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골드만삭스 "코어위브 부채 우려 과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91870?sid=101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91870?sid=101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Naver
JP모간·골드만삭스 "코어위브 부채 우려 과도"
JP모간과 골드만삭스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의 부채 부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지만,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견조한 만큼 최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팔로알토네트웍스(이하 팔로알토)와 시스코의 보안 시스템이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화벽과 이메일 보안 분야 세계 최고 기업들마저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보안 안전지대는 사실상 사라졌다는 경고음이 커졌다. 특히 팔로알토는 최근 공개 행사에서 최상급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사용 경험을 내세워 한국 기업과 비교우위를 홍보해온 게 무색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이 팔로알토의 방화벽 시스템과 시스코 이메일 보안장비를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하고, 연방 민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EXNSo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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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미토스' 안 써본 한국 아찔하다던 팔로알토, 관리자 권한도 털렸다 - 디일렉(THE ELEC)
팔로알토네트웍스(이하 팔로알토)와 시스코의 보안 시스템이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방화벽과 이메일 보안 분야 세계 최고 기업들마저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보안 안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007810) :
SoCAMM이 틔워줄 숨통
▶ 3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14억원(+32.4% YoY), 196억원(+60.6% YoY)으로 기존 대비 2.7%, 11.5% 상향 조정
- 연결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72억원)를 3.2% 소폭 상회할 전망
- 기존 예상대로 디스플레이향 제품 관련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나, SoCAM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모듈 매출 확대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특히 SoCAMM은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월별 매출 규모도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약 50%의 공급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신규 고객사향 공급까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2027년, 우호적인 업황에 기반한 편안한 우상향 흐름 기대
- 26년은 원자재 수급 제약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으로 성장통을 겪었으나, ‘27년에는 주요 사업부 전반의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예상
- 우선 메모리 모듈은 4분기부터 연초 발표한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1Q27에는 증설 설비의 풀가동을 전망
- 특히 ‘27년에는 동사의 증설 물량이 업계 내 유일한 신규 공급능력 확대분이라는 점에서 공급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
- 우호적인 메모리 업황과 타이트한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함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
- 패키지기판 내 ABF 기판은 4분기부터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과 10~12층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
- ABF Peer 대비 물량 증가 속도가 더디다는 점은 아쉬우나,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점진적인 낙수효과로 4분기에는 가동률이 60%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
- 2027년에는 AI 관련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패키지기판 역시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서버향 수요 확대로 기존 2-Layer 중심에서 최대 6-Layer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믹스 개선이 진행 중
- 여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메모리 모듈 및 패키지기판의 추가 판가 인상도 고객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에 ASP 상승까지 더해지며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중장기적으로는 연결 자회사인 시그네틱스의 OSAT 업체로서의 성장 잠재력 역시 주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4% 상향과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DaReSs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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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AMM이 틔워줄 숨통
▶ 3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14억원(+32.4% YoY), 196억원(+60.6% YoY)으로 기존 대비 2.7%, 11.5% 상향 조정
- 연결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72억원)를 3.2% 소폭 상회할 전망
- 기존 예상대로 디스플레이향 제품 관련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나, SoCAM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모듈 매출 확대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특히 SoCAMM은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월별 매출 규모도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약 50%의 공급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신규 고객사향 공급까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2027년, 우호적인 업황에 기반한 편안한 우상향 흐름 기대
- 26년은 원자재 수급 제약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으로 성장통을 겪었으나, ‘27년에는 주요 사업부 전반의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예상
- 우선 메모리 모듈은 4분기부터 연초 발표한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1Q27에는 증설 설비의 풀가동을 전망
- 특히 ‘27년에는 동사의 증설 물량이 업계 내 유일한 신규 공급능력 확대분이라는 점에서 공급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
- 우호적인 메모리 업황과 타이트한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함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
- 패키지기판 내 ABF 기판은 4분기부터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과 10~12층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
- ABF Peer 대비 물량 증가 속도가 더디다는 점은 아쉬우나,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점진적인 낙수효과로 4분기에는 가동률이 60%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
- 2027년에는 AI 관련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패키지기판 역시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서버향 수요 확대로 기존 2-Layer 중심에서 최대 6-Layer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믹스 개선이 진행 중
- 여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메모리 모듈 및 패키지기판의 추가 판가 인상도 고객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에 ASP 상승까지 더해지며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중장기적으로는 연결 자회사인 시그네틱스의 OSAT 업체로서의 성장 잠재력 역시 주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4% 상향과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DaReSs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단독] 퇴근 없는 신입 온다…삼성의 ‘24시간 일하는 로봇’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112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1125
3M, 아마존 데이터센터 60억 달러 계약으로 주가 3% 상승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132215
3M (NYSE:MMM) 주가가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제품 관련 전략적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3% 상승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132215
3M (NYSE:MMM) 주가가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제품 관련 전략적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는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3% 상승했다.
