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실적 시즌에 확인해야 하는 것들
이번 실적 시즌의 관전포인트는 가격 인상의 확산 범위. 삼성전기는 10월 28일, Murata는 30일 실적 발표 예정. Murata는 2월 가격 조정 검토, 4월 신중론, 7월 유통채널 중심의 부분 인상 검토, 9월 경쟁사 동향 주시로 입장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왔음. 이번에 OEM 가격 인상을 공식화하거나 연간 가이던스를 재상향한다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업계 1위까지 확산됐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 전망에도 주목. Murata는 7월 데이터센터향 매출 성장률 전망을 +85~90%에서 +100%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가동률 95%에도 생산 즉시 출하되는 상황. 이번에는 Vera Rubin 램프 이후 ’27년 수요 전망과 증설 규모, 선발주 우려에 대한 업데이트가 중요. 올해 삼성전기 주가도 Murata의 가격 인상 검토 발언 이후 장중 +14%, 4월 수주 서프라이즈 이후 3주간 +61% 상승한 바 있어 주가 영향력이 클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 실적에서는 유통 가격 인상의 이익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 동사는 6월과 8월 유통채널 MLCC 가격을 20~30% 인상했으며, 유통 매출 비중은 10%대. 컴포넌트 수익성 개선폭은 향후 직납가격 인상 시 이익 민감도를 가늠할 기준. 4Q에는 유통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 AI 서버용 고부가 믹스 확대, FC-BGA 판가 인상으로 비수기에도 QoQ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1Q27에는 가격을 높인 LTA 물량 반영으로 개선폭 확대 기대
직납가격 인상 여부와 적용 범위가 향후 이익 추정치의 변수. TrendForce는 삼성전기가 4Q OEM·ODM 고객 대상으로 범용 X5R 가격을 25~30%, AI 서버용 X6S를 10~20%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직납 비중이 80%대인 만큼 유통 인상 대비 이익 기여가 훨씬 클 것으로 판단. Murata의 가격 정책 변화와 삼성전기의 직납 인상 시점·고객 범위가 확인된다면 ’27년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의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EA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실적 시즌에 확인해야 하는 것들
이번 실적 시즌의 관전포인트는 가격 인상의 확산 범위. 삼성전기는 10월 28일, Murata는 30일 실적 발표 예정. Murata는 2월 가격 조정 검토, 4월 신중론, 7월 유통채널 중심의 부분 인상 검토, 9월 경쟁사 동향 주시로 입장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왔음. 이번에 OEM 가격 인상을 공식화하거나 연간 가이던스를 재상향한다면 가격 인상 사이클이 업계 1위까지 확산됐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
AI 서버용 MLCC 수요 전망에도 주목. Murata는 7월 데이터센터향 매출 성장률 전망을 +85~90%에서 +100%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가동률 95%에도 생산 즉시 출하되는 상황. 이번에는 Vera Rubin 램프 이후 ’27년 수요 전망과 증설 규모, 선발주 우려에 대한 업데이트가 중요. 올해 삼성전기 주가도 Murata의 가격 인상 검토 발언 이후 장중 +14%, 4월 수주 서프라이즈 이후 3주간 +61% 상승한 바 있어 주가 영향력이 클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 실적에서는 유통 가격 인상의 이익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 동사는 6월과 8월 유통채널 MLCC 가격을 20~30% 인상했으며, 유통 매출 비중은 10%대. 컴포넌트 수익성 개선폭은 향후 직납가격 인상 시 이익 민감도를 가늠할 기준. 4Q에는 유통 인상 효과의 온기 반영, AI 서버용 고부가 믹스 확대, FC-BGA 판가 인상으로 비수기에도 QoQ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1Q27에는 가격을 높인 LTA 물량 반영으로 개선폭 확대 기대
직납가격 인상 여부와 적용 범위가 향후 이익 추정치의 변수. TrendForce는 삼성전기가 4Q OEM·ODM 고객 대상으로 범용 X5R 가격을 25~30%, AI 서버용 X6S를 10~20% 인상할 것으로 전망. 직납 비중이 80%대인 만큼 유통 인상 대비 이익 기여가 훨씬 클 것으로 판단. Murata의 가격 정책 변화와 삼성전기의 직납 인상 시점·고객 범위가 확인된다면 ’27년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의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EA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지투지바이오 IR
https://blog.naver.com/logan24128/224455867312
5. ir 주요 포인트는 첫째로 ubt 평가 계약 관련 기간 이 1년 안걸려서 끝날 거라는것
6. 개인적으로 이거 기간 짧다라는 거 강조 하는 것에서 ubt 251이라는 걸 확신함. 이미 노보랑 장기제형 평가를 진행 중이고 그중 최적화된제형을 바로 ubt에 보내기에 기간이 짧다(6개월 이하본다 나는) 라고 수도없이 강조 하는게 아닐까?
