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금일 지투지바이오 오송 본사에서 진행된 ‘2026 청송학술제’ 현장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약 4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지투지바이오는 미립구 생산시설을 공개하고, 미립구의 제조 및 생산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과 장기지속형 제제 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바이오 연구 생태계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지투지바이오 오송 본사에서 진행된 ‘2026 청송학술제’ 현장 사진을 공유드립니다.
약 4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지투지바이오는 미립구 생산시설을 공개하고, 미립구의 제조 및 생산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과 장기지속형 제제 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바이오 연구 생태계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1692?sid=105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외부기술 도입과 M&A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 이라고 박순재 대표는 인터뷰에서 언급.
코스닥 대장주인 알테오젠은 새 성장동력 사업으로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확보를 우선검토할 계획이다.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외부기술 도입과 M&A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 이라고 박순재 대표는 인터뷰에서 언급.
코스닥 대장주인 알테오젠은 새 성장동력 사업으로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확보를 우선검토할 계획이다.
Naver
알테오젠 "실탄 6300억, 새 기술 도입에 투자"
“6000억원대 보유자금을 바탕으로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엔 외부 기술 도입과 인수합병(M&A)에 본격 나설 계획입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사진)은 12일 인터뷰에서 “자체 연구개발(R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10월 12일자 기사인데, 오늘 지투지바이오 행사에 박대표님 용안이 보여서 다시 리뷰해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이긴 하지만 지금같은 장에는 상상력으로 투자하시면 안되구요.
지투지바이오의 이희용 대표님이나 펩트론 최호일 대표님, 박순재 대표님, 오름테라퓨틱의 이승주 대표님 모두 연세인입니다.
너무 의미부여는 하지 않으려고 하긴 하나, 사실 알테오젠이 저 정도 실탄을 가지고 인수할 만한 회사가 국내에 있다면 어떤 회사일지 상상을 하게 되긴 하네요.
지투지바이오의 이희용 대표님이나 펩트론 최호일 대표님, 박순재 대표님, 오름테라퓨틱의 이승주 대표님 모두 연세인입니다.
너무 의미부여는 하지 않으려고 하긴 하나, 사실 알테오젠이 저 정도 실탄을 가지고 인수할 만한 회사가 국내에 있다면 어떤 회사일지 상상을 하게 되긴 하네요.
Forwarded from 般若心經 (L Ucky)
"저희는 현재 매일 복용하는 펩타이드를 넘어서 주 1회의 경구 펩타이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고심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2:14:20~
https://www.youtube.com/live/F3W-8dzpZ2c?si=Y4xhnnNrT1IvOtc5
2:14:20~
https://www.youtube.com/live/F3W-8dzpZ2c?si=Y4xhnnNrT1IvOtc5
[디앤디파마텍] 제6회 제약바이오 국제포럼 이슬기 대표님 발표 및 발언 정리
https://m.blog.naver.com/hungry_penguin/224452762638
★ 위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이번 발표 전체에서 가장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MET-875o(GLP-1/GIP)를 처음부터 주 1회 경구제로 개발했다는 뜻이 아니라, 최근 확보한 체중감소 및 PK·흡수 데이터가 예상보다 좋아 '주 1회 경구투여'라는 새로운 제품 프로파일까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경구제 개발 협업이 매우 순항 중이라는 것)
참고로, 최근 노보노디스크가 Hengrui에서 업프론트 $300M, 총 $2.6B를 주고 도입한 GLP-1/GIP 이중작용제 경구 비만치료제 'HRS-1596' 또한 투여 목표가 주 1회인 것으로 알고 있다. (once-weekly oral)
Pfizer에서도 타사 개발동향을 tracking 할테니, 맞춰가려는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고...
대표님이 '높은 경구 흡수율과 재현성을 보여서'라고 직접 말씀하셨고,
이는 단순히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와는 다른, 추가 연구를 통해서 유효한 데이터가 확인된 후 가능한 워딩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https://m.blog.naver.com/hungry_penguin/224452762638
★ 위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이번 발표 전체에서 가장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MET-875o(GLP-1/GIP)를 처음부터 주 1회 경구제로 개발했다는 뜻이 아니라, 최근 확보한 체중감소 및 PK·흡수 데이터가 예상보다 좋아 '주 1회 경구투여'라는 새로운 제품 프로파일까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경구제 개발 협업이 매우 순항 중이라는 것)
참고로, 최근 노보노디스크가 Hengrui에서 업프론트 $300M, 총 $2.6B를 주고 도입한 GLP-1/GIP 이중작용제 경구 비만치료제 'HRS-1596' 또한 투여 목표가 주 1회인 것으로 알고 있다. (once-weekly oral)
Pfizer에서도 타사 개발동향을 tracking 할테니, 맞춰가려는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고...