Investing.com 한국어
3M, 아마존 데이터센터 60억 달러 계약으로 주가 3% 상승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제품 젬퍼리(Jemperli)가 국소 진행성 직장암에서 FDA의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히며 새로운 적응증을 확보했습니다.
▶️ GSK는 Jemperli가 2기 및 3기 MSI-H/dMMR 국소 진행성 직장암 성인을 위한 최초의 면역치료제로 승인
▶️ 표준치료요법인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항암제로 기대
▶️ GSK는 SC 젬퍼리 개발(임상1b & 임상3상)을 다음 달 11월에 개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임상정보사이트)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860450?intr=sc%20dostarlimab&viewType=Card&rank=1
승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otp.tools.investis.com/generic/regulatory-story.aspx?cid=410&newsid=211419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23
▶️ GSK는 Jemperli가 2기 및 3기 MSI-H/dMMR 국소 진행성 직장암 성인을 위한 최초의 면역치료제로 승인
▶️ 표준치료요법인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항암제로 기대
▶️ GSK는 SC 젬퍼리 개발(임상1b & 임상3상)을 다음 달 11월에 개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임상정보사이트)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860450?intr=sc%20dostarlimab&viewType=Card&rank=1
승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otp.tools.investis.com/generic/regulatory-story.aspx?cid=410&newsid=2114198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23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중국의 한소제약 - Roche와 전략적 협력 체결
-. 한소 보유한 전임상 ADC 에셋 2개 및 Roche가 선택하는 다수의 ADC 플랫폼 계약
-. 한소는 Phase 1a까지 주도, 이후 Roche가 중국 및 중화권 제외한 전세계에서 후속개발 담당
-. Upfront $400mn + first anniversary payment(?!) $110mn
및 마일스톤 $15bn(!!), 로열티 별도
https://www1.hkexnews.hk/listedco/listconews/sehk/2026/1019/2026101900015.pdf
-. 한소 보유한 전임상 ADC 에셋 2개 및 Roche가 선택하는 다수의 ADC 플랫폼 계약
-. 한소는 Phase 1a까지 주도, 이후 Roche가 중국 및 중화권 제외한 전세계에서 후속개발 담당
-. Upfront $400mn + first anniversary payment(?!) $110mn
및 마일스톤 $15bn(!!), 로열티 별도
https://www1.hkexnews.hk/listedco/listconews/sehk/2026/1019/2026101900015.pdf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안녕하세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담당입니다.
10월 19일 자 언론 보도 이후 많은 주주님께서 같은 취지의 문의를 주셨습니다. 질문을 통합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보도 내용에 대한 당사의 입장
당사는 특정 기업과의 협의 유무, 내용, 진행 단계에 대해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는 그간 IR 레터에서 안내해 온 기준이며, 이번 보도에 언급된 기업과 내용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도 위 기준에 따라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습니다. 주주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2. 법적 대응 여부에 대한 질문
당사는 당사의 지식재산권과 법적 권리를 보호하며, 침해가 확인되는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1년 이후 글로벌 기업들과 다양한 계약과 협력을 진행해 왔고, 그 경험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검토 내용과 대응 여부는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결정되는 사항은 공시 기준에 해당하면 공시로, 그 외에는 IR 레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3. 대형 장비사의 시장 진입이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주주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으신 것은 사업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당사가 사실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객이 당사 장비를 선택한 이유는 사이트 간 재현성이고, 그 선택은 지금 가장 까다로운 고객들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톱5 CRO는 첫 주문부터 복수의 Pluto HT를 도입했고,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QC 부서는 1년 넘게 평가한 뒤 Pluto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NIST 유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2차 스터디에서 자동화 방식을 제공한 기업은 당사뿐이며, 결과 발표와 논문의 서술은 컨소시엄이 정합니다. 올해 6월 이후 수주의 70% 이상은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였습니다.