9. 셋째, 착공 12월 목표 -> 기초 설계 끝. 세부설계중 .. 외국계 설비회사 쓰는중. 그리고 이 착공 일정은 삼성 에피스의 위고비 장기제형 출시 일정과 함께간다-> 삼성에피스랑 상당히 활발하게 이야기하며 그들의 세마 장기제형 준비를 도와주고 있다.
https://blog.naver.com/logan24128/224455867312
5. ir 주요 포인트는 첫째로 ubt 평가 계약 관련 기간 이 1년 안걸려서 끝날 거라는것
6. 개인적으로 이거 기간 짧다라는 거 강조 하는 것에서 ubt 251이라는 걸 확신함. 이미 노보랑 장기제형 평가를 진행 중이고 그중 최적화된제형을 바로 ubt에 보내기에 기간이 짧다(6개월 이하본다 나는) 라고 수도없이 강조 하는게 아닐까?
9. 셋째, 착공 12월 목표 -> 기초 설계 끝. 세부설계중 .. 외국계 설비회사 쓰는중. 그리고 이 착공 일정은 삼성 에피스의 위고비 장기제형 출시 일정과 함께간다-> 삼성에피스랑 상당히 활발하게 이야기하며 그들의 세마 장기제형 준비를 도와주고 있다.
NAVER
지투지바이오 ir
1. 금일 지투지 바이오 ir이 나옴. 하 심신 미약이라 글을 쓰는게 맞나 싶긴한데 그냥 남김
Forwarded from 돼지바
4. 어쨋든 첫째로 기사는 정말 말도 안되는 개소리다.. 릴리가 뭐 평가계약 하면 다 공시해야되냐 .. 그리고 뭐 지투지가 지금 자율공시를 했냐 .. 의무공시 사항이라 공시한거 뿐인데.. 그걸 굳이 악의적으로.. 뭐 할말이 없다
의무공시였구나
의무공시였구나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210조 원+α 기사 정리
① SK하이닉스: 총 100조 원
- 기존 자사주 매입·소각 40조 원
- 추가 자사주 매입 3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 자사주 10조 원 매입 추진
② 삼성전자: 총 11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추가 주주환원 80조 원(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예상)
- 향후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정책으로 확대할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811
① SK하이닉스: 총 100조 원
- 기존 자사주 매입·소각 40조 원
- 추가 자사주 매입 3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용 자사주 10조 원 매입 추진
② 삼성전자: 총 110조 원
- 현금배당 30조 원
- 추가 주주환원 80조 원(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예상)
- 향후 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는 정책으로 확대할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8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0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CASPA 2026 CEO 서밋에서 세미애널리시스 딜런 파텔과 번스타인 스테이시 라스곤의 발언 영상인데 공부차원에서 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https://youtu.be/NXv0qvam9yg?si=lZMmfrvNlWZxtfXJ
핵심 요약: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진짜 병목은 ‘전력’이 아니라 ‘기판과 메모리’
- AI 인프라 확장의 진짜 병목은 우회 발전이 가능한 전력이 아니라, 증설이 더딘 패키지 기판과 광부품(CPO 등)이다.
- HBM은 일반 DDR 대비 웨이퍼를 3~4배 더 소모해, HBM 비중이 늘수록 전체 메모리 생산 총량은 오히려 감소한다.
- 신규 팹의 클린룸 포화 상태가 지속되어 실제 대규모 공급 확대는 2028~2029년에나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달리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호황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Stronger for longer) 전망이다.
