% 상승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0.19%의 근원 CPI 상승률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나우캐스팅 팀의 전망치 모두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12개월 기준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8월의 2.45%(2.4%로 반올림)에서 9월 2.41%로 아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1%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0% PCE 인플레이션 목표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수준보다 고작 0.10%포인트에서 0.15%포인트 높은 수준에 불과할 것입니다.
CPI의 단일 최대 구성 요소인 자가주거소득(OER)과 임차인 거주비(주거용 임대료) 모두, 장기적인 임대료 상승 둔화 추세 속에서, 그리고 OER이 작년 9월에 보였던 계절적 패턴을 반복함에 따라 0.16%~0.17%의 완만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CPI 주거용 임대료가 앞으로 1년 정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신규 세입자 임대료 지표의 반등은 CPI 주거용 임대료 상승세의 하락 추세가 내년 언젠가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상품 구성 요소 중에서는 JD 파워(JD Power) 가격 데이터를 볼 때 다음 주 보고서에서 신차와 중고차 모두 지난 1년 중 가장 강한 상승세 중 일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상품도 견조한 가격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부 지표들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 데이터(주로 비내구재로 구성)에서 비식품 품목의 52주 가격 변동률은 8월 초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어도비 디지털 가격지수(주로 내구재로 구성)는 8월과 9월 관측치에서 눈에 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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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CPI 피크?
헤드라인 CPI: UBS 0.56%, 컨센서스 0.56%, UBS 나우캐스트(Nowcast) 0.60%
다음 주 수요일(10월 14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 월간 상승률 중 상위 3위 안에 들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의 계절조정 기준 예상 상승률 0.57%는 2022년 가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올해 3월(0.87%)과 4월(0.64%)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당시의 상승세와 마찬가지로, 9월에는 휘발유 및 에너지 상품 가격이 상당한 폭(계절조정 기준 9.2% 상승 예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개월 기준 헤드라인 CPI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3.40%에서 다음 주 발표에서는 3.6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62%라는 수치는 지난 5월의 고점인 4.25%에 비해서는 여전히 현저히 낮지만, 이란 충돌 발생 이전인 2.41%(2월)와 작년 9월의 3.01%에 비해서는 여전히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9월 계절조정 헤드라인 CPI의 0.56% 상승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일치합니다. 비계절조정 헤드라인 CPI 지수의 경우, 당사의 전망치인 336.571은 최근 CPI 스왑 고정금리(fixings)보다 약 0.04%포인트(pp) 낮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Nielsen)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9월 가정 내 식품(grocery) 가격은 변동이 없을(0.00%)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식(식당) 가격은 더 높은 속도(+0.2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CPI: UBS 0.19%, 블룸버그 컨센서스 0.24%, UBS 나우캐스트 0.25%
헤드라인 CPI의 강세와는 대조적으로, 당사는 완만한 근원 CPI 상승률(계절조정 기준 +0.19%)을 전망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전월 상승률보다 정확히 0.10%포인트 낮고 작년 9월의 0.22% 상승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0.19%의 근원 CPI 상승률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나우캐스팅 팀의 전망치 모두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12개월 기준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8월의 2.45%(2.4%로 반올림)에서 9월 2.41%로 아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1%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0% PCE 인플레이션 목표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수준보다 고작 0.10%포인트에서 0.15%포인트 높은 수준에 불과할 것입니다.
CPI의 단일 최대 구성 요소인 자가주거소득(OER)과 임차인 거주비(주거용 임대료) 모두, 장기적인 임대료 상승 둔화 추세 속에서, 그리고 OER이 작년 9월에 보였던 계절적 패턴을 반복함에 따라 0.16%~0.17%의 완만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CPI 주거용 임대료가 앞으로 1년 정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신규 세입자 임대료 지표의 반등은 CPI 주거용 임대료 상승세의 하락 추세가 내년 언젠가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상품 구성 요소 중에서는 JD 파워(JD Power) 가격 데이터를 볼 때 다음 주 보고서에서 신차와 중고차 모두 지난 1년 중 가장 강한 상승세 중 일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상품도 견조한 가격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부 지표들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 데이터(주로 비내구재로 구성)에서 비식품 품목의 52주 가격 변동률은 8월 초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어도비 디지털 가격지수(주로 내구재로 구성)는 8월과 9월 관측치에서 눈에 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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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CPI 피크?
