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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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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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CXMT, 2026년까지 Micron 생산 능력 추격 전망 - 톰스 하드웨어
(by https://t.me/TNBfolio)
- 중국 최대 DRAM 제조사인 CXMT는 2026년 말까지 월 35만 장의 웨이퍼 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Micron의 생산 수준에 근접할 전망이다.
- 중국 정부는 자국 내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CXMT의 DRAM 기술을 JHICC, Swaysure, XMC 등 다른 자국 기업들과 공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이러한 대규모 설비 확장이 성공할 경우 중국의 총 DRAM 생산 능력은 월 60만 장에 달해 미국, 일본, 대만을 합친 것보다 커지게 된다.
- 다만 미국의 MATCH 법안 등 추가적인 수출 규제로 인해 핵심 노광 장비인 DUV 장비 반입이 차단될 경우 이러한 확장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 업계에서는 중국의 DRAM 생산력 급증이 글로벌 메모리 가격 안정에 기여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추가 물량은 중국 내수 시장에서 흡수될 것으로 분석한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cxmt-close-to-matching-microns-memory-capacity-in-2026-research-claims-would-put-china-on-track-to-become-worlds-second-largest-dram-producer
아마 어제 중요한 뉴스로 보이는데 일단 확정된 내용은 아니고 검토중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우선 내용은 코어위브가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과 장기 공급 계약으로 품귀 상태인 메모리를 확보합니다
그 계약에 가격 하한이 있다는거죠
나중에 메모리 가격 떨어지면 코어위브만 시세보다 비싸게 사는 모양새가 되는거죠
물량을 절박하게 확보하던 쪽이 하방 헤지를 검토한다는게 피크아웃 우려를 건드린 것 같은데요
수단이 좀 어색하긴 하네요
원유 같은 상품들은 선물 시장이 있지만, DRAM은 유동성이 있는 파생상품 시장이 없죠
그래서 기사에 나온 대안이 메모리 회사 주식에 대한 풋옵션인건데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면 메모리 기업들 주가도 빠질테니 그 풋으로 손실을 메꾸는 것처럼 보이죠
근데 베이시스 리스크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주가와 칩 현물가는 같이 안움직일 수 있다는거죠
범용 DRAM 가격이 빠져도 마이크론이 HBM으로 계속 돈을 잘 번다면 단기 변동성은 있겠지만 버틸 가능성도 있고,
칩 가격과 무관한 이유로 주가가 변동성을 격을 수 있죠
변동성 높은 주식의 풋은 헤지비용도 높구요
항공사가 기름값 헤지를 위해 기름 선물이 아닌 정유사 주식으로 막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의 취약성 때문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감가상각이 빠른 GPU를 대출로 사고, 메모리를 하한가 조항으로 장기 확보하고 그 용량을 계약으로 파는
양쪽으로 고정된 약정이 쌓여있는거죠
부품 가격이나, 임대 시세 등 어느 쪽이 크게 움직이면 난감해지는 거 아닐까요





https://www.tradingview.com/news/gurufocus:892cfcecb094b:0-coreweave-weighs-hedging-its-bet-on-memory-chip-prices/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60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TP 1,390,000원(유지/하향)

2Q26 Preview: 컨센 부합, 더 좋아질 하반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9,752억원 기록해 컨센서스(10,030억원) 부합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7~8월) 등 수주 모멘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21.9%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실적: 2Q26 매출액은 8.46조원, 영업이익은 9,752억원(+12.8% yoy, +52.6% qoq) 기록해 매출액은 컨센서스(7.38조원) +14.7%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10,030억원)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지상방산 매출액은 1.75조 영업이익은 4,004억원으로 추정. 1Q26 부재했던 폴란드향 매출(천무) 더해지는 가운데 이집트 K9 매출 지속, 호주 K9은 매출 일부 반영. 수출비중은 1Q26 53.3%에서 2Q26 67.5%로 증가하는 가운데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 될 것으로 추정(1Q26 17.1%, 2Q26 22.8%). 2H26 폴란드 K9 및 천무 인도 확대되며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 기대
- 수주: 2H26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역시 다수, 1)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동사, Rheinmetall, General Dynamics 등 5개 업체가 경쟁 중. General Dynamics는 기존 미국 자주포 사업 경험이 있으나, 미 육군의 불만과 과거 개발 지연 이력 있어. 동사는 앨러버마 유휴 공장 임대와 아칸소주 탄약 공장 투자(현지화),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라는 강점 보유 2) 스페인: 스페인 자주포 현지화 사업은 인드라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 동사는 인드라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로 협상 중. 산티바바라가 인드라에 대한 행정 소송 취하하며 협상 재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국내 방산 Peer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영업가치 66.4조원(27F 지상방산과 항공우주 합산 EV/EBITDA에 Target EV/EBITDA 20.9배 적용, 순차입금 2.38조 원)(기존 영업가치 70.2조원, 비영업가치 10.1조원) 비영업가치 5.4조원(한화오션, 한화시스템) 가산하여 목표주가 산출. 동사는 하반기 예정된 수주 모멘텀들과 더불어 CPSP 우협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수주 우려를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 바탕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업체. 업종 내 Top-pick 유지
 
