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장 진입은 경고인가 매수 기회인가? BofA “펀더멘털 변화 없다… 반도체·네트워크·장비 업종 긍정 전망”
•미국 반도체주는 최근 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 대비 20.2% 하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음. 하지만 BofA는 이번 조정을 산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여름철 리셋’으로 판단하며, 반도체·네트워크 장비·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BofA는 반도체주가 역사적으로 3분기에 계절적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으며, 올해 2분기 약 80%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음. 최근 메모리 비용 상승과 위험 선호 약화가 주가 변동성을 키웠지만, AI 인프라 투자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며 2030년 글로벌 AI 관련 지출은 1조7,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 메모리 투자 비중이 35~40%까지 확대되면서 DRAM·NAND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DRAM 현물 가격은 8주 연속 상승하며 수요 견조함을 보여주고 있음
•반도체 장비 역시 장기 성장 전망이 유지. AI 투자 확대와 TSMC의 미국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웨이퍼 제조 장비 시장은 2027년 1,900억 달러, 2028년 2,5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ASML의 DUV·EUV 장비 출하 증가와 가격 인상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費半跌入熊市是警訊還是買點?美銀喊免驚:半導體基本面未反轉 看多3大族群 https://www.ctee.com.tw/news/20260718700273-430702
•미국 반도체주는 최근 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 대비 20.2% 하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음. 하지만 BofA는 이번 조정을 산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여름철 리셋’으로 판단하며, 반도체·네트워크 장비·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BofA는 반도체주가 역사적으로 3분기에 계절적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으며, 올해 2분기 약 80%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음. 최근 메모리 비용 상승과 위험 선호 약화가 주가 변동성을 키웠지만, AI 인프라 투자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며 2030년 글로벌 AI 관련 지출은 1조7,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 메모리 투자 비중이 35~40%까지 확대되면서 DRAM·NAND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DRAM 현물 가격은 8주 연속 상승하며 수요 견조함을 보여주고 있음
•반도체 장비 역시 장기 성장 전망이 유지. AI 투자 확대와 TSMC의 미국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웨이퍼 제조 장비 시장은 2027년 1,900억 달러, 2028년 2,5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ASML의 DUV·EUV 장비 출하 증가와 가격 인상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費半跌入熊市是警訊還是買點?美銀喊免驚:半導體基本面未反轉 看多3大族群 https://www.ctee.com.tw/news/20260718700273-430702
工商時報
費半跌入熊市是警訊還是買點?美銀喊免驚:半導體基本面未反轉 看多3大族群
美國半導體類股近期賣壓沉重,費城半導體指數17日自近期高點回落20.2%,跌入技術性熊市。不過,美國銀行(BofA)分析師認為,此波修正更像是「夏季重置」(summer reset),而非產業基本面反轉,因此仍維持對半導體、網通及半導體設備族群的樂觀看法。 美銀分析師艾亞(Vivek Arya)指出...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이렇게 자리 잡는다고, CXMT..?
=====================
~ Dell, HP, Lenovo, and Apple are said to be among those companies that are expected to receive allocations on priority, while smaller brands could be left without any access to CXMT's DRAM production
~ This comes as a result of two developments. The first one is the speculation that the US had considered adding CXMT to its entity list, but delayed the move following improved US-China relations. This move alone has reduced regulatory uncertainty, encouraging PC vendors to place long-term orders
~ However, the second development also reportedly contributed to the accelerated buying decisions. As per the report, Apple is also interested in buying CXMT memory, after it was known that the company has been testing the CXMT DRAM while also lobbying US officials to permit its use in products for the Chinese market instead of the US
https://wccftech.com/pc-vendors-race-to-lock-in-cxmt-dram-supply-as-memory-orders-stretch-through-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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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 HP, Lenovo, and Apple are said to be among those companies that are expected to receive allocations on priority, while smaller brands could be left without any access to CXMT's DRAM production
