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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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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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AI #용량시장

<美 최대 전력망 PJM, 3년 연속 전력조달 목표 미달>

- PJM은 2028년 6월~2029년 5월 공급분 용량시장 경매에서 목표 대비 6.8GW 부족한 물량만 확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2024~2026년까지 3년 연속 목표 물량 확보에 실패

- 낙찰가격은 법정 상한선인 MW-일당 325달러까지 상승. 가격 상한이 없었다면 554.72달러까지 올랐을 것으로 추산됐으며, 발전사에 지급하는 총 용량대금은 164억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 유지

- 크레딧사이츠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시장이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평가. 모니터링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PJM 전력가격은 전년 대비 76% 상승

- PJM의 계통연계 지연과 전기요금 급등 문제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발전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관련 거버넌스 문제는 7월 23일 FERC 회의에서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4432
#PJM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전력요금 #MonitoringAnalytics

<데이터센터가 PJM 용량시장 비용 63억달러 유발>

- PJM 시장감시기관 Monitoring Analytics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PJM 용량시장 경매에서 데이터센터가 유발한 용량요금은 63억달러로 전체 164억달러의 38%를 차지

- 최근 4차례 PJM 기본 용량시장 경매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용량요금이 총 294억달러로 전체 636억달러의 46%를 차지했으며, 시장감시기관은 PJM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시장감시기관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거나, 별도의 용량시장 경매를 통해 15년 계약으로 필요한 용량을 조달해야 한다고 제안

- PJM 이사회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별도 백스톱 용량시장 방안을 마련해 이달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제출하고, 9월 중 경매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data-centers-capacity-auction-imm-bowring/825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