* URL: https://buly.kr/BIXEv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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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는 그래도 좀 덜해졌나..
코스피 사이드카...
이 정도로 문안인사 오면 효자겠다..
※ KOSPI 사이드카
- 2026년 37번쨰(매도 19회, 매수 18회)
- 7월 12거래일 中, 8번째 발동(매도 5회, 매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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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위고비, 일라이 릴리 앞서며 비만약 시장 주도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주사제에서 먹는 알약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Wegovy)가 일라이 릴리 제품보다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 주사형 비만약 시장에서는 양사가 치열하게 경쟁해왔지만, 먹는 비만약 분야에서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가 뚜렷한 우위를 보이는 모습임.

노보 노디스크는 올해 1월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고, 일라이 릴리는 4월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내놓으며 경쟁에 뛰어들었음. 미국 처방 데이터를 보면 7월 3일까지 한 주 동안 먹는 위고비 처방은 약 15만3,050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만9,550건에 그쳐 노보 노디스크가 압도적인 판매 우위를 기록함.

시장에서는 임상 효과 차이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힘. 임상시험 결과 먹는 위고비는 1년 이상 복용 시 평균 16.6%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인 반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2.4% 수준에 머물렀음. 의료진은 비만 치료제 선택에서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위고비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시장 선점 효과도 컸음. 노보 노디스크는 경쟁사보다 먼저 제품을 출시하며 의사와 환자들에게 브랜드를 빠르게 알렸고, 일라이 릴리는 주요 보험사의 처방 목록에 포함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면서 초기 처방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음. 회사 측은 보험 적용이 확대되면 판매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월가의 전망도 달라지고 있음. 도이체방크는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약의 올해 매출 전망을 30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낮춘 반면, 먹는 위고비의 올해 매출 전망은 22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음.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향후 80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화이자와 암젠 등 대형 제약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먹는 비만약 시장에서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됨. 향후 보험 적용 확대와 추가 임상 결과가 시장 판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힘.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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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하나로 마무리될지, 아니면 다른 주로 확대되는 문제일지가 우려,..

뉴욕, 美 첫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전력·환경문제 수면 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195?sid=104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주(州) 단위의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가 크게 늘면서 전력·환경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사회가 AI 인프라 확대와 규제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1년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호컬 주지사는 서명식에서 “AI의 발전은 전기요금 인상이나 수자원 고갈, 소음 공해를 대가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야기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25bp 인상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얻어터지고 달력을 보니 7월이 절반밖에 안지났다라는게 공포...
코스닥도 사이드카
호그니엘
해치웠나....?
어....? 형님 그건 좀
>>Citrini: 2030년 DRAM 공급 부족 28.7EB 전망… AI 수요로 장기 공급 타이트 국면

•시장조사업체 Citrini Research는 2030년 글로벌 DRAM 시장이 28.7EB 규모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DRAM(HBM 포함) 수요는 157.5EB, 공급능력은 128.8EB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반 DRAM은 공급 부족률이 현재 18%에서 약 25%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AI 모델 학습·추론 확대로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가 신규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DRAM ASP는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서버·PC·전자제품의 메모리 비용 부담도 지속될 가능성

>Citrini:预测2030年全球DRAM缺口达28.7EB 存储芯片市场或迈入长期供需紧张周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