이런 고객이 장비를 공정에 들이기 전에 확인하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술이 현장에서 몇 년을 돌았는지, 몇 곳에서 쓰이는지, 누가 검증했는지, 공급과 지원이 끊기지 않을지입니다. 당사는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합니다. 원심분리 없는 세척을 2018년부터 현장에서 운영했고, 300개 이상의 사이트에 설치되어 있으며, 세포 종류와 분석법마다 다른 세척 조건을 그 데이터 위에서 다듬어 왔습니다. 그 조건은 공개된 사양이 아니라 Pluto에 담긴 당사의 노하우입니다. QC는 한번 공정에 들어가면 바꾸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둘째, 당사는 2007년 첫 출원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 등록된 특허와 심사 중인 출원으로 구성된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기술과 Pluto 관련 기술은 최근 수년간 순차적으로 출원하고 있으며, 출원은 계속됩니다. 당사의 특허 출원과 관리는 2011년 이후 미국의 대형 로펌이 맡아 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뿐 아니라 향후 5년, 10년 그 이상을 내다보며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분야의 지식재산권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당사는 C-FREE™ 기술을 개발한 회사이고, 당사의 기술 혁신은 현재의 Pluto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Pluto 기술을 뛰어넘는 차세대 Pluto 기술을 개발에 계속 주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시기와 성능은 추후 공시 및 IR 레터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객이 오래 요구해 왔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원심분리 없는 전혈 처리는 연구개발을 신속히 마무리 하는 것을 올해 안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주주님들께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당사가 말씀드려 온 세포 전처리 자동화 시장이 굴지의 대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검토고 있는 큰 시장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들의 진출은 그 시장이 앞으로 크고 확고한 시장이 된다는 신호입니다. 60여 년 동안 바뀌지 않았던 원심분리 공정을 처음 바꾼 것은 당사이고, 이 분야의 혁신은 지금까지 당사에서 나왔습니다. 세포 세척 분야에서 당사의 혁신 DNA는 그 어느 대기업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어느 경쟁사가 시장에 들어오더라도, 그 회사의 마케팅과 시장 교육이 당사 솔루션의 가치를 더 분명히 드러내도록 하는 전략으로 이 시장의 확고한 리더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주주님들께서 이 시장에서 믿고 지켜보실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4. 향후 안내
이 사안과 관련하여 추가로 안내드릴 사항이 생기면 공시 또는 IR 레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개별 문의에 대해서도 이 안내문과 같은 기준으로 답변드리며, 특정 기업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curioxir@curiox.com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담당 드림
10월 19일 자 언론 보도 이후 많은 주주님께서 같은 취지의 문의를 주셨습니다. 질문을 통합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보도 내용에 대한 당사의 입장
당사는 특정 기업과의 협의 유무, 내용, 진행 단계에 대해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는 그간 IR 레터에서 안내해 온 기준이며, 이번 보도에 언급된 기업과 내용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도 위 기준에 따라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습니다. 주주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2. 법적 대응 여부에 대한 질문
당사는 당사의 지식재산권과 법적 권리를 보호하며, 침해가 확인되는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1년 이후 글로벌 기업들과 다양한 계약과 협력을 진행해 왔고, 그 경험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검토 내용과 대응 여부는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결정되는 사항은 공시 기준에 해당하면 공시로, 그 외에는 IR 레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3. 대형 장비사의 시장 진입이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주주님들께서 가장 많이 물으신 것은 사업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당사가 사실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객이 당사 장비를 선택한 이유는 사이트 간 재현성이고, 그 선택은 지금 가장 까다로운 고객들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톱5 CRO는 첫 주문부터 복수의 Pluto HT를 도입했고,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QC 부서는 1년 넘게 평가한 뒤 Pluto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NIST 유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2차 스터디에서 자동화 방식을 제공한 기업은 당사뿐이며, 결과 발표와 논문의 서술은 컨소시엄이 정합니다. 올해 6월 이후 수주의 70% 이상은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였습니다.