"1,000억 달러 쏟았는데 라인이 멈췄다"… 북미 배터리 공장, 'ESS'로 긴급 유턴
https://m.g-enews.com/view.php?ud=2026101122460574510c8c1c064d_1
https://m.g-enews.com/view.php?ud=2026101122460574510c8c1c064d_1
Forwarded from HLB그룹 IR/PR 공식채널
HLB, 간암 1차 치료제 FDA 허가 재신청 완료
HLB가 간암 신약의 FDA 승인에 다시 도전합니다.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지난 9일(현지시간)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승인받기 위한 NDA/BLA를 FDA에 재제출했습니다.
이번 재신청은 FDA와의 협의 및 최근 제조시설 실사 절차 마무리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해당 병용요법은 글로벌 3상(CARES-310)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 23.8개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보고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결과 가운데 최장 수준입니다.
HLB는 FDA와 긴밀히 협력해 허가 절차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3282?REFERER=NP
HLB가 간암 신약의 FDA 승인에 다시 도전합니다.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지난 9일(현지시간)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승인받기 위한 NDA/BLA를 FDA에 재제출했습니다.
이번 재신청은 FDA와의 협의 및 최근 제조시설 실사 절차 마무리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해당 병용요법은 글로벌 3상(CARES-310)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 23.8개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보고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결과 가운데 최장 수준입니다.
HLB는 FDA와 긴밀히 협력해 허가 절차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3282?REFERER=NP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2 07:37:37
기업명: 한화머시너리앤홀딩스(시가총액: 5,164억) A0220W0
보고서명: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김동선(비등기임원)
대상회사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의 종류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 기명식 보통주식
목표수량 : 16,060,000주
매수가격 : 주당 8,000원
지급방법 : 현금 지급
시작일 : 2026-10-12
종료일 : 2026-11-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0000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20W0
기업명: 한화머시너리앤홀딩스(시가총액: 5,164억) A0220W0
보고서명: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김동선(비등기임원)
대상회사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의 종류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 기명식 보통주식
목표수량 : 16,060,000주
매수가격 : 주당 8,000원
지급방법 : 현금 지급
시작일 : 2026-10-12
종료일 : 2026-11-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0000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20W0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일론 머스크(Elon Musk)
"물건을 구매할 때는 신용카드 사진을 찍어 채팅창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Grok의 @bot이 인터넷을 샅샅이 검색해 원하는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주문까지 해줍니다."
------
PEOperator(@PEoperator)
"안타깝게도 현재 아마존(Amazon)이 @bot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Elon Musk)
"Grok은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물건을 구매할 겁니다. 방금 제가 레고(LEGO)를 주문했는데, Grok이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그록봇 #AI에이전트
"물건을 구매할 때는 신용카드 사진을 찍어 채팅창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Grok의 @bot이 인터넷을 샅샅이 검색해 원하는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주문까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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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erator(@PEoperator)
"안타깝게도 현재 아마존(Amazon)이 @bot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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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Elon Musk)
"Grok은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물건을 구매할 겁니다. 방금 제가 레고(LEGO)를 주문했는데, Grok이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그록봇 #AI에이전트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 리서치 요약] 한미약품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 | "3분기 북경한미 이익개선세 전망"
