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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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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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증시 -11% 대폭락]

금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수가 -11% 폭락했습니다. 1998년 이후 단일 최대 폭락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MSCI 회사가 인니 상장사의 지배구조 불투명 이유를 지적했고, 이에 신흥국 지수에서 제외될 우려가 증폭되었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4월부터 개혁을 진행함으로써 다운그레이드를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성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MSCI EM(신흥국) 내 인도네시아 비중은 0.56% 수준입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한국 코스피, 주간 -14.5% 하락하며 마감... 2008년 10월 이후 최악의 주간 수익률 기록
헤지펀드는 AI 장기 포지션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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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골드만삭스의 빈센트 린 애널리스트는 '프라임 인사이트 & 애널리틱스' 보고서에서 헤지펀드들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거래일 연속으로 '골드만삭스 글로벌 AI 바스켓'을 순매도했으며,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매수를 모두 되돌렸다고 밝혔다

~ 이번 AI 관련 주식에 대한 순매도 규모는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이번 매도는 공격적인 공매도 성격이 아닌 장기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면서 "매도해 확보한 자금은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종목군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52
Forwarded from 선수촌
좋좋소들의 절대 다수가 컴플라이언스 개념이 없는데, 따라서 갠적으로는 회사 탓을 하기 보다는 시스템의 실패라고 생각.

그렇다면 금감원 잘못인데,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또 상상도 못한 x같은 규제를 들고 올 수 있으니 절대 금감원 잘못이라고 하면 안돼.

뭘 모르면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른다.

심지어 여의도 기관들도 크게 다르지 않음.
반박하면 모르는 넘.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8959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아마존 웹 서비스(AWS) CFO, "AI 지출은 지속 가능하다"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 골드만삭스: 코스피 20% 급락, 과거 급락 후 6개월 수익률 +49%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의 8거래일간 20% 이상 하락은 과거 아시아 외환위기·글로벌 금융위기·코로나19 당시에만 나타났던 수준

- 차트에 제시된 과거 5개 관측일 기준 이후 수익률 중앙값은 2주 +19% → 1개월 +8% → 3개월 +26% → 6개월 +49%
- 6개월 후 수익률은 1997 외환위기 당시 -20%, 2008년 금융위기 당시 +33~50%, 2020년 코로나19 당시 +61%

→ 과거에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이 나타난 경우가 많았음

🔗 Goldman Sachs 🔍 지엘리서치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주로 보는 채널 공유

몇 년동안 텔레그램을 꽤 많이 구독했는데
많은 채널이 생기고 사라지면서
본인 투자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채널들을 리스트업 했음

물론 이외에도 채널들을 다양하게 보고 있으나
(미주인, 급등일보, 시황맨 등 시황 체크용 채널
숏쟁이 채널
롱쟁이 채널
자본주의 거부 채널
인성이 덜 되어먹은 채널
리딩 전문가 채널)

주로 보는 채널과 용도를 설명해보겠다

최대한 본인 시장 뷰에 상승/하락을 중립적으로 볼 수 있어서 골랐음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https://t.me/hermitcrab41_1
차트 및 시장 뷰


Pluto Research

https://t.me/hedgehara
숫자와 ㅉㅉ


재간둥이 송선생

https://t.me/songjongsik
멘탈관리, 안보


FOMO 4가투

https://t.me/fourgachi
감이 좋음


선수촌

https://t.me/athletes_village
개그 학습용 채널과 숨겨진 인사이트


나스닥혁명수비대

https://t.me/nq_rgc
전쟁, AI, 지정학, 한국남자


Fund Easy

https://t.me/fundeasy_choi
글로벌 대부분 커버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몇몇 재밌게 볼만한 채널은 따로 모셔두고 봄
이외에도 대부분 다 구독하고 보고 있고 계속 발굴 중

바이오 수호대
묻따방, 여의도 톺아보기, 돼지바, 원리버 등등

롱 마려울 때
조선코인

기업 분석 및 데이터
가치투자클럽, 세종기업데이터, 이지스리서치

심법
별이네 멍멍 놀이터

사라짐
무팍

일본
에테르, 일본인은 무엇을 좋아할까

공시
awake, 알음다트

힐링
요약하는 고잉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다른거 가정은 빼신거라 그새 채권오르고 미장 빠진거보면 더 아래로 봐야할듯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90,000(유지)]