이런 고객이 장비를 공정에 들이기 전에 확인하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술이 현장에서 몇 년을 돌았는지, 몇 곳에서 쓰이는지, 누가 검증했는지, 공급과 지원이 끊기지 않을지입니다. 당사는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합니다. 원심분리 없는 세척을 2018년부터 현장에서 운영했고, 300개 이상의 사이트에 설치되어 있으며, 세포 종류와 분석법마다 다른 세척 조건을 그 데이터 위에서 다듬어 왔습니다. 그 조건은 공개된 사양이 아니라 Pluto에 담긴 당사의 노하우입니다. QC는 한번 공정에 들어가면 바꾸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둘째, 당사는 2007년 첫 출원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 등록된 특허와 심사 중인 출원으로 구성된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기술과 Pluto 관련 기술은 최근 수년간 순차적으로 출원하고 있으며, 출원은 계속됩니다. 당사의 특허 출원과 관리는 2011년 이후 미국의 대형 로펌이 맡아 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뿐 아니라 향후 5년, 10년 그 이상을 내다보며 원심분리 없는 세포 세척 분야의 지식재산권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당사는 C-FREE™ 기술을 개발한 회사이고, 당사의 기술 혁신은 현재의 Pluto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Pluto 기술을 뛰어넘는 차세대 Pluto 기술을 개발에 계속 주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시기와 성능은 추후 공시 및 IR 레터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객이 오래 요구해 왔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원심분리 없는 전혈 처리는 연구개발을 신속히 마무리 하는 것을 올해 안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주주님들께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당사가 말씀드려 온 세포 전처리 자동화 시장이 굴지의 대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검토고 있는 큰 시장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들의 진출은 그 시장이 앞으로 크고 확고한 시장이 된다는 신호입니다. 60여 년 동안 바뀌지 않았던 원심분리 공정을 처음 바꾼 것은 당사이고, 이 분야의 혁신은 지금까지 당사에서 나왔습니다. 세포 세척 분야에서 당사의 혁신 DNA는 그 어느 대기업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어느 경쟁사가 시장에 들어오더라도, 그 회사의 마케팅과 시장 교육이 당사 솔루션의 가치를 더 분명히 드러내도록 하는 전략으로 이 시장의 확고한 리더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주주님들께서 이 시장에서 믿고 지켜보실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4. 향후 안내
이 사안과 관련하여 추가로 안내드릴 사항이 생기면 공시 또는 IR 레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개별 문의에 대해서도 이 안내문과 같은 기준으로 답변드리며, 특정 기업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curioxir@curiox.com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담당 드림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지투지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와 물질이전계약 및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함
2.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내용임
3. UBT 파이프라인 중에서 지투지바이오와 가장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물질은 아래의 2개임
- ①UBT251 → GLP-1/GIP/GCG 3중작용제(아래 그림 보면 적응증이 상당히 많음)
- ②UBT37034 → NPY2R(Lilly/Boehringer도 개발 중임)
4. UBT251은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고, 2상에서 평가한 2mg, 4mg, 6mg 세 용량 가운데 4mg과 6mg 두 고용량만 3상에 채택됨
5. UBT251은 노보노디스크가 2025년 3월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로부터 도입한 자산이고, 계약 규모는 선불금 2억달러에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를 더한 총 20억달러임
6. 계약에 따라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중화권 권리를 갖음
7. UBT251은 초기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3중작용제 후보임
8. 중국 내에서 UBT251과 경쟁하는 Ribupatide/Mazdutide 입장에서 UBT251(3중작용제)이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이 된다면 지투지바이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UBT251은 비만/당뇨의 2인자 Novo가 라이선스 인한 매우 경쟁력 있는 물질임
- Novo의 파이프라인에 있는 UBT251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이후 계약 직전에 있다고 추정됨
- 결론은 "UBT/Novo" 2개의 기업 모두가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상당히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함
9. UBT/Novo의 경우를 Hengrui/Innovent에 가져가면, 아래의 4가지 case가 발생할 수 있음
- ①지투지바이오가 Hengrui와 계약하면, Kailera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②지투지바이오가 Kailera와 계약하면, Hengrui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③지투지바이오가 Innovent와 계약하면, Lilly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④지투지바이오가 Lilly와 계약하면, Innovent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지투지바이오가 계약한 물질이 UBT251이 실제로 맞다면, 아래에 언급하는 빅파마의 3중작용제를 1개월 이상의 제형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Triple(GLP-1/GIP/Amylin) → Novo
