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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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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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2026년 7월 21일 신규 상장!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종목코드 0221Z0)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경쟁사 특허 풀려도 '키트루다 SC' 시밀러 못 나온다"

FDA·식약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유효성분’ 분류
ALT-B4·키트루다 SC 용량특허 2042~ 2043년까지 유지
“PH20 특허 만료돼도 시밀러 허가·출시 불가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6689i
CXMT, 우리는 삼성과 SK하이닉스 수준의 DRAM을 만든다.
-중국 최대 DRAM 제조사는 핵심 DRAM 기술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주장한다.
#PJM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AI #용량시장

<美 최대 전력망 PJM, 3년 연속 전력조달 목표 미달>

- PJM은 2028년 6월~2029년 5월 공급분 용량시장 경매에서 목표 대비 6.8GW 부족한 물량만 확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2024~2026년까지 3년 연속 목표 물량 확보에 실패

- 낙찰가격은 법정 상한선인 MW-일당 325달러까지 상승. 가격 상한이 없었다면 554.72달러까지 올랐을 것으로 추산됐으며, 발전사에 지급하는 총 용량대금은 164억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 유지

- 크레딧사이츠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시장이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평가. 모니터링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PJM 전력가격은 전년 대비 76% 상승

- PJM의 계통연계 지연과 전기요금 급등 문제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발전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관련 거버넌스 문제는 7월 23일 FERC 회의에서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4432
Forwarded from 묻따방 🐕
전닉 왜 음봉뜰라하노
옛날 옛적에 주식시장이 오전 9시에 열려서 오후 3시에 문 닫았다라는 그런 낭만의 시절을 어린 형님들은 알 수 있을까. 시간외단일가가 있긴 했지만...
⚡️⚡️⚡️ 스페이스X, IPO 가격인 135달러 미만으로 하락. $SP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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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8% 급락…중국 반도체 CXMT IPO에 메모리 시장 판도 흔들리나
2026.07.16 / 글로벌이코노믹 이인수 (배런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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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마이크론(MU),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서 8.02% 급락
②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의 커촹반 상장 공식화와 수십억달러(6조원 이상) 자금 조달이 발단
③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채택 검토 소식까지 겹치며 비관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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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XMT IPO
① CXMT, 상하이증권거래소에 투자설명서 제출·대규모 투자금 조달 계획 확정하고 IPO 절차 돌입
② 확보 자금은 생산라인 미세공정 업그레이드와 차세대 D램 R&D에 집중 투입 예정
③ 중국 최대 메모리 기업의 공격적 설비 증설 로드맵 공개
④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범용 D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의 입지 우려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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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범용 D램 잠식
① 옴디아: CXMT의 글로벌 D램 점유율 최근 가파른 상승세
② 선두 기업들이 HBM에 공정 역량을 집중하며 비워둔 범용 D램 영역을 중국 업체가 빠르게 잠식
③ 선두와 중국 기술 간 격차는 여전하나 범용 중심 물량 공세가 가격 협상력을 크게 약화시킬 핵심 변수
④ 애플이 저가형 기기 라인업에 중국산 메모리 채택 검토·마이크론 장기 매출 타격 불가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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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문가 평가
① "AI 반도체 수요가 견고해도 가치 평가가 이미 고점에 도달했던 상황"
② "강력한 중국 경쟁자의 거대한 자금 확보 소식이 차익 실현 매물을 쏟아내게 만든 빌미 제공"
③ "미국 주도 고강도 수출 규제 속에서도 중국 반도체 굴기가 실제 공급량의 폭발적 확대로 연결"
④ "메모리 사이클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에 변동성 대비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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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가파른 랠리를 펼치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8.02% 급락했는데,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커촹반 상장 공식화와 수십억달러(약 6조원 이상) 규모 자금 조달 소식이 발단이었다고 배런스가 전했다. CXMT는 상하이증권거래소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해 IPO 절차에 돌입했으며 확보 자금을 생산라인 미세공정 업그레이드와 차세대 D램 R&D에 집중 투입할 예정으로, 공격적 설비 증설 로드맵이 공개되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물론 범용 D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옴디아에 따르면 선두 기업들이 HBM에 공정 역량을 집중하며 비워둔 범용 D램 영역을 중국 업체가 무서운 속도로 잠식해 CXMT의 점유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으며, 애플이 저가형 라인업에 중국산 메모리 채택을 검토한다는 소식까지 더해져 장기 매출 타격 우려에 힘이 실렸다. 업계 전문가들은 AI 수요가 견고해도 밸류에이션이 이미 고점이던 상황에서 중국 경쟁자의 대규모 자금 확보가 차익 실현의 빌미를 제공했다며, 수출 규제 속에서도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실제 공급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 메모리 사이클이 예상보다 빨리 하락 전환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7/202607160713483964e250e8e188_1

