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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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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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주
차라리 닉스에서 반토막난게 고수인 상황
코스닥은 3 4토막남
진짜 가시밭길..
아래방향 변동성만 보면 활성화는 됐지 뭐...

'공염불' 되어버린 코스닥 활성화…거래대금·ETF 자금 '동반 이탈'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8947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시장이 기대하는 것은 세그먼트 도입 자체보다 프리미엄 지수와 연계된 ETF, 연기금 자금 유입 등 실제 자금 이동으로 이어지는 정책"이라며 "실질적인 수급 변화가 나타날 때 코스닥 시장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간적으로 한번은 약속 좀 지키자.
새로운 사업자 나오기 전에 엔허투sc, 다잘렉스시밀러sc 다 나올꺼 같은데
로슈, 폐암 3상 비교군에 SC 키트루다 반영…알테오젠 수취 기반 넓어지나

- 절제 2~3B기 면역항암 비교군에 피하주사 펨브롤리주맙 편입
- 정맥주사만 규정한 선행 임상과 대비…큐렉스 상업화 임상 설계로 연결
- 큐렉스에 쓰인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는 알테오젠이 개발·생산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다. MSD는 2024년 2월 알테오젠과 맺은 비독점 계약을 SC 펨브롤리주맙에 대한 독점 계약으로 전환
-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규제 승인 마일스톤 최대 5100만달러, 매출 기반 마일스톤 최대 10억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매출 마일스톤을 모두 달성한 이후에는 순매출의 2%를 로열티로 수취한다. 2025년 9월 큐렉스 허가로 2500만달러 규모의 규제 마일스톤이 지급됐다. SC 키트루다 매출이 늘면 우선 연간·누적 매출에 연동된 판매 마일스톤 달성이 빨라진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414
인핸즈(rHuPH20)과 하이브로자임(ALT-B4)은 다르다.

📝 핵심적 본문 요약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은 할로자임의 인핸즈와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 적용 제품으로 구분된다.
셀트리온, 휴온스랩,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진출하는 시장은 할로자임 시밀러 분야로,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과는 다르다.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은 2040년 초반까지 물질 특허 보호를 받으므로 시밀러 출시는 어렵고, 신약으로 개발 시 임상 기간 및 비용 증가, 교차 처방 불가 등의 위험이 따른다.

#검색왕 #alteking

📜📜📜원문보기📜📜📜

✨(In)sight
할로자임의 인핸즈 기술 기반 시장과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ALT-B4) 기술 기반 시장은 명확히 구분된다. 인핸즈 시장은 물질 특허 만료 후 제형 특허 회피 시 시밀러 진입이 가능하나, ALT-B4는 2040년 초반까지 물질 특허 보호로 시밀러 출시가 어렵다.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이 진출하는 시장은 인핸즈 시밀러 분야로, 알테오젠 제품과는 다르다. ALT-B4 시밀러나 신약 형태 개발은 긴 임상 기간, 높은 비용, 특허 장벽 회피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상업적, 재정적 리스크가 매우 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러한 위험보다 인핸즈 시밀러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다.

#할로자임 #인핸즈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ALTB4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 내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닥 거래대금 vs kodex 닉버리지 거래대금

어디가 잘못된걸까
462조원 중 절반 이상이 삼전닉스…국민연금 리밸런싱에 반도체株 '수급 변수' 부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7971?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시장이 주목하는 변수는 외국인 투자자다.

국민연금 매도만으로는 국내 증시가 충분히 물량을 흡수할 수 있지만, 외국인까지 차익 실현에 나설 경우 대형주 중심의 조정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코스피가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으로 수익이 집중된 만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지수 하락보다는 상승 속도를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7월부터 리밸런싱은 재개하지만,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매우 신중하게 집행할 것"이라며 "매매 시기와 규모는 시장 안정을 위해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예상과 정반대... 국민연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줍줍 중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6362

국내주식 비중 낮추려고 물량 내놓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수십조원 규모의 매도 폭탄'이 쏟아질 것이라는 연초 이후의 시장 우려와 정반대되는 흐름이다. 국내주식 비중을 낮추려고 물량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됐던 국민연금은 이달 둘째 주 들어 오히려 순매수로 방향을 틀었다.
🧬 K바이오 희소식…바이오시밀러 3상 임상·동물실험 면제 "확대"

https://www.mt.co.kr/thebio/2026/07/14/2026071414011616656

💊 규제 개정 핵심
식약처, 14일 ‘생물학적제제 등의 품목허가·심사 규정’ 개정·시행

기존에는 바이오시밀러 허가 시 1상과 3상 임상자료를 모두 제출해야 했음

앞으로 품질·비임상·약동학적 동등성이 충분히 입증되면 3상 자료 제출 면제 가능

💊 동물실험 부담도 완화
품질 및 약리학적 비교 동등성이 확인되면 반복투여독성시험 자료도 생략 가능

글로벌 동물실험 축소 기조에 맞춘 규제 개선

💊 개발 부담 완화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업체 수혜 기대
3상 임상과 반복투여독성시험 자료 제출 부담 완화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가능

국내 바이오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나혼주
보통 Cpi 예측글 돌던데 안도네
몇 개 정리하신거 봤는데 이렇게 광활하게 펼쳐진 예측은 처음인거같습니다. 다들 예측이 어려우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