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릴리 ‘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조 돌파…제약 역사 새로 썼다
1분기 마운자로 매출액 3,232억원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2분기가 6천억원이 넘었다는 이야기인가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118
1분기 마운자로 매출액 3,232억원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2분기가 6천억원이 넘었다는 이야기인가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118
의학신문
릴리 ‘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조 돌파…제약 역사 새로 썼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릴리 당뇨·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만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것으로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저희 조기방 관심 좀 주세요 많은 관심 바람 관심 필요 매우 필요 간절함
형님 지금 모든 집들이 다 불타버려서...
그래도 이 정도 빠졌으면 인륜반등 모든 섹터에 한 번 주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이 정도 빠졌으면 인륜반등 모든 섹터에 한 번 주지 않겠습니까
어제 기사 무료로 풀렸습니당
화이자, 디앤디파마텍 비만약 연구용역 계약 추가 발주…숨은 의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3528?sid=101
화이자는 멧세라와 달리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자체 연구조직을 갖춘 글로벌 제약사다. 멧세라 인수 이후에는 화이자가 관련 개발을 내부에서 모두 수행하고 디앤디파마텍과의 연구 협업은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화이자는 인수 이후에도 디앤디파마텍에 별도 비용을 지급하며 기존 기술이전 자산의 일부 후속 개발 업무를 맡기고 있다. 개발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의 제형 기술이나 연구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 생길 때마다 별도의 연구용역 형태로 업무를 발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통상 기술이전 이후에는 도입 기업이 후보물질 개발을 주도하고 원개발사는 계약에서 정한 기술이전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자체 연구개발 조직을 갖춘 도입 기업이 원개발사에 추가 비용을 지급하면서 연구 업무를 계속 맡긴다면, 플랫폼 자체뿐 아니라 이를 개별 후보물질에 적용하는 원개발사의 경험과 노하우에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화이자, 디앤디파마텍 비만약 연구용역 계약 추가 발주…숨은 의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3528?sid=101
화이자는 멧세라와 달리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자체 연구조직을 갖춘 글로벌 제약사다. 멧세라 인수 이후에는 화이자가 관련 개발을 내부에서 모두 수행하고 디앤디파마텍과의 연구 협업은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화이자는 인수 이후에도 디앤디파마텍에 별도 비용을 지급하며 기존 기술이전 자산의 일부 후속 개발 업무를 맡기고 있다. 개발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의 제형 기술이나 연구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 생길 때마다 별도의 연구용역 형태로 업무를 발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통상 기술이전 이후에는 도입 기업이 후보물질 개발을 주도하고 원개발사는 계약에서 정한 기술이전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자체 연구개발 조직을 갖춘 도입 기업이 원개발사에 추가 비용을 지급하면서 연구 업무를 계속 맡긴다면, 플랫폼 자체뿐 아니라 이를 개별 후보물질에 적용하는 원개발사의 경험과 노하우에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Naver
화이자, 디앤디파마텍 비만약 연구용역 계약 추가 발주…숨은 의미는
이 기사는 2026년07월20일 08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미국 화이자로부터 경구용 비만치료제 제형 개발과 관련한 추가 발주를 확보했다. 계약금액 증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파란색 선 = 현재 AI 랠리
검은색 선 = 과거 11번의 평균
회색 영역 = 과거 사례 정상 범위
과거 정상 범위인 회색영역을 벗어날 정도로 기존 대비해서 굉장히 쏠림이 심했고, 11번의 평균을 미루어 보았을 때 어느 정도 쏠림의 회귀가 이뤄진 상태.
현재 AI 중심의 모멘텀 랠리가 역사적으로 매우 강력했지만, 최근의 조정은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모멘텀 사이클의 정상 범위 안에 있으며 아직 추세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
모멘텀 랠리 이후 꽤 거칠지만 자연스러운 변동성 확대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과거 사례를 보았을 때, 조정 이후 재상승을 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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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모멘텀 랠리 이후 꽤 거칠지만 자연스러운 변동성 확대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과거 사례를 보았을 때, 조정 이후 재상승을 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지는 시장의 투심 정상화가 먼저라면
비정상적으로 빠진 큰 형님들 먼저 좀 살아나시고 소부장이니 배터리니 바이오니 뭐시기니 좀 살아나면서 위아더월드하면 좋겠습니당.
비정상적으로 빠진 큰 형님들 먼저 좀 살아나시고 소부장이니 배터리니 바이오니 뭐시기니 좀 살아나면서 위아더월드하면 좋겠습니당.
수급으로 인한 변동이 해결되야 시장 모두가 건강해질 것 같음.
[속보]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https://biz.sbs.co.kr/article/20000323581
[속보]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https://biz.sbs.co.kr/article/20000323581
SBS Biz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주원인으로 지적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보완책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레버리지 ETF 보완책 내놨지만...李 대통령 "이걸로 되겠나"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721508&PRO_CODE=99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721508&PRO_CODE=99
www.cjb.co.kr
CJB 청주방송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1 13:38:42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670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ULVAC
계약내용 : 스파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0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9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670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ULVAC
계약내용 : 스파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0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9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수익 낸 ETF 0개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Naver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돈 번 ETF 0개 '쇼크'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수익 낸 ETF 0개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올해를 복기해보면 전자닉스의 흡성대법과 레버리지만 탓하기엔 악재가 너무 많았다...
그래도 더 나빠질게 없지 않을까
그래도 더 나빠질게 없지 않을까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 아니 지렁이의 머리지만
용이 커지면 지렁이도 언젠가 뱀이 되겠지...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21320396892
2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지난주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잠정 유보키로 한 건 코스피200 편입 이후의 수급 문제와 관련이 깊다. 알테오젠이 추산한 코스피200 예상 편입 비중은 약 0.3%로 이전상장을 결의할 당시 예상보다 69% 낮아졌다. 알테오젠이 제시한 외부기관 분석에서는 코스닥150 이탈에 따른 매도와 코스피200 편입에 따른 매수를 합산하면 약 3600억원의 패시브 자금이 순유출될 것이란 추정이 제시됐다.
용이 커지면 지렁이도 언젠가 뱀이 되겠지...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21320396892
2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지난주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잠정 유보키로 한 건 코스피200 편입 이후의 수급 문제와 관련이 깊다. 알테오젠이 추산한 코스피200 예상 편입 비중은 약 0.3%로 이전상장을 결의할 당시 예상보다 69% 낮아졌다. 알테오젠이 제시한 외부기관 분석에서는 코스닥150 이탈에 따른 매도와 코스피200 편입에 따른 매수를 합산하면 약 3600억원의 패시브 자금이 순유출될 것이란 추정이 제시됐다.
아시아경제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알테오젠이 피하주사(SC) 플랫폼 경쟁력을 둘러싼 우려 속에 주가 급락 등의 상황을 마주한 가운데 당분간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지 않고 코스닥에 남기로 한 .