~ This comes as a result of two developments. The first one is the speculation that the US had considered adding CXMT to its entity list, but delayed the move following improved US-China relations. This move alone has reduced regulatory uncertainty, encouraging PC vendors to place long-term orders
~ However, the second development also reportedly contributed to the accelerated buying decisions. As per the report, Apple is also interested in buying CXMT memory, after it was known that the company has been testing the CXMT DRAM while also lobbying US officials to permit its use in products for the Chinese market instead of the US
https://wccftech.com/pc-vendors-race-to-lock-in-cxmt-dram-supply-as-memory-orders-stretch-through-2027/
Wccftech
PC Vendors Race To Lock In CXMT DRAM Supply As Memory Orders Reportedly Stretch Through 2027
CXMT appears to be in a great position at the moment, particularly when we are witnessing signs of easing geopolitical risk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시장의 ‘새로운 악몽 시나리오’… 미국이 이익을 가져가려 하는가? (중국언론)
•USTR 부대표 릭스위처는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구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미국이 이익을 공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
•중국 증신증권은 일본 반도체와 대만 패널 산업의 과거 사례를 경고 사례로 제시하며, 해외 기업이 높은 수익을 올릴 경우 미국이 이를 다시 해석해 정치적 개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
•시장에서는 두 가지 신호를 주목하고 있음. 첫째,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공급 확보에서 벗어나 메모리 가격 인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하는지, 둘째, 미국 정부가 ‘독점’·‘가격 조작’ 등을 근거로 시장 개입에 나설지 여부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284#from=ios
•USTR 부대표 릭스위처는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구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미국이 이익을 공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
•중국 증신증권은 일본 반도체와 대만 패널 산업의 과거 사례를 경고 사례로 제시하며, 해외 기업이 높은 수익을 올릴 경우 미국이 이를 다시 해석해 정치적 개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
•시장에서는 두 가지 신호를 주목하고 있음. 첫째,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공급 확보에서 벗어나 메모리 가격 인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하는지, 둘째, 미국 정부가 ‘독점’·‘가격 조작’ 등을 근거로 시장 개입에 나설지 여부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284#from=ios
Wallstreetcn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 华尔街见闻
美国贸易代表副代表Rick Switzer明确主张,因美企大量采购推动了三星、SK海力士盈利,美方有权分享其利润。中信证券援引日本半导体、中国台湾面板的历史警示:海外企业高利润一旦被美方重新定性,政治介入往往随之而来,关注两大信号:美国科技巨头是否由锁定供给转向公开反对涨价,华盛顿是否将祭出"垄断""价格操纵"等理由介入。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7/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미국 투자자들은 사상 최악의 레버리지에 직면해 있습니다.
투자자 현금에서 마진 부채를 뺀 순 신용 잔액이 2026년 5월 기준 -9,920억 달러로 급락하여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년 약세장 이전인 2021년에 기록했던 이전 최저치인 -5,090억 달러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총 마진 부채는 5월에 1,120억 달러가 추가되어 사상 최고치인 1조 4천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3년 목표치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즉, 투자자들은 현재 현금 보유량보다 마진 부채가 훨씬 더 많습니다.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마진콜로 인해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부채 상환을 위해 주식을 매도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매도 압력을 가중시켜 일반적인 조정을 훨씬 더 급격한 하락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하지 않은 돈으로 시장 상승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75587600258060569
투자자 현금에서 마진 부채를 뺀 순 신용 잔액이 2026년 5월 기준 -9,920억 달러로 급락하여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년 약세장 이전인 2021년에 기록했던 이전 최저치인 -5,090억 달러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총 마진 부채는 5월에 1,120억 달러가 추가되어 사상 최고치인 1조 4천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3년 목표치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즉, 투자자들은 현재 현금 보유량보다 마진 부채가 훨씬 더 많습니다.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마진콜로 인해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부채 상환을 위해 주식을 매도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매도 압력을 가중시켜 일반적인 조정을 훨씬 더 급격한 하락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하지 않은 돈으로 시장 상승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75587600258060569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 미·이란 주말 군사 충돌 정리