- 닷컴 버블 때와 달리, 빅테크의 장기 확약(오프테이크) 없이는 PF 자금 조달이 막혀 무분별한 과잉 증설이 원천 차단된다.
- 공급 병목 국면에서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쥔 메모리 제조사들이 다운턴의 손실을 만회하며 마진을 크게 높이고 있다.
- AI 가속기 단가 상승의 실질적 과실은 엔비디아 독점이 아니라 병목의 핵심인 메모리·기판·부품사로 이전되고 있다.
https://youtu.be/NXv0qvam9yg?si=lZMmfrvNlWZxtfXJ
핵심 요약: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진짜 병목은 ‘전력’이 아니라 ‘기판과 메모리’
- AI 인프라 확장의 진짜 병목은 우회 발전이 가능한 전력이 아니라, 증설이 더딘 패키지 기판과 광부품(CPO 등)이다.
- HBM은 일반 DDR 대비 웨이퍼를 3~4배 더 소모해, HBM 비중이 늘수록 전체 메모리 생산 총량은 오히려 감소한다.
- 신규 팹의 클린룸 포화 상태가 지속되어 실제 대규모 공급 확대는 2028~2029년에나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달리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호황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Stronger for longer) 전망이다.
- 닷컴 버블 때와 달리, 빅테크의 장기 확약(오프테이크) 없이는 PF 자금 조달이 막혀 무분별한 과잉 증설이 원천 차단된다.
- 공급 병목 국면에서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쥔 메모리 제조사들이 다운턴의 손실을 만회하며 마진을 크게 높이고 있다.
- AI 가속기 단가 상승의 실질적 과실은 엔비디아 독점이 아니라 병목의 핵심인 메모리·기판·부품사로 이전되고 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현재 SK하이닉스 IR 사이트를 통한 컨퍼런스콜 접속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 가능하니 참고하십시오!
국문
https://irsvc.teletogether.com/hynix/hynix2026Q3_kor.php
아래 주소로 접속 가능하니 참고하십시오!
국문
https://irsvc.teletogether.com/hynix/hynix2026Q3_kor.php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디앤디파마텍 IR 자료에 제시된 MASH 시장규모
(Reference : Toward Healthcare)
(Reference : Toward Healthcare)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디앤디파마텍 IR 자료에 제시된 MASH 시장규모 (Reference : Toward Healthcare)
여기서 제시된 수치는 상당히 공격적인 수치로, (예상 환자 수*환자당 발생매출)의 Bottom-up 방식으로 계산한 수치와는 괴리가 좀 있네요.
위 수치를 곧이 곧대로 rNPV 계산에 활용하면 DD01 가치만으로도 지금 시총의 6~7 배는 가야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구요.
여러 기관에서 나온 MASH 시장 추정치를 적절히 평균 내어 제 모델에 대입하면, rNPV 가 Bear case 에서도 4조 이상으로 계산되네요.
허니버스 허혜민 위원님께서도 DD01 rNPV 를 5.2조 원으로 계산해주신 바 있었고, 저도 Base case 에서는 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총 : 2조 어간..
위 수치를 곧이 곧대로 rNPV 계산에 활용하면 DD01 가치만으로도 지금 시총의 6~7 배는 가야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구요.
여러 기관에서 나온 MASH 시장 추정치를 적절히 평균 내어 제 모델에 대입하면, rNPV 가 Bear case 에서도 4조 이상으로 계산되네요.
허니버스 허혜민 위원님께서도 DD01 rNPV 를 5.2조 원으로 계산해주신 바 있었고, 저도 Base case 에서는 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총 : 2조 어간..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SK하이닉스 3Q26 컨퍼런스콜 Q/A (1)
1) AI 투자 지속에 대한 시장의 우려 지속되는데 그에 대한 견해
- 고객들이 개별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면서 투자집행속도와 단계를 구체화 한다고 보고 있음. 메모리의 구조적 수급 불균형도 당분간 이어질 것. AI 투자가 지속된다고 보는 근거는 크게 두 가지
1) 첫째는 고객의 투자가 AI 서비스 활용으로 이어져 실제 사업 성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 주요 CSP 고객들은 최근 클라우드 부문 매출 YoY+30~80%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이중 상당 부분이 AI 확대에 기인. 클라우드 수주잔고 역시 YoY 2~5배 증가. 대형 고객의 AI 사업매출과 현금흐름은 지속 개선될 것이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의 우려 역시 점차 완화될 것. 중소형 데이터센터의 확대, 자가발전 및 냉각기술 고도화 등 고객들의 다양한 대안도 투자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
2) 둘째는 투자 주체가 구조적으로 다변화 되고 있다는 것. 소수 빅테크에 집중된 투자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에 이르기까지 투자 주체가 확대됨. 초기와 다르게 특정 주체가 AI 투자를 줄이더라도 전체 투자는 크게 줄어들지 않음
2) 총 주주환원 내에서 배당과 자기주식매입 비중을 나누는 회사의 기준?