목표주가 650,000원 >> 73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상상인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에페글레나타이드가 10/7 국내 식약처로부터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라는 제품명으로 허가 획득
- 에페 출시 이후 처음 온기로 반영되는 해의 매출액이 약 1,000억원에서 1,500억원에서 2,000억원 사이 수준으로 증가 전망
- 북경한미 실적은 ETC 부문의 회복세에 힘입어 2분기대비 이익개선세 전망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의 양호한 성장세가 외형성장세 견인 전망
- 에페의 국내 허가 획득 및 HM17321의 로슈 L/O를 반영하여 신약가치를 기존 2조원 수준에서 3조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
- 12M Fwd 영업이익에 target mulitple 19배 적용
- 신약 가치 3,114.7십억원과 2025년말 기준 순부채 232.9십억원 반영
🟥 리스크 요인
- 북경한미에 대한 우려 지속
- HM17321의 L/O 선급금 미인식 부담
- 북경한미 실적부진 시 수익성 개선 제약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 | "3분기 북경한미 이익개선세 전망"
목표주가 650,000원 >> 73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상상인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에페글레나타이드가 10/7 국내 식약처로부터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라는 제품명으로 허가 획득
- 에페 출시 이후 처음 온기로 반영되는 해의 매출액이 약 1,000억원에서 1,500억원에서 2,000억원 사이 수준으로 증가 전망
- 북경한미 실적은 ETC 부문의 회복세에 힘입어 2분기대비 이익개선세 전망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의 양호한 성장세가 외형성장세 견인 전망
- 에페의 국내 허가 획득 및 HM17321의 로슈 L/O를 반영하여 신약가치를 기존 2조원 수준에서 3조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
- 12M Fwd 영업이익에 target mulitple 19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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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북경한미에 대한 우려 지속
- HM17321의 L/O 선급금 미인식 부담
- 북경한미 실적부진 시 수익성 개선 제약 가능성
Forwarded from 루팡
CPU 가격 인상 릴레이: 인텔·퀄컴·AMD 가격 조정, TSMC가 막후 최대 주역!
10월 반도체(칩) 가격 인상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AI PC, 서버 수요 및 첨단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CPU가 가격 인상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요 프로세서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며, 이 비용 부담이 PC, 서버, 최종 시스템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텔 (Intel)
9월 1일부터 여러 세대의 PC 프로세서 가격을 인상.
고급형 팬서 레이크(Panther Lake)는 15%~20% 인상되며 가장 큰 폭의 상승 기록. (미테어 레이크, 애로 레이크는 5%~10% 인상)
팬서 레이크는 이질적 통합(Heterogeneous Integration) 구조를 채택했으며, 고급 GPU 타일은 TSMC의 N3E 공정으로 위탁 생산됨에 따라 선단 공정 비용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퀄컴 (Qualcomm)
10월 1일부터 스냅드래곤 X/X2 엘리트(Snapdragon X/X2 Elite) 등 멀티 칩 플랫폼 가격을 약 10% 인상.
모바일 SoC에서 PC, 엣지 컴퓨팅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면서 CPU, GPU, NPU 사양이 높아져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의존도가 더욱 커지고 비용 구조가 악화됨.
AMD
일부 CPU 가격 조정을 준비 중이며, 인상 폭과 범위, 적용 시기는 아직 조율 중.
라이젠(Ryzen)과 에픽(EPYC) 모두 TSMC의 선단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픽은 2나노미터(nm)로 전환을 추진함에 따라 첨단 공정 및 웨이퍼 원가 상승이 가격 변수로 작용.
TSMC가 막후 최대 주역인 이유
공정 업그레이드, 제품 고급화, AI 연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CPU 가격 인상을 견인하고 있음.
AI, 모바일, 고성능 연산 제품들이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2나노 양산 진입으로 인해 웨이퍼 및 설계 비용이 한층 더 높아짐.
인텔조차 자사 18A 공정 비중을 높이고 있으나 팬서 레이크의 고급 GPU는 여전히 TSMC 3나노에 의존하는 등, CPU 빅테크들의 최첨단 공정에 대한 의존도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1012700069-439901
10월 반도체(칩) 가격 인상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AI PC, 서버 수요 및 첨단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CPU가 가격 인상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요 프로세서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며, 이 비용 부담이 PC, 서버, 최종 시스템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텔 (Intel)
9월 1일부터 여러 세대의 PC 프로세서 가격을 인상.
