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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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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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고 드시는중인가..
업무보고는 무섭지..

'레버리지 ETF' 논란에 당국 부랴부랴 대책…증권사 CEO 소집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765

금융위는 다음날 대통령 금융위 업무보고를 앞둔 데다 이튿날에는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금융위, 금감원 수장이 참여하는 F4(Finance 4) 회의가 예정됐다. 금융당국과 대통령실은 앞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 보완이 필요하다면 시장상황 점검회의 등 관련 회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디앤디파마텍

금일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로부터 수주받은 경구용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관련 변경계약이 공시되었음. 변경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금액
- 18.3억원 --> 25.2억원

2. 기간
- '26.11월말 --> '28.2월말

3. 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 경구용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공시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주가는 하락중임. 아마 금액 상승분(7억원) 대비 계약기간이 1년 이상 늘어난 바 경구용 개발이 늦어지는거 아닌가 하는 우려감을 반영한 것으로 생각.

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으로 생각. 위 계약을 잘 살펴보면 기존 이중작용제를 개발하는 내용 (MET-875o)에서 비만치료제 재형 개발로 바뀐 것.

생각을 해보면 MET-875o 용약계약을 수행하면서 화이자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경구용 재형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받아 다른 물질을 경구용으로 바꿔주는 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

아마 MET-875o 에서 다른 물질도 늘어나면서 추가 용역 계약이 이어지고, 향후 L/O로 이어지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선수촌
최근 시장의 흐름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 경력직들도 힘들어 하는데, 어린 친구들은 특히 고통이 상당할 듯.

어릴 때 누구나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을 한 번은 맞아둬야 한다.

예방접종 맞아도 나중에 안힘든건 아니지만, 기왕 경험할거 한 살이라도 젊을때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다만 힘든 경험이 자산화가 될지 비용처리로 끝날지는 각자에게 달린 일.

아무튼 이전과 정확히 반대의 상황에서 정확하게 같은 말을 또 하자면,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촌장이 비록 장담은 못하지만 여러분이 살다보면 비슷한 기회는 분명 또 올 것.

https://telegram.me/athletes_village/21502
[이슈]최태원 “하닉 액분? 요청 오면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508?sid=101

SK하이닉스 주식의 액면분할 가능성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액면분할은 주가 상승을 담보하지 않지만 주당 단가가 낮아져 개인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기업의 본질 가치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액면분할 자체를 무조건적인 주가 호재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각) ADR 오프닝벨 행사 기자간담회에서 SK하이닉스의 액면분할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청이 더 오면 당연히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최 회장은 “아직 CFO로부터 그런 제안을 받지 못했고 해당 의제가 저에게 올라오지도 않았다”며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답할 만한 지식이 없다”고 덧붙였다.
6월 중순에 IR 담당자와 통화했던 내용입니다. 주담의 미묘한 뉘앙스와 답변 당시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전달해 드리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하여, 클로바AI를 통해 변환한 통화 원문을 크게 가공하지 않고 구어체 그대로 공유합니다. 다소 투박한 표현이 있더라도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Q.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로 인해 오랄링크 제품 등 기존 디앤디파마텍의 LO 약물 개발이 중단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릴 우려는 없는지?

A: 화이자의 투자 비용($10B)을 봤을 때 멧세라 경구제에 대해서도 충분히 니즈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 밸류가 된 거다라고 저희는 보는 거고. 저희가 임상 결과나 현황에 대해서 지금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잘 되고 있고 그중에 하나로 이제 밝혀진 바가 있으니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아시겠지만 공시 사항이 나온 것처럼 저희가 이중 작용제에 대해서도 oral formulation에 대해서 공동 용역 계약이죠. 그런 걸 봤을 때, 어쨌든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지금까지 하고 있던 프로토타입으로 얘기됐던 002 제품뿐만 아니라 저희 오랄링크 기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검증이 됐기 때문에 후속 파이프라인도 추가적으로 지속한다고 저희가 보는 거고 유추한다는 거죠. 임상 현황 지금 언제 하고 있고 뭘 언제 발표하고 이렇게까지 말씀은 어렵겠지만 최소한 현재로서 진행 지연이 되거나 또 드랍 시그널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Q. 언론 및 사측에서 주로 언급되는 제형(224o, 002o, 097o) 외에 아밀린 등 기타 제형에 대한 후속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가? 아니면 관심도에서 멀어졌다고 보는 게 맞는지?
A: 일단 멀어졌다기보다는 어쨌든 화이자가 어떻게 보면 좀 빠르게 멧세라 인수를 하면서 어쨌든 리드 품목은 아마도 주사제(-i계열)였을 거고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개발 단계가 늦은 제품들은 아마 추가적으로 보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맥락에서 이제 좀 차츰 보다 보니까 이제 이중 작용제까지 온 걸로 저희가 예상이 되는 거고 네 그런 맥락에서 다시 말씀드리면 후속 제품도 비슷하게 고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른 파이프라인들도 화이자 측에서 하나씩 검토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Solar 컨퍼런스 참여 기업 외에도 DD01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존재하는가?
A: 그 행사는 레버리지 중에 하나일 뿐이지만, 좋은 기회인 것도 맞고 의사결정권자들이 많이 들어오신 건 맞지만, 가능한 루트 중에 하나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어쨌든 뭐 이게 아니더라도 기존부터 저희가 꾸준히 말씀드렸던 게 빅파마들이랑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기존에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다수의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 정도로... (중략)