- UBT251(GLP-1/GIP/GCG) → Novo
- Retatrutide(GLP-1/GIP/GCG) → Lilly
- BI 3034701(GLP-1/GIP/NPY2) → Boehringer
- HM15275/HM15211(GLP-1/GIP/GCG) → Hanmi
- HRS-4729/KAI-4729(GLP-1/GIP/GCG) → Hengrui / Kailera
https://blog.naver.com/dogdum/224447336598
2.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내용임
3. UBT 파이프라인 중에서 지투지바이오와 가장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물질은 아래의 2개임
- ①UBT251 → GLP-1/GIP/GCG 3중작용제(아래 그림 보면 적응증이 상당히 많음)
- ②UBT37034 → NPY2R(Lilly/Boehringer도 개발 중임)
4. UBT251은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고, 2상에서 평가한 2mg, 4mg, 6mg 세 용량 가운데 4mg과 6mg 두 고용량만 3상에 채택됨
5. UBT251은 노보노디스크가 2025년 3월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로부터 도입한 자산이고, 계약 규모는 선불금 2억달러에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를 더한 총 20억달러임
6. 계약에 따라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중화권 권리를 갖음
7. UBT251은 초기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3중작용제 후보임
8. 중국 내에서 UBT251과 경쟁하는 Ribupatide/Mazdutide 입장에서 UBT251(3중작용제)이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이 된다면 지투지바이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UBT251은 비만/당뇨의 2인자 Novo가 라이선스 인한 매우 경쟁력 있는 물질임
- Novo의 파이프라인에 있는 UBT251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이후 계약 직전에 있다고 추정됨
- 결론은 "UBT/Novo" 2개의 기업 모두가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상당히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함
9. UBT/Novo의 경우를 Hengrui/Innovent에 가져가면, 아래의 4가지 case가 발생할 수 있음
- ①지투지바이오가 Hengrui와 계약하면, Kailera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②지투지바이오가 Kailera와 계약하면, Hengrui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③지투지바이오가 Innovent와 계약하면, Lilly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④지투지바이오가 Lilly와 계약하면, Innovent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지투지바이오가 계약한 물질이 UBT251이 실제로 맞다면, 아래에 언급하는 빅파마의 3중작용제를 1개월 이상의 제형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Triple(GLP-1/GIP/Amylin) → Novo
- UBT251(GLP-1/GIP/GCG) → Novo
- Retatrutide(GLP-1/GIP/GCG) → Lilly
- BI 3034701(GLP-1/GIP/NPY2) → Boehringer
- HM15275/HM15211(GLP-1/GIP/GCG) → Hanmi
- HRS-4729/KAI-4729(GLP-1/GIP/GCG) → Hengrui / Kailera
https://blog.naver.com/dogdum/224447336598
NAVER
【20261020】 종목분석(지투지바이오)_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와 체결한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플랫폼평가 계약 의미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어제 UBT와 체결된 플랫폼 평가 및 MTA 계약과 관련해 서울경제에서 후속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지투지바이오는 그간 비만/당뇨 치료제 분야에서 이중 및 삼중 치료제의 연구 노하우를 축적한 만큼 이번 플랫폼 평가 기간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어 수개월 내 결과를 도출할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960?sid=101
어제 UBT와 체결된 플랫폼 평가 및 MTA 계약과 관련해 서울경제에서 후속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지투지바이오는 그간 비만/당뇨 치료제 분야에서 이중 및 삼중 치료제의 연구 노하우를 축적한 만큼 이번 플랫폼 평가 기간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어 수개월 내 결과를 도출할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960?sid=101
Naver
지투지바이오, 中 UBT와 장기지속 주사제 공동개발 시동
지투지바이오(456160)가 중국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UBT)와 대사질환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평가 계약을 맺었다. 회사는 여러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평가를 받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개월
Forwarded from 일타강사 ’제약/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지투지바이오는 그간 비만/당뇨 치료제 분야에서 이중 및 삼중 치료제의 연구 노하우를 축적한 만큼 이번 플랫폼 평가 기간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어 수개월 내 결과를 도출할 전망입니다.