-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수준의 현금배당을 결정. 유의미한 투자 수익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투자 수익의 일부를 공유하고자 함. 이번 키옥시아 투자로 얻은 성과는 투자수익의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할 예정. 3분기 특별배당 일부를 선제적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투자성과가 최종 확정되는 결산배당에 포함하여 지급할 것
한편 전체 주주환원 규모에서 현금배당을 제외한 나머지를 자사주매입으로 배정. 현재 주가는 이익과 현금흐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 연간 배정금액 내에서 매분기 지속적으로 매입할 예정. 분기별 매입규모는 주가와 밸류에이션, 현금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
3) LTA 기반 중장기 실적 전망, 추가 성장 여력?
- 2029년까지 향후 3년동안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모두 Sold Out 상태. 27~28년 Capa의 50% 정도가 LTA 체결되어 있고 앞으로도 비슷한 비중 유지할 것
1) AI 투자 지속에 대한 시장의 우려 지속되는데 그에 대한 견해
- 고객들이 개별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면서 투자집행속도와 단계를 구체화 한다고 보고 있음. 메모리의 구조적 수급 불균형도 당분간 이어질 것. AI 투자가 지속된다고 보는 근거는 크게 두 가지
1) 첫째는 고객의 투자가 AI 서비스 활용으로 이어져 실제 사업 성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 주요 CSP 고객들은 최근 클라우드 부문 매출 YoY+30~80%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이중 상당 부분이 AI 확대에 기인. 클라우드 수주잔고 역시 YoY 2~5배 증가. 대형 고객의 AI 사업매출과 현금흐름은 지속 개선될 것이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의 우려 역시 점차 완화될 것. 중소형 데이터센터의 확대, 자가발전 및 냉각기술 고도화 등 고객들의 다양한 대안도 투자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
2) 둘째는 투자 주체가 구조적으로 다변화 되고 있다는 것. 소수 빅테크에 집중된 투자에서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소버린 AI, 온프레미스 수요에 이르기까지 투자 주체가 확대됨. 초기와 다르게 특정 주체가 AI 투자를 줄이더라도 전체 투자는 크게 줄어들지 않음
2) 총 주주환원 내에서 배당과 자기주식매입 비중을 나누는 회사의 기준?
-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수준의 현금배당을 결정. 유의미한 투자 수익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투자 수익의 일부를 공유하고자 함. 이번 키옥시아 투자로 얻은 성과는 투자수익의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할 예정. 3분기 특별배당 일부를 선제적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투자성과가 최종 확정되는 결산배당에 포함하여 지급할 것
한편 전체 주주환원 규모에서 현금배당을 제외한 나머지를 자사주매입으로 배정. 현재 주가는 이익과 현금흐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 연간 배정금액 내에서 매분기 지속적으로 매입할 예정. 분기별 매입규모는 주가와 밸류에이션, 현금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
3) LTA 기반 중장기 실적 전망, 추가 성장 여력?
- 2029년까지 향후 3년동안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모두 Sold Out 상태. 27~28년 Capa의 50% 정도가 LTA 체결되어 있고 앞으로도 비슷한 비중 유지할 것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닉스 컨콜 중
"29년까지 LTA 포함하여 디램과 HBM 물량 모두 솔드아웃"
"29년까지 LTA 포함하여 디램과 HBM 물량 모두 솔드아웃"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1만 시간이 독이 될 때]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은 많은 영역에서 통한다.
