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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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ress9.kr
지투지바이오, AAIC서 월 1회 치매주사제 반복투약 데이터 첫 공개 - PRESS9
[프레스나인]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국제학술대회인 AAIC에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치매 치료제 ‘GB-5001’의 반복 투약(MAD) 임상 1상 데이터를 처...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골드만삭스는 2027년에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이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NVIDIA 어닝콜의 핵심은 Hyperscaler CapEx만 봐도 이미 시장이 엄청 큰데, NeoCloud/AI Cloud의 성장 속도와 YoY 기울기는 그보다 더 가파르다는 점임. 결국 AI 인프라 투자는 빅테크 단독 사이클이 아니라 NeoCloud·소버린 AI·기업 AI Factory까지 확산되는 구조고, 이 관점에서는 AI CapEx가 줄어드는 비용이 아니라 더 큰 매출 풀을 만들기 위한 생산설비 투자에 가까워지고 있음.
*이번 NVIDIA 어닝콜의 핵심은 Hyperscaler CapEx만 봐도 이미 시장이 엄청 큰데, NeoCloud/AI Cloud의 성장 속도와 YoY 기울기는 그보다 더 가파르다는 점임. 결국 AI 인프라 투자는 빅테크 단독 사이클이 아니라 NeoCloud·소버린 AI·기업 AI Factory까지 확산되는 구조고, 이 관점에서는 AI CapEx가 줄어드는 비용이 아니라 더 큰 매출 풀을 만들기 위한 생산설비 투자에 가까워지고 있음.
Forwarded from 여의도 주식 속보-증권가 찌라시 ▲
팀 쿡, 이래서 한국 안 왔나..."중국산 램 쓸래" 애플, 승인 요청[IT썰]
https://naver.me/5fdBFnBD
https://naver.me/5fdBFnBD
Naver
팀 쿡, 이래서 한국 안 왔나..."중국산 램 쓸래" 애플, 승인 요청[IT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AI(인공지능) 메모리 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애플은 중국 메모리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애플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에 중국산 D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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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9 14:34:14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238억) A2983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을 동반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4-1BB 및 PD-L1의 이중특이항체 ABL503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평가하는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단독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제2상 권장 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
<단독요법 종양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
<병용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 용량 (RP2D)을 결정
* 임상방법 : 단일군, 공개, 다기관, 다회 투여, 단독요법 용량증량 (Dose escalation), 단독요법 용량확장 (Dose expansion), 단독요법 종양확장 (Tumor expansion) 및 병용요법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변경승인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임상시험계획의 FDA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날짜임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목표 시험대상자 수 및 예상종료일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이 신청된 다른 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승인될 경우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4조 5,238억) A2983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IND) 변경승인)
* 임상명칭 : 진행성 국소 진행성(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고형암을 동반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4-1BB 및 PD-L1의 이중특이항체 ABL503을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평가하는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ㆍ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1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한국
* 시험목적 : <단독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제2상 권장 용량 (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
<단독요법 종양 확장파트>
- ABL503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
<병용요법 용량 증량파트 및 용량 확장파트>
- ABL503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 용량 (RP2D)을 결정
* 임상방법 : 단일군, 공개, 다기관, 다회 투여, 단독요법 용량증량 (Dose escalation), 단독요법 용량확장 (Dose expansion), 단독요법 종양확장 (Tumor expansion) 및 병용요법 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변경승인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임상시험계획의 FDA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 받은 날짜임
- 상기 임상시험실시국가, 임상시험실시기관, 임상시험방법, 임상시험기간, 목표 시험대상자 수 및 예상종료일 등은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함
- 추후 임상시험계획이 신청된 다른 기관에서 추가적으로 승인될 경우 관련 공시를 즉시 제출할 예정임