★ 3Q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서프 기대

3Q26 영업이익 추정치를 760억원에서 812억원으로 상향하며, 컨센서스를 +6% 상회할 전망. FC-BGA 가동률 개선과 MLB 증설 효과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파악. 환율이 2Q26 수준이었다면 영업이익은 900억원 안팎으로 +20%대 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26~’28년 영업이익을 각각 +7%, +8%, +3% 상향하되, Peer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 P/E를 31배에서 28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4Q26에도 QoQ 이익 개선이 지속될 전망. 메모리 패키지기판 판가 인상이 논의 중이며, 빠르면 4Q 중 단행될 가능성. 지난 4월 인상이 원가 상승분 전가였다면 이번에는 타이트한 수급에 기반한 인상이라는 점이 중요. ’27년 메모리기판 매출 7,060억원과 공헌이익률 35%를 가정하면 판가 +10% 인상 시마다 연간 영업이익은 247억원 증가하며, 이는 현재 ’27년 추정치 대비 +5.8%의 증익 요인. 구체화시 추가 반영할 계획

3Q 실적발표에서 FC-BGA LTA와 증설 관련 추가 업데이트를 기대. 연말까지 복수 고객사와 LTA 논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약 체결 시 ’27년 이후 장기 매출 가시성과 Capa. 운영 전략이 구체화될 전망. 현재 공개된 증설 계획은 1H27까지 Capa. +50%가 전부인 만큼 장기 로드맵 제시 자체가 촉매. 한편, 6월 말 양산을 시작한 스위치용 FC-BGA는 초기 수율 70% 수준이며, 4Q26 추가 고객사 양산과 2H27 피지컬 AI용 기판 진입도 예정

MLB는 3Q부터 연 3,000억원 Capa. 체제에 진입했으며, 증설분이 우주항공·방산 중심으로 채워지면서 수익성이 개선 중. 4Q에는 AI 가속기 초도 물량과 우주항공 신규 고객 진입이 추가 성장 요인. FC-BGA의 AI 응용처 확대와 MLB 고부가 믹스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해외 Peer 대비 멀티플 할인 요인도 축소될 전망. 매크로 변동성이 완화되고 실적발표 시즌이 다가올수록 동종 산업 내 아웃퍼폼 기대

<보고서: https://lrl.kr/c1ws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대매매를 우려하게 하는 예상 지수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2026.10.19 09:30:33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3조 2,35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2027년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89억

계약시작 : 2026-10-16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3.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1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2026.10.19 10:40:17
기업명: 가온전선(시가총액: 7조 4,146억) A000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865억(예상치 : 8,988억+/ 10%)
영업익 : 520억(예상치 : 430억/ +21%)
순이익 : 30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865억/ 520억/ 300억
2026.2Q 8,694억/ 361억/ 229억
2026.1Q 7,636억/ 278억/ 197억
2025.4Q 6,137억/ 79억/ 31억
2025.3Q 6,494억/ 261억/ 1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15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50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拉貨動能強 陸CCL廠Q3大賺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PCB 발주 증가로 중국 PCB, CCL 및 관련 소재 업체들의 실적이 동반 개선되는 추세

- 10월 15일 기준 다수의 중국 A주 상장사가 3Q26 또는 1~3Q26 실적 전망을 공개했으며,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 AI 서버의 연산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지면서 PCB의 층수, 신호 손실, 방열 성능, 소재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강화

- 이에 고급 소재 수요 증가와 업스트림 원재료 공급 부족이 맞물리며 제품 가격 인상도 확대되는 상황

- 중국 PCB 업체 Guangdong Goworld는 1Q26~3Q26 순이익을 3.4~3.6억위안(+90.78~102% YoY)으로 전망

- 상반기 순이익이 8,000만위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3Q26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81~206%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회사는 CCL 업황 호조에 따른 판매가격 및 판매량 동반 상승, 높은 주문 수준 유지가 이익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 PCB 사업에서도 제품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 중국 PCB 업체 Kinwong Electronics는 3Q26 순이익을 9.12~10.89억위안(+205.46~264.74% YoY)으로 전망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 업체들도 산업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는 중

- China Jushi는 1~3Q26 순이익을 51.36~53.93억위안(+100~110% YoY)으로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실적 개선과 함께 CCL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움직임도 지속 확대

- Kingboard Laminates는 10월 13일 일부 얇은 유리섬유 직물 기반 CCL과 PP 반경화시트 가격을 추가로 15% 인상

- 이는 Kingboard Laminates의 2026년 여덟 번째 가격 조정에 해당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과 유리섬유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재료 비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CCL 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상황

https://buly.kr/ET1R2pC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미국 증시, 기술주에서 헬스케어로 자금 순환매 조짐

지난 목요일 미국 증시에서 Eli Lilly +3.55% 상승. 예상보다 높은 물가 지표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대형 우량주로 이동

다우지수 +1.08%, S&P500 +0.33% 상승했으나 업종별 차별화 뚜렷. Eli Lilly 3% 이상 상승, AbbVie와 Gilead Sciences는 사상 최고가에 근접. UnitedHealth와 Walmart도 강세

출처: Quartz, Bio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