Q. DD01 기술 이전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성과나 결과는 언제쯤 기대할 수 있는가?
A: 저희가 어쨌든 뭐 언제 하겠다 이거는 솔직히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연내로 하면 좋겠다. 이게 (48주 탑라인 발표 이후에) 아예 새롭게 시작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다고 보는 거고. 그리고 어느 정도는 조직 생검 결과를 기반으로 좀 논의를 더 하고 싶다는 피드백도 받았던 거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연내로 말씀드리는 거고... (중략)


Q. 48주 조직 생검 결과 공개 전후로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의 수나 동향에 변화가 있었는가?

A: 큰 틀은 똑같을 거고요. '기업 중에서 조직 생검 결과가 없이는 추가 검토가 어려울 수 있다.'라는 피드백을 준 곳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곳들을 포함해서 기존에 논의하던 곳과 같이 추가로 논의 중이다. 그래서, 큰 틀은 똑같다고 보면 되고 그게 이제 복수로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기존에 저희 입장은 조직 생검을 확인하기 전에 추진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다만 '조직 생검 결과를 좀 보고 나서 뭔가 더 보고 싶다라고 했던 데들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라고까지도 말씀드렸던 거고요.


Q. 3상 추진 일정도 고려해서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해야 하진 않을지?

A: 상대방 쪽에서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해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MASH 에셋(FGF21 등) 기보유 기업의 추가 라이선스 인(L/I) 니즈가 있는지?
A: 예 그게 맞는 게, 기존에 예를 들어서 노보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세마글루타이드가 MASH로 허가를 받은 게 있는데도 이제 가져온 거고 로슈 같은 경우도 GLP1 있는데 한 거고, 그래서 아니면 마드리갈도 사실 아예 허가된 제품이 있는데 한 3개 정도 막 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거는 이제 포트폴리오를 좀 다양화시킬 수도 있는 거고 비단 에셋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에 따라서 갈리진 않을 거예요. 오히려 없다면 그 치료 영역에 아예 관심 없는 애들이 있다고 보는 경우라고 봐야 할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Q. DD01 예상 계약 구조(업프론트) 및 파트너사 드랍 리스크 점검
A: 그런 것도 포함해서 준비 중입니다. 서두에 오랄링크 얘기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아마 투자비가 당장 가져가서 뭐 드랍하거나 이런 정도는 아닐 걸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JasonResearch)
2026.07.14 10:47:03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9조 3,484억) A0427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512억/ 1,303억/ -
2026.1Q 509억/ 85억/ 190억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코스닥 777 도착
코스닥은 이러다가 사이드카 또 걸리것다...
Forwarded from 호그니엘
개스피 6500깨는게 더 빠를까 개스닥 700 깨는게 더 빠를까
Forwarded from FOMO 4가투
닉스 단일 레버 하방 vi
이게 주식 시장이야 카지노야..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코스피와 코스닥 소부장은 그나마 수급이 들어오는데, 코스닥 바이오는 호가창만 봐도 투매성 매도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전체 수급도 코스닥은 외국인이 이 자리에서도 현선물 매도를 하고있고, 받아주는 주체가 없어서, 투매를 봐야지 끝이 날 수 있겠다싶네요..적당히가 없네요 정말.
중도의 투자이야기
지금 당신의 기분은?
형 기분좋은 사람도 있지않을까용 전닉 고점에서 팔았다고 자랑하는 분도 꽤 많더만...


살려주십쇼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마키나락스 : +13.6% 상승 중

현재주가 : 27,950원
시가총액 : 4,962억

- 해외 수주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하면서 글로벌 피지컬 AI 수요 본격화 기대감.
- 반도체 이상탐지 기업 '다겸'과 MOU 체결로 '런웨이' 파트너 생태계 확장 호재.
- 제조,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솔루션 제공을 통한 성장성 전망.

프로그램 매매 : -11억

(2026-07-14 11:0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477850
Forwarded from 돼지바
시장 나락 테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