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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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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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6:06:5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4,710억) A128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74억(예상치 : 4,107억/ -8%)
영업익 : 378억(예상치 : 661억/ -43%)
순이익 : 122억(예상치 : 309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774억/ 378억/ 122억
2026.2Q 4,672억/ 1,311억/ 841억
2026.1Q 3,929억/ 536억/ 511억
2025.4Q 4,330억/ 833억/ 541억
2025.3Q 3,623억/ 551억/ 4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46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Forwarded from 루팡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통상 3~5년 LTA 넘어 2035년까지 초장기 계약 요청
美 빅테크 선점 속 中도 가세…서버용 메모리 확보전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하고 나섰다.

통상 3~5년인 장기공급 기간을 넘어 일부 고객은 2035년까지 10년간 메모리를 공급하는 초장기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화권 CSP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서버용 D램 장기공급계약을 타진 중이다. 미국 빅테크들이 이미 LTA를 통해 메모리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중국 CSP들도 사업을 확대하며 메모리 장기계약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요청 품목은 서버용 DDR(더블데이터레이트)과 저전력 DDR인 LPDDR이다. DDR은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도록 돕는 주기억장치다. LPDDR은 전력 소모를 줄인 메모리로 주로 스마트폰 등에 쓰인다. 인공지능(AI) 서버의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데다 메모리 공급난까지 겹치면서 서버 업체들이 LPDDR까지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메모리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AI 시장 주도권을 잡는 데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중국에도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메모리 업체가 있지만,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의 제품 경쟁력과 양산 규모는 국내 업체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중화권 CSP들이 필요한 물량을 자국 내서 조달하기 어려운 점도 한국 업체와의 장기 계약을 추진하는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미국 빅테크가 먼저 장기계약으로 물량을 선점한 점도 중국 CSP들의 움직임을 서두르게 한 요인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 계약을 마쳤고, 대형 고객 5곳과 추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 고객을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구글클라우드·메타·오라클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핵심 고객을 포함한 10여 곳과 LTA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국 CSP들의 요청은 이 같은 기존 계약과 별도 물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AI 열풍에 메모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업체와 고객사 간 장기계약도 확대되는 추세다.
계약 기간과 물량이 늘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선수금 지급도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메모리 생산 예정 물량 가운데 70~80%가 글로벌 빅테크와 맺은 5년 장기공급계약 물량일 것이라는 게 업계 추정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2026.10.27 17:48:59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714억) A4456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억(예상치 : -)
영업익 : -40억(예상치 : -)
순이익 : -5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억/ -40억/ -53억
2026.2Q 12억/ -45억/ -48억
2026.1Q 13억/ -33억/ -26억
2025.4Q 18억/ -27억/ -23억
2025.3Q 14억/ -27억/ -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67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5680
2026.10.27 17:59:51
기업명: 한미사이언스(시가총액: 2조 8,451억) A008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629억(예상치 : -)
영업익 : 192억(예상치 : -)
순이익 : 15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629억/ 192억/ 156억
2026.2Q 3,679억/ 591억/ 437억
2026.1Q 3,756억/ 336억/ 423억
2025.4Q 2,857억/ 377억/ 331억
2025.3Q 3,621억/ 393억/ 3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67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8930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실적 시즌에 확인해야 하는 것들

이번 실적 시즌의 관전포인트는 가격 인상의 확산 범위. 삼성전기는 10월 28일, Murata는 30일 실적 발표 예정. Murata는 2월 가격 조정 검토, 4월 신중론, 7월 유통채널 중심의 부분 인상 검토, 9월 경쟁사 동향 주시로 입장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왔음. 이번에 OEM 가격 인상을 공식화하거나 연간 가이던스를 재상향한다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업계 1위까지 확산됐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 전망에도 주목. Murata는 7월 데이터센터향 매출 성장률 전망을 +85~90%에서 +100%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가동률 95%에도 생산 즉시 출하되는 상황. 이번에는 Vera Rubin 램프 이후 ’27년 수요 전망과 증설 규모, 선발주 우려에 대한 업데이트가 중요. 올해 삼성전기 주가도 Murata의 가격 인상 검토 발언 이후 장중 +14%, 4월 수주 서프라이즈 이후 3주간 +61% 상승한 바 있어 주가 영향력이 클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 실적에서는 유통 가격 인상의 이익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 동사는 6월과 8월 유통채널 MLCC 가격을 20~30% 인상했으며, 유통 매출 비중은 10%대. 컴포넌트 수익성 개선폭은 향후 직납가격 인상 시 이익 민감도를 가늠할 기준. 4Q에는 유통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 AI 서버용 고부가 믹스 확대, FC-BGA 판가 인상으로 비수기에도 QoQ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1Q27에는 가격을 높인 LTA 물량 반영으로 개선폭 확대 기대