━━━━━━━━━━━━━l
📌 *결론 먼저*
✅ 이번 주말 기점으로 상황 한 단계 더 악화
✅ 미군 2명 전사·1명 실종 → 미국 강경 대응 가능성 ↑
✅ 아직 대규모 침공 수준은 아님. 고강도 보복 반복 단계
━━━━━━━━━━━━━━━━
🗓 *시간순 주요 흐름*
*① 미군 2명 전사 (주말 최대 뉴스)*
• 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에 탄도미사일·드론 공격
• 미군 2명 사망 / 1명 실종 / 다수 부상
• 이번 분쟁 이후 가장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
*② 미국 즉각 보복*
• 이란 남부 군사시설·감시시설·군사 인프라 공습
• 미국 발표: "호르무즈 위협 능력 약화 + 책임 추궁 작전"
*③ 주말 내내 교전 지속*
• 미국 공습 ↔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 반복
• 이란 공격 대상: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 내 미군 기지
━━━━━━━━━━━━━━━━
⚠️ *미군 전사자가 중요한 이유*
미군 전사자는 대통령에게 막대한 정치적 부담
→ 역사적으로 더 강한 군사 대응의 트리거
• 1988 프레잉 맨티스 작전
• 2020 솔레이마니 제거
이번도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짐
🧠 *판단 요약*
📎 *Fact*
미군 2명 사망·1명 실종 미국 공식 확인
미국 즉시 추가 공습 실시
━━━━━━━━━━━━━l
📌 *결론 먼저*
✅ 이번 주말 기점으로 상황 한 단계 더 악화
✅ 미군 2명 전사·1명 실종 → 미국 강경 대응 가능성 ↑
✅ 아직 대규모 침공 수준은 아님. 고강도 보복 반복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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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순 주요 흐름*
*① 미군 2명 전사 (주말 최대 뉴스)*
• 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에 탄도미사일·드론 공격
• 미군 2명 사망 / 1명 실종 / 다수 부상
• 이번 분쟁 이후 가장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
*② 미국 즉각 보복*
• 이란 남부 군사시설·감시시설·군사 인프라 공습
• 미국 발표: "호르무즈 위협 능력 약화 + 책임 추궁 작전"
*③ 주말 내내 교전 지속*
• 미국 공습 ↔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 반복
• 이란 공격 대상: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 내 미군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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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전사자가 중요한 이유*
미군 전사자는 대통령에게 막대한 정치적 부담
→ 역사적으로 더 강한 군사 대응의 트리거
• 1988 프레잉 맨티스 작전
• 2020 솔레이마니 제거
이번도 추가 군사행동 가능성 이전보다 높아짐
🧠 *판단 요약*
📎 *Fact*
미군 2명 사망·1명 실종 미국 공식 확인
미국 즉시 추가 공습 실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요약) 골드만 삭스 “역대 가장 빠르고 큰 기술주 매도세, 막바지 접근”
•골드만삭스의 마크 윌슨은 이번 기술주 매도세가 17거래일째 이어졌으며, 미국 모멘텀 팩터는 고점 대비 28%, TMT 모멘텀은 40% 하락해 역대 가장 빠르고 큰 조정을 기록. 그는 이번 급락의 원인이 기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투자 포지션 과밀과 레버리지 집중에 있다고 진단했으며, 강제 청산 과정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
•다만 단기적으로 반등을 이끌 촉매가 부족하고,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과 시장 구조적 리스크가 남아 있어,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는 여름 실적 시즌이 끝난 이후에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史上跌速最快、跌幅最大的科技股抛售潮接近尾声了吗?高盛对市场“残酷轮动”的反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330#from=ios
•골드만삭스의 마크 윌슨은 이번 기술주 매도세가 17거래일째 이어졌으며, 미국 모멘텀 팩터는 고점 대비 28%, TMT 모멘텀은 40% 하락해 역대 가장 빠르고 큰 조정을 기록. 그는 이번 급락의 원인이 기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투자 포지션 과밀과 레버리지 집중에 있다고 진단했으며, 강제 청산 과정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
•다만 단기적으로 반등을 이끌 촉매가 부족하고,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과 시장 구조적 리스크가 남아 있어,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는 여름 실적 시즌이 끝난 이후에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史上跌速最快、跌幅最大的科技股抛售潮接近尾声了吗?高盛对市场“残酷轮动”的反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330#from=ios
Wallstreetcn
史上跌速最快、跌幅最大的科技股抛售潮接近尾声了吗?高盛对市场“残酷轮动”的反思 - 华尔街见闻
高盛合伙人Mark Wilson指出,本轮抛售已持续17个交易日,美股动量因子从峰值回撤28%,TMT动量因子跌幅更达40%,创历史最快最深回撤纪录。根源在于仓位拥挤与杠杆集中,而非基本面恶化。他认为平仓过程"接近尾声",但短期缺乏反转催化剂,且估值仍高、市场结构风险犹存,轮动后的新方向需等待夏季财报消化后方能明朗。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스타 연구자가 설립한 macrocyclic 기반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 BlossomHill, 나스닥 IPO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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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항암제 개발사, BlossomHill Therapeutics가 $100M 규모 나스닥 상장을 위해 S-1을 제출하였다. (티커 BLSM)
이 회사는 매크로사이클릭(macrocyclic) 기반 저분자 항암제를 개발 중이며, 기존 저분자 약물의 한계를 넘어서는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창업자/CEO인 J. Jean Cui는 화이자에서 블록버스터 Xalkori와 Lobrena의 핵심 개발자였고, 이후 창업한 Turning Point Therapeutics를 BMS에 $4.1B에 매각한 스타 연구자이다.