비만이란 뜻
비만이란 뜻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반도체 과창50% +1.85% 전환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전체 지수 양전
•로봇, 반도체, 광모듈, PCB 상승 견인
•배터리 최하위, CATL -2%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전체 지수 양전
•로봇, 반도체, 광모듈, PCB 상승 견인
•배터리 최하위, CATL -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AI 스타트업 Modal의 CPU 칩 주문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에는 인텔과 AMD에 전적으로 의존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빠르게 성장하는 AI 스타트업 Modal로부터 CPU 칩 주문을 확보하는 데 성공. Modal은 이전까지 인텔과 AMD의 칩에 전적으로 의존했음. 이는 엔비디아가 오랫동안 두 경쟁사가 주도해 온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초기 신호
>据报道,英伟达成功从快速增长的人工智能初创公司Modal赢得中央处理器(CPU)芯片订单。Modal此前完全依赖英特尔和AMD芯片,这初步表明,英伟达进军长期由这两家竞争对手主导的市场已取得成效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빠르게 성장하는 AI 스타트업 Modal로부터 CPU 칩 주문을 확보하는 데 성공. Modal은 이전까지 인텔과 AMD의 칩에 전적으로 의존했음. 이는 엔비디아가 오랫동안 두 경쟁사가 주도해 온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초기 신호
>据报道,英伟达成功从快速增长的人工智能初创公司Modal赢得中央处理器(CPU)芯片订单。Modal此前完全依赖英特尔和AMD芯片,这初步表明,英伟达进军长期由这两家竞争对手主导的市场已取得成效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BT 기판 산업 업데이트: 수급 구조 변화 속 ZDT·Kinsus·NYPCB·Unimicron 목표주가 상향 (GS)
1. 핵심 요약
• BT 기판 업종 모델 업데이트 (2021년 이후 처음)
• 메모리 기판 수요 급증(2026~28E CAGR 41%), 공급 증가율은 이전 업사이클보다 둔화(6% vs 9%)
• 수급 갭: 2026E 1% → 2027E 11% → 2028E 14%로 확대
• 전체 BT 기판 TAM: 2026~28E CAGR 32%, 2028E 168억 달러 (2025년 74억 달러)
• 2026년 BT 가격 평균 10% 상승, 2027E +15~20%, 2028E +10~15% 전망
• 목표주가: ZDT NT$1,025(기존 925), Kinsus NT$1,515(기존 1,125), NYPCB NT$2,700(기존 2,500), Unimicron NT$1,270(기존 1,220)
2. 수요 분석
• 메모리 BT TAM: 2025년 41억 달러 → 2028E 129억 달러, 전체 TAM 내 비중 56% → 77%
• 일반 서버: 2026~28E CAGR 42%, 2028E 53억 달러 (비중 21% → 32%)
• AI 서버: 2026~28E CAGR 73%, 2028E 14.8억 달러 (비중 2% → 9%)
• 스마트폰: 2026~28E CAGR 24%, 2028E 65억 달러 (비중 51% → 39%)
• 자동차: 2026~28E CAGR 34%, 2028E 7.77억 달러 (EV 침투율 14% → 20%)
• BT 시장 매출은 고객사 매출 대비 1% 미만 → 추가 가격 인상 여력 시사
3. 공급 분석
• 공급 CAGR 6% (2020~22년 업사이클 9%): 주요 아시아 업체가 BT에서 ABF로 캐파 전환
• 지역별 캐파 증가율: 대만 -1%, 한국 3%, 중국 11% (2028E 매출 비중 대만 27%/한국 41%/중국 16%)
• 시장 분절화: 2025년 상위 5개사 점유율 53%, 단일 업체 15% 미만
– 삼성전기·LG이노텍 각 12%, SimmTech 11%, Unimicron 8%, Kinsus 7%, NYPCB 6%
• 캐파 증설: 전체 2026/27/28E 4%/3%/9% 증가에 그침
– NYPCB·Kinsus는 신규 투자 대신 디보틀넥킹 위주
– ZDT는 2H26부터 Qinhuangdao 공장 증설로 BT 캐파 20% 확대
– 한국 업체 투자: LG이노텍 10억 달러(베트남), 심텍 1,050억 원, 대덕전자 2,130억 원