대표님이 '높은 경구 흡수율과 재현성을 보여서'라고 직접 말씀하셨고,
이는 단순히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와는 다른, 추가 연구를 통해서 유효한 데이터가 확인된 후 가능한 워딩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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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제6회 제약바이오 국제포럼 이슬기 대표님 발표 및 발언 정리
10월 23일 금요일, '제6회 제약바이오 국제포럼'이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지투지바이오, 65% 급등 ‘평가계약’…中 파트너 측은 공시조차 안 했다
[김유림의 바이오핀셋]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31352i
릴리가 펩트론 평가계약 맺을 때 릴리에서 공시 안 나왔다구 뭐라 하는 사람 있었나요 요건 투머치…
[김유림의 바이오핀셋]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31352i
릴리가 펩트론 평가계약 맺을 때 릴리에서 공시 안 나왔다구 뭐라 하는 사람 있었나요 요건 투머치…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25% 하향에도 저평가 시각 유지
-골드만삭스,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 → 9,000으로 25% 하향. 다만 보도 당시 지수 대비 상승 여력은 60% 이상으로 평가.
-코스피는 6월 고점 대비 35% 이상 하락. AI 투자 수익성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이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를 압박.
-
골드만 추정 코스피 선행 PER은 약 4배로 역사적 저평가 수준. 반도체 주가는 2027년 업종 이익이 65% 감소하는 비관적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
-
메모리 반도체 제외 기업도 선행 PER 7.6배. 선호 업종은 전력·산업재·지배구조 개선·내수 회복·K-컬처 관련주.
결론: 골드만삭스는 목표치를 낮췄지만, 한국 증시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할인돼 있다는 판단은 유지.
Investing.com, 2026.10.25 (Simon Mugo)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goldman-sachs-cuts-kospi-target-by-25-amid-ai-stock-selloff-4971079
-골드만삭스,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 → 9,000으로 25% 하향. 다만 보도 당시 지수 대비 상승 여력은 60% 이상으로 평가.
-코스피는 6월 고점 대비 35% 이상 하락. AI 투자 수익성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이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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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추정 코스피 선행 PER은 약 4배로 역사적 저평가 수준. 반도체 주가는 2027년 업종 이익이 65% 감소하는 비관적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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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제외 기업도 선행 PER 7.6배. 선호 업종은 전력·산업재·지배구조 개선·내수 회복·K-컬처 관련주.
결론: 골드만삭스는 목표치를 낮췄지만, 한국 증시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할인돼 있다는 판단은 유지.
Investing.com, 2026.10.25 (Simon Mugo)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goldman-sachs-cuts-kospi-target-by-25-amid-ai-stock-selloff-4971079
Investing.com
Goldman Sachs cuts Kospi target by 25% amid AI stock selloff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펌) 현재, 마운자로 위고비는 매달 맞는 인구수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현재 보건복지부는 DUR제도로 위고비,마운자로 처방건수를 분석하고 있는데 8월에만 마운자로 40만명, 위고비 6만명 처방받았음 이 46만명은 매달 처방전 받는 인구수가 이정도라는 뜻임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므로 지금은 이미 50만명 넘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대부분은 2~30대라고.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미용관리는 덜하는 경향이 있고 고도비만이면 40대까지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2~30대의 대한민국 인구수가 1200만명이므로 대략 주변의 3~4% 내외는 이미 매달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맞고있는 셈
현재 보건복지부는 DUR제도로 위고비,마운자로 처방건수를 분석하고 있는데 8월에만 마운자로 40만명, 위고비 6만명 처방받았음 이 46만명은 매달 처방전 받는 인구수가 이정도라는 뜻임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므로 지금은 이미 50만명 넘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대부분은 2~30대라고.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미용관리는 덜하는 경향이 있고 고도비만이면 40대까지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2~30대의 대한민국 인구수가 1200만명이므로 대략 주변의 3~4% 내외는 이미 매달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맞고있는 셈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261026_Blue wave가 국방비를 줄인다는 오해.pdf
1.2 MB