주력 제품, BH-30643는 차세대 EGFR 변이 타겟 저해제이고, 비소세포폐암(NSCLC) 임상 1/2상 중이다. 이 제품은 기존 EGFR 저해 치료제 투여 후 변이가 생긴 내성 암을 강력하게 억제하며, 글로벌 2상 시험을 내년에 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속 승인을 받고자 한다.
한편 BH-30236은 CLK(CDC-like kinase) 저해제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로 임상 1/1b상 중이다. 전임상 단계의 BH-501284은 pan-RAS 저해제이고, 내년 상반기에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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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39970/000119312526306506/d98958ds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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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항암제 개발사, BlossomHill Therapeutics가 $100M 규모 나스닥 상장을 위해 S-1을 제출하였다. (티커 BLSM)
이 회사는 매크로사이클릭(macrocyclic) 기반 저분자 항암제를 개발 중이며, 기존 저분자 약물의 한계를 넘어서는 치료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창업자/CEO인 J. Jean Cui는 화이자에서 블록버스터 Xalkori와 Lobrena의 핵심 개발자였고, 이후 창업한 Turning Point Therapeutics를 BMS에 $4.1B에 매각한 스타 연구자이다.
주력 제품, BH-30643는 차세대 EGFR 변이 타겟 저해제이고, 비소세포폐암(NSCLC) 임상 1/2상 중이다. 이 제품은 기존 EGFR 저해 치료제 투여 후 변이가 생긴 내성 암을 강력하게 억제하며, 글로벌 2상 시험을 내년에 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속 승인을 받고자 한다.
한편 BH-30236은 CLK(CDC-like kinase) 저해제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로 임상 1/1b상 중이다. 전임상 단계의 BH-501284은 pan-RAS 저해제이고, 내년 상반기에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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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39970/000119312526306506/d98958ds1.htm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 국무부, 전 세계 ‘글로벌 경계령’ 발령…“중동 긴장 고조로 미 자산·시민 타격 우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 국무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무력 충돌 격화 가능성에 따라 전 세계에 체류 중인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안전 경계령(Worldwide Caution)을 발령했다.
18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극도로 고조됨에 따라 안보 환경이 매우 복잡해졌으며, 예측 불가능한 군사적 에스컬레이션(확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무부는 특히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지역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미국인들에게 ‘강화된 주의(increased caution)’를 기울일 것을 권고했다. 전 세계에 위치한 미국 외교 시설이 잠재적 타격 목표가 될 수 있으며, 이란을 지지하는 무장 세력들이 중동 외 지역에서도 미국 정부 자산, 기업, 그리고 미국 시민을 겨냥한 테러나 보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가 포함됐다.
아울러 이번 사태로 인해 각국의 영공 폐쇄와 기습적인 항공편 취소가 빈번하게 발생해 심각한 물류 및 여행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부는 해외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현지 미국 대사관 및 영사관이 발령하는 안보 알림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뉴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미 국무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무력 충돌 격화 가능성에 따라 전 세계에 체류 중인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안전 경계령(Worldwide Caution)을 발령했다.
18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극도로 고조됨에 따라 안보 환경이 매우 복잡해졌으며, 예측 불가능한 군사적 에스컬레이션(확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무부는 특히 중동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지역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미국인들에게 ‘강화된 주의(increased caution)’를 기울일 것을 권고했다. 전 세계에 위치한 미국 외교 시설이 잠재적 타격 목표가 될 수 있으며, 이란을 지지하는 무장 세력들이 중동 외 지역에서도 미국 정부 자산, 기업, 그리고 미국 시민을 겨냥한 테러나 보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가 포함됐다.