#마이크론, #CXMT, #범용DRAM, #메모리사이클, #애플, #중국반도체
Forwarded from IH Research
지금 여기서 전닉을 파는 개인을 조롱하거나 개인이 팔면 바닥이라고 좋아할게 아니라 앞으로의 수급을 잘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 같습니다.

6월까지 개인은 들고있던 모든 주식을 팔아서 전닉과 레버리지에 올인했고 기관들은 월초에 비중이 올라갈때마다 꽉꽉 채우고 풀비중을 유지했습니다.

어제 오늘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자금 유입은 그래도 기존보다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는데, 지금 반대 수급주체인 개인들이 들고 있는 주식은 대부분 전닉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과거와 다르게 시장이 전반적으로 골고루 오른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장막판까지 양봉을 유지했구요.

물론 지금 한국에서 전닉이 가장싸고 모멘텀도 좋은 주식임은 분명하지만 지금같은 수급 흐름이 이어지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매도된 주식들이 더 가볍게 오르는 장이 올수도 있어 보였습니다.
제목 : 일라이 릴리의 파운다요, 점유율 확대 느려 *연합인포맥스*
일라이 릴리(NYS: LLY)는 오는 8월 5일에 ‘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킹 알파는 일라이 릴리의 파운다요가 기대에 비해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의 경구제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Foundayo)가 출시된 지 3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파운다요는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것만큼 시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IQVIA 자료에 따르면, 6월 27일~7월 3일 일주일간 미국 내 파운다요 처방건수는 약 19,550건이었다. 이는 경쟁의약품인 ▲ 노보 노디스크(NYS: NVO)의 경구제 위고비(Wegovy)가 약 153,050건 처방된 것을 큰 폭으로 하회한다. 파운다요의 주간 점유율은 11%에 그쳤다”고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의 선점 효과를 고려하더라도 파운다요의 보급이 느리다는 점은 분명하다. 경구제 위고비는 출시 13주차에 약 105,000건이 처방되었으며, 이는 파운다요의 5배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도이체방크는 이러한 추이를 반영하여 파운다요의 ‘26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30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시총 상위 종목들인데도 무빙이 정말...
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CXMT, 2026년까지 Micron 생산 능력 추격 전망 - 톰스 하드웨어
(by https://t.me/TNBfolio)
- 중국 최대 DRAM 제조사인 CXMT는 2026년 말까지 월 35만 장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Micron의 생산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
- 중국 정부는 자국 내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CXMT의 DRAM 기술을 JHICC, Swaysure, XMC 등 다른 자국 기업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이러한 대규모 설비 확장이 성공할 경우 중국의 총 DRAM 생산 능력은 월 60만 장에 달해 미국, 일본, 대만을 합친 것보다 커지게 된다.
- 다만 미국의 MATCH 법안 등 추가적인 수출 규제로 인해 핵심 노광 장비인 DUV 장비 반입이 차단될 경우 이러한 확장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 업계에서는 중국의 DRAM 생산력 급증이 글로벌 메모리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추가 물량은 중국 내수 시장에서 흡수될 것으로 분석한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cxmt-close-to-matching-microns-memory-capacity-in-2026-research-claims-would-put-china-on-track-to-become-worlds-second-largest-dram-produ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