[매태호] Blue Wave가 국방비를 줄인다는 오해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Blue Wave 우려에 흔들린 미국 방산주: 하지만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소요
- 최근 미국 방산주 조정에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Blue Wave’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
-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
- 그러나 민주당의 의회 장악을 국방비 감소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이었던 2007~2010년에도 미국 국방 지출은 증가했으며, 2012~2015년의 감소는 이라크·아프간 전쟁 축소와 예산통제법(BCA)에 따른 재정긴축이 겹친 결과
- 특히 이번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탄약·미사일의 중장기 수요에 주목
- 미국의 탄약 증산은 러우전쟁과 중동 전쟁 장기화로 미군 보유 재고가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것으로 의회 구성과 관계없이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정책으로 판단
■ 한국의 방위산업, 여러 우려 존재하나 악재보다 호재에 집중할 때
- 한국 방위산업 또한 1) 미국 Blue Wave 우려, 2) 3분기 방산 기업 전반의 실적 부진 우려, 3) 신규 수주 지연 우려로 하락
- 우선 미국의 Blue Wave는 앞서 언급한 대로 미국 국방비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한국이 미국과 진행 중인 자주포·장약 등 포병 전반의 협력 구도에도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Q 폴란드향 K9 30문·천무 3대, 루마니아향 K9 16문·K10 등 12대의 매출 인식이 예상돼 3Q 부진을 만회하고도 남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
- LIG D&A와 한화시스템은 하반기부터 천궁-Ⅱ UAE·사우디향 동시 생산에 본격 돌입
- 천궁 매출 인식이 가속화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8%,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연내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남아 있어 신규 수주 지연 우려 역시 과도하다고 판단
- 당사 커버리지 방산 5사의 27F P/E는 현대로템 8.7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배, LIG D&A 18.3배, KAI 23.1배, 한화시스템 28.8배로, 1H26 5사 평균 27F P/E 31.6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
-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반면 UAE와의 통합 방공망 구축(L-SAM, M-SAM) 및 천무 등 방산 협력의 현실화 확인이라는 호재가 남아 있어 적극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Blue Wave 우려에 흔들린 미국 방산주: 하지만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소요
- 최근 미국 방산주 조정에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Blue Wave’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
-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을 제약할 것이라는 우려
- 그러나 민주당의 의회 장악을 국방비 감소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
- 민주당이 양원 다수당이었던 2007~2010년에도 미국 국방 지출은 증가했으며, 2012~2015년의 감소는 이라크·아프간 전쟁 축소와 예산통제법(BCA)에 따른 재정긴축이 겹친 결과
- 특히 이번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탄약·미사일의 중장기 수요에 주목
- 미국의 탄약 증산은 러우전쟁과 중동 전쟁 장기화로 미군 보유 재고가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진 데 따른 것으로 의회 구성과 관계없이 초당적 지지를 받을 수밖에 없는 정책으로 판단
■ 한국의 방위산업, 여러 우려 존재하나 악재보다 호재에 집중할 때
- 한국 방위산업 또한 1) 미국 Blue Wave 우려, 2) 3분기 방산 기업 전반의 실적 부진 우려, 3) 신규 수주 지연 우려로 하락
- 우선 미국의 Blue Wave는 앞서 언급한 대로 미국 국방비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한국이 미국과 진행 중인 자주포·장약 등 포병 전반의 협력 구도에도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Q 폴란드향 K9 30문·천무 3대, 루마니아향 K9 16문·K10 등 12대의 매출 인식이 예상돼 3Q 부진을 만회하고도 남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
- LIG D&A와 한화시스템은 하반기부터 천궁-Ⅱ UAE·사우디향 동시 생산에 본격 돌입
- 천궁 매출 인식이 가속화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8%,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연내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남아 있어 신규 수주 지연 우려 역시 과도하다고 판단
- 당사 커버리지 방산 5사의 27F P/E는 현대로템 8.7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배, LIG D&A 18.3배, KAI 23.1배, 한화시스템 28.8배로, 1H26 5사 평균 27F P/E 31.6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
- 악재는 충분히 반영된 반면 UAE와의 통합 방공망 구축(L-SAM, M-SAM) 및 천무 등 방산 협력의 현실화 확인이라는 호재가 남아 있어 적극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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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