바이올린도, 체스도, 프로그래밍도 그렇다. 오래 하면 늘어난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꼭 그렇지 않다. 아니, 때로는 정반대다.
1만 시간 동안 쌓인 것이 통찰이 아니라 고정관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메모리가 딱 그런 처지다.
서구 투자자들은 수십 년간 메모리를 봐왔다. 그리고 수십 년간 같은 패턴을 확인했다.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이 꺾이고, 가격이 무너지면 이익이 무너진다.
그 경험이 지금 눈을 가린다.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일시적이라고 본다. 사이클 덕분이라고 본다.
경험이 많을수록 더 확신한다. 그게 문제다.
그런데 AI혁명은 메모리의 문법을 통째로 바꿨다.
이번 실적 발표가 그 증거를 쏟아냈다.
SK하이닉스는 공시에서 2027~28년 캐파의 50%를 LTA로 확정했고 예치금까지 받았다고 명시했다. 컨콜에서는 한 발 더 나갔다. 협의 중인 물량까지 더하면 2029년까지 사실상 완판이라고 했다.
마이크론은 FY27 캐파의 75% 이상을 약정했다. 구글은 2035년까지 LTA 연장을 논의 중이다.
2035년이다. 메모리 계약을 10년 단위로 논의하는 시대가 왔다.
이걸 시클리컬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주주환원 규모가 그 판단을 뒷받침한다.
100조 원. 시가총액 대비 10%를 넘는다. 자사주 매입 소각이 60조 원 이상, 현금 배당이 30조 원 이상이다. 여기에 20조 원 자사주 매입이 추가된다.
경영진이 이익을 일시적이라고 봤다면 이렇게 쓰지 못한다. 겨울을 대비해 현금을 쌓아뒀을 것이다.
내부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이 돈이 계속 들어온다고 베팅한 셈이다.
이제 삼성전자 실적을 보자.
매출 104.6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했다. 영업이익 83.3조 원으로 9% 상회했다.
그런데 순이익이 39.5조 원, 컨센서스 대비 35% 미달이다.
숫자만 보면 놀랄 만하다. 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이야기가 다르다.
외환손실 11.6조 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조 원. 합쳐서 34.5조 원이다. 투자자산 평가손실은 2분기에 키옥시아 지분평가이익을 크게 인식한 것이 3분기에 되돌아온 것이다.
영업과는 무관한 회계적 변동이다.
정말 중요한 숫자는 따로 있다.
영업이익률 80%.
전 분기 76%에서 또 올랐다. 마이크론의 82%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엔비디아가 75%다. 세계 최강의 설계 기업보다 메모리 제조사의 마진이 높다.
과거 메모리가 30~40%대 마진을 정상이라 여기던 시절을 생각하면, 이건 다른 산업이 됐다는 말과 같다.
더 흥미로운 건 다음 국면이다.
4분기 D램 비트 그로스가 전 분기 대비 20% 중반으로 나온다. 3분기가 10%였으니 두 배 넘게 가속하는 것이다. M15X 가동과 1c 나노 전환 효과다. M15X는 연말 풀 캐파에 도달한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있다.
2026년은 순수한 가격 사이클이었다. 덜 팔고 더 벌었다. 그런데 2027년은 가격과 물량이 함께 가는 사이클이다.
성장의 질이 달라진다. P만 오르던 국면에서 P와 Q가 함께 가는 국면으로.
그리고 가장 과소평가된 영역이 있다.
CPU와 이를 지원할 서버 D램이다.
모두가 HBM만 쳐다본다. 그런데 AI 데이터센터에는 GPU만 들어가는 게 아니다. CPU가 있고, 그 CPU를 받쳐줄 범용 서버 D램이 필요하다.
추론이 늘어날수록 이 수요가 커진다. 그런데 시장은 아직 여기에 제값을 매기지 않는다.
다시 1만 시간 이야기로 돌아간다.
오래 봐온 사람일수록 과거 패턴을 믿는다. 그게 수십 년간 맞았으니까.
그런데 패러다임이 바뀌는 순간, 가장 오래 축적된 지식이 가장 먼저 무용지식이 된다. 앨빈 토플러가 말한 그것이다.
지금 메모리를 시클리컬이라 부르는 시각이 그 자리에 있다.