• 메모리용 WBCSP 캐파는 스마트폰 AP용 FCCSP와 호환 불가 → 신규 메모리 전용 캐파는 2028년 가동, 타이트한 공급은 최소 1H28까지 지속
• 가동률 2027E 이후 100% 상회 전망
4. 가격 및 수익성
• 수요 CAGR 15% vs 공급 CAGR 6%로 수요 우위 지속
• 가격 상승 동인: 재료비(CCL, 동박, 금 등 BOM의 60%) 상승보다 공급 제약이 핵심
• BT 기판은 메모리 BOM의 5% 미만 → 가격 인상 수용 여력 충분
• 대만 업체 BT 매출총이익률: 2Q26 15~27% → 2027E 18~34% → 2028E 19~36%+
5. 광모듈 mSAP 수요 확대
• 800G+ 광모듈 mSAP TAM: 2025년 5억 달러 → 2028E 71억 달러 (CAGR 87%)
• mSAP 수급 갭: 2026/27/28E 5%/25%/38%, 1.6T 광트랜시버 공급망에서 가장 공급이 빡빡한 부품
• 가격: 올해 20~30% 상승, 향후 12개월 추가 10~20% 상승 전망
• 마진: 현재 GM 40~45%, 가격 인상·수율 개선 시 50%+ 가능
1. 핵심 요약
• BT 기판 업종 모델 업데이트 (2021년 이후 처음)
• 메모리 기판 수요 급증(2026~28E CAGR 41%), 공급 증가율은 이전 업사이클보다 둔화(6% vs 9%)
• 수급 갭: 2026E 1% → 2027E 11% → 2028E 14%로 확대
• 전체 BT 기판 TAM: 2026~28E CAGR 32%, 2028E 168억 달러 (2025년 74억 달러)
• 2026년 BT 가격 평균 10% 상승, 2027E +15~20%, 2028E +10~15% 전망
• 목표주가: ZDT NT$1,025(기존 925), Kinsus NT$1,515(기존 1,125), NYPCB NT$2,700(기존 2,500), Unimicron NT$1,270(기존 1,220)
2. 수요 분석
• 메모리 BT TAM: 2025년 41억 달러 → 2028E 129억 달러, 전체 TAM 내 비중 56% → 77%
• 일반 서버: 2026~28E CAGR 42%, 2028E 53억 달러 (비중 21% → 32%)
• AI 서버: 2026~28E CAGR 73%, 2028E 14.8억 달러 (비중 2% → 9%)
• 스마트폰: 2026~28E CAGR 24%, 2028E 65억 달러 (비중 51% → 39%)
• 자동차: 2026~28E CAGR 34%, 2028E 7.77억 달러 (EV 침투율 14% → 20%)
• BT 시장 매출은 고객사 매출 대비 1% 미만 → 추가 가격 인상 여력 시사
3. 공급 분석
• 공급 CAGR 6% (2020~22년 업사이클 9%): 주요 아시아 업체가 BT에서 ABF로 캐파 전환
• 지역별 캐파 증가율: 대만 -1%, 한국 3%, 중국 11% (2028E 매출 비중 대만 27%/한국 41%/중국 16%)
• 시장 분절화: 2025년 상위 5개사 점유율 53%, 단일 업체 15% 미만
– 삼성전기·LG이노텍 각 12%, SimmTech 11%, Unimicron 8%, Kinsus 7%, NYPCB 6%
• 캐파 증설: 전체 2026/27/28E 4%/3%/9% 증가에 그침
– NYPCB·Kinsus는 신규 투자 대신 디보틀넥킹 위주
– ZDT는 2H26부터 Qinhuangdao 공장 증설로 BT 캐파 20% 확대
– 한국 업체 투자: LG이노텍 10억 달러(베트남), 심텍 1,050억 원, 대덕전자 2,130억 원
• 메모리용 WBCSP 캐파는 스마트폰 AP용 FCCSP와 호환 불가 → 신규 메모리 전용 캐파는 2028년 가동, 타이트한 공급은 최소 1H28까지 지속
• 가동률 2027E 이후 100% 상회 전망
4. 가격 및 수익성
• 수요 CAGR 15% vs 공급 CAGR 6%로 수요 우위 지속
• 가격 상승 동인: 재료비(CCL, 동박, 금 등 BOM의 60%) 상승보다 공급 제약이 핵심
• BT 기판은 메모리 BOM의 5% 미만 → 가격 인상 수용 여력 충분
• 대만 업체 BT 매출총이익률: 2Q26 15~27% → 2027E 18~34% → 2028E 19~36%+
5. 광모듈 mSAP 수요 확대
• 800G+ 광모듈 mSAP TAM: 2025년 5억 달러 → 2028E 71억 달러 (CAGR 87%)
• mSAP 수급 갭: 2026/27/28E 5%/25%/38%, 1.6T 광트랜시버 공급망에서 가장 공급이 빡빡한 부품
• 가격: 올해 20~30% 상승, 향후 12개월 추가 10~20% 상승 전망
• 마진: 현재 GM 40~45%, 가격 인상·수율 개선 시 50%+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