고급형 팬서 레이크(Panther Lake)는 15%~20% 인상되며 가장 큰 폭의 상승 기록. (미테어 레이크, 애로 레이크는 5%~10% 인상)
팬서 레이크는 이질적 통합(Heterogeneous Integration) 구조를 채택했으며, 고급 GPU 타일은 TSMC의 N3E 공정으로 위탁 생산됨에 따라 선단 공정 비용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퀄컴 (Qualcomm)
10월 1일부터 스냅드래곤 X/X2 엘리트(Snapdragon X/X2 Elite) 등 멀티 칩 플랫폼 가격을 약 10% 인상.
모바일 SoC에서 PC, 엣지 컴퓨팅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면서 CPU, GPU, NPU 사양이 높아져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의존도가 더욱 커지고 비용 구조가 악화됨.
AMD
일부 CPU 가격 조정을 준비 중이며, 인상 폭과 범위, 적용 시기는 아직 조율 중.
라이젠(Ryzen)과 에픽(EPYC) 모두 TSMC의 선단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픽은 2나노미터(nm)로 전환을 추진함에 따라 첨단 공정 및 웨이퍼 원가 상승이 가격 변수로 작용.
TSMC가 막후 최대 주역인 이유
공정 업그레이드, 제품 고급화, AI 연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CPU 가격 인상을 견인하고 있음.
AI, 모바일, 고성능 연산 제품들이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2나노 양산 진입으로 인해 웨이퍼 및 설계 비용이 한층 더 높아짐.
인텔조차 자사 18A 공정 비중을 높이고 있으나 팬서 레이크의 고급 GPU는 여전히 TSMC 3나노에 의존하는 등, CPU 빅테크들의 최첨단 공정에 대한 의존도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1012700069-439901
工商時報
CPU漲聲不斷 英特爾、高通、AMD接力調價 台積電竟是幕後最大推手!
10月晶片漲價潮升溫,CPU成為新一波價格攻勢主角。供應鏈指出,英特爾已自9月起率先調升多世代PC處理器價格,高階Panther Lake漲幅達15%至20%;高通10月1日調高多晶片平台報價約10%,AMD亦傳出即將跟進調漲。三大處理器廠接力動作,意謂AI PC、伺服器需求及先進製程成本正共同推升...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블룸버그 WAC 기준 키트루다 SC제형 매출이 미국서 지난달(8월) 대비 34% 늘었습니다. 또한 SC비중은 15.7%로 상승했습니다. 이 데이터 관련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6994?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6994?sid=105
Naver
美서 빠르게 확산하는 키트루다SC…한 달 새 처방액 34% 증가
9월 처방액 4341억원으로 늘어나 유럽 특허 분쟁에도 美서 판매 순항 SC 비중 15.7%…한 달 새 3.3%P 상승 알테오젠 추가 마일스톤·로열티 기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기술이 적용된 미국 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2 11:27:5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509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509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
Forwarded from 알지노믹스 공식 IR/PR 채널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는 지난주 'Bio Japan 2026' 참석을 통해 당사의 독자적인 RNA 편집·교정 플랫폼 기술을 다양한 질환과 타깃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동연구·개발 논의를 미·유럽 및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활발히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개별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싱 방식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의 개발 전문성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초기부터 함께 개발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Bio Japan에 참가한 당사 홍성우 부사장의 현장에서의 전화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88
알지노믹스는 지난주 'Bio Japan 2026' 참석을 통해 당사의 독자적인 RNA 편집·교정 플랫폼 기술을 다양한 질환과 타깃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동연구·개발 논의를 미·유럽 및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활발히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개별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싱 방식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의 개발 전문성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초기부터 함께 개발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Bio Japan에 참가한 당사 홍성우 부사장의 현장에서의 전화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88
Hit News
알지노믹스, 기술 설명서 공동개발 논의로… 달라진 빅파마 미팅
[히트뉴스=황재선 기자] 일라이 릴리와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계기로 알지노믹스의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독자적인 RNA 치환 기술의 가능성을 알리는 데서 나아가 글로벌 제약사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