아울러 이번 사태로 인해 각국의 영공 폐쇄와 기습적인 항공편 취소가 빈번하게 발생해 심각한 물류 및 여행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부는 해외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현지 미국 대사관 및 영사관이 발령하는 안보 알림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뉴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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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희망이 안보인다라고 얘기하고 좌절하고 부활하던게 바이오.
알테오젠 10배, 펩트론 50배… 역사가 증명하는 바이오 '인내의 열매'
https://blog.naver.com/iholdings/224350897720
8. 이것이 바이오주의 특징이다. 오를 때 진폭, 내릴 때 진폭이 지수에 비해 혹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훨씬 크다. 아무래도 당장의 실적보다 기대감에 의한 부분까지 고려됨으로 투자 심리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알테오젠 10배, 펩트론 50배… 역사가 증명하는 바이오 '인내의 열매'
https://blog.naver.com/iholdings/224350897720
8. 이것이 바이오주의 특징이다. 오를 때 진폭, 내릴 때 진폭이 지수에 비해 혹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훨씬 크다. 아무래도 당장의 실적보다 기대감에 의한 부분까지 고려됨으로 투자 심리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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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10배, 펩트론 50배… 역사가 증명하는 바이오 '인내의 열매'
“GPT-4 넘어섰다”...中 가성비 ‘키미 K3’에 AI-반도체업계 발칵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19/134321653/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719/134321653/1
동아일보
“GPT-4 넘어섰다”…中 가성비 ‘키미 K3’에 AI-반도체업계 발칵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AI의 대규모언어모델(LLM) ‘키미 K3’가 글로벌 AI 산업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미국의 고강도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속에서도 제한된 자원을 효율화해 미국 선두 모델에 버금가는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막대한 그래…
움,,,,,,,,, 뭐가 맞는거지
하이닉스 ‘ADR 25% 전환’은 낭설…“추가공모 없이는 2.5%가 한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2872?sid=101
익명의 정통한 관계자는 “25% 등록은 ADR이 국내로 전환돼 미국에서 소멸한 후 다시 부활할 경우에 대비한 여유 물량일 뿐 본주의 전환 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즉, 추가 상장에 준하는 절차 없이 2.5% 이상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
결과적으로 예탁원의 신주 등록 시점과 무관하게 본주를 ADR로 넘겨 프리미엄을 지우는 방식은 현시점에서 불가능한 셈이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TSMC처럼 주주 요구와 당국 및 SK하이닉스 이사회 승인을 거친 추가 전환 절차가 선행되거나 본주와 ADR 간 자유로운 양방 전환이 가능하도록 국내 제도를 개편하지 않는한 ADR 전환을 통해 프리미엄을 단기에 해소하는 방안은 불가능하다”며 “당분간 시장 흐름에 따라 자연적으로 프리미엄 격차가 줄어들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하이닉스 ‘ADR 25% 전환’은 낭설…“추가공모 없이는 2.5%가 한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2872?sid=101
익명의 정통한 관계자는 “25% 등록은 ADR이 국내로 전환돼 미국에서 소멸한 후 다시 부활할 경우에 대비한 여유 물량일 뿐 본주의 전환 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즉, 추가 상장에 준하는 절차 없이 2.5% 이상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
결과적으로 예탁원의 신주 등록 시점과 무관하게 본주를 ADR로 넘겨 프리미엄을 지우는 방식은 현시점에서 불가능한 셈이다.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TSMC처럼 주주 요구와 당국 및 SK하이닉스 이사회 승인을 거친 추가 전환 절차가 선행되거나 본주와 ADR 간 자유로운 양방 전환이 가능하도록 국내 제도를 개편하지 않는한 ADR 전환을 통해 프리미엄을 단기에 해소하는 방안은 불가능하다”며 “당분간 시장 흐름에 따라 자연적으로 프리미엄 격차가 줄어들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Naver
하이닉스 ‘ADR 25% 전환’은 낭설…“추가공모 없이는 2.5%가 한계”
SK하이닉스가 기발행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의 10배인 25%(17억 7900만 주)를 수탁 한도로 등록했지만, 실제로는 미국에 상장된 2.5% 이상 추가 전환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ADR의 국내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한국의 Fnguide Momentum Index 기준으로 월간 -16.0%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
이 이상 빠졌던게 딱 4번.
금융위기 당시 2번, 18년 10월, 그리고 미국-이란전쟁이었던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