1만 시간이 쌓아준 확신이, 지금은 눈을 가리는 장막이 됐다.
메모리는 수주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HBM과 SOCAMM 같은 주문형 제품뿐 아니라 범용 서버 D램까지 장기 계약으로 묶인다. 예치금이 걸리고, 가격 하한이 설정되고, 캐파가 몇 년 치씩 팔려나간다.
파운드리와 다를 게 없다.
멀티플 리레이팅은 충분히 가능하다.
TSMC가 그랬듯, 구조가 증명되면 시장은 결국 인정한다. 다만 시간이 걸린다. 1만 시간 동안 쌓인 고정관념을 지우는 데는 그만큼의 증거가 필요하다.
지금 그 증거가 분기마다 쌓이고 있다.
2029년까지 완판. 2035년까지 논의되는 장기 계약. 80%의 영업이익률. 100조 원의 주주환원.
이것이 시클리컬일 리 없다.
경험은 자산이다. 다만 패러다임이 바뀌면 부채가 된다.
지금 필요한 건 1만 시간의 확신이 아니라, 그 확신을 의심해볼 용기일지 모른다.
-10월 28일 아침 아신 이형수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은 많은 영역에서 통한다.
바이올린도, 체스도, 프로그래밍도 그렇다. 오래 하면 늘어난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는 꼭 그렇지 않다. 아니, 때로는 정반대다.
1만 시간 동안 쌓인 것이 통찰이 아니라 고정관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메모리가 딱 그런 처지다.
서구 투자자들은 수십 년간 메모리를 봐왔다. 그리고 수십 년간 같은 패턴을 확인했다.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이 꺾이고, 가격이 무너지면 이익이 무너진다.
그 경험이 지금 눈을 가린다. 역대급 실적이 나와도 일시적이라고 본다. 사이클 덕분이라고 본다.
경험이 많을수록 더 확신한다. 그게 문제다.
그런데 AI혁명은 메모리의 문법을 통째로 바꿨다.
이번 실적 발표가 그 증거를 쏟아냈다.
SK하이닉스는 공시에서 2027~28년 캐파의 50%를 LTA로 확정했고 예치금까지 받았다고 명시했다. 컨콜에서는 한 발 더 나갔다. 협의 중인 물량까지 더하면 2029년까지 사실상 완판이라고 했다.
마이크론은 FY27 캐파의 75% 이상을 약정했다. 구글은 2035년까지 LTA 연장을 논의 중이다.
2035년이다. 메모리 계약을 10년 단위로 논의하는 시대가 왔다.
이걸 시클리컬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주주환원 규모가 그 판단을 뒷받침한다.
100조 원. 시가총액 대비 10%를 넘는다. 자사주 매입 소각이 60조 원 이상, 현금 배당이 30조 원 이상이다. 여기에 20조 원 자사주 매입이 추가된다.
경영진이 이익을 일시적이라고 봤다면 이렇게 쓰지 못한다. 겨울을 대비해 현금을 쌓아뒀을 것이다.
내부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이 돈이 계속 들어온다고 베팅한 셈이다.
이제 삼성전자 실적을 보자.
매출 104.6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했다. 영업이익 83.3조 원으로 9% 상회했다.
그런데 순이익이 39.5조 원, 컨센서스 대비 35% 미달이다.
숫자만 보면 놀랄 만하다. 하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이야기가 다르다.
외환손실 11.6조 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조 원. 합쳐서 34.5조 원이다. 투자자산 평가손실은 2분기에 키옥시아 지분평가이익을 크게 인식한 것이 3분기에 되돌아온 것이다.
영업과는 무관한 회계적 변동이다.
정말 중요한 숫자는 따로 있다.
영업이익률 80%.
전 분기 76%에서 또 올랐다. 마이크론의 82%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엔비디아가 75%다. 세계 최강의 설계 기업보다 메모리 제조사의 마진이 높다.
과거 메모리가 30~40%대 마진을 정상이라 여기던 시절을 생각하면, 이건 다른 산업이 됐다는 말과 같다.
더 흥미로운 건 다음 국면이다.