- 본 공시 이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2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RUMP SAYS IRAN REACHED OUT SEEKING A NEW AGREEMENT ...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재생에너지 #태양광 #BESS #IRENA #해상풍력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Electimes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전기신문
지난해 전 세계에 새로 들어선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전력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급격한 원가 하락세는 다소 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체코 #두코바니 #KHNP #APR1000 #원전
<체코 정부 "두코바니 신규 원전, 계획대로 순항">
- 체코 산업통상부가 KHNP와 두코바니 원전 2기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아 진행 상황을 공개. 현재 1단계(2025~2029년)는 설계·인허가·부지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9년 착공 목표를 유지 중
- 부지 지반조사가 완료됐으며 13km 이상의 시추와 6000쪽 규모의 조사보고서를 바탕으로 3D 부지 모델을 구축 중. KHNP는 4월 체코 규제와 부지 특성을 반영한 APR1000 기반 개념설계를 제출했고 현재 검토 절차가 진행 중
- 체코 기업 참여도 확대 중. 두산스코다파워는 터빈발전기 공급사로 선정됐고 Energoprojekt Praha는 인허가·설계 자문을 담당. 양국 공급망 등록 시스템도 구축됐으며 APR1000 교육과 현장 인프라, 근로자 숙소 조성도 병행 중
- 올해 하반기에는 냉각탑 공급 입찰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고학 조사와 프로젝트 사무동 건설도 진행 중. 체코 정부와 한국 정부는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일정과 현지 산업 참여 확대를 지속 점검하기로 함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zechs-report-on-progress-in-first-year-of-dukovany-project
<체코 정부 "두코바니 신규 원전, 계획대로 순항">
- 체코 산업통상부가 KHNP와 두코바니 원전 2기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아 진행 상황을 공개. 현재 1단계(2025~2029년)는 설계·인허가·부지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9년 착공 목표를 유지 중
- 부지 지반조사가 완료됐으며 13km 이상의 시추와 6000쪽 규모의 조사보고서를 바탕으로 3D 부지 모델을 구축 중. KHNP는 4월 체코 규제와 부지 특성을 반영한 APR1000 기반 개념설계를 제출했고 현재 검토 절차가 진행 중
- 체코 기업 참여도 확대 중. 두산스코다파워는 터빈발전기 공급사로 선정됐고 Energoprojekt Praha는 인허가·설계 자문을 담당. 양국 공급망 등록 시스템도 구축됐으며 APR1000 교육과 현장 인프라, 근로자 숙소 조성도 병행 중
- 올해 하반기에는 냉각탑 공급 입찰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고학 조사와 프로젝트 사무동 건설도 진행 중. 체코 정부와 한국 정부는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일정과 현지 산업 참여 확대를 지속 점검하기로 함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zechs-report-on-progress-in-first-year-of-dukovany-project
World Nuclear News
Dukovany project on schedule, says Czech ministry's progress report
Geotechnical surveys, including drilling more than 13 kilometres of exploratory wells, have been completed, the first conceptual design has been submitted, and several Czech suppliers selected in the year since contracts were signed for the new nuclear project…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증시 하락에도 반대매매 급증하지 않는 이유
최근 증시가 6월 고점대비 20% 넘게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7-8일 이틀 동안 거의 코스피 지수가 10% 하락했음에도 '반대매매(강제청산)'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각 증권사의 '증거금률 상향'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이달 1일부터 기존 20~30%가 적용되던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40%로 일괄 상향 조정했습니다.
키움, 메리츠, 한투 등도 '증거금률 상향에 동참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시켰습니다. 동시에 미수 거래 규모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가령, 증거금률 20%일 때는 최대 5배까지 레버리지(미수) 투자가 가능했지만, 40%로 상향되면 2.5배만 가능해집니다.
증거금률이 높을수록 투자자는 자기자본 비중이 커져 레버리지 효과가 줄어들게 되고, 미수금 발생 가능성과 반대매매 위험 모두 감소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중요한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료: 금융투자협회, 블룸버그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628
최근 증시가 6월 고점대비 20% 넘게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7-8일 이틀 동안 거의 코스피 지수가 10% 하락했음에도 '반대매매(강제청산)'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각 증권사의 '증거금률 상향'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이달 1일부터 기존 20~30%가 적용되던 일부 종목의 증거금률을 40%로 일괄 상향 조정했습니다.
키움, 메리츠, 한투 등도 '증거금률 상향에 동참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시켰습니다. 동시에 미수 거래 규모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가령, 증거금률 20%일 때는 최대 5배까지 레버리지(미수) 투자가 가능했지만, 40%로 상향되면 2.5배만 가능해집니다.
증거금률이 높을수록 투자자는 자기자본 비중이 커져 레버리지 효과가 줄어들게 되고, 미수금 발생 가능성과 반대매매 위험 모두 감소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중요한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료: 금융투자협회, 블룸버그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