직납가격 인상 여부와 적용 범위가 향후 이익 추정치의 변수. TrendForce는 삼성전기가 4Q OEM·ODM 고객 대상으로 범용 X5R 가격을 25~30%, AI 서버용 X6S를 10~20%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직납 비중이 80%대인 만큼 유통 인상 대비 이익 기여가 훨씬 클 것으로 판단. Murata의 가격 정책 변화와 삼성전기의 직납 인상 시점·고객 범위가 확인된다면 ’27년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의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EA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지투지바이오 IR
https://blog.naver.com/logan24128/224455867312

5. ir 주요 포인트는 첫째로 ubt 평가 계약 관련 기간 이 1년 안걸려서 끝날 거라는것

6. 개인적으로 이거 기간 짧다라는 거 강조 하는 것에서 ubt 251이라는 걸 확신함. 이미 노보랑 장기제형 평가를 진행 중이고 그중 최적화된제형을 바로 ubt에 보내기에 기간이 짧다(6개월 이하본다 나는) 라고 수도없이 강조 하는게 아닐까?

9. 셋째, 착공 12월 목표 -> 기초 설계 끝. 세부설계중 .. 외국계 설비회사 쓰는중. 그리고 이 착공 일정은 삼성 에피스의 위고비 장기제형 출시 일정과 함께간다-> 삼성에피스랑 상당히 활발하게 이야기하며 그들의 세마 장기제형 준비를 도와주고 있다.
Forwarded from 돼지바
4. 어쨋든 첫째로 기사는 정말 말도 안되는 개소리다.. 릴리가 뭐 평가계약 하면 다 공시해야되냐 .. 그리고 뭐 지투지가 지금 자율공시를 했냐 .. 의무공시 사항이라 공시한거 뿐인데.. 그걸 굳이 악의적으로.. 뭐 할말이 없다

의무공시였구나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210조 원+α 기사 정리

① SK하이닉스: 총 100조 원
- 기존 자사주 매입·소각 40조 원
- 추가 자사주 매입 3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 자사주 10조 원 매입 추진

② 삼성전자: 총 11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추가 주주환원 80조 원(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예상)
- 향후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정책으로 확대할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811
2026.10.28 08:28:0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CASPA 2026 CEO 서밋에서 세미애널리시스 딜런 파텔과 번스타인 스테이시 라스곤의 발언 영상인데 공부차원에서 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https://youtu.be/NXv0qvam9yg?si=lZMmfrvNlWZxtfXJ

핵심 요약: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진짜 병목은 ‘전력’이 아니라 ‘기판과 메모리’
- AI 인프라 확장의 진짜 병목은 우회 발전이 가능한 전력이 아니라, 증설이 더딘 패키지 기판과 광부품(CPO 등)이다.

- HBM은 일반 DDR 대비 웨이퍼를 3~4배 더 소모해, HBM 비중이 늘수록 전체 메모리 생산 총량은 오히려 감소한다.

- 신규 팹의 클린룸 포화 상태가 지속되어 실제 대규모 공급 확대는 2028~2029년에나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달리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호황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Stronger for longer) 전망이다.

- 닷컴 버블 때와 달리, 빅테크의 장기 확약(오프테이크) 없이는 PF 자금 조달이 막혀 무분별한 과잉 증설이 원천 차단된다.

- 공급 병목 국면에서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쥔 메모리 제조사들이 다운턴의 손실을 만회하며 마진을 크게 높이고 있다.

- AI 가속기 단가 상승의 실질적 과실은 엔비디아 독점이 아니라 병목의 핵심인 메모리·기판·부품사로 이전되고 있다.
30년까지 공급 부족
* 현재 SK하이닉스 IR 사이트를 통한 컨퍼런스콜 접속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 가능하니 참고하십시오!

국문
https://irsvc.teletogether.com/hynix/hynix2026Q3_kor.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