4분기 D램 비트 그로스가 전 분기 대비 20% 중반으로 나온다. 3분기가 10%였으니 두 배 넘게 가속하는 것이다. M15X 가동과 1c 나노 전환 효과다. M15X는 연말 풀 캐파에 도달한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있다.
2026년은 순수한 가격 사이클이었다. 덜 팔고 더 벌었다. 그런데 2027년은 가격과 물량이 함께 가는 사이클이다.
성장의 질이 달라진다. P만 오르던 국면에서 P와 Q가 함께 가는 국면으로.
그리고 가장 과소평가된 영역이 있다.
CPU와 이를 지원할 서버 D램이다.
모두가 HBM만 쳐다본다. 그런데 AI 데이터센터에는 GPU만 들어가는 게 아니다. CPU가 있고, 그 CPU를 받쳐줄 범용 서버 D램이 필요하다.
추론이 늘어날수록 이 수요가 커진다. 그런데 시장은 아직 여기에 제값을 매기지 않는다.
다시 1만 시간 이야기로 돌아간다.
오래 봐온 사람일수록 과거 패턴을 믿는다. 그게 수십 년간 맞았으니까.
그런데 패러다임이 바뀌는 순간, 가장 오래 축적된 지식이 가장 먼저 무용지식이 된다. 앨빈 토플러가 말한 그것이다.
지금 메모리를 시클리컬이라 부르는 시각이 그 자리에 있다.
1만 시간이 쌓아준 확신이, 지금은 눈을 가리는 장막이 됐다.
메모리는 수주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HBM과 SOCAMM 같은 주문형 제품뿐 아니라 범용 서버 D램까지 장기 계약으로 묶인다. 예치금이 걸리고, 가격 하한이 설정되고, 캐파가 몇 년 치씩 팔려나간다.
파운드리와 다를 게 없다.
멀티플 리레이팅은 충분히 가능하다.
TSMC가 그랬듯, 구조가 증명되면 시장은 결국 인정한다. 다만 시간이 걸린다. 1만 시간 동안 쌓인 고정관념을 지우는 데는 그만큼의 증거가 필요하다.
지금 그 증거가 분기마다 쌓이고 있다.
2029년까지 완판. 2035년까지 논의되는 장기 계약. 80%의 영업이익률. 100조 원의 주주환원.
이것이 시클리컬일 리 없다.
경험은 자산이다. 다만 패러다임이 바뀌면 부채가 된다.
지금 필요한 건 1만 시간의 확신이 아니라, 그 확신을 의심해볼 용기일지 모른다.
-10월 28일 아침 아신 이형수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26/10/28 코세스 주가 하락 코멘트 (-7%)
- 금일 코세스 -7% 하락은 어제(10/27) 블룸에너지향 1,504억원 수주 건의 정정공시 영향으로 보입니다. 공시에서 계약 종료일이 26년 10월 29일에서 27년 10월 23일로 변경되며 시장이 납기 지연으로 해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해당 수주는 애초부터 27년에 매출 인식될 물량이었고, 이번 공시는 최초 공시 당시 잘못 기재된 종료일을 바로잡은 정정 공시입니다
- 10/20 당사에서 발간한 리포트에서도 누적 수주 2,400억원 중 약 900억원은 올해, 약 1,500억원은 27년 매출 인식으로 이미 반영하고 있었던 만큼 실적 추정치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펀더멘털 변화 없는 공시 해석 이슈로 인한 하락인 만큼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593
26/10/28 코세스 주가 하락 코멘트 (-7%)
- 금일 코세스 -7% 하락은 어제(10/27) 블룸에너지향 1,504억원 수주 건의 정정공시 영향으로 보입니다. 공시에서 계약 종료일이 26년 10월 29일에서 27년 10월 23일로 변경되며 시장이 납기 지연으로 해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해당 수주는 애초부터 27년에 매출 인식될 물량이었고, 이번 공시는 최초 공시 당시 잘못 기재된 종료일을 바로잡은 정정 공시입니다
- 10/20 당사에서 발간한 리포트에서도 누적 수주 2,400억원 중 약 900억원은 올해, 약 1,500억원은 27년 매출 인식으로 이미 반영하고 있었던 만큼 실적 추정치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펀더멘털 변화 없는 공시 해석 이슈로 인한 하락인 만큼 매수 기회로 판단됩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